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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6-15(화)

경찰/소방/군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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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무원 확대채용, 2022년까지 실시 예정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군무원은 군부대 내에서 군인과 함께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신분은 특정직 공무원으로 분류되며 군무원은 행정 전반을 담당하는 일반 군무원, 특정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군무 경력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방부 소속 군무원은 2018년부터 꾸준히 선발 예정 인원을 확대채용 했으며 2020년에는 4,139명의 인원을 선발하였고 2021년의 계획된 선발 인원은 6,490명으로 대폭 향상된 최대 인원을 선발 예정이다. 또한 2022년까지 5,347명으로 채용확대를 유지할 것으로 발표하여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대폭 하락하는 경쟁률의 변동이 나타기도 하였다.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주관시험에서 중복, 복수 원서접수가 불가하며 이를 어길시에는 원서접수 취소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유의하여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행정직이 가장 응시하며 국가직과 지방직을 중복하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인기 직렬에 속한다. 2021년 군무원 시험공채에서 행정직을 지원한 응시자는 무려 27,177명으로 응시자의 절반 가까이 수치이다. ▲ 2021년 공개경쟁채용 인원 및 경쟁률 얼마 전 2021년 군무원 채용 예정 인원이 공개되었다. 5급 군무원부터 9급 군무원까지 총 육군 4,334명, 해군 573명, 공군 363명, 국직 614명으로 총 5,8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년 군무원 9급 공채 채용인원은 국방부 150명 육군 481명 공군 44명 해군 47명으로 공고하였다. 2019년부터 확대된 채용인원에 따라 작년 대비 경쟁률이 3~40%의 수치가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2021년에는 육군의 경우 7.6이라는 한 자리 숫자의 경쟁률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한 군수직은 해마다 소수 인원만을 선발하여 무려 196: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2020년 국방부, 해군은 군수직을 선발하지 않았지만 2021년에는 군수직을 선발하였지만 지난 시험과는 달리 경쟁률은 평균 30:1 정도의 경쟁률이 하락한 모습을 비추었다. 2017년부터 2019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국방부는 최고점 87점, 최저점 85.3점으로 평균 86.1점대로 가장 높은 점수를 유지하였으며 다음은 공군이 최고점 86.0점, 최저점 94.0점으로 평균점수 84.7점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군으로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으로 평균점수 83.2점을 기록하였으며 육군이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 평균점수 83.0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대가 나타났으며 2020년에는 전체적으로 합격점수가 하락한 모습이 나타났다. 군무원 시험의 난이도는 꾸준히 무난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험 난이도와 합격선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수험생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험 대비에 힘써야 할 것이다. 군과 직렬에 따라 해마다 경쟁률과 시험과목 및 자격이 모두 상이 하므로 사전에 국방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와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응시하고자 하는 직렬에 대한 정확한 체크가 필요하다. 군무원 채용시험은 2022년까지 실시 되는 확대채용 정책에 따라 경쟁률의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3년부터는 채용제도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약 3년간 선발된 인원이 많아 채용인원을 감소시킬 확률이 있을 것으로도 보여진다. 그러므로 군무원을 준비하고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2022년까지의 확대채용의 기회를 잡고 최종합격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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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뉴스]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시험 경쟁률 27.56:1 집계
    -가장 치열한 직급은 수사 9급... -3명 선발, 652명 지원, 217.33:1 경쟁률 기록 [고시투데이] 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공채 원서접수가 종료되면서, 지원현황이 총 공개되었다. 국방부 발표 기준 금년도 공채는 659명 모집에 총 18,153명이 지원한 27.56: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106명을 뽑을 계획인 경채의 경우 이보다 낮은 1,518명이 지원하여 14.3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올해 가장 치열한 직렬은 단연 수사직 9급이다. 단 3명만을 선발하는데 652명이 지원하여 217.3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196:1의 군수직 9급, 133:1의 경쟁률로 나타난 사서 9급이 뒤를 이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금년도 필기는 7월 24일 전국 동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8월 20일 필기 합격자가 발표되고, 9월 24일에서 3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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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이슈]두 달 남은 2021 군무원 시험, 응시 전 주의사항은?
