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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10-25(월)

경찰 · 소방 · 군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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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
  • [칼럼]아직도 ‘현재 진행형’, ‘학연(學緣)’으로 메워진 고위직 인사
    [고시투데이]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만해도 이 말에 어떻게는 반항하고 싶었다. ’반항‘이라는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지만, ’현실‘에 ’아니다‘라고 외치고 싶은 객기였으리라. 하지만 한 해 두해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은 냉혹했고, 아직까지도 위의 말은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유효할 것만 같았다. 그래도 ‘민간 기업’ 등은 ‘블라인드 채용 확대’ 등으로 과거 학벌주의와 지역 연고주의에 암암리에 좌지우지되던 인사 채용의 어두운 면을 희석하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공직 사회는 여전히 물음표가 찍힌다.
    • 칼럼
    2021-10-08
  • 자치경찰제 시행, 경찰관 지방직 채용 별도로 이뤄질까?
    [고시투데이] 10월 5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에 대해 도민과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민과 일선 공무원들이 자치경찰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제작돼 제공 중인 ‘자치경찰제(기본)’ 영상에 이어지는 ‘자치경찰제 심화과정’으로,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도민들이 바라는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의 하나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10-06
  • 해양경찰공무원, 업무 내용 및 사전 준비사항은?
    [고시투데이] ‘해양경찰’의 업무와 그에 연상되는 이미지를 묘사한다면, ‘바다의 경찰’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적절하겠다. 즉, 보통은 육지 상에서 이뤄지는 경찰 업무가 해상에서 진행되며, 국가의 해양오염방제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원이다. 본래 지난 2014년 5월 당시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구조실패의 책임을 물어 해체되었던 전적이 있고, 이후 해양 수사 및 정보 기능은 경찰청으로 이관되었고, 해양경비와 구조 및 구난 해상 수사기능은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이관되었던 바다, 하지만 2017년 7월 다시 해양수산부의 외청(外淸)으로서 신설되었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9-16
  • 경찰공무원 직무 중 일어난 사건사고 법적 책임 면제될까?
    [고시투데이] 위촉즉발 위험한 범죄 상황을 눈앞에 두고서 주차된 차량과 부딪쳤다며 차량 수리비를 물어내야하는 책임을 묻게 된다면, 그래서 중요한 순간에 범인을 놓쳐버렸다면, 이 상황에서 경찰공무원이 짊어질 책임소재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 책임이 오히려 경찰공무원의 직무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했다면, 당사자는 누군가에게 이 억울함을 물어야 할까?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9-13
  • 2023년 이후 9급공무원 채용 개편, 향후 달라지는 점은?
    ​[고시투데이] 2021년 공무원 시험 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차년도 시험 준비를 향한 과정이 본격적으로 실시되었다. 아직까지 7급공무원의 경우 지방직 필기 일정이 남은 상태이나, 9급공무원-군무원-경찰공무원-소방공무원 등 대다수 직렬의 경우, 대부분의 일정이 종료된 상태이다. 특히 9급 직렬에 해당되는 공무원 채용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가장 신경쓰일 부분이 바로 시험제도 개편일 것이다.
    • 공무원 정보
    • 공무원 공부법
    2021-09-01

실시간 경찰 공무원 기사

  • [칼럼]아직도 ‘현재 진행형’, ‘학연(學緣)’으로 메워진 고위직 인사
    [고시투데이] 사회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을 때만해도 이 말에 어떻게는 반항하고 싶었다. ’반항‘이라는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지만, ’현실‘에 ’아니다‘라고 외치고 싶은 객기였으리라. 하지만 한 해 두해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은 냉혹했고, 아직까지도 위의 말은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유효할 것만 같았다. 그래도 ‘민간 기업’ 등은 ‘블라인드 채용 확대’ 등으로 과거 학벌주의와 지역 연고주의에 암암리에 좌지우지되던 인사 채용의 어두운 면을 희석하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공직 사회는 여전히 물음표가 찍힌다.
    • 칼럼
    2021-10-08
  • 자치경찰제 시행, 경찰관 지방직 채용 별도로 이뤄질까?
