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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6-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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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 대전 제주 그리고 국회까지 나선다
    ▲ 대전시의회,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관심 집중 - 홍정원 의원, “소방공무원 복지제도 개선 필요” [고시투데이] 대전시의회가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6월 4일 대전시의회 제 258회 제 1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조례안’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보건안전 및 복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시의회 측은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는 기대를 표햇다.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업무의 특성상 각종 질환 발생이 우려된다. 실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진압 현장에서 다수의 직원이 순직하거나 공상을 겪고 있다. 이러한 업무환경을 고려한 특수건강진단 및 정밀건강진단, 심혈관, 뇌질환 등 법정검사항목 외의 추가 지원으로 소방업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고 질환 발생 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한편, 법안을 대료 발의한 홍종원 의원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건 및 복지 정책이 추진된다면 소방공무원의 건강이 보장되고, 이는 곧 대전시민에게 고품격의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제주도의회, ‘차량 유해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 건강권 보호해야’ - 양영식 의원,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회에서도 제주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이 발의되었다. 5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소방공무원은 근무여건 개선 지원을 골자로 한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발표햇다. 발의된 조례안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사항을 구체화함으로써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과 복지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행계획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소방차량의 유해한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배출시스템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장기간 재난 현장 투입시 현장에서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재난현장 이동식 심신회복실 운영 및 이에 따른 장비 지원에 관한 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양영식 의원은 "재난 및 모든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고 가장 늦게 현장을 떠나는 소방공무원의 경우 현장에서의 업무 과중도와 피로도는 말할 수 없이 높다"면서 "이러한 소방공무원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감은 현장에서의 소방서비스와 직결되기 때문에 본 조례안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소방공무원들이 업무에 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 국회서도 발의되었던 ‘소방공무원 보건안전법’...‘정책심의위원회 구성 가능’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국회서도 올해 초에 발의되었던 바다. 지난 3월 10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전북 익산을) 의원은 보소방공무원 복지 정책의 체계회 추진을 위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개정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라 소방청은 소방공무원의 보건, 안전, 복지 정책 수립과 시행을 위해 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그러나 현행 법률상 위원회 구성이 10명 안으로 제한돼 있어 민간위원의 참여 부족, 상시적 회의 개최의 어려움 등 조직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었다. 경찰과 달리 보건, 안전, 복지 등 각 분야 분과위원회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해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정책 심의가 이루어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한 의원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과 복지 기본법' 개정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 구성 인원을 10명에서 15명으로 증원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민간위원의 참여 또한 확대해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정책심의위원회 안에서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해 각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정책 수립과 심의가 가능하도록 법적기반을 마련했다. 당시 한병도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한 바다. 이미지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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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뉴스]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따른 현장 변화...소방청장 임기 2년 보장된다
    ▲ 소방청장도 2년간 임기가 보장된다?..국회서 발의된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고시투데이] 소방청 수장인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법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지난 4월 13일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울산남구갑, 국방위원회)은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소방청장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책임 있게 수립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내무부 산하 치안국 소방과로 시작한 소방청은 소방국, 소방방재청, 중앙소방본부를 거쳐 2017년 7월 26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소방조직 창설 최초로 독립 외청이 되었다. 