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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1-26(수)

경찰 · 소방 · 군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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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소방공무원 채용일정 공고, 필기 전공과목 주의해야
    [고시투데이] 지난 2021년 12월 20일, 본격적인 2022년 소방시험 시작을 알리는 '2022년 소방공무원 채용계획'이 소방청을 통해 공고되었다. 소방청 발표에 따르면 2022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은 2022년 2월 24일(목)부터 3월 3일(목)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3월 24일(목) 시험장소 발표 후 4월 9일(토) 시행된다. 이후 5월 9일 필기 합격자 발표 후 5월~6월 사이 체력시험, 6월~7월 사이 인•적성검사와 신체검사서 제출 및 면접이 순차적으로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7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고는 원서접수 및 필기시험만 상세일정이 공개되었으며, 다른 시험의 상세일정은 2022년 2월 18일(금) 공고된다. 다만, 체력시험 장소 공고일은 5월 9일(월)로 이번 공고를 통해 고지된 상황이다. 또한 해당 공고 일정 및 세부사항은 2022년 2월 18일 발표하는 ‘2022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 공고’에서 변경될 수 있으니, 날짜에 맞춰 응시지역 또는 소방청 원서 접수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2-01-03
  • [소방칼럼]‘현장 지휘능력’ 강화하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소방관 전체적용의 필요성
    [고시투데이] “야, 또 뭐가 바뀌었냐?” 내년 공시를 앞두고 달라지는 내용이 많다보니, 종종 수험생들의 관련 기사를 찾아보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소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 등 국민 치안과 안전보호와 관련된 직렬 시험에서의 변화가 크게 일 것이라는 예측이 전해지면서, 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아침 수업부터 저녁 체력단련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는 데에 한숨을 쉬고 있다.
    • 칼럼
    2021-12-13
  • ‘업무 중 부상ㆍ질병 발생 소방관’, 최대 8년까지 치료기간 보장
    [고시투데이] “가장 존경받는 직업이지만 가장 위험한 직업”이라는 별칭이 붙은 ‘소방공무원’, 그 업무의 위중도와 위험도 때문에 실제로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직무에 있어서 사명감은 당연하지만, 그만큼 내 건강과 목숨을 지키면서 하고 싶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소방관이 직무 중 질병 또는 부상이 발생할 때에 이를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치료기간 보장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었다. 아직 본회의 문턱은 넘지 못했지만, 최종안으로 소위와 행정안전위원회 등 상임위를 거쳐 상정되면 이후에 의결은 사실상 절차순으로 금방 이뤄지기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11-15
  •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2023년부터 달라지는 체력·면접에서 승부 보자
    [고시투데이] 현재 한창 신규 소방공무원의 면접심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르면 10월 말~11월 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소방공무원 면접 심사는 소방청 주관 하에 각 지역 소방청에서 주최하고 있다. 면접시험은 필기시험과 체력시험에서 합격한 이들을 대상으로 치러지고 있다. 각 지역 소방청 중에서도 이번 월말까지 심사제를 모두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인 경북소방은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안동과학대학교 간호관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면접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 557명이 면접에 응시하며, 이중 공개경쟁채용 선발 인원으로는 남성 382명과 여성 22명이다. 다른 경력경쟁채용은 구급 111명으로 남성은 71명, 여성은 40명, 구조 35명 (남성), 운전 7명(남성) 등 153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2023년부터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 달라진다, ‘체력과 면접시험에 비중 더 높여’ 이 가운데, 앞으로 향후 2년 내에 계도기간을 거쳐 소방공무원의 채용시험이 개편될 전망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다가오는 2023년부터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체력과 면접의 비중이 더 늘어난다. 아울러 한국사와 영어는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11월 2일부러 소방청은 신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을 개편하는 내용의 ‘소방공무원임용령’과 ‘소방공무원임용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입법예고는 ‘권리의무 및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법령 등을 제정ㆍ개정ㆍ폐지하는 경우에는 입법안의 취지 및 주요 내용을 미리 예고’하는 것으로 이후 실질적인 적용까지 잠시 보류되는 기간을 가진다. 