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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6-15(화)

경찰/소방/군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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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 근무 배치 순경 비중 증가...경찰시험은 내년부터 달라진다
    ▲ 순경 출신 경찰관, 경찰청 근무 증가...경찰대생 간부후보생 출신 대거 중용 예정 [고시투데이] 경찰청이 앞으로 순경 출신 경찰관들의 경찰청 근무 비중을 늘려갈 것임을 발표했다. 지난 6월 7일 경찰청은 “올해 국가수사본부 신설과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경찰청 기획•정책부서의 역할과 책임이 커졌다. 이에 경찰대학교•간부후보생 출신 위주의 경찰청에 순경 출신을 늘리면 다양한 목소리가 치안정책에 반영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해당 인력배치는 치안정책 기획업무에 대거 중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민(對民) 업무를 맡는 일선 경찰서•지구대•파출소와 달리 경찰청은 치안 정책을 만드는 기획 업무를 주로 하는 것이 이유다, 실제 경찰청은 경찰의 최상위 조직인만큼 간부인 경위•경감이 실무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인력이 배치될 직급은 청 내(內)에서 경위다. 경위로 경찰관을 시작하는 경찰대 또는 간부후보생 출신은 경찰청에서 근무하기 유리하다는 점이 있다. 다만, 순경 출신 경위•경감은 높은 연령대와 경위 미만의 계급에서 경험하지 못한 기획•정책 업무에 대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순경의 이러한 중용 등의 소식이 전해지자, 신임 공개채용 순경과 특별채용 경장 등을 교육하는 중앙경찰학교는 경찰청 지시에 따라 지난 5월 30일 입교한 제307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기획•정책과 관련한 특강을 시작했다. 해당 특강에서 예비 순경 등은 기획의 기본 개념과 정책 부서의 역할, 정책보고서 작성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경찰은 예비 순경이 기획 관련 동아리를 만들도록 유도해 중앙경찰학교 교수가 보고서 발굴•작성 방법을 지도하고, 기획 보고서 경진대회도 열기로 했다. 중앙경찰학교는 기획•정책부서 근무를 희망하는 교육생 30∼50명을 뽑아 이 교육생들이 근무할 시도 경찰청 인사과에 통보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생들이 임용된 이후에는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기획 업무를 배울 수 있다. 이 교육 과정을 마치면 '기획 인재'로 분류돼 기획부서 전입을 희망할 때 우대받는다. '기획 인재' 중 순경•경장•경사는 일선 경찰서나 시도 경찰청 기획 부서에 배치된다. 경위•경감은 경찰청이나 시도 경찰청 기획 부서에서 일할 기회를 얻는다. 경정•총경은 경찰청의 주요 보직에서 일하면서 경무관 이상 고위직 승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사진 출처: pxhere (해당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2022년도부터 경찰공무원 공개채용 개편된다...‘순경 공채’의 경우에는 선택과목제 폐지 이 가운데, 당장 내년 2022년도 부터 실시되는 경찰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이 대거 개편된다. 특히 순경 공채에 있어서 많은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순경 공채의 경우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선택과목제도가 폐지된다. 이중 필수과목 5가지인 영어(검정제), 한국사(검정제 또는 절대평가), 헌법, 형사법, 경찰학 등으로 새롭게 출제편성된다. 영어와 한국사 합격선 기준 또한 변경된다. 영어는 순경공채와 경찰행정 경채 분야 기준점수가 토익 550점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영어 검정시험의 경우 토플(TOEFL), 텝스(TEPS), 지텔프(G-TELP), 플렉스(FLEX), 토셀(TOSEL)도 인정받을 수 있다. 한국사는 순경공채분야는 한국사능력 3급, 경찰간부후보생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2급으로, 유효기간은 2가지 모두 다 4년이다. 여기에 1년이 지나 내후년인 2023년도부터 경찰대학에 편입학 전형이 도입된다. 경찰대 편입 전형은 편입영어, 신체검사, 적성검사, 체력검정, 면접으로 진행된다. 일반대학생 전형의 경우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 63학점 이상 또는 전문대학 졸업, 학점은행제로 70학점 이상 취득한 사람에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 학력이라면 누구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이에 대해 시험을 주관하는 경찰청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지만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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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군무원 확대채용, 2022년까지 실시 예정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군무원은 군부대 내에서 군인과 함께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신분은 특정직 공무원으로 분류되며 군무원은 행정 전반을 담당하는 일반 군무원, 특정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군무 경력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방부 소속 군무원은 2018년부터 꾸준히 선발 예정 인원을 확대채용 했으며 2020년에는 4,139명의 인원을 선발하였고 2021년의 계획된 선발 인원은 6,490명으로 대폭 향상된 최대 인원을 선발 예정이다. 또한 2022년까지 5,347명으로 채용확대를 유지할 것으로 발표하여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대폭 하락하는 경쟁률의 변동이 나타기도 하였다.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주관시험에서 중복, 복수 원서접수가 불가하며 이를 어길시에는 원서접수 취소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유의하여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행정직이 가장 응시하며 국가직과 지방직을 중복하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인기 직렬에 속한다. 2021년 군무원 시험공채에서 행정직을 지원한 응시자는 무려 27,177명으로 응시자의 절반 가까이 수치이다. ▲ 2021년 공개경쟁채용 인원 및 경쟁률 얼마 전 2021년 군무원 채용 예정 인원이 공개되었다. 5급 군무원부터 9급 군무원까지 총 육군 4,334명, 해군 573명, 공군 363명, 국직 614명으로 총 5,8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년 군무원 9급 공채 채용인원은 국방부 150명 육군 481명 공군 44명 해군 47명으로 공고하였다. 