    [고시투데이] 2021년 군무원 시험일정이 점점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7일에서 12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은 군무원은 7월 24일 필기, 9월 24일 ~ 9월 30일 면접을 거쳐 10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방부 기준) 육군, 해군, 공군의 경우 7월 18일 동시에 필기시험이 실시되나 기타 일정의 경우 각 군마다 별개로 실시된다. 특히 금년도는 역대 최대 선발로 총 6490명을 뽑을 예정이며 공채에서 5884명, 경채에서 606명을 채용한다. 이는 2020년 4139명 대비 2000여명 넘게 상승한 수치다. 올해의 경우 공개경쟁채용 경쟁률이 19.3:1 경력경쟁채용이 6.5:1의 경쟁률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9급 행정은 481명 모집 중 24,699명이 지원하여 총 51: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 목전을 앞둔 군무원 시험, 당일 필요한 준비물은? 한편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군무원시험의 경우 7급과 9급이 동시에 치러지며 과목과 시험시간은 직급마다 다르다. 먼저 공채 7급의 경우 총 4과목을 치르며 과목당 25분씩 100분간 치러진다. 반면 공채 9급은 3과목씩 치러지며, 경채는 직급과 상관없이 2과목이다. 또한 시험 당일 응시자는 수험표, 제출서류, 신분증과 함께 컴퓨터용 흑색사인펜 지참이 필수이다. 기타 검정시험, 자격증 등의 제출서류는 응시 전 감독관에게 필히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금년도 역시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필기시험 중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응시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실 전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타 코로나19 방역 관련 상세정보는 국방부 홈페이지 및 각 부대 군무원 채용관리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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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뉴스]역대 최대 인원 채용…2021년 군무원 공경채 선발인원 발표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6490명 채용…지난해 4139명 대비 대폭 증가 7월 24일 필기 실시, 9급 5170명 7급 714명 모집 예정 [고시투데이] 올해 군무원 시험은 역대 최대 채용규모인 649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4139명 대비 2351명이 늘어난 수치다. 22일 국방부는 ‘2021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공경채 선발인원을 공개함과 동시에, 국방계혁 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를 민간인력으로 대체하고 병력 감축에 따른 군무원 증원 소요가 반영됐다고 채용규모 증가의 이유를 설명했다. 금년도 군무원의 경우 공채에서 7급 714명(▶국방부 117명, ▶육군 472명, ▶해군 69명, ▶공군 56명), 9급은 총 5170명(▶국방부 497명, ▶육군 3862명, ▶해군 504명, ▶공군 30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경채의 경우 ▶국방부 81명, ▶육군 452명, ▶해군 55명, ▶공군 18명을 모집하며 총 채용인원은 606명이다. 또한 이와 별도로 각 군 및 국방부에서는 추가적으로 장애인 군무원 453명을 후일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금년도 군무원 공경채는 전 군 동일하게 5월 7일 ~ 12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7월 24일 전국 각지의 시험장에서 필기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후 필기 합격자에 한해서 9월 24일 ~ 30일 면접과 신원조사 등을 거친 뒤 10월 14일 최종합격, 11월 1일 이후 군무원으로 임용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역시 군무원 시험과목 문제와 정답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방부에서는 9급은 ▶국어, ▶행정학, ▶행정법 문제가 공개되었으며 7급은 여기에 경제학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지난 2019년 9월 국민권익위의 군무원 시험과 정답 공개 제도 개선 요구에 국방부는 “단계적 공개” 방침을 발표한 고로, 올해는 지난해 대비 더 많은 과목 문제들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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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공무원직렬]2021년 군무원 직렬 및 조건 미리알고 대비하자