이후 6만 1천명에 달하는 소방공무원들이 소방청 체제로 편입돼 화재진압과 구급, 구조라는 본연의 임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행정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소방청장은 경찰청장, 해양경찰청장과 달리 임기를 법으로 보장받지 못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책임 있는 소방행정과 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흔들리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법안통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에도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 개정안’...주요 핵심은 ‘임기 근속 승진기간 보장’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해인 2020년도에도 ‘임기’를 두고 개정논의가 이루어졌던 바다. 당시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이 치러진 뒤인 4월 1일에 입법예고안으로서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은 ‘근속 승진기간의 단축’이 주요 핵심 현안으로 떠올랐었다. 당시 소방공무원법의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으로서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인사교류 기간의 1/2, 적극행정 등 공무원은 1년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 경우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점’, ▲‘인사교류,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여, 소방공무원의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등을 장려하고자 하는 점’ 등 총 2가지 핵심안이 제시되었다. 실제 당시 2020년 5월 11일자 법제처에 제출된 개정안 제안서의 이유를 살펴보면,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공무원임용령」 제 35조의 4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의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의 근속승진기간은 소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하고 있어, 법률의 위임근거 없이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곤란하여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를 법률에 마련하고자 함”이라는 내용이 재차 강조되어있다. 법제처 또한 주요 개정 및 토의 내용안에 대해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 마련(안 제 15조제 1항)-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만큼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함”을 거론했다. ▲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다시 살펴보게 되는 ‘ 현행 소방공무원 채용 과정 ’ 출처: pixabay 이번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이 다시 대두된 데에 따라 현행 소방공무원(국가직/지방직 포함) 채용선발 제도에 대한 관심이 재집중되고 있다. 현재 소방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은 연 1~2회(연초)에 시행되고 있으며, 임용계급은 주로 ‘소방사’다. 시험과목은 필수과목 3가지와 선택과목 2가지로 총 5과목을 응시해야한다.(2021년도까지의 시행 기준.) 필수 과목군은 국어, 영어, 한국사 등이며, 선택과목군은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이다. 선발시험은 제 1차 필기시험(보통 4월에 시행), 제2차 체력시험, 제3차 신체검사, 제4차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에는 2022년도 소방공무원 선발채용을 위한 2차 체력시험이 1차 필기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필기시험의 합격자는 매과목 40% 이상, 전체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한 자 중에서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 범위 내에서 결정되며, 이어지는 체력시험에서는 총점 60점 만점 중 30점 이상 득점자(도핑테스트 5~10%)로 선별된다.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에서는 면점 심사위원 점수 합산, 총점의 50% 이상 득점자에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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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뉴스]소방공무원 체력검정, 대전광역시 금일부터 실시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지역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 시험이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금일 25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력평가는 공채 75명, 경채 80명 도합 155명의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 19 감염 방지 대책 하에 실시된다. 평가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 뛰기 ▶왕복 오래 달리기 총 6종목이며, 종목당 10점 총 60점 중 3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다. 또한, 대전소방본부에서는 공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전 종목 감독관 배치 및 전체 응시자 중 5%를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체력평가 이후 대전소방본부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까지 남은 채용일정을 거친 뒤 오는 8월 3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에 대해 강위영 소방행정과장은 "전 응시생이 수용할 수 있도록 공정한 체력시험을 진행하겠다"며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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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뉴스]2021 전북 전남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17일 첫 시행