가장 눈에 뜨이는 것은 체력과 면접시험의 내용을 소방공무원에 적합하도록 특화하고 점수 비중도 크게 늘리는 점이다. 체력 반영 비율을 기존에 공채 기준 15%에서 최대 25%까지 늘린다. 면접도 10%에서 25%까지 반영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필기시험 또한 달라진다, 특히 그간 필기 시험과목에 포함되었던 한국사와 영어는 공인인증능력시험으로 대체된다. 이는 법규에서 정한 점수 또는 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해당 시험 과목은 차등 없이 통과될 전망이다. 국어 과목 또한 기존에 시험과목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공통과목 군에서는 소방학개론, 한국사, 영어로 변경된다, 이중 한국사와 영어는 공인인증능력시험으로 대체된다. 앞서 언급했듯이 공통과목 군에서는 전문직렬과목의 비중을 더 높인다. 소방은 소방학개론을, 구급은 응급처치학개론을, 화학은 화학개론을, 정보통신은 컴퓨터일반을 전문과목으로 지정해 필수 공통과목으로 포함한다. 아울러 가점 부여 대상 자격증을 확대한다. 소방/구급/정보통신 등 각 분야에 필요한 전문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에 한해 관련 시험에 있어서 가산점 부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국어·외국어 검정시험 성적도 추가하는 방침도 검토 중이다. 국어와 외국어 검정시험은 각각 한국어능력시험과 토익, 텝스 등 관련 영어 인증시험으로 그 인정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중앙소방학교 ▲ 비중 늘려나가는 체력시험과 면접심사, 어떻게 진행되나? 비중이 높아지는 체력시험과 면접심사에 향후 관련 준비에 수험생들이 더욱 신경을 쏟아야할 것 같다. 이에 현행 소방공채 체력 시험과 면접심사에 대해 알아보자. 현재 소방공채 체력시험은 총 6가지 종목을 보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악력(손의 힘), ▲배근력, ▲앉아 윗몸굽히기, ▲왕복오래달리기 등이다. 종목의 특성상 기초체력을 살피는 점이 두드러진다. 면접은 집단면접과 개별면접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중 집단면접은 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창의력, 전문지식 등을 평가한다. 어쩌면 가장 압박 면접처럼 느껴질 ‘개별 면접’은 면접위원이 개인에게 질문하는 방식이다. 주로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적성과 예의, 품행, 성실성 등에 점수를 매긴다. 면접심사의 점수는 집단면접과 개별면접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나타난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11-10
  • 소방공무원 순직 방지, ‘교육훈련 및 건강권 보호 강화 필요’
    [고시투데이] 신임 소방공무원들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훈련 강화를 통해 순직사고를 예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월 23일 오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위험직무로 순직하신 소방공무원이 총 18명이며, 40세 이하가 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년도 별로 살펴보면 ▲2018년 7명, ▲2019년 9명, ▲2020년 2명 수능로 집계되었다. 연령대 별로는 ▲‘21세~30세’ 7명, ▲‘31세~40세’ 5명, ▲‘41세~50세’ 4명, ▲‘51세~60세’ 2명에 해당되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10-28

실시간 경찰 · 소방 · 군무원 기사

  • 2022년 소방공무원 채용일정 공고, 필기 전공과목 주의해야
    [고시투데이] 지난 2021년 12월 20일, 본격적인 2022년 소방시험 시작을 알리는 '2022년 소방공무원 채용계획'이 소방청을 통해 공고되었다. 소방청 발표에 따르면 2022년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은 2022년 2월 24일(목)부터 3월 3일(목)까지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3월 24일(목) 시험장소 발표 후 4월 9일(토) 시행된다. 이후 5월 9일 필기 합격자 발표 후 5월~6월 사이 체력시험, 6월~7월 사이 인•적성검사와 신체검사서 제출 및 면접이 순차적으로 치러지며, 최종합격자는 7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고는 원서접수 및 필기시험만 상세일정이 공개되었으며, 다른 시험의 상세일정은 2022년 2월 18일(금) 공고된다. 다만, 체력시험 장소 공고일은 5월 9일(월)로 이번 공고를 통해 고지된 상황이다. 또한 해당 공고 일정 및 세부사항은 2022년 2월 18일 발표하는 ‘2022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 공고’에서 변경될 수 있으니, 날짜에 맞춰 응시지역 또는 소방청 원서 접수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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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공무원
    2022-01-03
  • [소방칼럼]‘현장 지휘능력’ 강화하는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소방관 전체적용의 필요성
    [고시투데이] “야, 또 뭐가 바뀌었냐?” 내년 공시를 앞두고 달라지는 내용이 많다보니, 종종 수험생들의 관련 기사를 찾아보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는 소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 등 국민 치안과 안전보호와 관련된 직렬 시험에서의 변화가 크게 일 것이라는 예측이 전해지면서, 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아침 수업부터 저녁 체력단련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는 데에 한숨을 쉬고 있다.