    [고시투데이] 국방부에서 주관하는 일반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2021년 7월 24일 시행된다. 국방부는 2021년 군무원 정규시험을 통해 총 6,490명을 선발하며 공개경쟁채용 5,884명, 경력경쟁채용 60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는 4,139명을 채용한 2020년보다 2,350명이 증가한 것으로 국방개혁 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인 군인 직위를 민간인력으로 대체하고, 병력감축에 따라 군무원을 증원한다고 공고하였다. ▲ 군무원의 종류와 직군•직렬 군무원은 군(軍)과 공무원이 합쳐진 단어로 기술•연구, 행정 일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는 일반 군무원, 특정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군무경력으로 구분된다. 군무원은 8가지의 직군 (행정, 정보통신, 공업, 항공, 함정, 기상, 보건, 시설)로 나뉘며 46가지의 직렬로 나뉜다. 군무원은 직렬에 따라 반영되는 자격증, 과목, 업무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직렬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 채용시험 규정 채용절차는 채용공고 서류전형 ▶ 필기시험 ▶ 면접시험 ▶ 합격자발표 ▶ 채용후보자등록 ▶ 임용 순으로 시행되며 응시연령은 7급 이상은 20세 이상, 8급 이하는 18세 이상이 응시 가능하다. ▲ 군무원 공채시험 응시 자격증 군무원 공채시험 응시자는 채용 직렬, 계급에서 요구하는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하며 자격증은 필기시험 전 일까지 취득해야 한다. 이외 직렬은 자격증이 미적용되며 폐지된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법에 근거하여 자격이 인정되는 경우 응시 자격증으로 인정하며, 5급 및 7급은 기사 이상, 9급은 산업기사 이상 적용된다. 단 9급에 기능사 자격증을 적용하는 경우 7급을 산업기사 자격증 이상으로 적용된다. ▲ 2020년 공개시험 군무원 커트라인 2020년 시행했던 군무원 공채시험 직렬 중 행정 9급은 선발인원 59명에 8432명이 지원하여 142.9: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행정 7급은 선발인원 5명에 589명이 지원하여 117.81:1의 경쟁률을 보였다. ▲ 2021년 군무원 시험과목 군무원은 영어는 영어능력시험으로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시험으로 가능하며 국어,국사,영어는 공통으로 시행되며 직군과 직렬에 따라 과목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 ▲ 2021년 군무원 채용일정계획 일정은 시험 주관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시험장소 공고 및 시험시행 관련 사항은 국방부 채용관리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확인하면 된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1-04-23

실시간 군무원 기사

  • 군무원 확대채용, 2022년까지 실시 예정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군무원은 군부대 내에서 군인과 함께 근무하는 공무원으로 신분은 특정직 공무원으로 분류되며 군무원은 행정 전반을 담당하는 일반 군무원, 특정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군무 경력관으로 나누어져 있다. 국방부 소속 군무원은 2018년부터 꾸준히 선발 예정 인원을 확대채용 했으며 2020년에는 4,139명의 인원을 선발하였고 2021년의 계획된 선발 인원은 6,490명으로 대폭 향상된 최대 인원을 선발 예정이다. 또한 2022년까지 5,347명으로 채용확대를 유지할 것으로 발표하여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대폭 하락하는 경쟁률의 변동이 나타기도 하였다. 국방부, 육군, 해군, 공군 주관시험에서 중복, 복수 원서접수가 불가하며 이를 어길시에는 원서접수 취소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유의하여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행정직이 가장 응시하며 국가직과 지방직을 중복하여 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인기 직렬에 속한다. 2021년 군무원 시험공채에서 행정직을 지원한 응시자는 무려 27,177명으로 응시자의 절반 가까이 수치이다. ▲ 2021년 공개경쟁채용 인원 및 경쟁률 얼마 전 2021년 군무원 채용 예정 인원이 공개되었다. 5급 군무원부터 9급 군무원까지 총 육군 4,334명, 해군 573명, 공군 363명, 국직 614명으로 총 5,8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1년 군무원 9급 공채 채용인원은 국방부 150명 육군 481명 공군 44명 해군 47명으로 공고하였다. 2019년부터 확대된 채용인원에 따라 작년 대비 경쟁률이 3~40%의 수치가 하락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2021년에는 육군의 경우 7.6이라는 한 자리 숫자의 경쟁률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경쟁률이 높기로 유명한 군수직은 해마다 소수 인원만을 선발하여 무려 196: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2020년 국방부, 해군은 군수직을 선발하지 않았지만 2021년에는 군수직을 선발하였지만 지난 시험과는 달리 경쟁률은 평균 30:1 정도의 경쟁률이 하락한 모습을 비추었다. 2017년부터 2019년 평균점수를 살펴보면 국방부는 최고점 87점, 최저점 85.3점으로 평균 86.1점대로 가장 높은 점수를 유지하였으며 다음은 공군이 최고점 86.0점, 최저점 94.0점으로 평균점수 84.7점으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해군으로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으로 평균점수 83.2점을 기록하였으며 육군이 최고점 84.0점, 최저점 82.7점, 평균점수 83.0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대가 나타났으며 2020년에는 전체적으로 합격점수가 하락한 모습이 나타났다. 