    -전라북도 17~25일 총 6일간 시행예정 -전라남도 17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시행예정 [고시투데이]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일정이 기관별로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그 중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금일부터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먼저 전라북도는 금일부터 오는 25일(화)까지 총 6일간 소방공무원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제외) 금년도 체력시험은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 581명이 치를 예정이며, 개최장소는 전북도청 지하실내체육관이다. 전북의 경우 코로나19 감염예방 차원에서 오전오후조로 각각 50여명씩 나누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수험생들은 코로나19 방역대책에 의거 응시 중 상시 마스크(kf80 이상) 착용이 필수이며, 발열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또한 측정 종료 후 손 소독이 실시되며 대기 시에도 1.5m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된다. 한편 전라남도 소방시험의 경우 합격생 935명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28일까지 영암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9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5.23 공휴일 제외) 전남 역시 장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실시되며, 오전오후 60명 단위로 일일 120명만 입실하도록 일정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금년도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체력평가는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종목별 비디오녹화가 실시되며, 판정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4명으로 구성된 비디오판독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체력시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북소방본부, 전남소방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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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이슈]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른 2022년 대규모 충원 계획 발표
    [고시투데이] 2020년 지방공무원이었던 소방공무원이 2020년 4월 1일부터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되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인력 부족과 장비 노후화 문제 등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개선이라고 본다.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소방관의 처우 개선 및 위급한 상황 발생에 대한 소방서비스도 개선되고 있다. 2021년 소방공무원 시험은 4월 3일 토요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 되었으며 다소 타 직렬보다 낮았던 경쟁률로 7:1 수준으로 유지되던 소방공채 경쟁률이 10:1 이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7년부터 소방공무원의 충원 계획이 시행되었으며 2022년을 마지막으로 충원사업이 종료되기 때문에 소방공무원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2022년을 기회로 보아야 될 것이다. 필기시험은 경력채용은 변경 없이 시행되며 2022년 개편에 따라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영어, 한국사,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5개의 과목을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이는 일반행정직 수험생들의 유입을 막고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소방공무원 임용령 제26조의 2에 따라 선택과목 득점의 조정점수를 산출하는 제도도 함께 삭제된다.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공무원시험의 변화 1. 거주지 제한 폐지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2021년부터 거주지 제한이 폐지 되었다. 이는 서울시와 국가직시험은 거주지 제한을 두지 않으며 지난 3년 이상의 기록이 있어야 응시가 가능했던 거주지 제한이 폐지 되면서 희망하는 지역을 선택하여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2. 가산점 제도 자격증과 사무관리 분야를 각각 인정하며 합산하여 최대 5%까지 인정되며 같은 분야에서는 1개의 자격증만 적용이 가능하다.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가산점 변화에 대한 관심이 쏠렸지만 2021년까지 법적으로 규정된 변화는 없었지만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보인다. ▲ 2021 소방공무원시험 응시자격 소방공무원시험은 학력 제한은 없지만 연령의 제한을 두고 있다. 공개채용은 18세 이상 40세 이하, 경력채용은 20세 이상 40세 이하로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또한 제1종 운전면허에서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 2021년 소방공무원 경쟁률 <공채 소방사 기준> 전국적으로 총 2,759명 선발 인원에 34,861명이 지원하여 12.64:1의 경쟁률을 나타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지역은 대전광역시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은 서울과 충남이다. 소방공무원 시험의 응시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경쟁률도 조금씩 상승하면서 평균점수도 향상하는 추세이다. 서울 소방(남자) 기준 평균점수는 341.4점이며 서울 소방(여자) 기준 평균점수는 398.51점으로 발표되어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방공무원을 준비해왔던 수험생들은 2022년 확대채용의 기회가 주어졌다. 지금까지 해왔던 만큼 자신의 페이스대로 노력한다면 기회를 반드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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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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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 대전 제주 그리고 국회까지 나선다
    ▲ 대전시의회,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관심 집중 - 홍정원 의원, “소방공무원 복지제도 개선 필요” [고시투데이] 대전시의회가 소방공무원 복지 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6월 4일 대전시의회 제 258회 제 1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홍종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조례안’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보건안전 및 복지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에 시의회 측은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여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다”는 기대를 표햇다. 소방공무원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업무의 특성상 각종 질환 발생이 우려된다. 실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 진압 현장에서 다수의 직원이 순직하거나 공상을 겪고 있다. 