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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5-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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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채 32명 최종 합격
    -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 합격 - 5월 17일 ~ 5월 18일까지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기간 [고시투데이] 경기교육청은 지난 12일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인원 및 명단을 발표했다. 금년도 최종 합격인원은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으로 총 32명이다. 이번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은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2년 이상 경력자) 자격 소지자 또는 국제올림픽 대회 입상자, 전국기능대회 입상자(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총 32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금년도 합격자들의 연령을 보면 평균연령은 34.9세이며 30대가 18명(56.2%)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20대와 40대가 7명(21.9%)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5월 17일 ~ 5월 19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 차 우편으로 접수받으며, 기타 최종 합격자 명단 및 등록 관련 정보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오는 6월 5일 실시되며, 5월 24일 필기시험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금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총 728명 모집에 835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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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직렬소개] 날씨예보를 관찰하는 중요직렬 기상직 9급공무원
    [고시투데이] 기상청에 근무하는 기상직 공무원은 기후 변화의 폭이 더 커지고 있는 지금의 사회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이다. 이들은 365일 내내 기상을 관찰하며 미리 날씨를 예측하여 보도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기상직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시험을 치러야 하며,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기상직 공무원이 업무내용 및 채용인원 정리 기상직 공무원은 우리가 흔히 아는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다. 이들은 우리나라를 둘러싼 기후와 기상 현상을 예측하고, 지진, 날씨 등 지구 물리에 관한 총체적인 관측과 연수, 기술적 업무를 맡는다. 온실가스의 영향, 기후 변화의 인위적인 원인 연구 등 환경 관련 문제도 다루게 된다. 기상은 시시때때로 변화하기 때문에 이들은 365일 24시간을 주/야 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기상직 공무원은 주로 7급과 9급을 선발한다. 7급은 기상주사보로 임용되고 9급은 기상서기보로 임용된다. 2021년 기상직 9급의 선발예정인원은 총 45명으로, 전국 모집에서 일반 40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1명을 선발하고, 지역구분 모집에서 제주 1명을 선발한다. 2021년에는 인력 상황에 따라 7급 기상주사보는 선발하지 않을 계획이다. 2020년에는 기상직 9급 공무원으로 총 16명을 선발하였다. 2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역구분 모집을 하는 제주의 경우에는 1명 모집에 15명이 응시하여 15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그 전 해인 2019년에는 총 20명을 선발하였고, 그 중 지역구분 모집에서 강원 지역 3명, 제주 지역 2명을 선발하였다. 전체 경쟁률은 17.5대 1로 나타났다. 즉, 전반적으로 20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2021년에는 특히 선발인원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에 경쟁률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직 공무원 응시 전 주목 포인트는? 기상직 공무원 시험의 응시자격은 별도로 주목할만한 것이 없다. 만 18세 이상이고 공무원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또 필기시험 과목도 다른 직군과 마찬가지로 5과목이다. 국어, 영어, 한국사,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을 포함한다. 여기에서 가장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은 전공과목이다.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은 임용 후 실무에도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전공자들이 많이 응시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을 기상청에서 자체적으로 출제하여 난이도가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2020년부터 인사혁신처에서 이를 위탁하여 출제하기 때문에 국가직과 동일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국어, 영어, 한국사를 전반적으로 익힌다면 합격이 가능하다. 또한 자격증을 소지한다면 가산점을 적용 받을 수도 있다. 기상예보기술사, 기상기사, 지질 및 지반기술사, 응용지질기사, 기상감정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각 과목별 만점의 5%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합격선이 높게 형성되는 직렬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데, 2019년의 합격선은 75점이었고, 2020년의 합격선은 82점이었다. 합격선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가능하다면 관련 자격증을 미리 소지하는 것 또한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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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뉴스]금년도 기상직 9급공무원, 필기시험 76명 합격