    • 칼럼
    2021-12-13
  • ‘업무 중 부상ㆍ질병 발생 소방관’, 최대 8년까지 치료기간 보장
    [고시투데이] “가장 존경받는 직업이지만 가장 위험한 직업”이라는 별칭이 붙은 ‘소방공무원’, 그 업무의 위중도와 위험도 때문에 실제로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직무에 있어서 사명감은 당연하지만, 그만큼 내 건강과 목숨을 지키면서 하고 싶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소방관이 직무 중 질병 또는 부상이 발생할 때에 이를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치료기간 보장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었다. 아직 본회의 문턱은 넘지 못했지만, 최종안으로 소위와 행정안전위원회 등 상임위를 거쳐 상정되면 이후에 의결은 사실상 절차순으로 금방 이뤄지기에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11-15
  •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2023년부터 달라지는 체력·면접에서 승부 보자
    [고시투데이] 현재 한창 신규 소방공무원의 면접심사가 이뤄지고 있다. 이르면 10월 말~11월 초부터 진행되고 있는 소방공무원 면접 심사는 소방청 주관 하에 각 지역 소방청에서 주최하고 있다. 면접시험은 필기시험과 체력시험에서 합격한 이들을 대상으로 치러지고 있다. 각 지역 소방청 중에서도 이번 월말까지 심사제를 모두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인 경북소방은 오는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안동과학대학교 간호관에서 신규 소방공무원 면접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총 557명이 면접에 응시하며, 이중 공개경쟁채용 선발 인원으로는 남성 382명과 여성 22명이다. 다른 경력경쟁채용은 구급 111명으로 남성은 71명, 여성은 40명, 구조 35명 (남성), 운전 7명(남성) 등 153명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2023년부터 소방공무원 채용 시험 달라진다, ‘체력과 면접시험에 비중 더 높여’ 이 가운데, 앞으로 향후 2년 내에 계도기간을 거쳐 소방공무원의 채용시험이 개편될 전망이다. 소방청에 따르면, 다가오는 2023년부터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체력과 면접의 비중이 더 늘어난다. 아울러 한국사와 영어는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11월 2일부러 소방청은 신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을 개편하는 내용의 ‘소방공무원임용령’과 ‘소방공무원임용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입법예고는 ‘권리의무 및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법령 등을 제정ㆍ개정ㆍ폐지하는 경우에는 입법안의 취지 및 주요 내용을 미리 예고’하는 것으로 이후 실질적인 적용까지 잠시 보류되는 기간을 가진다. 가장 눈에 뜨이는 것은 체력과 면접시험의 내용을 소방공무원에 적합하도록 특화하고 점수 비중도 크게 늘리는 점이다. 체력 반영 비율을 기존에 공채 기준 15%에서 최대 25%까지 늘린다. 면접도 10%에서 25%까지 반영률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필기시험 또한 달라진다, 특히 그간 필기 시험과목에 포함되었던 한국사와 영어는 공인인증능력시험으로 대체된다. 이는 법규에서 정한 점수 또는 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해당 시험 과목은 차등 없이 통과될 전망이다. 국어 과목 또한 기존에 시험과목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공통과목 군에서는 소방학개론, 한국사, 영어로 변경된다, 이중 한국사와 영어는 공인인증능력시험으로 대체된다. 앞서 언급했듯이 공통과목 군에서는 전문직렬과목의 비중을 더 높인다. 소방은 소방학개론을, 구급은 응급처치학개론을, 화학은 화학개론을, 정보통신은 컴퓨터일반을 전문과목으로 지정해 필수 공통과목으로 포함한다. 아울러 가점 부여 대상 자격증을 확대한다. 소방/구급/정보통신 등 각 분야에 필요한 전문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에 한해 관련 시험에 있어서 가산점 부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국어·외국어 검정시험 성적도 추가하는 방침도 검토 중이다. 국어와 외국어 검정시험은 각각 한국어능력시험과 토익, 텝스 등 관련 영어 인증시험으로 그 인정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중앙소방학교 ▲ 비중 늘려나가는 체력시험과 면접심사, 어떻게 진행되나? 비중이 높아지는 체력시험과 면접심사에 향후 관련 준비에 수험생들이 더욱 신경을 쏟아야할 것 같다. 이에 현행 소방공채 체력 시험과 면접심사에 대해 알아보자. 현재 소방공채 체력시험은 총 6가지 종목을 보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악력(손의 힘), ▲배근력, ▲앉아 윗몸굽히기, ▲왕복오래달리기 등이다. 종목의 특성상 기초체력을 살피는 점이 두드러진다. 면접은 집단면접과 개별면접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중 집단면접은 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 방식으로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창의력, 전문지식 등을 평가한다. 어쩌면 가장 압박 면접처럼 느껴질 ‘개별 면접’은 면접위원이 개인에게 질문하는 방식이다. 주로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적성과 예의, 품행, 성실성 등에 점수를 매긴다. 면접심사의 점수는 집단면접과 개별면접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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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공무원
    2021-11-10