이러한 업무환경을 고려한 특수건강진단 및 정밀건강진단, 심혈관, 뇌질환 등 법정검사항목 외의 추가 지원으로 소방업무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예방하고 질환 발생 시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한편, 법안을 대료 발의한 홍종원 의원은 “소방공무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건 및 복지 정책이 추진된다면 소방공무원의 건강이 보장되고, 이는 곧 대전시민에게 고품격의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되어 시민의 삶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제주도의회, ‘차량 유해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 건강권 보호해야’ - 양영식 의원,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 발의 대전시의회 뿐만 아니라 제주도의회에서도 제주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안이 발의되었다. 5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은 소방공무원은 근무여건 개선 지원을 골자로 한 '제주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발표햇다. 발의된 조례안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서 정한 사항을 구체화함으로써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아울러 소방공무원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특히 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과 복지 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으며,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집행계획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소방차량의 유해한 배기가스로부터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배출시스템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장기간 재난 현장 투입시 현장에서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도록 재난현장 이동식 심신회복실 운영 및 이에 따른 장비 지원에 관한 규정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양영식 의원은 "재난 및 모든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고 가장 늦게 현장을 떠나는 소방공무원의 경우 현장에서의 업무 과중도와 피로도는 말할 수 없이 높다"면서 "이러한 소방공무원의 건강과 심리적 안정감은 현장에서의 소방서비스와 직결되기 때문에 본 조례안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소방공무원들이 업무에 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 국회서도 발의되었던 ‘소방공무원 보건안전법’...‘정책심의위원회 구성 가능’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국회서도 올해 초에 발의되었던 바다. 지난 3월 10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전북 익산을) 의원은 보소방공무원 복지 정책의 체계회 추진을 위한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 기본법' 개정안을 10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라 소방청은 소방공무원의 보건, 안전, 복지 정책 수립과 시행을 위해 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그러나 현행 법률상 위원회 구성이 10명 안으로 제한돼 있어 민간위원의 참여 부족, 상시적 회의 개최의 어려움 등 조직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었다. 경찰과 달리 보건, 안전, 복지 등 각 분야 분과위원회 설치에 대한 법적 근거가 부재해 각 분야별로 심도 있는 정책 심의가 이루어지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한 의원은 '소방공무원 보건안전과 복지 기본법' 개정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 구성 인원을 10명에서 15명으로 증원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민간위원의 참여 또한 확대해 효율적인 위원회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정책심의위원회 안에서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해 각 분야별로 전문성 있는 정책 수립과 심의가 가능하도록 법적기반을 마련했다. 당시 한병도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소방청 보건안전과 복지 정책심의위원회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한 바다. 이미지 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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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뉴스]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따른 현장 변화...소방청장 임기 2년 보장된다
    ▲ 소방청장도 2년간 임기가 보장된다?..국회서 발의된 소방공무원법 개정안 [고시투데이] 소방청 수장인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법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발의됐다. 지난 4월 13일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울산남구갑, 국방위원회)은 소방청장의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함으로써 소방청장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책임 있게 수립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내무부 산하 치안국 소방과로 시작한 소방청은 소방국, 소방방재청, 중앙소방본부를 거쳐 2017년 7월 26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소방조직 창설 최초로 독립 외청이 되었다. 이후 6만 1천명에 달하는 소방공무원들이 소방청 체제로 편입돼 화재진압과 구급, 구조라는 본연의 임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행정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소방청장은 경찰청장, 해양경찰청장과 달리 임기를 법으로 보장받지 못해 중•장기적 소방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데 있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책임 있는 소방행정과 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임기를 2년간 보장하도록 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채익 의원은 “소방청장이 흔들리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법안통과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에도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 개정안’...주요 핵심은 ‘임기 근속 승진기간 보장’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해인 2020년도에도 ‘임기’를 두고 개정논의가 이루어졌던 바다. 당시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공무원 필기시험이 치러진 뒤인 4월 1일에 입법예고안으로서 거론되었던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은 ‘근속 승진기간의 단축’이 주요 핵심 현안으로 떠올랐었다. 당시 소방공무원법의 개정이유 및 주요내용으로서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인사교류 기간의 1/2, 적극행정 등 공무원은 1년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 경우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 점’, ▲‘인사교류,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여, 소방공무원의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고 적극행정 등을 장려하고자 하는 점’ 등 총 2가지 핵심안이 제시되었다. 