군무원 시험의 난이도는 꾸준히 무난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험 난이도와 합격선의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수험생들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험 대비에 힘써야 할 것이다. 군과 직렬에 따라 해마다 경쟁률과 시험과목 및 자격이 모두 상이 하므로 사전에 국방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와 자격요건을 확인하고 응시하고자 하는 직렬에 대한 정확한 체크가 필요하다. 군무원 채용시험은 2022년까지 실시 되는 확대채용 정책에 따라 경쟁률의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3년부터는 채용제도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약 3년간 선발된 인원이 많아 채용인원을 감소시킬 확률이 있을 것으로도 보여진다. 그러므로 군무원을 준비하고 희망하는 수험생이라면 2022년까지의 확대채용의 기회를 잡고 최종합격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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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뉴스]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시험 경쟁률 27.56:1 집계
    -가장 치열한 직급은 수사 9급... -3명 선발, 652명 지원, 217.33:1 경쟁률 기록 [고시투데이] 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공채 원서접수가 종료되면서, 지원현황이 총 공개되었다. 국방부 발표 기준 금년도 공채는 659명 모집에 총 18,153명이 지원한 27.56: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106명을 뽑을 계획인 경채의 경우 이보다 낮은 1,518명이 지원하여 14.3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올해 가장 치열한 직렬은 단연 수사직 9급이다. 단 3명만을 선발하는데 652명이 지원하여 217.3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196:1의 군수직 9급, 133:1의 경쟁률로 나타난 사서 9급이 뒤를 이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금년도 필기는 7월 24일 전국 동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8월 20일 필기 합격자가 발표되고, 9월 24일에서 3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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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이슈]두 달 남은 2021 군무원 시험, 응시 전 주의사항은?
    [고시투데이] 2021년 군무원 시험일정이 점점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7일에서 12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은 군무원은 7월 24일 필기, 9월 24일 ~ 9월 30일 면접을 거쳐 10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방부 기준) 육군, 해군, 공군의 경우 7월 18일 동시에 필기시험이 실시되나 기타 일정의 경우 각 군마다 별개로 실시된다. 특히 금년도는 역대 최대 선발로 총 6490명을 뽑을 예정이며 공채에서 5884명, 경채에서 606명을 채용한다. 이는 2020년 4139명 대비 2000여명 넘게 상승한 수치다. 올해의 경우 공개경쟁채용 경쟁률이 19.3:1 경력경쟁채용이 6.5:1의 경쟁률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9급 행정은 481명 모집 중 24,699명이 지원하여 총 51: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 목전을 앞둔 군무원 시험, 당일 필요한 준비물은? 한편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군무원시험의 경우 7급과 9급이 동시에 치러지며 과목과 시험시간은 직급마다 다르다. 먼저 공채 7급의 경우 총 4과목을 치르며 과목당 25분씩 100분간 치러진다. 반면 공채 9급은 3과목씩 치러지며, 경채는 직급과 상관없이 2과목이다. 또한 시험 당일 응시자는 수험표, 제출서류, 신분증과 함께 컴퓨터용 흑색사인펜 지참이 필수이다. 기타 검정시험, 자격증 등의 제출서류는 응시 전 감독관에게 필히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금년도 역시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필기시험 중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응시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실 전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타 코로나19 방역 관련 상세정보는 국방부 홈페이지 및 각 부대 군무원 채용관리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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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8