    [고시투데이] 10월 5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7월 1일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에 대해 도민과 도내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음을 발표했다. 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도민과 일선 공무원들이 자치경찰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이미 제작돼 제공 중인 ‘자치경찰제(기본)’ 영상에 이어지는 ‘자치경찰제 심화과정’으로,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도민들이 바라는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의 하나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10-06
  • 해양경찰공무원, 업무 내용 및 사전 준비사항은?
    [고시투데이] ‘해양경찰’의 업무와 그에 연상되는 이미지를 묘사한다면, ‘바다의 경찰’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적절하겠다. 즉, 보통은 육지 상에서 이뤄지는 경찰 업무가 해상에서 진행되며, 국가의 해양오염방제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원이다. 본래 지난 2014년 5월 당시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구조실패의 책임을 물어 해체되었던 전적이 있고, 이후 해양 수사 및 정보 기능은 경찰청으로 이관되었고, 해양경비와 구조 및 구난 해상 수사기능은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이관되었던 바다, 하지만 2017년 7월 다시 해양수산부의 외청(外淸)으로서 신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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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공무원
    2021-09-16
  • 경찰공무원 직무 중 일어난 사건사고 법적 책임 면제될까?
    [고시투데이] 위촉즉발 위험한 범죄 상황을 눈앞에 두고서 주차된 차량과 부딪쳤다며 차량 수리비를 물어내야하는 책임을 묻게 된다면, 그래서 중요한 순간에 범인을 놓쳐버렸다면, 이 상황에서 경찰공무원이 짊어질 책임소재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 책임이 오히려 경찰공무원의 직무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했다면, 당사자는 누군가에게 이 억울함을 물어야 할까?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9-13
  • 2023년 이후 9급공무원 채용 개편, 향후 달라지는 점은?
    ​[고시투데이] 2021년 공무원 시험 일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차년도 시험 준비를 향한 과정이 본격적으로 실시되었다. 아직까지 7급공무원의 경우 지방직 필기 일정이 남은 상태이나, 9급공무원-군무원-경찰공무원-소방공무원 등 대다수 직렬의 경우, 대부분의 일정이 종료된 상태이다. 특히 9급 직렬에 해당되는 공무원 채용을 준비하는 이들이라면, 가장 신경쓰일 부분이 바로 시험제도 개편일 것이다.
    • 공무원 정보
    • 공무원 공부법
    2021-09-01
  • '수사지원 아낌없이 나선다', 해양경찰정비창 공무원 채용전망
    [고시투데이] 해양경찰정비창은 신임 일반직공무원 11명의 임용식을 갖고 오는 17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번에 임용된 일반직공무원은 경력경쟁채용으로 선발된 공업(전기) 2명·공업(일반기계) 4명·공업(조선) 1명·해양수산(선박기관) 3명·방송통신(통신기술) 1명 등 총 11명이다. 이들은 정비창 자체 교육(1주) 및 해양경찰교육원 기본교육 과정(2주)을 통하여 실무적응·기본 소양 등을 교육 받는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8-25
  • [경찰 공무원]올해 하반기 경찰공무원 순경 공채, 4만 6천명 응시한다
    [고시투데이] 2021년도 경찰공무원 순경 공개채용선발 시험이 8월 21일 시행된다. 8월 17일 경찰청에 따르면, 오는 21일 치러지는 경찰 공무원 순경 공채 시험에는 4만3276명이 응시하는 것으로 집계된다. 특히 서울경찰청에서 선발하는 101단 공채에는 1498명이 지원했고, 경찰행정 경채에는 1천 664명이 시험을 본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4만 6,438명이 시험에 지원한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8-20
  • 2021년 하반기 경찰공무원 시험 경쟁률 발표, 차년도 개편 수험생 영향은?