실제 당시 2020년 5월 11일자 법제처에 제출된 개정안 제안서의 이유를 살펴보면,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공무원임용령」 제 35조의 4에 따라 적극행정 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의 단축이 가능하나, 소방공무원의 근속승진기간은 소방공무원법에서 규정하고 있어, 법률의 위임근거 없이 근속승진기간 단축이 곤란하여 적극행정 소방공무원 등에 대한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를 법률에 마련하고자 함”이라는 내용이 재차 강조되어있다. 법제처 또한 주요 개정 및 토의 내용안에 대해 “근속승진기간 단축 근거 마련(안 제 15조제 1항)-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만큼 근속승진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함”을 거론했다. ▲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에 다시 살펴보게 되는 ‘ 현행 소방공무원 채용 과정 ’ 출처: pixabay 이번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이 다시 대두된 데에 따라 현행 소방공무원(국가직/지방직 포함) 채용선발 제도에 대한 관심이 재집중되고 있다. 현재 소방공무원 공개채용시험은 연 1~2회(연초)에 시행되고 있으며, 임용계급은 주로 ‘소방사’다. 시험과목은 필수과목 3가지와 선택과목 2가지로 총 5과목을 응시해야한다.(2021년도까지의 시행 기준.) 필수 과목군은 국어, 영어, 한국사 등이며, 선택과목군은 소방학개론, 행정법총론, 소방관계법규, 사회, 과학, 수학이다. 선발시험은 제 1차 필기시험(보통 4월에 시행), 제2차 체력시험, 제3차 신체검사, 제4차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오는 6월에는 2022년도 소방공무원 선발채용을 위한 2차 체력시험이 1차 필기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필기시험의 합격자는 매과목 40% 이상, 전체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한 자 중에서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 범위 내에서 결정되며, 이어지는 체력시험에서는 총점 60점 만점 중 30점 이상 득점자(도핑테스트 5~10%)로 선별된다.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에서는 면점 심사위원 점수 합산, 총점의 50% 이상 득점자에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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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뉴스]소방공무원 체력검정, 대전광역시 금일부터 실시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지역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 시험이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금일 25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력평가는 공채 75명, 경채 80명 도합 155명의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 19 감염 방지 대책 하에 실시된다. 평가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 뛰기 ▶왕복 오래 달리기 총 6종목이며, 종목당 10점 총 60점 중 3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다. 또한, 대전소방본부에서는 공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전 종목 감독관 배치 및 전체 응시자 중 5%를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체력평가 이후 대전소방본부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까지 남은 채용일정을 거친 뒤 오는 8월 3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에 대해 강위영 소방행정과장은 "전 응시생이 수용할 수 있도록 공정한 체력시험을 진행하겠다"며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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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뉴스]2021 전북 전남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17일 첫 시행
    -전라북도 17~25일 총 6일간 시행예정 -전라남도 17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시행예정 [고시투데이]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일정이 기관별로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그 중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금일부터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먼저 전라북도는 금일부터 오는 25일(화)까지 총 6일간 소방공무원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제외) 금년도 체력시험은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 581명이 치를 예정이며, 개최장소는 전북도청 지하실내체육관이다. 전북의 경우 코로나19 감염예방 차원에서 오전오후조로 각각 50여명씩 나누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수험생들은 코로나19 방역대책에 의거 응시 중 상시 마스크(kf80 이상) 착용이 필수이며, 발열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또한 측정 종료 후 손 소독이 실시되며 대기 시에도 1.5m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된다. 한편 전라남도 소방시험의 경우 합격생 935명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28일까지 영암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9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5.23 공휴일 제외) 전남 역시 장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실시되며, 오전오후 60명 단위로 일일 120명만 입실하도록 일정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금년도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체력평가는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종목별 비디오녹화가 실시되며, 판정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4명으로 구성된 비디오판독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체력시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북소방본부, 전남소방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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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7
  • [이슈]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에 따른 2022년 대규모 충원 계획 발표