2019년부터 확대된 채용인원에 따라 작년 대비 경쟁률이 3~40%의 수치가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2021년에는 육군의 경우 7.6이라는 한 자리 숫자의 경쟁률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한 군수직은 해마다 소수 인원만을 선발하여 무려 196: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2020년 국방부, 해군은 군수직을 선발하지 않았지만 2021년에는 군수직을 선발하였지만 지난 시험과는 달리 경쟁률은 평균 30:1 정도의 경쟁률이 하락한 모습을 비추었다. 2017년부터 2019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국방부는 최고점 87점, 최저점 85.3점으로 평균 86.1점대로 가장 높은 점수를 유지하였으며 다음은 공군이 최고점 86.0점, 최저점 94.0점으로 평균점수 84.7점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군으로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으로 평균점수 83.2점을 기록하였으며 육군이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 평균점수 83.0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대가 나타났으며 2020년에는 전체적으로 합격점수가 하락한 모습이 나타났다. 군무원 시험의 난이도는 꾸준히 무난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험 난이도와 합격선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수험생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험 대비에 힘써야 할 것이다. 군과 직렬에 따라 해마다 경쟁률과 시험과목 및 자격이 모두 상이 하므로 사전에 국방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와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응시하고자 하는 직렬에 대한 정확한 체크가 필요하다. 군무원 채용시험은 2022년까지 실시 되는 확대채용 정책에 따라 경쟁률의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3년부터는 채용제도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약 3년간 선발된 인원이 많아 채용인원을 감소시킬 확률이 있을 것으로도 보여진다. 그러므로 군무원을 준비하고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2022년까지의 확대채용의 기회를 잡고 최종합격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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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 대전 제주 그리고 국회까지 나선다
    ▲ 대전시의회,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관심 집중 - 홍정원 의원, “소방공무원 복지제도 개선 필요” [고시투데이] 대전시의회가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6월 4일 대전시의회 제 258회 제 1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조례안’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보건안전 및 복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시의회 측은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는 기대를 표햇다.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업무의 특성상 각종 질환 발생이 우려된다. 실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진압 현장에서 다수의 직원이 순직하거나 공상을 겪고 있다. 이러한 업무환경을 고려한 특수건강진단 및 정밀건강진단, 심혈관, 뇌질환 등 법정검사항목 외의 추가 지원으로 소방업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고 질환 발생 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한편, 법안을 대료 발의한 홍종원 의원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건 및 복지 정책이 추진된다면 소방공무원의 건강이 보장되고, 이는 곧 대전시민에게 고품격의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제주도의회, ‘차량 유해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 건강권 보호해야’ - 양영식 의원,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회에서도 제주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이 발의되었다. 5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소방공무원은 근무여건 개선 지원을 골자로 한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발표햇다. 발의된 조례안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사항을 구체화함으로써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과 복지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행계획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소방차량의 유해한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배출시스템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장기간 재난 현장 투입시 현장에서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재난현장 이동식 심신회복실 운영 및 이에 따른 장비 지원에 관한 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양영식 의원은 "재난 및 모든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고 가장 늦게 현장을 떠나는 소방공무원의 경우 현장에서의 업무 과중도와 피로도는 말할 수 없이 높다"면서 "이러한 소방공무원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감은 현장에서의 소방서비스와 직결되기 때문에 본 조례안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소방공무원들이 업무에 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 국회서도 발의되었던 ‘소방공무원 보건안전법’...‘정책심의위원회 구성 가능’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국회서도 올해 초에 발의되었던 바다. 지난 3월 10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전북 익산을) 의원은 보소방공무원 복지 정책의 체계회 추진을 위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개정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라 소방청은 소방공무원의 보건, 안전, 복지 정책 수립과 시행을 위해 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그러나 현행 법률상 위원회 구성이 10명 안으로 제한돼 있어 민간위원의 참여 부족, 상시적 회의 개최의 어려움 등 조직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었다. 경찰과 달리 보건, 안전, 복지 등 각 분야 분과위원회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해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정책 심의가 이루어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한 의원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과 복지 기본법' 개정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 구성 인원을 10명에서 15명으로 증원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민간위원의 참여 또한 확대해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정책심의위원회 안에서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해 각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정책 수립과 심의가 가능하도록 법적기반을 마련했다. 당시 한병도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한 바다. 이미지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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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뉴스]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따른 현장 변화...소방청장 임기 2년 보장된다
