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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5-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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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채 32명 최종 합격
    -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 합격 - 5월 17일 ~ 5월 18일까지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기간 [고시투데이] 경기교육청은 지난 12일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인원 및 명단을 발표했다. 금년도 최종 합격인원은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으로 총 32명이다. 이번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은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2년 이상 경력자) 자격 소지자 또는 국제올림픽 대회 입상자, 전국기능대회 입상자(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총 32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금년도 합격자들의 연령을 보면 평균연령은 34.9세이며 30대가 18명(56.2%)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20대와 40대가 7명(21.9%)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5월 17일 ~ 5월 19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 차 우편으로 접수받으며, 기타 최종 합격자 명단 및 등록 관련 정보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오는 6월 5일 실시되며, 5월 24일 필기시험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금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총 728명 모집에 835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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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2021-05-14
  • [공무원직렬]국가의 재정세금을 관리하는 회계직, 세무직 7급 공무원
    [고시투데이] 회계직, 세무직 공무원은 시험이 비슷하여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직렬이다. 실제로 7급 공무원 시험의 과목에도 큰 차이가 없어 동시에 준비하여 하나의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두 직렬은 하는 일과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여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 7급 회계직, 세무직 공무원 업무 및 채용규모 회계직, 세무직 공무원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직렬이다. 회계직 7급 공무원은 국가의 각 부처에서 정부재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위해 내부 자금 관리와 회계처리, 결산 업무 등을 담당한다. 세무직 7급 공무원은 국세청, 그리고 그 외의 국가 부처에서 각종 국세 부과와 징수, 체납 세금 관리 등을 담당한다. 회계직 공무원은 대민 업무가 적은 반면, 세무직 공무원은 대민 업무가 많아 민원을 처리할 줄 능력을 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상대적으로 회계직 7급 공무원은 세무직 7급 공무원에 비해 소수를 선발하는 편이다. 2018년에는 7급 회계직 공무원으로 6명을 선발하였고, 2019년에는 2명을 선발하였다. 2021년에는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인원이 적어 경쟁률도 높다. 2018년에는 2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2019년에는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0년에는 3명을 선발하여 31.7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세무직 7급 공무원은 상대적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2020년에는 일반모집 기준 72명을 선발하였고, 2019년에는 76명을 선발하였다. 하지만 지원자 또한 많아 경쟁률이 높은 편에 속한다. 2020년 시험에서는 3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2021년에는 대폭 증가하여 104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경쟁률이 소폭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 7급 회계직, 세무직 시험 상세 채용요건 회계직 7급 공무원 시험과 세무직 7급 공무원 시험은 공통적으로 1차 공직적격성평가, 2차 전공과목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회계직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PSAT, 헌법, 행정법, 회계학, 경제학 시험을 치르게 되며, 세무직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PSAT, 헌법, 세법, 회계학, 경제학을 치르게 된다. 이 두 직렬은 공통되는 과목이 많은 편이다. 세법, 행정법 중 스스로에게 더 적합한 과목을 선택하여 직렬을 준비할 수 있다. 회계직 7급 공무원 시험의 합격선은 점차 하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2018년에는 75점이었으며, 2019년에는 71.66점으로 낮아졌다. 하지만 전문 과목인 회계학과 경제학의 난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시험 준비를 꼼꼼히 해야 한다. 특히 회계학 과목은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정부회계 분야 모두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간혹 고급회계 등 공인회계사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공무원 수험생으로서 여러 과목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회계학 전반을 모두 학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회계학 과목만 심화하여 공부하는 것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게 공부하여 맞힐 수 있는 문제들을 실수하지 않고 맞히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세무직 7급 시험과 회계직 7급 시험에서 공통되는 과목인 경제학도 쉬운 시험은 아니다. 과목 특성상 논리와 수학적 지식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제학 과목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공식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도출 과정을 그래프에 그려보며 원리를 완벽히 체득해야 한다. 시험 문제가 25문항으로 오래 풀이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료를 보고 바로 공식에 적용하여 답을 도출할 수 있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세무직 7급 공무원의 합격선은 회계직 시험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지만 변동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시험의 합격선은 78.33점, 2020년에는 87.50점으로 나타났다. 회계직 7급 공무원 시험에서는 PSAT, 헌법, 행정법, 회계학, 경제학 과목을 평가하고, 세무직 7급 공무원 시험에서는 PSAT, 헌법, 세법, 회계학, 경제학을 평가한다. 회계직 공무원은 선발인원이 적고 합격선도 낮은 편이나 민원 업무가 적고 회계의 특성상 여러 분야로의 역량을 계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세무직 공무원은 민원 업무가 많지만 선발인원이 많고 내년에도 확대될 전망이기 때문에 좀 더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각 직렬의 차이와 특성에 유의하여 스스로의 공직 진입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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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급 공무원
    2021-05-14
  • [뉴스]더 다양하게 더 현장에 가깝게...지자체 신입&간부 공무원 교육활동 정리