    [고시투데이] 2020년 지방공무원이었던 소방공무원이 2020년 4월 1일부터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되었다. 이는 소방공무원의 인력 부족과 장비 노후화 문제 등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한 개선이라고 본다.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소방관의 처우 개선 및 위급한 상황 발생에 대한 소방서비스도 개선되고 있다. 2021년 소방공무원 시험은 4월 3일 토요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 되었으며 다소 타 직렬보다 낮았던 경쟁률로 7:1 수준으로 유지되던 소방공채 경쟁률이 10:1 이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2017년부터 소방공무원의 충원 계획이 시행되었으며 2022년을 마지막으로 충원사업이 종료되기 때문에 소방공무원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2022년을 기회로 보아야 될 것이다. 필기시험은 경력채용은 변경 없이 시행되며 2022년 개편에 따라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영어, 한국사,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행정법총론 5개의 과목을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이는 일반행정직 수험생들의 유입을 막고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소방공무원 임용령 제26조의 2에 따라 선택과목 득점의 조정점수를 산출하는 제도도 함께 삭제된다. ▲국가직으로 전환된 소방공무원시험의 변화 1. 거주지 제한 폐지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2021년부터 거주지 제한이 폐지 되었다. 이는 서울시와 국가직시험은 거주지 제한을 두지 않으며 지난 3년 이상의 기록이 있어야 응시가 가능했던 거주지 제한이 폐지 되면서 희망하는 지역을 선택하여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2. 가산점 제도 자격증과 사무관리 분야를 각각 인정하며 합산하여 최대 5%까지 인정되며 같은 분야에서는 1개의 자격증만 적용이 가능하다. 국가직으로 전환되면서 가산점 변화에 대한 관심이 쏠렸지만 2021년까지 법적으로 규정된 변화는 없었지만 앞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보인다. ▲ 2021 소방공무원시험 응시자격 소방공무원시험은 학력 제한은 없지만 연령의 제한을 두고 있다. 공개채용은 18세 이상 40세 이하, 경력채용은 20세 이상 40세 이하로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또한 제1종 운전면허에서 대형면허 또는 보통면허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 2021년 소방공무원 경쟁률 <공채 소방사 기준> 전국적으로 총 2,759명 선발 인원에 34,861명이 지원하여 12.64:1의 경쟁률을 나타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지역은 대전광역시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률은 서울과 충남이다. 소방공무원 시험의 응시자는 꾸준히 늘어나고 경쟁률도 조금씩 상승하면서 평균점수도 향상하는 추세이다. 서울 소방(남자) 기준 평균점수는 341.4점이며 서울 소방(여자) 기준 평균점수는 398.51점으로 발표되어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방공무원을 준비해왔던 수험생들은 2022년 확대채용의 기회가 주어졌다. 지금까지 해왔던 만큼 자신의 페이스대로 노력한다면 기회를 반드시 잡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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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2021 소방공무원 필기 합격자 9,881명 발표...최고 합격선 379.84점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지난 4월 3일 치러졌던 2021년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 결과, 9,881명의 인원이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소방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공고'를 지난 6일 발표했다. 올해 소방공무원 필기는 지난해 4월 1일 소방직이 국가공무원으로 전면 전환된 이후 처음 실시된 시험이다. 또한 2022년 실시되는 과목 개편을 앞둔 현행 제도 하에 치러지는 마지막 필기로 어느 때보다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하여 금년도 채용은 전년도와 달리 전국단위 신규채용으로 실시되었으며, 시험주체가 소방청으로 변경되면서 거주지 제한 자체가 폐지된 점 역시 전년도 대비 변경된 점이다. 자료제공: 소방청 금년도 필기는 중앙 포함 전국 19개 시도에서 동시에 치러졌으며 4,434명 채용에 47,697명이 지원하여 10.8: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이 중 합격자는 9,881명으로 이는 채용예정 인원의 약 2.2배수에 해당된다. 다만, 응시율은 약 87.8%로 실질적으로 시험을 치른 인원은 41,842명이다. 금년도 합격선이 가장 높은 지역은 379.84점(69명 선발 430명 지원)의 대전이며 가장 낮은 지역은 73.15점(157명 선발 677명 지원)의 제주로 집계되었다. (일반소방(남자) 기준) 한편 필기 이후 일정은 5월 13일~6월 11일까지 체력시험이 실시되며, 체력시험 합격자에 한하여 6월 17일~8월 20일까지 인성 또는 적성검사 및 면접이 실시된다. 이후 8월 31일 소방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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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뉴스]한국 첫 소방노조 7월 설립예정...공노총 소방공무원 조직화 공식 선언
    사진제공: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고시투데이] 2020년 4월 국가직 전환 이후 소방공무원들의 노동조건 제도 개선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1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 사무실에서 개최된 소방노조설립준비위원회(이하 소방노조준비위) 역시 이중 하나이다. 제131주년 노동절에 개최된 본 출범식은 지난해 6월 11일 시행된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 지난해 말 공무원노조법 개정 이후 7월 6일부터 노조 가입 및 직장협의회 설립이 승인된 소방공무원들의 노조설립을 위한 시작단계에 해당된다 이번 출범식에서 공노총은 소방노조 설립의 시작을 내딛은데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후 활동에 대한 적극 지원의사를 밝혔다. 장시간 노동과 극심한 스트레스 등 현 소방공무원의 열악한 노동조건을, 향후 출범예정인 소방노조와 함께 적극적으로 개선시키기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석현정 공노총 위원장은 이번 설립 준비에 대해 "공무원 마음은 공무원이 잘 안다"며 "공무원의 처우개선은 노동조합을 통해 이뤄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연대의 중요성을 적극 강조했다. 또한 "공노총은 공무원만이 자주적으로 단결한 국내 최대 공무원노동조합"임을 밝히면서 "공노총의 연대와 단결된 힘으로 소방노조의 설립과 운영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은애 소방노조준비위 위원장은 "직장협의회가 구성됐지만 제대로 된 단결권 행사에는 역부족"이라며 "소방공무원노동조합 깃발 아래 6만 소방공무원이 단결하여 자랑스럽고 품격있는 소방의 가치를 이루어나가자"고 언급했다. 이 날 출범식에 참석한 소방관 출신 오영환 국회의원 역시 "그간 소방공무원노동조합 설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전국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며 "7월 노조 발족과 함께 전국 6만여 소방공무원들이 오로지 국민의 생명 지키기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출범식에는 오재형 교육청노조 위원장,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유관희 경기도청 위원장, 신쌍수 경찰청노조 위원장, 김형태 의정부노조 위원장, 이철수 공노총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 고진영, 공승남 소방관, 경기 정용우 소방관, 인천 김인철 소방관 등 현장에서 활동 중인 많은 소방관들이 함께 자리하여 현장의 상황을 생생히 전달했다. 공노총은 지난달 29일 소방공무원 노동교육 워크숍을 시작으로 11일에는 경남 소방공무원 노동교육을 진행할 것이라 밝혔으며, 오는 7월 6일 노조 설립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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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공무원직렬]중간간부 목표 수험생, 소방간부후보생시험을 도전하라