    ▲ 소방청장도 2년간 임기가 보장된다?..국회서 발의된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고시투데이] 소방청 수장인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법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지난 4월 13일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울산남구갑, 국방위원회)은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소방청장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책임 있게 수립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내무부 산하 치안국 소방과로 시작한 소방청은 소방국, 소방방재청, 중앙소방본부를 거쳐 2017년 7월 26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소방조직 창설 최초로 독립 외청이 되었다. 이후 6만 1천명에 달하는 소방공무원들이 소방청 체제로 편입돼 화재진압과 구급, 구조라는 본연의 임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행정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소방청장은 경찰청장, 해양경찰청장과 달리 임기를 법으로 보장받지 못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책임 있는 소방행정과 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흔들리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법안통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에도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 개정안’...주요 핵심은 ‘임기 근속 승진기간 보장’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해인 2020년도에도 ‘임기’를 두고 개정논의가 이루어졌던 바다. 당시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이 치러진 뒤인 4월 1일에 입법예고안으로서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은 ‘근속 승진기간의 단축’이 주요 핵심 현안으로 떠올랐었다. 당시 소방공무원법의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으로서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인사교류 기간의 1/2, 적극행정 등 공무원은 1년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 경우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점’, ▲‘인사교류,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여, 소방공무원의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등을 장려하고자 하는 점’ 등 총 2가지 핵심안이 제시되었다. 실제 당시 2020년 5월 11일자 법제처에 제출된 개정안 제안서의 이유를 살펴보면,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공무원임용령」 제 35조의 4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의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의 근속승진기간은 소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하고 있어, 법률의 위임근거 없이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곤란하여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를 법률에 마련하고자 함”이라는 내용이 재차 강조되어있다. 법제처 또한 주요 개정 및 토의 내용안에 대해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 마련(안 제 15조제 1항)-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만큼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함”을 거론했다. ▲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다시 살펴보게 되는 ‘ 현행 소방공무원 채용 과정 ’ 출처: pixabay 이번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이 다시 대두된 데에 따라 현행 소방공무원(국가직/지방직 포함) 채용선발 제도에 대한 관심이 재집중되고 있다. 현재 소방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은 연 1~2회(연초)에 시행되고 있으며, 임용계급은 주로 ‘소방사’다. 시험과목은 필수과목 3가지와 선택과목 2가지로 총 5과목을 응시해야한다.(2021년도까지의 시행 기준.) 필수 과목군은 국어, 영어, 한국사 등이며, 선택과목군은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이다. 선발시험은 제 1차 필기시험(보통 4월에 시행), 제2차 체력시험, 제3차 신체검사, 제4차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에는 2022년도 소방공무원 선발채용을 위한 2차 체력시험이 1차 필기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필기시험의 합격자는 매과목 40% 이상, 전체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한 자 중에서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 범위 내에서 결정되며, 이어지는 체력시험에서는 총점 60점 만점 중 30점 이상 득점자(도핑테스트 5~10%)로 선별된다.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에서는 면점 심사위원 점수 합산, 총점의 50% 이상 득점자에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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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뉴스]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시험 경쟁률 27.56:1 집계
    -가장 치열한 직급은 수사 9급... -3명 선발, 652명 지원, 217.33:1 경쟁률 기록 [고시투데이] 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공채 원서접수가 종료되면서, 지원현황이 총 공개되었다. 국방부 발표 기준 금년도 공채는 659명 모집에 총 18,153명이 지원한 27.56: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106명을 뽑을 계획인 경채의 경우 이보다 낮은 1,518명이 지원하여 14.3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올해 가장 치열한 직렬은 단연 수사직 9급이다. 단 3명만을 선발하는데 652명이 지원하여 217.3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196:1의 군수직 9급, 133:1의 경쟁률로 나타난 사서 9급이 뒤를 이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금년도 필기는 7월 24일 전국 동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8월 20일 필기 합격자가 발표되고, 9월 24일에서 3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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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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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 근무 배치 순경 비중 증가...경찰시험은 내년부터 달라진다