    [고시투데이] 올 상반기 각 지자체 단체 기관 내 신입 공무원들을 위한 교육 일정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3월까지 이어지던 약 4주간의 업무 사전교육 외에도 보다 다양하게, 가까이 체험하고 나아가 업무의 전문성을 고취시키고자 직접 ‘현장’으로 떠나는 모습에서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행정 현황에 중역급 이상의 간부 공무원들의 적응력을 돕기 위한 실무 수업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서울 강북구청 새내기 공무원, 행정구역 경계 답사 떠나 ‘눈길’ 서울 강북구청 새내기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 이곳저곳에 발걸음을 옮기며 구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신임 공무원들은 앞으로 1개우러간 도보로 행정구역 경계 지역에 답사 여행을 떠난다. 강북구는 5월 5일 올해 상반기 임용된 직원 65명이 3~4명씩 조를 나눠 구 행정구역을 살펴보고 있다고 발표했다. 해당 답사 아이디어는 지난 2월 확대간부 회의에서 곽인선 부동산정보과장이 발의했다. 곽 과장은 이번 답사에 대해 “새내기 공무원이 도보로 행정경계를 직접 확인하는 경험을 했으면 한다”며 “걷는 동안 공직자로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스스로 그려보길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사진 제공: 강북구청 답사안에 따라 새내기 공무원들은 오는 6월까지 조별로 답사 날짜와 경로를 결정하고 출발한다. 경로는 ▲우이천, ▲월계로와 숭인로, ▲혼합형 등 3종류로 짜여졌다. 답사 내용은 둘레길 걷기, 경치 보며 바람직한 공직자상 생각하기, 경계구역 걷기로 구성되었다. 신입 공무원들은 조별 경로를 걷기 전 먼저 수유1동 빨래골 공원지킴터에 모여 북한산 둘레길 3구간 흰 구름길을 걷는다. 이어 전망대에서 경치를 내려다보고 행정경계 기본정보 교육을 받는다. 이어 전통사찰로 옮겨 문화재 등을 살펴본 뒤 조별 출발지로 이동한다. 그 뒤 지역 곳곳을 걸으면서 행정경계 이해도를 높이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마지막으로 답사 뒤 스스로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구는 신규 공무원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장애인식 개선체험, 재활용품 선별 처리시설 견학 등 공직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체험이 주민 생활상을 느껴 보고 구정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며 “공직자로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에게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정 변화에 중역들도 나서야’...대전 서구, ‘간부 공무원’들 대상으로 빅데이터 교육실시 사진제공: 대전 서구청 대전 서구가 5월 4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분야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인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간부 공무원 적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공공분야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이란 주제로 열린 교육 현장에는 박정환 대전시 빅데이터 분석 전문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빅데이터 이해와 공공기관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도출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들을 소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번 교육에 대해 현장에 참여한 중역 공무원들은 “데이터 활용에 대한 중요성과 데이터를 통해 어떤 행정이 가능한지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 의정부시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성희롱 성폭력 예방 특별교육’ 실시 사진제공: 의정부시청 의정부시가 5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ž성폭력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간부공무원 특별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인원으로 8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3회차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박하연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권에 기반한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및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 현장에 참석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공무원 사회에 성추행 사건 관련 이슈가 확산되고 성인지 감수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리자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상호 존중하며 배려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자들이 책임 의식을 갖고 솔선수범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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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뉴스]7월에 시행예정...국가공무원 5급&외교관 후보자 공채 2차 시험일정 발표
    ▲ 7월 15일부터 시행되는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시험 [고시투데이] ‘2021년도 국가공무원 5급 (행정)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 2차 시험 직렬 및 선발부냥별 시험일정이 지난 4월 28일 발표되었다. 발표된 시험일정에 따르면, 국가공무원 5급 공채는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약 5일간 치러지며, 1교시(오전) 10:00~12:00 / 2교시(오후) 14:00~16:00 (오후 2시~4시)로 나눠져서 응시하게 된다. 주요 시험 일정과 각 직렬별 시험과목과 응시장소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 ‘이제부터가 진짜다’ 5급 공채 2차시험이 1차와는 다른 점은? ‘글씨를 잘 쓰세요’ 으레 표현하기를, ‘5급 공채의 진정한 본선은 ’2차 시험‘이라고들 말한다. 당장 응시자 대비 합격자 평균비율이 5:1 밖에 안 될 정도고, 어려운 시험난도 탓에 합격 당락이 이 부분에서 다 결정짓게 된다는 평이 인다. 시험과목 개수는 행정직과 기술직에 따라 달라진다. 행정직을 응시할 경우에는 필수과목 4개와 선택과목 1개를 포함해 총 5개를 치르게 되고, 기술직군의 경우에는 필수 과목 3개에 선택 과목 1개를 더해 총 4개를 치르게 된다. 과목 대부분은 사례형으로 문제가 출제된다. 필수과목은 과목 1개당 100점 만점, 선택과목은 50점이 만점이다. 일전에도 언급했지만, 시험시간은 1과목당 120분(2시간)을 기준으로 치러진다. 전체 과목 중 1가지라도 40% 기준선 미만을 기록한다면, 불합격이다. 2차시험과 1차시험의 큰 차이는 바로 ‘서술형’으로 치른다는 점이다. 답안을 직접 작성하고, 모두 수기(손글씨)로 쓰기 때문에, 답안을 얼마나 깨끗하게 쓰는 지 또한 합격의 기준이 될수 있다. 물론 선천적인 악필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채점자가 답안을 알아 볼 수는 있게 글을 써야한다. 시험 유경험자들 대부분이 ‘깔끔함’과 ‘가독성’에 주목하라고 강조한다. 흡사 ‘날려쓰기’와 같은 흐릿한 글씨체는 절로 채점자에게 답안지를 받아든 순간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 때문에 ‘또박또박’ 정자체에 가깝게 쓰도록 연습하자. 또한 연필과 지우개가 아닌 펜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만약 오타나 맞춤법 수정을 해야할 경우, 수정액을 사용해야하는데 이를 사용할 때 틀린 글씨 위에서만 칠할 수 있도록 연습하자. 이미지 출처: pixabay ▲ 서술형 답안 작성 깔끔하게 쓰려면, ‘많이 쓰는 연습을 하자’ 서술형 답안은 많이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상책이다. 시간은 120분 내에 답안지 10면을 채워야하는 점을 감안하고, 이와 같은 제한시간을 바탕으로 환경을 만들어두자, 문장형식은 ‘서론-본론-결론’ 삼단 논법을 유지하기를 권한다. 서술형의 단점은 답안을 채워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은연중에 작용해 ‘무조건 길게 쓰기’에 몰두해버린다. 하지만 ‘길게 쓰기’는 오히려 문법을 엉망으로 만들고, 아울러 문맥의 흐름을 끊어버려 응시생이 글로 말하고자하는 ‘주제’를 흐리게 한다. 이는 곧 채점자에게는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글’이라는 인식을 주어 감점요소가 된다. 앞서 언급한 ‘서론-본론-결론’에 맞춰서 글씨체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말하고자하는 바를 계속 기억해내며 쓰는 법을 연습하자. 또한 답안을 잘 쓰기 위해서는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각 시험에 응시하는 직군별 과목들을 꼼꼼히 살펴보자. 일반 5급 행정직 2차시험을 예시로 들자면,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정치학 중에 선택해 시험에 응하게 된다. 법과 학개론 모두 교재와 참조서 등을 바탕으로 암기노트를 만들고, 여기에 살을 더해서 내용정리를 해두고, 기억에 저장하자. 일각에서는 공부 분량이 많기에 몇가지 선택과목을 중심으로 시간을 분배해 공부하라는 조언이 있기도 하지만, 우선은 전체를 훑어보면서 단원별로 틀을 잡아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전체를 공부하면서, 내용 흐름을 파악하고 나아가 수험생 본인이 무엇이 더 적성에 맞고 준비에 기울여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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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급 공무원