    [고시투데이] 소방간부후보생시험은 매년 30명을 선발하는 시험이다. 소방 공채 시험을 통해 선발되면 하위 직급인 소방사부터 시작해야 하지만, 이 시험을 통해 임용되면 소방위로 시작하여 간부로 승진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소방 실무 뿐만 아니라 관리자 역할에도 관심이 있다면 소방간부후보생시험에 도전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 소방간부후보생의 장점 소방관의 계급은 고위급인 소방총감, 소방정감, 소방감, 소방준감, 그리고 중급간부인 소방정, 소방령, 소방경, 소방위, 그리고 비간부급인 소방장, 소방교, 소방사로 이루어져있다. 보통 소방 공채시험을 통해 임용되면 소방사부터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소방간부후보생시험을 통해 임용되면 중급간부인 소방위 계급부터 시작할 수 있다. 소방사의 1호봉 봉급은 164만원인데 비해, 소방위의 1호봉 봉급은 206만원으로 관리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소방간부가 되려면 소방간부후보생시험이라는 별도의 시험에서 합격해야 한다. 이 시험에서 합격하게 되면 중앙소방학교에서 1년 52주 동안 합숙 훈련을 받게 된다. 이 기간 동안에는 본봉의 80%를 교육비로 받으며 매주 시험을 치르며 교육받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공통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특강을 매월 2시간에 걸쳐 듣고, 시책교육을 매월 2시간씩 교육받는다. 또 리더십 역량을 위해 커뮤니케이션 교육 47시간, IT 교육 30시간, 외국어 교육 84시간, 일반소양 48시간을 포함한다. 직무역량 교육으로는 소방행정 64시간, 예방안전 82시간, 재난대응 40시간, 화재진화사 2급 취득, 화재조사 85시간, 인명구조 182시간, 구급 97시간, 응용과학 130시간을 듣는다. 교육을 수행하고 직무과제가 주어지는데, 여기에는 지리산 등반과 템플스테이 4박 5일, 덕유산 등반 1박 2일, 산업현장 시찰 3박 4일, 당일 현장학습 32시간, 연구논문 57시간, 하계관서실습 35시간, 동계관서실습 70시간, 실무교육 120시간이 포함된다. 추가적으로 동아리 활동, 사회봉사활동, 체력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 소방간부후보생시험 상세 요건 소방간부후보생 시험은 매년 1월에 시행된다. 2020년에는 1월 16일에 필기시험이 실시되었고, 총 30명을 선발하였다. 이들은 26기 후보생으로 교육받게 된다. 2021년에도 1월 16일에 필기시험을 치러졌다. 27기 후보생으로 인문사회계열 15명, 자연계열 15명을 선발하였다. 이번에는 인문사회계열에서 872명이 지원하여 58.1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고 자연계열에서는 435명이 지원하여 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 응시 자격은 21세 이상 40세 이하이고 제1종 운전면허 중 보통면허 및 대형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시험은 총 4단계로 진행된다. 1차는 필기시험으로 필수 4과목, 선택 2과목으로 총 6과목을 평가한다. 인문사회계열은 헌법, 한국사, 영어, 행정법 필수과목에 행정학, 민법총칙, 형사소송법, 소방학개론, 경제학 중 2과목을 선택하여 치른다. 자연계열은 필수인 헌법, 한국사, 영어, 자연과학개론과 화학개론, 물리학개론, 건축공학개론, 전기공학개론, 소방학개론 중 2과목을 선택하여 치른다. 6과목으로 과목의 수가 적지 않은 편이지만, 선택과목의 폭이 넓어 일반 행정직을 준비하던 수험생들도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중에서 영어 과목은 검정제로 대체하기 때문에 사실상 5과목을 준비하면 되는 셈이다. 영어 점수는 IBT 토플 58점 이상, 토익 625점 이상, 텝스 280점 이상, 지텔프 레벨2 50점 이상, 플렉스 520점 이상이면 인정된다. 체력시험은 일반 소방공채시험과 유사하다.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오래달리기 6종목을 평가한다. 각 항목의 평가점수를 합산하여 총점의 50%를 넘어야 한다. 이후 합격자는 신체검사를 치르게 되는데, 체격, 시력, 색각, 청력, 혈압, 운동신경에 이상이 없어야 한다. 면접시험은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적성,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예의, 품행, 성실성, 봉사성, 창의력, 의지력,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하며 필기시험 75%, 체력시험 15%, 면접시험 10%로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소방간부후보생 시험은 보통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그렇게 까다로운 시험은 아니다. 영어 검정제를 제외하고 필기시험으로 5과목을 평가하며 이는 행정직군과도 과목이 유사하다. 체력시험 또한 소방 공채 시험과 유사하고 별도의 자격요건도 없다. 선발인원이 30명으로 제한되어 있긴 하지만 임용 이후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간부로서 근무할 수 있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기도 하다. 매년 1월에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에 이를 잘 고려하여 학습 스케줄을 구성해야 할 것이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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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이슈]2021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시험 필기 이후 준비사항은?