    ▲ 순경 출신 경찰관, 경찰청 근무 증가...경찰대생 간부후보생 출신 대거 중용 예정 [고시투데이] 경찰청이 앞으로 순경 출신 경찰관들의 경찰청 근무 비중을 늘려갈 것임을 발표했다. 지난 6월 7일 경찰청은 “올해 국가수사본부 신설과 자치경찰제 시행으로 경찰청 기획•정책부서의 역할과 책임이 커졌다. 이에 경찰대학교•간부후보생 출신 위주의 경찰청에 순경 출신을 늘리면 다양한 목소리가 치안정책에 반영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해당 인력배치는 치안정책 기획업무에 대거 중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대민(對民) 업무를 맡는 일선 경찰서•지구대•파출소와 달리 경찰청은 치안 정책을 만드는 기획 업무를 주로 하는 것이 이유다, 실제 경찰청은 경찰의 최상위 조직인만큼 간부인 경위•경감이 실무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인력이 배치될 직급은 청 내(內)에서 경위다. 경위로 경찰관을 시작하는 경찰대 또는 간부후보생 출신은 경찰청에서 근무하기 유리하다는 점이 있다. 다만, 순경 출신 경위•경감은 높은 연령대와 경위 미만의 계급에서 경험하지 못한 기획•정책 업무에 대한 부담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순경의 이러한 중용 등의 소식이 전해지자, 신임 공개채용 순경과 특별채용 경장 등을 교육하는 중앙경찰학교는 경찰청 지시에 따라 지난 5월 30일 입교한 제307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기획•정책과 관련한 특강을 시작했다. 해당 특강에서 예비 순경 등은 기획의 기본 개념과 정책 부서의 역할, 정책보고서 작성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경찰은 예비 순경이 기획 관련 동아리를 만들도록 유도해 중앙경찰학교 교수가 보고서 발굴•작성 방법을 지도하고, 기획 보고서 경진대회도 열기로 했다. 중앙경찰학교는 기획•정책부서 근무를 희망하는 교육생 30∼50명을 뽑아 이 교육생들이 근무할 시도 경찰청 인사과에 통보할 계획이다. 한편, 교육생들이 임용된 이후에는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기획 업무를 배울 수 있다. 이 교육 과정을 마치면 '기획 인재'로 분류돼 기획부서 전입을 희망할 때 우대받는다. '기획 인재' 중 순경•경장•경사는 일선 경찰서나 시도 경찰청 기획 부서에 배치된다. 경위•경감은 경찰청이나 시도 경찰청 기획 부서에서 일할 기회를 얻는다. 경정•총경은 경찰청의 주요 보직에서 일하면서 경무관 이상 고위직 승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사진 출처: pxhere (해당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 2022년도부터 경찰공무원 공개채용 개편된다...‘순경 공채’의 경우에는 선택과목제 폐지 이 가운데, 당장 내년 2022년도 부터 실시되는 경찰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이 대거 개편된다. 특히 순경 공채에 있어서 많은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순경 공채의 경우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으로 선택과목제도가 폐지된다. 이중 필수과목 5가지인 영어(검정제), 한국사(검정제 또는 절대평가), 헌법, 형사법, 경찰학 등으로 새롭게 출제편성된다. 영어와 한국사 합격선 기준 또한 변경된다. 영어는 순경공채와 경찰행정 경채 분야 기준점수가 토익 550점으로 유효기간은 3년이다. 영어 검정시험의 경우 토플(TOEFL), 텝스(TEPS), 지텔프(G-TELP), 플렉스(FLEX), 토셀(TOSEL)도 인정받을 수 있다. 한국사는 순경공채분야는 한국사능력 3급, 경찰간부후보생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2급으로, 유효기간은 2가지 모두 다 4년이다. 여기에 1년이 지나 내후년인 2023년도부터 경찰대학에 편입학 전형이 도입된다. 경찰대 편입 전형은 편입영어, 신체검사, 적성검사, 체력검정, 면접으로 진행된다. 일반대학생 전형의 경우 고등교육법에 따른 학교에서 63학점 이상 또는 전문대학 졸업, 학점은행제로 70학점 이상 취득한 사람에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 학력이라면 누구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이에 대해 시험을 주관하는 경찰청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지만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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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5
  • 군무원 확대채용, 2022년까지 실시 예정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군무원은 군부대 내에서 군인과 함께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신분은 특정직 공무원으로 분류되며 군무원은 행정 전반을 담당하는 일반 군무원, 특정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군무 경력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방부 소속 군무원은 2018년부터 꾸준히 선발 예정 인원을 확대채용 했으며 2020년에는 4,139명의 인원을 선발하였고 2021년의 계획된 선발 인원은 6,490명으로 대폭 향상된 최대 인원을 선발 예정이다. 또한 2022년까지 5,347명으로 채용확대를 유지할 것으로 발표하여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대폭 하락하는 경쟁률의 변동이 나타기도 하였다.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주관시험에서 중복, 복수 원서접수가 불가하며 이를 어길시에는 원서접수 취소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유의하여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행정직이 가장 응시하며 국가직과 지방직을 중복하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인기 직렬에 속한다. 2021년 군무원 시험공채에서 행정직을 지원한 응시자는 무려 27,177명으로 응시자의 절반 가까이 수치이다. ▲ 2021년 공개경쟁채용 인원 및 경쟁률 얼마 전 2021년 군무원 채용 예정 인원이 공개되었다. 5급 군무원부터 9급 군무원까지 총 육군 4,334명, 해군 573명, 공군 363명, 국직 614명으로 총 5,8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년 군무원 9급 공채 채용인원은 국방부 150명 육군 481명 공군 44명 해군 47명으로 공고하였다. 2019년부터 확대된 채용인원에 따라 작년 대비 경쟁률이 3~40%의 수치가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2021년에는 육군의 경우 7.6이라는 한 자리 숫자의 경쟁률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한 군수직은 해마다 소수 인원만을 선발하여 무려 196: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2020년 국방부, 해군은 군수직을 선발하지 않았지만 2021년에는 군수직을 선발하였지만 지난 시험과는 달리 경쟁률은 평균 30:1 정도의 경쟁률이 하락한 모습을 비추었다. 2017년부터 2019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국방부는 최고점 87점, 최저점 85.3점으로 평균 86.1점대로 가장 높은 점수를 유지하였으며 다음은 공군이 최고점 86.0점, 최저점 94.0점으로 평균점수 84.7점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군으로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으로 평균점수 83.2점을 기록하였으며 육군이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 평균점수 83.0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대가 나타났으며 2020년에는 전체적으로 합격점수가 하락한 모습이 나타났다. 