  • [뉴스]역대 최대 인원 채용…2021년 군무원 공경채 선발인원 발표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6490명 채용…지난해 4139명 대비 대폭 증가 7월 24일 필기 실시, 9급 5170명 7급 714명 모집 예정 [고시투데이] 올해 군무원 시험은 역대 최대 채용규모인 649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4139명 대비 2351명이 늘어난 수치다. 22일 국방부는 ‘2021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공경채 선발인원을 공개함과 동시에, 국방계혁 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를 민간인력으로 대체하고 병력 감축에 따른 군무원 증원 소요가 반영됐다고 채용규모 증가의 이유를 설명했다. 금년도 군무원의 경우 공채에서 7급 714명(▶국방부 117명, ▶육군 472명, ▶해군 69명, ▶공군 56명), 9급은 총 5170명(▶국방부 497명, ▶육군 3862명, ▶해군 504명, ▶공군 30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경채의 경우 ▶국방부 81명, ▶육군 452명, ▶해군 55명, ▶공군 18명을 모집하며 총 채용인원은 606명이다. 또한 이와 별도로 각 군 및 국방부에서는 추가적으로 장애인 군무원 453명을 후일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금년도 군무원 공경채는 전 군 동일하게 5월 7일 ~ 12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7월 24일 전국 각지의 시험장에서 필기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후 필기 합격자에 한해서 9월 24일 ~ 30일 면접과 신원조사 등을 거친 뒤 10월 14일 최종합격, 11월 1일 이후 군무원으로 임용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역시 군무원 시험과목 문제와 정답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방부에서는 9급은 ▶국어, ▶행정학, ▶행정법 문제가 공개되었으며 7급은 여기에 경제학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지난 2019년 9월 국민권익위의 군무원 시험과 정답 공개 제도 개선 요구에 국방부는 “단계적 공개” 방침을 발표한 고로, 올해는 지난해 대비 더 많은 과목 문제들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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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공무원직렬]2021년 군무원 직렬 및 조건 미리알고 대비하자
    [고시투데이] 국방부에서 주관하는 일반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2021년 7월 24일 시행된다. 국방부는 2021년 군무원 정규시험을 통해 총 6,490명을 선발하며 공개경쟁채용 5,884명, 경력경쟁채용 60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는 4,139명을 채용한 2020년보다 2,350명이 증가한 것으로 국방개혁 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인 군인 직위를 민간인력으로 대체하고, 병력감축에 따라 군무원을 증원한다고 공고하였다. ▲ 군무원의 종류와 직군•직렬 군무원은 군(軍)과 공무원이 합쳐진 단어로 기술•연구, 행정 일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는 일반 군무원, 특정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군무경력으로 구분된다. 군무원은 8가지의 직군 (행정, 정보통신, 공업, 항공, 함정, 기상, 보건, 시설)로 나뉘며 46가지의 직렬로 나뉜다. 군무원은 직렬에 따라 반영되는 자격증, 과목, 업무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직렬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 채용시험 규정 채용절차는 채용공고 서류전형 ▶ 필기시험 ▶ 면접시험 ▶ 합격자발표 ▶ 채용후보자등록 ▶ 임용 순으로 시행되며 응시연령은 7급 이상은 20세 이상, 8급 이하는 18세 이상이 응시 가능하다. ▲ 군무원 공채시험 응시 자격증 군무원 공채시험 응시자는 채용 직렬, 계급에서 요구하는 자격증을 반드시 보유해야 하며 자격증은 필기시험 전 일까지 취득해야 한다. 이외 직렬은 자격증이 미적용되며 폐지된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법에 근거하여 자격이 인정되는 경우 응시 자격증으로 인정하며, 5급 및 7급은 기사 이상, 9급은 산업기사 이상 적용된다. 단 9급에 기능사 자격증을 적용하는 경우 7급을 산업기사 자격증 이상으로 적용된다. ▲ 2020년 공개시험 군무원 커트라인 2020년 시행했던 군무원 공채시험 직렬 중 행정 9급은 선발인원 59명에 8432명이 지원하여 142.9: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행정 7급은 선발인원 5명에 589명이 지원하여 117.81:1의 경쟁률을 보였다. ▲ 2021년 군무원 시험과목 군무원은 영어는 영어능력시험으로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시험으로 가능하며 국어,국사,영어는 공통으로 시행되며 직군과 직렬에 따라 과목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사전 조사가 필요하다. ▲ 2021년 군무원 채용일정계획 일정은 시험 주관기관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사전 공지할 예정이다. 시험장소 공고 및 시험시행 관련 사항은 국방부 채용관리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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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무원
    2021-04-23
  • [직렬정보]특정직에 해당하는 군무원, 7 급과 9급 어떻게 준비하나요?