    ▲2021년 소방공무원 채용 대장정 필기시험 10.75:1 경쟁률 기록 [고시투데이] 필기 및 체력시험,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8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는 2021년 소방공무원 채용의 첫 서막이 4월 초 시작되었다. 지난 4월 3일 전국 17개 시•도 102개 고사장에서 2021 소방공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치러졌다. 예년에 비해 대체로 평이했다는 평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소방청에 따르면 47,697명이 응시해 10.7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특히 올해 채용은 의미가 깊다는 반응이 많다.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이후 소방청장이 실시하는 첫 전국 단위 신규채용이라는 점 때문이다.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돼있던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건 지난해 4월 1일이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등이 각 시•도 소방본부에서 운영된다. 반면 원서접수와 최종 합격자 발표는 소방청에서 이뤄진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 응시생들이 빠르게 대응하고 준비해야 할 부분도 상당히 많다. 필기시험 이후 과정 대비 철저한 준비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합격을 장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필기합격자는 언제 발표될까? 또 다음 일정은 어떻게 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필기 이후 일정: 각 시험에 부합하는 준비 동반 필요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금년도 필기 합격자는 5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매 과목 40% 이상 전 과목 총점의 60% 이상 득점자 중 선발예정인원의 3배수 범위 내 합격자가 발표된다. 이후 체력검사 및 신체검사, 적성 및 면접일정 후 최종합격자를 가려내는 방식이다. 그렇다면 5.13(목) ~ 6.11(금) 진행될 체력시험은 어떠한 부분을 준비해야할까? 체력평가는 총 6종목을 준비하는 형식이다.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굽히기, ▶왕복오래달리기가 대상이다. 체력 시험의 경우 총점 60점 만점 중 30점 이상 득점자가 합격하는 구조다. 이어 체력평가 합격자에 한해 6.17(목) ~ 8.20(금)까지신체검사와 서류전형 및 면접이 진행된다. 필기 75%, 체력 15%, 면접 10% 합산점수중 고득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이와 더불어 해당 기간 내에는 인성 및 적성검사도 진행된다. 체력시험 합격자에 한하며 검사결과는 면접시험 시 기초자료로 제공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이어 신체검사에서는 직무수행에 필요한 신체조건 및 건강상태 검정 등이 이뤄진다. 따라서 소방공무원 선발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신체조건 및 건강상태와 체력시험 평가기준에 대해 미리 조사해두고 적극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다. 신체검사 합격기준은 체격은 양팔과 양다리가 완전하며 가슴•배•입•구강 및 내장질환이 없어야 한다. 시력은 두눈의 맨눈 시력이 각각 0.3 이상이거나 교정시력이각각 0.8 이상이어야 한다. 또, 운동신경이 발달하고 신경 및 신체 내 각종질환의 후유증으로 인한 기능상 장애 등이 없어야 하는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점검이 이뤄진다. 만약 신체검사 결과 ‘판정보류등’ 재검사 사유가 발생할 경우는 어떻게 될까? 해당 소방본부에서 지정한 날까지 최종 신체검사 결과를 제출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신체검사 합격자는 면접에 돌입하게 된다.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발전성 및 적격성에 대해 평가받는 과정이다. 면접방법의 경우 1단계(집단면접) → 2단계(개별면접)의 형태를 띤다. 제1단계 집단면접과 제2단계 개별면접의 평정요소에 대한 시험위원의 점수를 합산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총점(60점)의 50%(3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이 최종합격된다. ▲ 시험준비만큼 중요한 서류 제출기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오늘 살펴본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소방공무원임용령 제46조(시험의합격결정)에 의거, 최종합격자 결정이 확정된다.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 예정인원 범위 안에서 결정하며, 선발예정인원을 초과하는 동점자는 모두 합격처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탓에 응시자들이 예기치 못한 실수를 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서류를 기간 내 서류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는 시험 응시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시험을 준비하는 것 이상으로 서류제출을 빼먹지 않는 것이 좋다. 서류전형의 경우 시도 소방본부의 별도공고를 참조 바란다. 아울러 지난해 국가직 전환으로 더욱 치열해진 전국 소방공무원 신규채용시험의 각 단계별 세세하고 꼼꼼한 준비가 우선시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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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소방채용]소방공무원 올해 공채시험 내일 시작...’필기 이후 체력평가 최대 변수’
    [고시투데이] 올해 첫 국가직 과정으로 치러지는 소방공무원 채용이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금년도 소방공무원 필기는 내일 4월 3일에 치러질 예정이며, 필기 합격자 발표는 5월 6일에 공개된다. 올해 소방공무원 시험서 달라지는 점은 바로 국가직 기준으로 채용이 진행된다는 점이다. 작년의 경우 국가직 전환 이전에 채용이 진행된 고로, 지방직 기준 하에 채용이 진행되었다. 따라서 필기를 제외한 나머지 일정이 전국 시도 소방본부마다 전부 상이했다. 그러나 국가직 기준으로 채용되는 금년도부터 시험 계획 및 원서접수, 최종합격자 발표는 소방청에서 일괄 진행된다. 다만, 그 외 체력 및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은 각 시도 소방본부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처럼 금년도부터 소방공무원 채용이 완전히 국가직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시험 절차 역시 기존과 달리 경찰직 순경 채용 절차와 유사한 구조를 띄게 되었다. ▶ 변별력이 가장 높은 체력시험, 성적 우수해도 떨어질 수 있어 한편, 전문가들은 마지막 당락을 좌우하는 시험으로 체력평가를 꼽고 있다. 필기 직후 약 한 달 뒤에 치러지는 해당 시험은, 전체 종목 평균 50% 이상 취득 시 통과하는 절대평가 기준이다. 각 종목별 과락은 별도로 없다. 소방공무원은 필기가 75%이며 나머지 25%가 체력 15% 및 면접 10%로 이루어졌다. 이를 합산하여 최종적으로 마지막 합격 당락을 결정하는 구조다. 그러나 실제 전체 지원자 중 약 20% 가량이 이를 넘지 못 해 탈락의 고배를 마신다. 따라서 평소 신체가 건강하더라도 필기 종료 직후 이를 준비하지 않을 시 좋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금년도와 2022년은 소방공무원 대규모 채용이 잡혀있는만큼, 작은 점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잡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소방청은 소방공무원 국가직화로 인하여 현재 채용규모를 대규모 확대했으며, 이는 정부의 공무원 증원정책이 끝나는 2023년부터 채용 인원이 급감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필기 종료 이후에도 과신은 금물이며, 이후 학원 등 전문시설의 도움 하에 본인의 신체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합격의 지름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올해 체력평가는 5월 13일 ~ 6월 11일 실시되며, 6월 17일 ~ 8월 20일 면접을 거쳐 8월 31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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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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