군무원 시험의 난이도는 꾸준히 무난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험 난이도와 합격선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수험생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험 대비에 힘써야 할 것이다. 군과 직렬에 따라 해마다 경쟁률과 시험과목 및 자격이 모두 상이 하므로 사전에 국방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와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응시하고자 하는 직렬에 대한 정확한 체크가 필요하다. 군무원 채용시험은 2022년까지 실시 되는 확대채용 정책에 따라 경쟁률의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3년부터는 채용제도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약 3년간 선발된 인원이 많아 채용인원을 감소시킬 확률이 있을 것으로도 보여진다. 그러므로 군무원을 준비하고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2022년까지의 확대채용의 기회를 잡고 최종합격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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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 대전 제주 그리고 국회까지 나선다
    ▲ 대전시의회,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관심 집중 - 홍정원 의원, “소방공무원 복지제도 개선 필요” [고시투데이] 대전시의회가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6월 4일 대전시의회 제 258회 제 1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조례안’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보건안전 및 복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시의회 측은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는 기대를 표햇다.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업무의 특성상 각종 질환 발생이 우려된다. 실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진압 현장에서 다수의 직원이 순직하거나 공상을 겪고 있다. 이러한 업무환경을 고려한 특수건강진단 및 정밀건강진단, 심혈관, 뇌질환 등 법정검사항목 외의 추가 지원으로 소방업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고 질환 발생 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한편, 법안을 대료 발의한 홍종원 의원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건 및 복지 정책이 추진된다면 소방공무원의 건강이 보장되고, 이는 곧 대전시민에게 고품격의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제주도의회, ‘차량 유해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 건강권 보호해야’ - 양영식 의원,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회에서도 제주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이 발의되었다. 5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소방공무원은 근무여건 개선 지원을 골자로 한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발표햇다. 발의된 조례안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사항을 구체화함으로써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과 복지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행계획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소방차량의 유해한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배출시스템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장기간 재난 현장 투입시 현장에서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재난현장 이동식 심신회복실 운영 및 이에 따른 장비 지원에 관한 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양영식 의원은 "재난 및 모든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고 가장 늦게 현장을 떠나는 소방공무원의 경우 현장에서의 업무 과중도와 피로도는 말할 수 없이 높다"면서 "이러한 소방공무원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감은 현장에서의 소방서비스와 직결되기 때문에 본 조례안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소방공무원들이 업무에 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 국회서도 발의되었던 ‘소방공무원 보건안전법’...‘정책심의위원회 구성 가능’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국회서도 올해 초에 발의되었던 바다. 지난 3월 10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전북 익산을) 의원은 보소방공무원 복지 정책의 체계회 추진을 위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개정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라 소방청은 소방공무원의 보건, 안전, 복지 정책 수립과 시행을 위해 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그러나 현행 법률상 위원회 구성이 10명 안으로 제한돼 있어 민간위원의 참여 부족, 상시적 회의 개최의 어려움 등 조직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었다. 경찰과 달리 보건, 안전, 복지 등 각 분야 분과위원회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해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정책 심의가 이루어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한 의원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과 복지 기본법' 개정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 구성 인원을 10명에서 15명으로 증원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민간위원의 참여 또한 확대해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정책심의위원회 안에서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해 각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정책 수립과 심의가 가능하도록 법적기반을 마련했다. 당시 한병도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한 바다. 이미지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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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뉴스]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따른 현장 변화...소방청장 임기 2년 보장된다