    2021-05-13
  • [공무원직렬]국가의 출입문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법 과목이 중요하다
    [고시투데이] 한 국가를 드나드는 사람들을 검사하고 관리하는 직업은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이다.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시험에서는 매년 20명 가량의 인원을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2021년 시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이 대폭 줄어 경쟁률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다시 채용인원이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상세 내용을 꼼꼼히 파악하여 준비해야 한다. ◆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업무 및 경쟁률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법무부 소속이 되며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들은 출입국하는 인원의 물품을 검사하고 비자를 발급하며 외국인 체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한다. 관세직 공무원과 다른 점은, 관세직 공무원이 수출 수입되는 물품에 대한 검사를 주로 맡는 것에 비해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출입국하는 사람과 관련된 업무를 한다는 것이다. 공통된 점은 관세직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또한 다양한 부서로 배치되어 넓은 범위에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면 출입국기획과, 출입국심사과, 체류관리과, 이민조사과, 외국인정책과, 국적난민과, 이민통합과, 정보팀으로 나누어 배치된다.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선발인원이 많은 직렬은 아니다. 2019년에는 18명을 선발하여 4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0년에는 25명을 채용하여 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2021년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인해 출입국 하는 인원이 크게 줄어든 관계로, 여기에서 선발인원이 대폭 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9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을 포함하여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까지 80% 가량의 인원이 전년도 대비 축소된다.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올해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시험 상세 내용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시험 과목에도 2021년부터는 변화가 일어난다. 기존 국어, 영어, 한국사,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 7과목을 치르던 것에서 1차 PSAT 시험, 2차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 그리고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하게 된다. 국가직 7급 공채시험의 일정이 2021년 7월 10일로 발표되었으므로 아직 영어와 한국사 점수를 취득하지 못한 수험생이라면 기간 내에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 법 과목이 4과목이나 되고 따로 가산점 혜택이 적용되는 자격증이 규정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합격선은 낮지 않게 형성되고 있다. 2019년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시험의 합격선은 83.33점이었고, 2020년 시험의 합격선은 84.16점이었다. 그러므로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시험에서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 과목의 점수를 높이는 것뿐이다. 영어,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미리 준비해두고, PSAT 점수를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게 한 후, 법 과목의 회독을 늘려야 한다. 조문과 판례를 연결 지어 효율적으로 암기한다면 고득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21년 5명을 선발하는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시험에서는 전공 필기과목인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이 포인트라고 볼 수 있다. 채용인원이 크게 줄었지만 앞으로 다시 원상회복되어 20명 가량을 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여 2021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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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급 공무원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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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채 32명 최종 합격
    -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 합격 - 5월 17일 ~ 5월 18일까지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기간 [고시투데이] 경기교육청은 지난 12일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인원 및 명단을 발표했다. 금년도 최종 합격인원은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으로 총 32명이다. 이번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은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2년 이상 경력자) 자격 소지자 또는 국제올림픽 대회 입상자, 전국기능대회 입상자(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총 32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금년도 합격자들의 연령을 보면 평균연령은 34.9세이며 30대가 18명(56.2%)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20대와 40대가 7명(21.9%)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5월 17일 ~ 5월 19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 차 우편으로 접수받으며, 기타 최종 합격자 명단 및 등록 관련 정보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오는 6월 5일 실시되며, 5월 24일 필기시험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금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총 728명 모집에 835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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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공무원직렬]국가의 재정세금을 관리하는 회계직, 세무직 7급 공무원