    [고시투데이] 공무원만큼이나 최근 관심이 높은 공채시험은 바로 ‘군무원’이다. ‘군무원’은 대한민국 국군에 소속된 특정직공무원 직군이다. 군과 관련한 업무를 맡는 ‘민간’계열의 직군이기도 하다. 주요 업무는 군(軍) 사무를 본다. 이 때문에 현행 군형법 적용대상이며, 군사재판을 받는다. 직급은 일반군무원을 기준으로 ▲1급(군무관리관), ▲2급~9급(군무이사관~군무서기보), ▲직군(2~3급) 또는 직렬(4~9급)으로 나눠진다. (참조:군무원법 시행령) 직무는 일반행정직과 기술직으로 나눠진다. 공채시험 또한 두 직무에서 선발채용한다. 직급으로는 역시 실무진인 7급과 9급에서 인력 충원이 많다. 출처: 국방부 홈페이지 ▲7월 공채시험 앞둔 군무원 일반행정직과 기술직 시험과목 확인하세요! 올해 군무원 공채는 7월 24일 필기시험부터 본격적인 포문을 연다. 국방부 군무원 정책과가 발표한 ‘2021년도 일반군무원 공채 및 경채 채용일정’에 따르면, 군무원 시험 공고는 4월 22일에 이뤄지며, 원서접수는 5월 7일~5월 12일까지 약 1주일간 진행된다. 이후 5월 13일~14일까지 이틀간 응시 여부 취소결정을 거친 다음 약 2개월 뒤인 7월 24일 공채와 경채의 필기시험이 모두 열린다. 공채와 경채의 필기시험에서 1차 합격자를 판별하고 난 뒤에는 9월 24일~30일까지 약 1주일간 면접시험을 연다. 최종 임용은 면접시험 뒤인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절차를 밟는다. 군무원 중 일반행정직(7급 및 9급)에 응시를 준비한다면, 국어, 행정학, 행정법을 필수적으로 응시해야한다. 이외에 영어와 한국사 시험 또한 치러야하는데, 최근 들어 두 시험 모두 공인어학시점과 한국사능력시험에서의 점수를 제출하면 대체가 가능하다. 영어시험은 토익 (TOEIC) 470점 또는 지텔프(G-TELP) 레벨 2등급 32점 이상을 받으면 대체되고, 한국사능력시험은 4급 이상을 받아야 합격점수가 된다. 기술직에서는 자격증이 필수다. 가장 인력 선발이 많은 9급 군무원 전기직을 기준으로 예를 들자면, 전기산업기사 또는 전기공사산업기사 자격증을 필수로 소지하고 있어야한다. 출처: pxhere ▲ 군무원 중 가장 관심이 높은 직무는? ‘기술-전기직’ 군무원 공채 중 선발채용안 중에서 가장 관심이 높고 또 지원 경쟁률이 높은 직군은 기술직 내 전기직이다. 군 별로는 육군 내에서 가장 채용이 많다. 2020년도 기준 군무원 내 전기직 공채(일반) 선발인원으로는 ▲육군(9급 38명), ▲공군(9급 8명), ▲해군(7급 4명/ 9급 5명), ▲해병대(9급 1명), ▲국방부(7급 1명/ 9급 5명) 순을 이루었다. 인원 숫자만 본다면 적은 편이지만 매해 채용TO가 꾸준히 발표되는 직군이기에 군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직군이다. 군무원 7급 또는 9급 전기직은 주로 군 부대 안에서 전선 및 전주 관리와 송배전과 변전 연결 수리 등 시설관리 및 정비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현행 시험으로는 9급직은 필기시험에서 국어, 전기공학, 전기기기 등 과목 3가지를 필수로 응시하게 된다. 7급직은 국어, 전기자기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과목 4가지를 응시한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흔히 군무원의 전기직 시험에서 여타 직군 공채와의 차별화된 점이라고 일컫는 것은 바로 일반 전기이론이 아닌 ‘전기공학’을 시험과목에 배정했다는 점이다. ‘전기공학’은 ‘회로이론’에 ‘전기자기학’과 ‘전력공학’ 이 3가지가 더해진 학문이다. 즉 이론은 당연한 기초로 두고, 여기에 전력, 전기기기, 전기설비, 전력전자 및 에너지시스템 등을 전체를 아우르는 과목이다보니 사실상 내용이 방대하고 공부할수록 전공계열과의 깊이를 겨루는 분야이다. 때문에 이론암기보다는 ‘기술’과 그 ‘응용’에 대한 연구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초점을 맟추고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아울러 핵심은 역시 ‘기초이론’에서 출제의 근간이 이뤄지기 때문에 전자기적 기본 현상과 회로이론 기초지식에 대한 이해가 보다 철저히 요구되는 학습분야다. 만약 이론공부에 있어서 다른 길을 찾고 싶다면 과거 중학교 2~3학년 수준의 ‘기술’교재를 참조서로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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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무원