    - 6월 7일에서 10일 면접 시행 - 일반채용 70명, 저소득 3명, 제주 3명 통과 [고시투데이] 올해 기상직 9급공무원 공채 필기 합격자가 최종 발표되었다. 지난 3일 기상청은 합격자 명단과 함께 2021년도 공개채용 필기시험 결과 총 76명이 합격했음을 공고했다. 올해 필기시험 합격자는 총 76명으로 일반채용 70명, 저소득 3명, 제주 3명으로 총 76명이다. 금년도 채용인원이 55명임을 감안했을 때, 면접에서 21명이 추가 탈락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격자 명단 (자료제공: 기상청) 본래 발표 당시 기상직 채용인원은 총 45명이었으나, 금년도 1월 12일 일반은 49명(기존 40명), 장애인 4명(기존 3명)으로 추가 증원이 실시되었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해 채용인원 20명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이로 인해 금년도 경쟁률은 전년 대비 대폭 떨어진 8.6:1의 경쟁률에 그쳤다. 지원자는 전년보다 141명이 늘어난 471명이었으나 선발 규모가 더욱 컸기 때문이다. 각 분야별 경쟁률은 일반 모집은 49명 모집에 총 452명 지원으로 9.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이어 저소득층은 1명 모집에 4명 지원, 지역구분 제주는 1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하여 각각 4:1과 11:1의 경쟁률을 보여주었다. 한편 장애인 모집은 4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하여 4: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으나 금년도는 필기시험 합격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이후 필기 합격자에 한하여 6월 7일에서 1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면접은 30분 내외 개별면접으로 실시되며, 20분의 시간동안 자기기술서 작성 후 시험을 응시하는 방식이다. 면접까지 최종 합격한 수험생은 오는 6월 30일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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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2021-05-10
  • [공무원직렬]낮은 경쟁률과 안정적인 행정업무 9급 토목직 공무원
    [고시투데이] 토목직 9급 공무원은 국가직, 지방직 시험 모두에서 선발하는 직렬로, 여러 정부 기관과 부처에서 다양한 기술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시험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평이하고 선발인원도 많은 편인 것과 더불어 토목직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인해 기술직군 중 경쟁률이 낮은 편이다. 따라서 필기시험 5과목만 제대로 준비한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직렬이다. ▶ 토목직 공무원이 업무내용 및 경쟁률 토목직 9급 공무원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부, 특허청 등 과학기술, 산업 관련기술직부서와 건축, 토목, 기계, 기술 관련 부서에서 일하게 된다. 기술직렬에 속하며 도로, 교량, 철도, 댐, 항만시설, 상하수도, 오수와 하천 등의 공사계획, 건설공사,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나아가 농지 개량, 농지 확대를 위한 조사, 계획, 시공 등의 업무를 담당하기도 한다. 토목직 분야의 특성상 현장 업무를 예상하는 수험생들이 많아 선발인원에 비해 지원자가 적은 직렬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는 현장에 가서 하는 업무보다 계획을 수립하고 검사하는 행정 업무의 비중이 더 크다고 한다. 토목직 9급 공무원은 국가직 시험, 지방직 시험 모두에서 선발하며 기술직렬 중에서 선발인원이 많은 편에 속한다. 전년도 2020년 국가직 9급 토목직 공무원은 일반모집에서 98명을 선발하였으며 3865명이 지원하여 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9년에도 140명을 선발하여 꾸준히 100명 가량을 선발하고 있는 추세이다. 국가직 시험에 비해서 지방직 시험은 경쟁률이 아주 낮은 편이다. 지방직 시험에서는 지역별로 선발인원이 상이하지만, 비교적 많은 인원들을 선발하였다. 가장 많이 채용한 지역은 경기 지역으로 499명을 선발하였고 2.07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 지역에서도 210명을 선발하여 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 지역에서는 239명을 선발하였고 2.9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 토목직 공무원 시험의 상세 요건 토목직 9급 공무원 시험 과목은 총 5과목으로 국어, 영어, 한국사,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이다.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 과목은 일부의 계산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개념을 두루 익히고 계산 문제에 적용해보는 문제 풀이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적인 기술직군에 속하는 만큼 가산점 혜택이 주어지는 관련 자격증의 범위가 넓다. 건설재료시험, 콘크리트, 철도토목, 석공, 전산응용토목제도, 측량 기능사 자격증부터 토질 및 기초, 토목품질시험, 토목구조, 항만 및 해안, 도로 및 공항, 철도, 수자원개발, 상하수도, 농어업토목, 토목시공,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도시계획, 조경, 지질 및 지반, 건설안전, 교통, 광해방지 기술사 자격증까지 소지자는 3% 및 5%의 가산점을 획득할 수 있다. 토목직 9급 공무원 시험의 합격선은 2020년 국가직 시험에서 71점으로 나타났다. 2019년에는 77점이었으며 올해는 약간 하락하였다. 지방직 시험도 지역별로 상이하기는 하지만 70점 가량에서 합격선이 형성되어 낮은 편에 속한다. 토목직 시험은 조정점수가 적용되지 않고 평균 점수로 계산을 하다 보니 5과목의 점수를 골고루 받는 것이 유리하다. 매년 시험의 난이도가 일정한 것은 아니며 2020년의 경우는 난도가 평이하게 나오기도 했으므로, 합격권에 들기 위해서는 5과목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전반적으로 점수를 만들어두어야 한다. 토목직 9급 공무원은 여러 분야에서 인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다. 이들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부, 특허청 등 과학기술, 산업 관련기술직부서와 건축, 토목, 기계, 기술 관련 부서에서 일할 수 있다. 경쟁률과 합격선이 평이하고, 선발인원 또한 매년 기술직군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 영어, 한국사,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 5과목에서 이론을 전반적으로 익히고 문제풀이를 통해 해결력을 높인다면 합격권에 충분히 들 수 있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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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2021-05-07
  • [공무원직렬]선거행정직 공무원 도전, 공직선거법 먼저 파고들어라
    [고시투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 내의 모든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및 정당에 대한 사무를 관장하는 헌법기관이다. 그만큼 책임이 막중하고 업무가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곳이라고 볼 수 있다. 선관위에서는 매년 선거행정직 공무원을 선발한다. 이들은 국가직 9급으로 근무 환경이 좋고 전문적인 업무에 배치되어 승진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갈수록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필기시험을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직렬이다. ◆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업무 및 채용정보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은 국가직 시험으로만 선발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속된다. 