    [고시투데이] 회계직, 세무직 공무원은 시험이 비슷하여 많은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직렬이다. 실제로 7급 공무원 시험의 과목에도 큰 차이가 없어 동시에 준비하여 하나의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두 직렬은 하는 일과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유의하여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 7급 회계직, 세무직 공무원 업무 및 채용규모 회계직, 세무직 공무원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직렬이다. 회계직 7급 공무원은 국가의 각 부처에서 정부재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위해 내부 자금 관리와 회계처리, 결산 업무 등을 담당한다. 세무직 7급 공무원은 국세청, 그리고 그 외의 국가 부처에서 각종 국세 부과와 징수, 체납 세금 관리 등을 담당한다. 회계직 공무원은 대민 업무가 적은 반면, 세무직 공무원은 대민 업무가 많아 민원을 처리할 줄 능력을 요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상대적으로 회계직 7급 공무원은 세무직 7급 공무원에 비해 소수를 선발하는 편이다. 2018년에는 7급 회계직 공무원으로 6명을 선발하였고, 2019년에는 2명을 선발하였다. 2021년에는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인원이 적어 경쟁률도 높다. 2018년에는 2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2019년에는 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0년에는 3명을 선발하여 31.7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세무직 7급 공무원은 상대적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2020년에는 일반모집 기준 72명을 선발하였고, 2019년에는 76명을 선발하였다. 하지만 지원자 또한 많아 경쟁률이 높은 편에 속한다. 2020년 시험에서는 3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러나 2021년에는 대폭 증가하여 104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경쟁률이 소폭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 7급 회계직, 세무직 시험 상세 채용요건 회계직 7급 공무원 시험과 세무직 7급 공무원 시험은 공통적으로 1차 공직적격성평가, 2차 전공과목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회계직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PSAT, 헌법, 행정법, 회계학, 경제학 시험을 치르게 되며, 세무직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은 PSAT, 헌법, 세법, 회계학, 경제학을 치르게 된다. 이 두 직렬은 공통되는 과목이 많은 편이다. 세법, 행정법 중 스스로에게 더 적합한 과목을 선택하여 직렬을 준비할 수 있다. 회계직 7급 공무원 시험의 합격선은 점차 하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2018년에는 75점이었으며, 2019년에는 71.66점으로 낮아졌다. 하지만 전문 과목인 회계학과 경제학의 난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시험 준비를 꼼꼼히 해야 한다. 특히 회계학 과목은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정부회계 분야 모두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간혹 고급회계 등 공인회계사 시험 범위에 해당하는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공무원 수험생으로서 여러 과목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회계학 전반을 모두 학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회계학 과목만 심화하여 공부하는 것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게 공부하여 맞힐 수 있는 문제들을 실수하지 않고 맞히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다. 세무직 7급 시험과 회계직 7급 시험에서 공통되는 과목인 경제학도 쉬운 시험은 아니다. 과목 특성상 논리와 수학적 지식이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경제학 과목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공식만 외우는 것이 아니라, 도출 과정을 그래프에 그려보며 원리를 완벽히 체득해야 한다. 시험 문제가 25문항으로 오래 풀이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자료를 보고 바로 공식에 적용하여 답을 도출할 수 있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세무직 7급 공무원의 합격선은 회계직 시험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지만 변동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시험의 합격선은 78.33점, 2020년에는 87.50점으로 나타났다. 회계직 7급 공무원 시험에서는 PSAT, 헌법, 행정법, 회계학, 경제학 과목을 평가하고, 세무직 7급 공무원 시험에서는 PSAT, 헌법, 세법, 회계학, 경제학을 평가한다. 회계직 공무원은 선발인원이 적고 합격선도 낮은 편이나 민원 업무가 적고 회계의 특성상 여러 분야로의 역량을 계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세무직 공무원은 민원 업무가 많지만 선발인원이 많고 내년에도 확대될 전망이기 때문에 좀 더 합격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각 직렬의 차이와 특성에 유의하여 스스로의 공직 진입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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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급 공무원
    2021-05-14
  • [이슈]1년 넘는 코로나19 위기...남은 '공무원시험' '업무현장' 긴장의 연속
    ▲ 5급•7급•9급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시행 [고시투데이]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국가직공무원 공채시험이 치러졌다. 3월 5급직 시험부터 4월 9급, 그리고 오는 6월 7급까지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등 수차례의 채용시험이 안전하게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10일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적극행정 확산, 공직사회 개방성 및 다양성 확대 등 지난 4년간의 인사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중에서도 시험 현장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했다는 점이 적극행정 부문 우선순위로 꼽혔다. 실제 혁신처는 고사장 내에서의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사상 최초로 공채시험 일정을 연기하는 등 국가공무원 채용시험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했다. 더불어 수험생과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케이(K)-시험방역 표준체계’를 마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채용시험을 안전하게 실시했다. 사진제공: 인사혁신처 ▲시험실 인원 축소, ▲감염자 또는 감염의심자 사전 검점, ▲마스크‧손 소독‧발열검사, ▲예비시험실 운영 등을 담고 있다. 그 결과 약 18만 명이 응시한 인사처 주관의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코로나19 전파사례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시험 방역에 대한 준비 경험과 요령을 각 부처와 산업은행, 한국공항공사, 삼성, 신한은행 등 공공 및 민간부문에 대한 현장견학 및 상담지원 등으로 공유, 전파해 코로나 시대 채용시험의 표준을 새로이 정립했다. 공공부문에 공정한 채용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보가림(블라인드) 채용 강화, 공정채용 안내서 제작•보급, 공정채용 연수회 개최(10회), 기관별 맞춤형 상담회 등도 추진했다. 이에 대해 김우호 인사처장은 “지난 4년 간 공직사회 경쟁력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역량 있는 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를,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인사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현직 공무원 사회에서 발생하는 ‘코로나19 연쇄 감염’...시청 공무원들 모두 떨고 있다 시험장과는 달리 현직 공무원 사회 내에서는 코로나19 연쇄 감염사례가 속속 보도되고 있다. 특히 현장 실무가 잦은 시청 소속 지방 공무원들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5월 12일 충남 천안시는 시청 내 공무원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 일부를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청 5층에 근무하는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날 오후에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6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출처: pixabay 이에 천안시는 5층 직원 1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자 청사 전체 직원 69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확대했다. 