    ▲ 소방청장도 2년간 임기가 보장된다?..국회서 발의된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고시투데이] 소방청 수장인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법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지난 4월 13일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울산남구갑, 국방위원회)은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소방청장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책임 있게 수립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내무부 산하 치안국 소방과로 시작한 소방청은 소방국, 소방방재청, 중앙소방본부를 거쳐 2017년 7월 26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소방조직 창설 최초로 독립 외청이 되었다. 이후 6만 1천명에 달하는 소방공무원들이 소방청 체제로 편입돼 화재진압과 구급, 구조라는 본연의 임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행정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소방청장은 경찰청장, 해양경찰청장과 달리 임기를 법으로 보장받지 못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책임 있는 소방행정과 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흔들리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법안통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에도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 개정안’...주요 핵심은 ‘임기 근속 승진기간 보장’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해인 2020년도에도 ‘임기’를 두고 개정논의가 이루어졌던 바다. 당시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이 치러진 뒤인 4월 1일에 입법예고안으로서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은 ‘근속 승진기간의 단축’이 주요 핵심 현안으로 떠올랐었다. 당시 소방공무원법의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으로서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인사교류 기간의 1/2, 적극행정 등 공무원은 1년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 경우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점’, ▲‘인사교류,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여, 소방공무원의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등을 장려하고자 하는 점’ 등 총 2가지 핵심안이 제시되었다. 실제 당시 2020년 5월 11일자 법제처에 제출된 개정안 제안서의 이유를 살펴보면,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공무원임용령」 제 35조의 4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의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의 근속승진기간은 소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하고 있어, 법률의 위임근거 없이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곤란하여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를 법률에 마련하고자 함”이라는 내용이 재차 강조되어있다. 법제처 또한 주요 개정 및 토의 내용안에 대해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 마련(안 제 15조제 1항)-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만큼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함”을 거론했다. ▲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다시 살펴보게 되는 ‘ 현행 소방공무원 채용 과정 ’ 출처: pixabay 이번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이 다시 대두된 데에 따라 현행 소방공무원(국가직/지방직 포함) 채용선발 제도에 대한 관심이 재집중되고 있다. 현재 소방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은 연 1~2회(연초)에 시행되고 있으며, 임용계급은 주로 ‘소방사’다. 시험과목은 필수과목 3가지와 선택과목 2가지로 총 5과목을 응시해야한다.(2021년도까지의 시행 기준.) 필수 과목군은 국어, 영어, 한국사 등이며, 선택과목군은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이다. 선발시험은 제 1차 필기시험(보통 4월에 시행), 제2차 체력시험, 제3차 신체검사, 제4차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에는 2022년도 소방공무원 선발채용을 위한 2차 체력시험이 1차 필기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필기시험의 합격자는 매과목 40% 이상, 전체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한 자 중에서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 범위 내에서 결정되며, 이어지는 체력시험에서는 총점 60점 만점 중 30점 이상 득점자(도핑테스트 5~10%)로 선별된다.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에서는 면점 심사위원 점수 합산, 총점의 50% 이상 득점자에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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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뉴스]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시험 경쟁률 27.56:1 집계
    -가장 치열한 직급은 수사 9급... -3명 선발, 652명 지원, 217.33:1 경쟁률 기록 [고시투데이] 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공채 원서접수가 종료되면서, 지원현황이 총 공개되었다. 국방부 발표 기준 금년도 공채는 659명 모집에 총 18,153명이 지원한 27.56: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106명을 뽑을 계획인 경채의 경우 이보다 낮은 1,518명이 지원하여 14.3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올해 가장 치열한 직렬은 단연 수사직 9급이다. 단 3명만을 선발하는데 652명이 지원하여 217.3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196:1의 군수직 9급, 133:1의 경쟁률로 나타난 사서 9급이 뒤를 이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금년도 필기는 7월 24일 전국 동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8월 20일 필기 합격자가 발표되고, 9월 24일에서 3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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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무원
    2021-06-01
  • [이슈]경찰공무원 준비에 열 올리는 대학가...지자체 자치경찰 공채 임용계획 발표