    2021-04-06
  • [2021 공무원특집] 군무원 시험, 단기간 합격 노린다면 도전하라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군무원 선발인원 대규모 확대 채용 최근 군무원 선발 인원이 대폭 확대되고 있다. 국방부는 국방개혁 2.0을 통해 현역 군인의 업무를 군무원에게로 재배치함으로써 2022년까지 군무원을 매년 6천여 명씩 추가로 채용할 예정임을 밝혔다. 2021년에는 2020년보다 60%나 증가된 7,682명을 충원하게 된다. 전투부대의 간부 비율을 높이고 군수, 행정, 교육 등의 비전투 부대를 민간 인력을 중심으로 개편하고, 특히 정보 분석, 보안, 정비, 예산 편성 등의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서 군무원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 개혁을 통해 국방부는 앞으로 국방 인력에서 민간 인력의 비중을 10%까지 확대한다. 군무원은 공무원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비전투 부대에 배치되기 때문에 군인의 업무와 성격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확대 채용 발표까지 더해져 비교적 다른 공무원 시험에 비해 낮은 경쟁률을 보여준다. 2020년 군무원 일반행정직 9급 시험의 경우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2020년 공무원 일반행정직 9급 시험의 126대 1의 경쟁률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므로, 공무원 시험 과목의 수로 어려움을 겪던 수험생이나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 ◆ 군무원 시험의 종류와 시험시기 군무원 채용은 육군, 국방부, 해군, 해병대, 공군 5개 기관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진다. 직렬은 크게 6가지로, 행정, 사서, 군수, 군사정보, 기술정보, 수사직을 포함한다. 이 직렬 채용 시험은 별도의 자격 요건을 규정하지 않고, 9급 만 18세, 7급 만 20세 연령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다만, 행정직군에서 사서직, 기술직군에서 환경, 전산, 항해, 약무, 병리, 방사선, 치무, 재활치료, 의무기록, 영양관리 직렬에 지원하려면 관련 분야의 자격증이 요구된다. 군무원 시험은 기본적으로는 6월 중에 치뤄진다. 그러나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7월18일에 필기 시험이 치루어진 바 있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8월 14일에 공고되었고,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면접 전형이 진행되었으며, 최종 합격자는 10월 13일에 발표되었다. 2021년 군무원 시험은 7월 24일로 발표되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차후 공고를 계속 주시하며 수험 준비 커리큘럼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 ◆ 군무원 행정직 시험의 특징 군무원 채용 시험의 가장 큰 메리트는 필기 시험에서 3과목만 준비하면 된다는 것이다. 9급 군무원 시험과목은 국어, 직렬과목1, 직렬과목2로 3과목이고, 7급 군무원 시험과목은 국어, 직렬과목1, 직렬과목2, 직렬과목3로 4과목이다. 9급과 7급 모두 한국사, 영어 검정시험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영어 시험으로는 토익, 토플, 펠트, 텝스, 지텔프, 플렉스가 유효하게 인정된다. 9급은 토익 470점 이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4급 이상을 취득해야 하며, 7급은 토익 570점 이상, 한능검 3급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취업 준비생들이 준비하는 정도의 성적보다 높은 수준은 아니므로 군무원 시험 실시 연도 2-3년 내에는 해당 성적을 미리 취득해 놓는 것이 좋다. 