바로 전날인 5월 11일은 경기 부천시에서 발생했다. 경기 부천시는 11일 세정과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부서를 임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해당 공무원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아울러 휴가 중인 공무원 1명을 제외한 이 부서 소속 37명을 모두 귀가 조처하고 차례로 검체 검사하고 있다. 전남에서는 여수시청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5월 1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여수와 고흥에서 총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 확인되었다. 모두 여수시청 공무원으로 전날 1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었다. 근무처는 여수시 국동임시청사로, 초반에 발병 증상은 모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여수시는 국동 임시별관청사 폐쇄를 이날 오후 6시까지로 연장하는 한편 이동동선에 대한 소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전체직원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날까지 2천 700여명이 관련해서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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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2021-05-14
  • [뉴스]더 다양하게 더 현장에 가깝게...지자체 신입&간부 공무원 교육활동 정리
    [고시투데이] 올 상반기 각 지자체 단체 기관 내 신입 공무원들을 위한 교육 일정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지난 2월~3월까지 이어지던 약 4주간의 업무 사전교육 외에도 보다 다양하게, 가까이 체험하고 나아가 업무의 전문성을 고취시키고자 직접 ‘현장’으로 떠나는 모습에서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행정 현황에 중역급 이상의 간부 공무원들의 적응력을 돕기 위한 실무 수업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서울 강북구청 새내기 공무원, 행정구역 경계 답사 떠나 ‘눈길’ 서울 강북구청 새내기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 이곳저곳에 발걸음을 옮기며 구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신임 공무원들은 앞으로 1개우러간 도보로 행정구역 경계 지역에 답사 여행을 떠난다. 강북구는 5월 5일 올해 상반기 임용된 직원 65명이 3~4명씩 조를 나눠 구 행정구역을 살펴보고 있다고 발표했다. 해당 답사 아이디어는 지난 2월 확대간부 회의에서 곽인선 부동산정보과장이 발의했다. 곽 과장은 이번 답사에 대해 “새내기 공무원이 도보로 행정경계를 직접 확인하는 경험을 했으면 한다”며 “걷는 동안 공직자로서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스스로 그려보길 희망한다”고 제안했다. 사진 제공: 강북구청 답사안에 따라 새내기 공무원들은 오는 6월까지 조별로 답사 날짜와 경로를 결정하고 출발한다. 경로는 ▲우이천, ▲월계로와 숭인로, ▲혼합형 등 3종류로 짜여졌다. 답사 내용은 둘레길 걷기, 경치 보며 바람직한 공직자상 생각하기, 경계구역 걷기로 구성되었다. 신입 공무원들은 조별 경로를 걷기 전 먼저 수유1동 빨래골 공원지킴터에 모여 북한산 둘레길 3구간 흰 구름길을 걷는다. 이어 전망대에서 경치를 내려다보고 행정경계 기본정보 교육을 받는다. 이어 전통사찰로 옮겨 문화재 등을 살펴본 뒤 조별 출발지로 이동한다. 그 뒤 지역 곳곳을 걸으면서 행정경계 이해도를 높이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마지막으로 답사 뒤 스스로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구는 신규 공무원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장애인식 개선체험, 재활용품 선별 처리시설 견학 등 공직사회 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체험이 주민 생활상을 느껴 보고 구정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며 “공직자로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에게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행정 변화에 중역들도 나서야’...대전 서구, ‘간부 공무원’들 대상으로 빅데이터 교육실시 사진제공: 대전 서구청 대전 서구가 5월 4일 청사 보라매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분야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인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간부 공무원 적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공공분야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이란 주제로 열린 교육 현장에는 박정환 대전시 빅데이터 분석 전문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빅데이터 이해와 공공기관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도출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들을 소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번 교육에 대해 현장에 참여한 중역 공무원들은 “데이터 활용에 대한 중요성과 데이터를 통해 어떤 행정이 가능한지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 의정부시청,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성희롱 성폭력 예방 특별교육’ 실시 사진제공: 의정부시청 의정부시가 5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병용 의정부시장을 포함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ž성폭력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간부공무원 특별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인원으로 8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3회차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박하연 전문강사를 초빙해 인권에 기반한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및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교육 현장에 참석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공무원 사회에 성추행 사건 관련 이슈가 확산되고 성인지 감수성이 높아짐에 따라 관리자들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며“상호 존중하며 배려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자들이 책임 의식을 갖고 솔선수범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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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뉴스]7월에 시행예정...국가공무원 5급&외교관 후보자 공채 2차 시험일정 발표