    ▲ 제주도청, 자치경찰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 발표, [고시투데이] 5월 7일 제주도청은 <2021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인사위는 공채 임용시험 계획을 전하며, 올해 자치경찰제는 순경 위주로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치순경 남자 7명, ▲여자 1명 등 전체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치경찰 공개채용선발시험의 원서접수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진행하며, 필기시험은 7월 24일 실시한다. 아울러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30일 발표한다. 이어 신체•체력검사를 8월 16일, 적성검사 8월 18일, 면접시험 9월 3일 순으로 진행한 후 최종합격자를 9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시험 관계자는 “시험일정은 코로나19 등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라며 “해당 시험일정 변경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시험정보」 란에 공고하므로 사전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자치순경 응시 자격은 18세 이상 40세 이하로, 군복무로 인해 응시연령을 초과하는 응시자는 1차 시험 합격 후 병적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거주지는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하여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 또는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총 3년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다. 올해 자치경찰 필기시험은 ▲경찰학개론, ▲한국사, ▲영어, ▲형법, ▲형사소송법 등 5과목을 치르게 된다. 시험의 최종 합격자는 필기시험 50%, 체력검사 25%, 면접시험 25%(가산자격증 5% 포함)의 비율로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결정된다. 사진 제공: 제주도청 ▲ 남해지방해양경찰청, 2021년 상반기 경찰•일반직 공무원 정기 채용 발표 5월 3일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2021년 상반기 경찰•일반직 공무원 정기 채용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채용 인력은 ▲경찰공무원이 68명, ▲일반직공무원 52명 등 120명이다. 경찰 채용 분야는 함정 요원 34명, 해양 의무경찰 29명, 특임 구급 5명이다. 일반직 공무원 채용 부문은 ▲해양수산 2명(7급), ▲환경 1명(7급), ▲해양수산 20명(9급), ▲공업 14명(9급), ▲환경 10명(9급), ▲방송•통신 3명(9급), ▲전산 1명(9급), ▲기록연구사 1명 등이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19일에 실시되며, 이후 적성•체력검사,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9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신임 교육을 받은 뒤 경비함정, 파출소 등지에 배치된다. 채용 관련 문의는 해양경찰청이나 나라일터, 해양경찰 채용 사이트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출처: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홈페이지 ▲ 한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직접 경찰공무원 모의면접 프로그램 운영 최근 대학가 내에서도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필두로 공무원시험 준비에 도움을 더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찰공무원의 면접시험에 대한 모의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면모도 속속 확인되고 있다. 한남대학교는 최근 대학일자리센터가 운영하는 경찰공무원 모의면접 프로그램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남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4월 1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약 한 달간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대전지역 관내 11개 대학 17명의 지역청년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일자리센터 지역청년 고용지원서비스(고용거버넌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청년에게 면접특강, 일대일 개별상담 및 컨설팅, 개별면접, 집단면접 등 실전 경찰면접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사진 제공: 한남대학교 특히 경찰공무원 집단면접의 평가요소인 '의사발표의 정확성, 논리성 및 전문지식'과 개별면접의 평가요소인 '품행, 예의, 봉사성, 정직성, 도덕성, 준법성'등이 평가대상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경찰공무원을 비롯한 전문컨설턴트들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 모의 면접위원들은 청년구직자에게 다양한 면접경험을 비롯한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모의면접에 참여한 지역청년들은 "경찰면접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모의면접과 피드백이 인상 깊었다"며 "전문컨설턴트와 현직경찰관 등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들과 함께 한 모의면접 경험이 실제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재 취업•창업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청년 취업환경 속에서 한남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역청년의 취업지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경찰/소방/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5-28
  • [뉴스]소방공무원 체력검정, 대전광역시 금일부터 실시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지역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 시험이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금일 25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력평가는 공채 75명, 경채 80명 도합 155명의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 19 감염 방지 대책 하에 실시된다. 평가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 뛰기 ▶왕복 오래 달리기 총 6종목이며, 종목당 10점 총 60점 중 3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다. 또한, 대전소방본부에서는 공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전 종목 감독관 배치 및 전체 응시자 중 5%를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체력평가 이후 대전소방본부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까지 남은 채용일정을 거친 뒤 오는 8월 3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에 대해 강위영 소방행정과장은 "전 응시생이 수용할 수 있도록 공정한 체력시험을 진행하겠다"며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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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공무원
    2021-05-25
  • [이슈]두 달 남은 2021 군무원 시험, 응시 전 주의사항은?