  • 소방공무원 순직 방지, ‘교육훈련 및 건강권 보호 강화 필요’
    [고시투데이] 신임 소방공무원들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훈련 강화를 통해 순직사고를 예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월 23일 오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갑)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3년간 위험직무로 순직하신 소방공무원이 총 18명이며, 40세 이하가 6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년도 별로 살펴보면 ▲2018년 7명, ▲2019년 9명, ▲2020년 2명 수능로 집계되었다. 연령대 별로는 ▲‘21세~30세’ 7명, ▲‘31세~40세’ 5명, ▲‘41세~50세’ 4명, ▲‘51세~60세’ 2명에 해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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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공무원
    2021-10-28
  • 국회 ‘경찰공무원법’ 개정안 발의, 경찰 직무수행 적극화 독려 목적
    [고시투데이] 경찰공무원의 업무 중 재해에 대해 질병과 부상 등 치료기간을 보장해 지원하겠다는 법안이 새롭게 국회서 발의되었다. 그동안 경찰공무원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 및 정신적 사건사고에 대해서는 줄곧 이야기가 있어왔다. 가장 두드러졌던 점은 경찰공무원의 정신과 상담과 자살율이었다. 실제 최근 들어서 약물 처방을 하지 않는 정신과 외래상담을 받은 경찰도 31% 증가했다. 이 기간 무려 109명의 경찰이 자살했다. 2021년도 상반기(1월~7월)까지 16명의 경찰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참조자료: 정의당 이은주 의원실) 경찰청 등 공무원의 소속 기관에서 마음동행센터 및 심리상담 지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경찰관 스트레스 관리에 나서고 있지만, 이들의 극단적 선택을 막기에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법적 조치로 이들의 건강권과 심리적 안정을 보호하고 지지원하겠다는 목소리가 입법권에서 불거졌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10-28
  • 소방경 경채 모집으로 살펴보는 소방관 직렬 내 계급
    [고시투데이] 지난 9월말 전북도는 전북소방서 내에 법무분야 소방공무원(소방경) 1명을 모집한다며 채용 공고를 밝힌 바 있었다. 해당 모집공고는 ‘소방경’에 해당되는 직위로, 법무분야 소방공무원 경력경쟁채용으로 이뤄졌다. 응시는 23세 이상 40세 이하로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수료)하거나, 변호사 시험에 합격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10-22
  • 군무원 중간퇴직율 30% 육박, 임용 3년차 접어들면 퇴직한다?
    [고시투데이] 지난 7월 24일 ‘2021 일반 군무원 채용’을 위한 필기시험이 한 차례 치러졌다. 올해 채용 예정 군무원 인원 수는 총 6,490명을 기록한 상황이다. 금년도 채용하는 군무원은 육군·해군·공군 5급과 국방부 직할부대·기관 전체 계급의 군무원 채용시험을 실시하며, 각 군은 6급 이하에 속하는 7급과 9급 군무원들이다, 공개채용에 있어서는 국방부가 614명, 육군 4,334명, 해군 573명, 공군 363명을 채용한다. 7월 공채 및 경채를 아우르는 필기시험이 동시 시행된 후 지난 8월 20일~27일까지 약 군별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고, 약 1개월이 지난 뒤인 9월 27일~30일까지 약 사흘간은 한 ‘2021년도 공군 주관 일반군무원 채용 면접시험’이 진행되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군무원
    2021-10-21
  • [칼럼]아직도 ‘현재 진행형’, ‘학연(學緣)’으로 메워진 고위직 인사
    [고시투데이]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만해도 이 말에 어떻게는 반항하고 싶었다. ’반항‘이라는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지만, ’현실‘에 ’아니다‘라고 외치고 싶은 객기였으리라. 하지만 한 해 두해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은 냉혹했고, 아직까지도 위의 말은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유효할 것만 같았다. 그래도 ‘민간 기업’ 등은 ‘블라인드 채용 확대’ 등으로 과거 학벌주의와 지역 연고주의에 암암리에 좌지우지되던 인사 채용의 어두운 면을 희석하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공직 사회는 여전히 물음표가 찍힌다.
    • 칼럼
    2021-10-08
  • 점점 낮아지는 소방관 평균 연령 자살건, ‘45세에서 36세로’
    [고시투데이] 자살하는 소방관들의 평균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자살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는 비율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다른 직렬 공무원들에 비해 소방관들의 평균 사망연령, 재직 중 평균 사망연령 또한 가장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힘 이영 국회의원(비례대표, 행정안전위원회)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살 소방공무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6년 45.7세였던 자살 소방관의 평균 연령은 2017년과 2018년는 42.4세, 2019년 40.9세, 2020년 4.18세, 2021년 8월 기준 36.9세로 점점 낮아지고 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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