    ▲ 7월 15일부터 시행되는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2차시험 [고시투데이] ‘2021년도 국가공무원 5급 (행정)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 2차 시험 직렬 및 선발부냥별 시험일정이 지난 4월 28일 발표되었다. 발표된 시험일정에 따르면, 국가공무원 5급 공채는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약 5일간 치러지며, 1교시(오전) 10:00~12:00 / 2교시(오후) 14:00~16:00 (오후 2시~4시)로 나눠져서 응시하게 된다. 주요 시험 일정과 각 직렬별 시험과목과 응시장소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 ‘이제부터가 진짜다’ 5급 공채 2차시험이 1차와는 다른 점은? ‘글씨를 잘 쓰세요’ 으레 표현하기를, ‘5급 공채의 진정한 본선은 ’2차 시험‘이라고들 말한다. 당장 응시자 대비 합격자 평균비율이 5:1 밖에 안 될 정도고, 어려운 시험난도 탓에 합격 당락이 이 부분에서 다 결정짓게 된다는 평이 인다. 시험과목 개수는 행정직과 기술직에 따라 달라진다. 행정직을 응시할 경우에는 필수과목 4개와 선택과목 1개를 포함해 총 5개를 치르게 되고, 기술직군의 경우에는 필수 과목 3개에 선택 과목 1개를 더해 총 4개를 치르게 된다. 과목 대부분은 사례형으로 문제가 출제된다. 필수과목은 과목 1개당 100점 만점, 선택과목은 50점이 만점이다. 일전에도 언급했지만, 시험시간은 1과목당 120분(2시간)을 기준으로 치러진다. 전체 과목 중 1가지라도 40% 기준선 미만을 기록한다면, 불합격이다. 2차시험과 1차시험의 큰 차이는 바로 ‘서술형’으로 치른다는 점이다. 답안을 직접 작성하고, 모두 수기(손글씨)로 쓰기 때문에, 답안을 얼마나 깨끗하게 쓰는 지 또한 합격의 기준이 될수 있다. 물론 선천적인 악필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채점자가 답안을 알아 볼 수는 있게 글을 써야한다. 시험 유경험자들 대부분이 ‘깔끔함’과 ‘가독성’에 주목하라고 강조한다. 흡사 ‘날려쓰기’와 같은 흐릿한 글씨체는 절로 채점자에게 답안지를 받아든 순간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 때문에 ‘또박또박’ 정자체에 가깝게 쓰도록 연습하자. 또한 연필과 지우개가 아닌 펜으로 작성하기 때문에 만약 오타나 맞춤법 수정을 해야할 경우, 수정액을 사용해야하는데 이를 사용할 때 틀린 글씨 위에서만 칠할 수 있도록 연습하자. 이미지 출처: pixabay ▲ 서술형 답안 작성 깔끔하게 쓰려면, ‘많이 쓰는 연습을 하자’ 서술형 답안은 많이 쓰는 연습을 하는 것이 상책이다. 시간은 120분 내에 답안지 10면을 채워야하는 점을 감안하고, 이와 같은 제한시간을 바탕으로 환경을 만들어두자, 문장형식은 ‘서론-본론-결론’ 삼단 논법을 유지하기를 권한다. 서술형의 단점은 답안을 채워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은연중에 작용해 ‘무조건 길게 쓰기’에 몰두해버린다. 하지만 ‘길게 쓰기’는 오히려 문법을 엉망으로 만들고, 아울러 문맥의 흐름을 끊어버려 응시생이 글로 말하고자하는 ‘주제’를 흐리게 한다. 이는 곧 채점자에게는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글’이라는 인식을 주어 감점요소가 된다. 앞서 언급한 ‘서론-본론-결론’에 맞춰서 글씨체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말하고자하는 바를 계속 기억해내며 쓰는 법을 연습하자. 또한 답안을 잘 쓰기 위해서는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각 시험에 응시하는 직군별 과목들을 꼼꼼히 살펴보자. 일반 5급 행정직 2차시험을 예시로 들자면,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 정치학 중에 선택해 시험에 응하게 된다. 법과 학개론 모두 교재와 참조서 등을 바탕으로 암기노트를 만들고, 여기에 살을 더해서 내용정리를 해두고, 기억에 저장하자. 일각에서는 공부 분량이 많기에 몇가지 선택과목을 중심으로 시간을 분배해 공부하라는 조언이 있기도 하지만, 우선은 전체를 훑어보면서 단원별로 틀을 잡아나가는 것을 추천한다. 전체를 공부하면서, 내용 흐름을 파악하고 나아가 수험생 본인이 무엇이 더 적성에 맞고 준비에 기울여야 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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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급 공무원
    2021-05-13
  • [공무원직렬]국가의 출입문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법 과목이 중요하다
    [고시투데이] 한 국가를 드나드는 사람들을 검사하고 관리하는 직업은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이다.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시험에서는 매년 20명 가량의 인원을 채용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2021년 시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인원이 대폭 줄어 경쟁률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다시 채용인원이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상세 내용을 꼼꼼히 파악하여 준비해야 한다. ◆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업무 및 경쟁률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법무부 소속이 되며 출입국관리사무소, 세관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들은 출입국하는 인원의 물품을 검사하고 비자를 발급하며 외국인 체류에 대한 업무를 담당한다. 관세직 공무원과 다른 점은, 관세직 공무원이 수출 수입되는 물품에 대한 검사를 주로 맡는 것에 비해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출입국하는 사람과 관련된 업무를 한다는 것이다. 공통된 점은 관세직 공무원과 마찬가지로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또한 다양한 부서로 배치되어 넓은 범위에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으로 채용되면 출입국기획과, 출입국심사과, 체류관리과, 이민조사과, 외국인정책과, 국적난민과, 이민통합과, 정보팀으로 나누어 배치된다.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선발인원이 많은 직렬은 아니다. 2019년에는 18명을 선발하여 4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20년에는 25명을 채용하여 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하지만 2021년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인해 출입국 하는 인원이 크게 줄어든 관계로, 여기에서 선발인원이 대폭 더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9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을 포함하여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까지 80% 가량의 인원이 전년도 대비 축소된다.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은 올해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시험 상세 내용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시험 과목에도 2021년부터는 변화가 일어난다. 기존 국어, 영어, 한국사,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 7과목을 치르던 것에서 1차 PSAT 시험, 2차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 그리고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하게 된다. 국가직 7급 공채시험의 일정이 2021년 7월 10일로 발표되었으므로 아직 영어와 한국사 점수를 취득하지 못한 수험생이라면 기간 내에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 법 과목이 4과목이나 되고 따로 가산점 혜택이 적용되는 자격증이 규정되어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합격선은 낮지 않게 형성되고 있다. 2019년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시험의 합격선은 83.33점이었고, 2020년 시험의 합격선은 84.16점이었다. 그러므로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시험에서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 과목의 점수를 높이는 것뿐이다. 영어,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을 미리 준비해두고, PSAT 점수를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게 한 후, 법 과목의 회독을 늘려야 한다. 조문과 판례를 연결 지어 효율적으로 암기한다면 고득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21년 5명을 선발하는 국가직 7급 출입국관리직 공무원 시험에서는 전공 필기과목인 헌법, 행정법, 국제법, 형사소송법이 포인트라고 볼 수 있다. 채용인원이 크게 줄었지만 앞으로 다시 원상회복되어 20명 가량을 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여 2021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시험에 대비해야 한다.
    • 공무원 정보
    • 7급 공무원
    2021-05-13
  • [직렬소개] 날씨예보를 관찰하는 중요직렬 기상직 9급공무원