    [고시투데이] 2021년 군무원 시험일정이 점점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7일에서 12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은 군무원은 7월 24일 필기, 9월 24일 ~ 9월 30일 면접을 거쳐 10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방부 기준) 육군, 해군, 공군의 경우 7월 18일 동시에 필기시험이 실시되나 기타 일정의 경우 각 군마다 별개로 실시된다. 특히 금년도는 역대 최대 선발로 총 6490명을 뽑을 예정이며 공채에서 5884명, 경채에서 606명을 채용한다. 이는 2020년 4139명 대비 2000여명 넘게 상승한 수치다. 올해의 경우 공개경쟁채용 경쟁률이 19.3:1 경력경쟁채용이 6.5:1의 경쟁률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9급 행정은 481명 모집 중 24,699명이 지원하여 총 51: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 목전을 앞둔 군무원 시험, 당일 필요한 준비물은? 한편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군무원시험의 경우 7급과 9급이 동시에 치러지며 과목과 시험시간은 직급마다 다르다. 먼저 공채 7급의 경우 총 4과목을 치르며 과목당 25분씩 100분간 치러진다. 반면 공채 9급은 3과목씩 치러지며, 경채는 직급과 상관없이 2과목이다. 또한 시험 당일 응시자는 수험표, 제출서류, 신분증과 함께 컴퓨터용 흑색사인펜 지참이 필수이다. 기타 검정시험, 자격증 등의 제출서류는 응시 전 감독관에게 필히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금년도 역시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필기시험 중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응시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실 전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타 코로나19 방역 관련 상세정보는 국방부 홈페이지 및 각 부대 군무원 채용관리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1-05-18
  • [뉴스]2021 전북 전남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17일 첫 시행
    -전라북도 17~25일 총 6일간 시행예정 -전라남도 17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시행예정 [고시투데이]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일정이 기관별로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그 중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금일부터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먼저 전라북도는 금일부터 오는 25일(화)까지 총 6일간 소방공무원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제외) 금년도 체력시험은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 581명이 치를 예정이며, 개최장소는 전북도청 지하실내체육관이다. 전북의 경우 코로나19 감염예방 차원에서 오전오후조로 각각 50여명씩 나누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수험생들은 코로나19 방역대책에 의거 응시 중 상시 마스크(kf80 이상) 착용이 필수이며, 발열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또한 측정 종료 후 손 소독이 실시되며 대기 시에도 1.5m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된다. 한편 전라남도 소방시험의 경우 합격생 935명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28일까지 영암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9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5.23 공휴일 제외) 전남 역시 장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실시되며, 오전오후 60명 단위로 일일 120명만 입실하도록 일정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금년도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체력평가는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종목별 비디오녹화가 실시되며, 판정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4명으로 구성된 비디오판독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체력시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북소방본부, 전남소방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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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공무원
    2021-05-17
  • [이슈]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른 2022년 대규모 충원 계획 발표
    [고시투데이] 2020년 지방공무원이었던 소방공무원이 2020년 4월 1일부터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되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인력 부족과 장비 노후화 문제 등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개선이라고 본다.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소방관의 처우 개선 및 위급한 상황 발생에 대한 소방서비스도 개선되고 있다. 2021년 소방공무원 시험은 4월 3일 토요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 되었으며 다소 타 직렬보다 낮았던 경쟁률로 7:1 수준으로 유지되던 소방공채 경쟁률이 10:1 이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7년부터 소방공무원의 충원 계획이 시행되었으며 2022년을 마지막으로 충원사업이 종료되기 때문에 소방공무원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2022년을 기회로 보아야 될 것이다. 필기시험은 경력채용은 변경 없이 시행되며 2022년 개편에 따라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영어, 한국사,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5개의 과목을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이는 일반행정직 수험생들의 유입을 막고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소방공무원 임용령 제26조의 2에 따라 선택과목 득점의 조정점수를 산출하는 제도도 함께 삭제된다.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공무원시험의 변화 1. 거주지 제한 폐지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2021년부터 거주지 제한이 폐지 되었다. 이는 서울시와 국가직시험은 거주지 제한을 두지 않으며 지난 3년 이상의 기록이 있어야 응시가 가능했던 거주지 제한이 폐지 되면서 희망하는 지역을 선택하여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2. 가산점 제도 자격증과 사무관리 분야를 각각 인정하며 합산하여 최대 5%까지 인정되며 같은 분야에서는 1개의 자격증만 적용이 가능하다.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가산점 변화에 대한 관심이 쏠렸지만 2021년까지 법적으로 규정된 변화는 없었지만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보인다. ▲ 2021 소방공무원시험 응시자격 소방공무원시험은 학력 제한은 없지만 연령의 제한을 두고 있다. 공개채용은 18세 이상 40세 이하, 경력채용은 20세 이상 40세 이하로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또한 제1종 운전면허에서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 2021년 소방공무원 경쟁률 <공채 소방사 기준> 전국적으로 총 2,759명 선발 인원에 34,861명이 지원하여 12.64:1의 경쟁률을 나타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지역은 대전광역시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은 서울과 충남이다. 소방공무원 시험의 응시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경쟁률도 조금씩 상승하면서 평균점수도 향상하는 추세이다. 서울 소방(남자) 기준 평균점수는 341.4점이며 서울 소방(여자) 기준 평균점수는 398.51점으로 발표되어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방공무원을 준비해왔던 수험생들은 2022년 확대채용의 기회가 주어졌다. 지금까지 해왔던 만큼 자신의 페이스대로 노력한다면 기회를 반드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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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공무원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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