필기시험 과목의 수는 여타의 공무원 시험보다 현저하게 적지만, 문항수는 조금 더 많다. 각 과목당 객관식 선택형 2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시험 내용에 있어서도 공무원 시험과 차별점을 보이는데, 국어 과목에서 한자 문제의 비중이 높은 편이고, 행정학과 행정법이 지엽적이고 디테일하게 출제된다. 각론까지 학습해야 무난하게 합격권에 들 수 있다는 것이다. 군무원 시험은 2018년 이후로 대량 채용 확대로 경쟁률이 낮은 편이고, 9급의 경우 3과목만 준비하면 된다. 그러나 영어, 한국사 검정시험성적을 제출해야 하고, 필수 과목이 공무원 시험에 비해 조금 더 지엽적으로 출제된다는 특징도 있다.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한다면 공인 시험을 미리 획득하여 군무원에 대비하는 것도 공직자가 되기 위한 빠른 길일 수 있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1-03-12
  • 군무원 시험문제•정답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
    국방부가 금년도부터 오는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군무원 필기시험 문제와 정답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9년 6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조치로 국가안보 및 군사기밀 관련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필기시험 문제 및 정답을 공개하는 것이다. 그동안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공무원 / 소방공무원 / 경찰공무원 / 국가기술자격 등 대부분의 국가시험은 필기문제와 정답을 공개했지만, 군무원 시험은 과목 특수성 등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았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1-01-21
  • 2021년 국방부 군무원시험 일정 발표…필기 7월 24일 시행예정
    [고시투데이] 2021년 국방부 군무원 시험일정이 발표되었다. 국방부는 지난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시험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국방부 군무원시험일정은 5월 7일부터 12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취소기간은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필기시험 일정은 7월 24일에 시행될 예정이며, 필기 이후에 진행될 면접일정은 현재 9월 24일부터 30일로 예정된 상태다. 면접합격 후 최종임용은 11월 이후로 예정되었다. 출처: 국방부 군무원채용관리 홈페이지 다만, 지금 발표된 일정은 검토중이며 이후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국방부 군무원시험 공고와 채용계획 상세내용은 4월 22일 시험공고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국방부 군무원채용관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1-01-11
  • 역대 최대규모 채용예정…2021 군무원 시험일정은?
    2021년 공무원 채용계획이 속속들이 발표되면서 차년도 군무원 일정에 대한 관심 역시 크게 늘어나고 있다. 국방부는 올해 ‘국방개혁 2.0’ 문민화 정책에 기반하여 2021년도 부사관 및 군무원 7682명(부사관 2315명, 군무원 5367명)을 증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여기에 2022년 공무원 증원정책 종료 및 전면적인 시험과목 개편까지 겹쳐, 내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기대수치 역시 매우 상승중이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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