    [고시투데이] 기상청에 근무하는 기상직 공무원은 기후 변화의 폭이 더 커지고 있는 지금의 사회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이다. 이들은 365일 내내 기상을 관찰하며 미리 날씨를 예측하여 보도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기상직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시험을 치러야 하며,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기상직 공무원이 업무내용 및 채용인원 정리 기상직 공무원은 우리가 흔히 아는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다. 이들은 우리나라를 둘러싼 기후와 기상 현상을 예측하고, 지진, 날씨 등 지구 물리에 관한 총체적인 관측과 연수, 기술적 업무를 맡는다. 온실가스의 영향, 기후 변화의 인위적인 원인 연구 등 환경 관련 문제도 다루게 된다. 기상은 시시때때로 변화하기 때문에 이들은 365일 24시간을 주/야 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기상직 공무원은 주로 7급과 9급을 선발한다. 7급은 기상주사보로 임용되고 9급은 기상서기보로 임용된다. 2021년 기상직 9급의 선발예정인원은 총 45명으로, 전국 모집에서 일반 40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1명을 선발하고, 지역구분 모집에서 제주 1명을 선발한다. 2021년에는 인력 상황에 따라 7급 기상주사보는 선발하지 않을 계획이다. 2020년에는 기상직 9급 공무원으로 총 16명을 선발하였다. 2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역구분 모집을 하는 제주의 경우에는 1명 모집에 15명이 응시하여 15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그 전 해인 2019년에는 총 20명을 선발하였고, 그 중 지역구분 모집에서 강원 지역 3명, 제주 지역 2명을 선발하였다. 전체 경쟁률은 17.5대 1로 나타났다. 즉, 전반적으로 20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2021년에는 특히 선발인원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에 경쟁률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직 공무원 응시 전 주목 포인트는? 기상직 공무원 시험의 응시자격은 별도로 주목할만한 것이 없다. 만 18세 이상이고 공무원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또 필기시험 과목도 다른 직군과 마찬가지로 5과목이다. 국어, 영어, 한국사,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을 포함한다. 여기에서 가장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은 전공과목이다.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은 임용 후 실무에도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전공자들이 많이 응시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을 기상청에서 자체적으로 출제하여 난이도가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2020년부터 인사혁신처에서 이를 위탁하여 출제하기 때문에 국가직과 동일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국어, 영어, 한국사를 전반적으로 익힌다면 합격이 가능하다. 또한 자격증을 소지한다면 가산점을 적용 받을 수도 있다. 기상예보기술사, 기상기사, 지질 및 지반기술사, 응용지질기사, 기상감정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각 과목별 만점의 5%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합격선이 높게 형성되는 직렬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데, 2019년의 합격선은 75점이었고, 2020년의 합격선은 82점이었다. 합격선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가능하다면 관련 자격증을 미리 소지하는 것 또한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5-12
  • [뉴스]문체부 국립국어원장 등 정부 18개 개방형직위 채용 발표
    ▲ 인사혁신처, 전문성과 역량 갖춘 우수 인재 5월 공개모집 실시 [고시투데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정부 실•국•과장 직위에 임용하는 ‘2021년도 5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5월 3일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에 공직 내부 및 외부 공개모집을 통해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5월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 직위는 고위공무원단(실•국장급) 7개 직위와 과장급 11개 직위 등 14개 부처, 총 18개 직위이다. 자료제공: 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단 직위로는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지원국장,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장 등이 포함됐다. 과장급 직위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제협력담당관, ▲산업통상자원부 다자통상협력과장, ▲외교부 녹색환경외교과장 등이다. 이 중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장, ▲중소벤처기업부 고객정보화담당관 3개 직위는 민간인만 지원할 수 있는 경력개방형 직위이다. 아래는 이번 개방형 직위제와 관련한 주요 정부 부처와 직급을 정리한 자료다. 빨간색 글자로 처리된 직위는 철저히 외부 민간인만 응시 지원할 수 있는 직위다.(출처:인사혁신처) <고위공무원단 직위(7개)>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지원국장 : 국제개발협력 평가 등 성과관리제도 운영, 국제개발협력 전자정보시스템 운영, 시민사회 및 기업 국제개발협력 활동 활성화 등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 내국세 관련 고충민원・심사청구・과세전적부심사청구 처리, 국세민원제도 개선, 국세심사위원회 운영 등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장 : 언어정책 관련 법•제도 조사•연구, 어문규범(맞춤법, 표준어, 외래어, 로마자 표기법 등) 정비, 국내외 한국어 보급 및 교육 진흥 등 ▸법제처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 국토교통부(국토・건설・주택 등) 관련 법령안 및 행정규칙 심사, 법령해석・상담 등 ▸외교부 부대변인 : 외교정책 관련 국내・외 언론 홍보 계획 수립 및 총괄・조정, 사회 관계망 서비스(소셜미디어) 소통 총괄 등 ▸외교부 주이집트대사관 공사참사관 : 재외국민 보호 및 영사서비스, 이집트와의 양자 정무, 국제협력 및 경제・통상 개발 분야 협력 강화, 정책 홍보 등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연구개발센터장 : 국가공무원 인재상 정립에 대한 연구・개발・평가, 온라인교육 운영시스템 구축・관리, 교육자료 개발 및 공동 활용 등 <과장급 직위(11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제협력담당관 : 개인정보 보호 관련 국제협력 정책 총괄・조정, 국제기구 등과의 협약・협정 체결 및 이행 총괄 등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 전시운영과장 : 상설전시실 및 야외전시장 관리・운영, 기획전시 계획 및 국내교류 전시계획 수립・시행 등 ▸방위사업청 공중지휘통제체계사업팀장 : 공중지휘통제체계 분야 방위력개선사업 관련 업무 총괄 등 ▸병무청 감사담당관 :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 부패방지, 공직기강 확립 등 ▸산업통상자원부 다자통상협력과장 : 세계무역기구의 서비스 무역 및 정부조달 협상 등 통상전략 수립, 세계 20개국 정상회의(G20) 및 통상장관회의 관련 통상정책 마련 등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효동등성과장 :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계획, 결과보고 심사 및 사전검토 등 ▸외교부 녹색환경외교과장 : 저탄소녹색경제와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외교정책 수립・시행 및 총괄・조정, 환경 관련 국제협력 등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글로벌교육과장 : 글로벌 역량교육・상담 과정 개발・운영, 공공행정・인재개발 분야 국제교류 및 협력 사업 등 ▸중소벤처기업부 고객정보화담당관 : 중기부 행정정보화 총괄,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추진, 중소기업 비즈니스지원단 및 고객지원센터 운영・관리 등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정비창장 : 정비창 업무계획 수립 및 조직 운영, 함정 가동률 향상 및 핵심수리 역량 강화, 정비창 경영혁신 추진 등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 수자원정보센터장 : 홍수 및 갈수 예보 기술개선 및 발전, 홍수정보 제공체계 구축・운영, 수자원기술 국제협력 등 ▲ 공무원의 업무에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 활용 적극 도모 개방형 직위 중에서도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지정한 직위, 민간인만 응시가 가능한 직위가 명시되었다. 자료제공: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지원국장은 국제개발협력 평가 등 성과관리제도 운영, 시민사회 및 기업의 국제개발협력 활동 활성화 등을 추진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이다. 국제개발협력(ODA), 국제협력, 정책 평가 등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가진 경우 지원할 수 있다. 