    [고시투데이] 2021년 제 2차(하반기) 순경 공개경쟁채용시험과 경력경쟁채용시험의 원서접수기간이 지난 7월 19일에 마감되었다. 순경 공개경쟁채용시험의 필기시험은 8월 21일 예정이며 필기합격여부에 따라 신체검사와 면접시험도 실시된다. 직렬별로 차이가 있지만 경력경쟁채용은 필기시험 대신 서류전형, 실기, 구술실기시험으로 시험이 진행된 후에 합격 여부에 따라 신체, 체력, 적성검사와 면접시험을 진행한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7-26
  • 경찰, 소방관 및 가족들에게 진료 혜택부여...‘국립소방병원’ 건립
    [고시투데이] 앞으로는 소방공무원의 치료와 재활을 담당하는 국립소방병원이 건립되면 소방공무원 가족과 아울러 경찰공무원도 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7월 13일 소방청은 해당 내용 등을 골자로 하는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당일부로 공포·시행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행령은 모법이 위임한 국립소방병원의 진료대상, 관리·운영 위탁 방법, 운영평가 등의 세부 내용을 규정했다. 우선 소방병원의 진료대상을 소방공무원, 의무소방원, 의용소방대원, 소방교육 훈련기관 교육훈련 중 부상한(공무상 질병 포함) 사람, 소방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소방공무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소방공무원으로 20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한 사람 등으로 정했다. 또 각종 재난 현장에서 유사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과 해양경찰 등도 진료대상에 포함했다. 사진출처: 소방청 공식 페이스북 시행령은 또 소방병원 위탁운영 기관은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하도록 하고,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토록 했다. 운영평가와 관련한 내용도 포함되었다. 소방병원에 대한 운영평가를 매년 시행하고, 수익성과 공공성을 나눠 평가하도록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 이번 시행령 제정으로 국립소방병원의 설립과 운영을 위한 구체적 법적 근거가 마련된 것으로 소방청은 평가했다. 한편 국립소방병원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에 19개 진료과목과 302개 병상, 4개 센터 1개 연구소를 갖춘 종합병원으로 건립된다. 사업비는 총 1,900억 원이 투입된다. 국립소방병원은 지난 6월 기본조사 설계를 마치고 현재 실시설계와 건축 인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까지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에 착공해 2024년 말 개원 예정이다. 또 다음 달 안으로 법인 설립등기를 마치고 위탁운영자 선정 절차에 착수하게 되며, 10월께 선정된 기관과 위탁·수탁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국립소방병원이 설립되면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소방공무원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전했다. 최병일 소방청 차장은 "국립소방병원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향후 병원이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공의료 및 응급의료서비스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pxhere ▲ 소방공무원 대부분, ‘수면장애’와 ‘알코올 장애’ 등 외상후 스트레스가 심해 한편, 소방공무원은 각종 재난·재해에 맞서 싸우는 직무 특성상 위험 상황에 자주 노출되고, 부상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우울증 등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소방청에 따르면 2016년∼2020년 소방공무원 공상자는 3천813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소방공무원 22명이 순직하고 56명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 또 소방공무원의 정신 건강 설문조사 결과 25.8%가 수면장애를, 28.3%가 알코올 장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우울증을 앓고 있는 비율도 각각 4.6%를 차지했다. 이에 소방공무원의 건강관리를 전담하는 병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왔던 바, 올해 1월 12일 국립소방병원법이 제정·공포되었다. *소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의 직무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는 여타 공무원 직렬보다도 거셌다. 당장 대민 접촉의 수준과 그 양질이 몇 배로 더 강하며, 특히 소방공무원은 불길 화염 속에서 자칫 2차, 3차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는 현장과 부상 또는 사망 사례를 계속 직면하면서 그로 인한 심리적/정신적 외상 후 스트레스(PTSD)가 크다. 이는 경찰공무원 또한 마찬가지로, 우울증과 불면증 등 수면장애를 빈번하게 앓는다고 답했을 정도다. 급박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하고, 아울러 치안보호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직무에 있어서 어느 누구보다도 높은 사명감이 요구되는 두 직군이지만, 마냥 사명감만을 강요하며 그들의 노고를 당연시하는 것은 결코 옳지 못하다. 부디 이번 병원이 문을 열면, 잠시라도 지친 심신을 돌보며 더욱 현장에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되기를 기대해본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7-14
  • 자치경찰제 7월 1일 전국 전면시행...시군구청 내 지역 치안담당 공무원 늘까?
    7월 1일부로 행정안전부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경찰청 등이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발표했다. ‘자치경찰제’는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에는 광역단위 사법제도로서, 국가경찰과 별도로 경찰권을 부여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자치경찰의 설치와 운영, 유지에 관해 책임을 진다.
    • 경찰 · 소방 · 군무원
    • 경찰 공무원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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