국세청 납세자보호관은 내국세 관련 고충민원 처리, 국세민원제도 개선, 국세심사위원회 운영 등을 담당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이다. 세무•회계•법무 등의 관련 분야에서 일정 기간 경력을 보유한 민간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장은 언어정책 관련 법•제도 조사•연구, 어문규범 정비, 국내외 한국어 보급 등을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이다. 국어(국문)학, (한)국어교육학, 언어학 등의 관련 분야에서 일정기간 경력을 보유한 민간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제협력담당관은 개인정보 보호 관련 국제협력 정책 등을 총괄・조정하는 과장급 직위이다. 개인정보보호, 외국기관과의 협력업무 등의 관련 분야에서 일정한 경력을 갖고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산업통상자원부 다자통상협력과장은 세계무역기구의 서비스 무역 및 정부조달 협상 등 통상전략 수립 등을 담당하는 과장급 직위이다. 세계무역기구(WTO) 등 다자협의체 관련 통상규범 및 통상법 등의 관련 분야에서 일정한 경력을 갖고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외교부 녹색환경외교과장은 저탄소녹색경제와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외교정책 등을 담당하는 과장급 직위이다. 저탄소녹색경제 및 환경 분야, 에너지・도시 등 지속가능발전 관련 분야에서 일정한 경력을 갖고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한편, 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5월 3일부터 5월 18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 사이트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무원 정보
    2021-05-11
  • [이슈]'쉼터로 뒤바뀐 우정사업본부' 과기부 소속 공무원 전입 다반사
    [고시투데이] 공무원들의 부처 전입은 「국가공무원법」 및 「공무원임용령」등 인사관계법령에 의해 ‘공무원 인사운영규정’에 따라 이뤄진다. 전입은 부처 내 필수 인력수요에 따라 움직여지는 사례가 많고, 이 과정에서도 관계 산하 기관 등이나 소속되었던 부처와 옮기고자 하는 부처간의 업무 연계성을 고려해 전입이 진행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단순히 업무의 경중(輕重)만을 비교해 보다 ‘근무하기가 쉬운’ 기관/부처로 전입하는 공무원들의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 ▲ 최근 10년간 과기부 소속 공무원 등 49개 기관 361명 우정사업본부로 전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기관 소속 공무원들이 우정사업본부로 대거 전입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5월 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양정숙 의원(무소속)이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10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다른 정부기관에서 우정사업본부로 전입한 공무원이 49개 기관 중 361명으로 집계되었다. 해마다 평균 인원 수로 파악한다면, 매년 평균 36명이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안 우정사업본부로 전입한 각 기관별 공무원 현황을 살펴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하기관 포함) 공무원들이 123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인원 중 34%를 차지하면서 49개 기관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다음으로 경기도가 36명으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고용노동부 25명, ▲서울시 22명, ▲충청북도 12명, ▲경찰청 11명, ▲행정안전부 10명, ▲경상남도 10명, ▲경상북도 9명, ▲강원도 9명, ▲전라남도 8명, ▲방송통신위원회 7명, ▲인천시 7명, ▲전라북도 6명, ▲금융위원회 5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5명, ▲국방부 4명, ▲인사혁신처 4명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 등 5곳은 3명, 공정거래위원회 등 7곳은 2명,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19곳은 각각 1명씩 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1년 35명, 2012년 45명, 2013년 36명, 2014년 34명, 2015년 44명, 2016년 25명, 2017년 29명, 2018년 34명, 2019년 49명, 2020년 3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같은 기간 동안 과기부 소속 공무원만 123명 전입, 전체 34% 차지 특히, 해당 기관에서 승진한 이후 1년 이내에 우정사업본부로 전입한 공무원은 전체 361명 중 21.3%인 77명이었다. 특히 전입한 이후 승진한 공무원은 36%인 13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양정숙 의원실에 따르면, 다른 부처의 공무원들이 우정사업본부로 전입하기를 희망하는 이유로는,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낫다’는 인식과 함께 일반직공무원보다 우정직공무원이 승진하는데 유리하고, 업무적인 측면에서도 다소 수월하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현행 공무원 임용령 제31조 승진소요최저연수 조항에 따르면, 일반직공무원의 경우 5급은 4년 이상, 6급은 3년 6개월 이상 재직해야 하지만, 우정직공무원은 5급과 6급은 각 3년 이상 재직하도록 하고 있어 6개월에서 1년이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한 같은 기간 동안 우정사업본부로 전입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공무원들은 중 27명은 기존의 소속된 부처 등으로 재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정숙 의원은 “공무원 임용령에 따라 소속 장관이 다른 기관으로의 전입 또는 전출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49개 기관의 공무원들이 제집 드나들 듯 우정사업본부를 들라달락하는 것은 문제”라며, “이러한 문제로 인해 우정사업본부가 타부처 공무원들의 쉼터 본부 역할을 하거나 승진 대상 기관으로 삼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양 의원은 “용 꼬리보다 뱀 머리가 낫다는 인식에서 비롯된 잘못된 관행”이라며, “우정사업본부로 전입시에 명확한 전입 사유와 철저한 검증 절차에 따른 전입 및 전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된 매뉴얼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공무원 정보
    2021-05-11
  • [뉴스]금년도 기상직 9급공무원, 필기시험 76명 합격
    - 6월 7일에서 10일 면접 시행 - 일반채용 70명, 저소득 3명, 제주 3명 통과 [고시투데이] 올해 기상직 9급공무원 공채 필기 합격자가 최종 발표되었다. 지난 3일 기상청은 합격자 명단과 함께 2021년도 공개채용 필기시험 결과 총 76명이 합격했음을 공고했다. 올해 필기시험 합격자는 총 76명으로 일반채용 70명, 저소득 3명, 제주 3명으로 총 76명이다. 금년도 채용인원이 55명임을 감안했을 때, 면접에서 21명이 추가 탈락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격자 명단 (자료제공: 기상청) 본래 발표 당시 기상직 채용인원은 총 45명이었으나, 금년도 1월 12일 일반은 49명(기존 40명), 장애인 4명(기존 3명)으로 추가 증원이 실시되었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해 채용인원 20명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이로 인해 금년도 경쟁률은 전년 대비 대폭 떨어진 8.6:1의 경쟁률에 그쳤다. 지원자는 전년보다 141명이 늘어난 471명이었으나 선발 규모가 더욱 컸기 때문이다. 각 분야별 경쟁률은 일반 모집은 49명 모집에 총 452명 지원으로 9.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이어 저소득층은 1명 모집에 4명 지원, 지역구분 제주는 1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하여 각각 4:1과 11:1의 경쟁률을 보여주었다. 한편 장애인 모집은 4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하여 4: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으나 금년도는 필기시험 합격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이후 필기 합격자에 한하여 6월 7일에서 1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면접은 30분 내외 개별면접으로 실시되며, 20분의 시간동안 자기기술서 작성 후 시험을 응시하는 방식이다. 면접까지 최종 합격한 수험생은 오는 6월 30일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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