이들은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등의 공직선거관리뿐 아니라, 주민투표, 정당 등록, 정치자금 위반행위 조사, 투개표 시스템 선진화, 전자선거 시스템 연구 등의 통합관리 업무도 담당한다. 안정성이 있는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고, 승진이 빠른 편에 속해 5년 만에 7급까지 진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선거 시기가 다가오면 선거 홍보부터 투표 사무실 관리까지 업무가 집중된다는 특징도 있다. 2020년 선거행정직 9급 시험 일반 모집에서는 70명을 채용했고 17.3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장애인 모집에서는 7명을 선발하여 5.9대 1, 저소득층 모집에서는 2명 선발에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9년에는 일반모집 60명 채용, 장애인 모집 5명, 저소득 1명을 선발한 바 있다. 2018년에는 일반 모집에서 90명을 선발하기도 했으므로 매해 인력 수요에 따라 조금씩 선발인원에 변동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상세 요건 9급 선거행정직 1차 필기시험의 과목은 5과목이다. 국어, 영어, 한국사, 공직선거법이 필수 과목이고 형법과 행정법총론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다. 공직선거법 과목은 선거행정직 시험에서 유일하게 포함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합격선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다른 직렬의 법 과목에 비해 양이 적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주어진 내용을 완벽하게 암기한다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다른 직렬과 마찬가지로 선거행정직 시험에서도 공통적용 가산점 (정보처리 및 사무관리분야 자격증) 혜택이 폐지되었다. 따라서 선거행정직 9급에서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자격증은 변호사, 변리사 자격증뿐이므로 가산점 요건을 크게 신경쓰기보다 필기시험 점수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빠른 합격으로 가는 길이다. 2020년 선거행정직 9급 시험의 합격선은 일반 모집에서 395.11점, 장애인 모집에서 295.49점, 저소득층 모집에서 331.31점이었다. 2019년에 일반 모집 합격선이 416.35점이었던 것에 비해서는 낮아진 모습을 보이지만 2018년 합격선이 340.29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한 것이다. 그만큼 선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증가함에 따라 선거행정직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차후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려면 국어, 영어, 한국사, 공직선거법에 형법과 행정법총론 중 한 과목을 추가하여 배워야 한다. 매년 80명 가량의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한 과목도 소홀히 하지 않고 꼼꼼히 준비해야 한다. 특히 공직선거법은 합격선이 높은 과목이므로 모든 법 조항을 반복 회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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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2021-05-07

실시간 9급 공무원 기사

  • [뉴스]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채 32명 최종 합격
    -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 합격 - 5월 17일 ~ 5월 18일까지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기간 [고시투데이] 경기교육청은 지난 12일 지방공무원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인원 및 명단을 발표했다. 금년도 최종 합격인원은 시설(일반토목) 2명, 시설(건축) 19명, 공업(일반기계) 4명, 공업(일반전기) 7명으로 총 32명이다. 이번 시설•공업직 경력경쟁임용시험은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2년 이상 경력자) 자격 소지자 또는 국제올림픽 대회 입상자, 전국기능대회 입상자(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총 32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금년도 합격자들의 연령을 보면 평균연령은 34.9세이며 30대가 18명(56.2%)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20대와 40대가 7명(21.9%)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경력경쟁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들은 오는 5월 17일 ~ 5월 19일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은 코로나19 예방 차원 차 우편으로 접수받으며, 기타 최종 합격자 명단 및 등록 관련 정보는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오는 6월 5일 실시되며, 5월 24일 필기시험 장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금년도 제2회 경기도교육청 제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총 728명 모집에 835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1.5: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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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이슈]1년 넘는 코로나19 위기...남은 '공무원시험' '업무현장' 긴장의 연속
    ▲ 5급•7급•9급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코로나19에도 안전하게 시행 [고시투데이]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국가직공무원 공채시험이 치러졌다. 3월 5급직 시험부터 4월 9급, 그리고 오는 6월 7급까지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등 수차례의 채용시험이 안전하게 시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10일 인사혁신처(처장 김우호)는 적극행정 확산, 공직사회 개방성 및 다양성 확대 등 지난 4년간의 인사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중에서도 시험 현장에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을 방지했다는 점이 적극행정 부문 우선순위로 꼽혔다. 실제 혁신처는 고사장 내에서의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사상 최초로 공채시험 일정을 연기하는 등 국가공무원 채용시험 일정을 탄력적으로 조정했다. 더불어 수험생과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케이(K)-시험방역 표준체계’를 마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채용시험을 안전하게 실시했다. 사진제공: 인사혁신처 ▲시험실 인원 축소, ▲감염자 또는 감염의심자 사전 검점, ▲마스크‧손 소독‧발열검사, ▲예비시험실 운영 등을 담고 있다. 그 결과 약 18만 명이 응시한 인사처 주관의 공무원 채용시험에서 코로나19 전파사례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시험 방역에 대한 준비 경험과 요령을 각 부처와 산업은행, 한국공항공사, 삼성, 신한은행 등 공공 및 민간부문에 대한 현장견학 및 상담지원 등으로 공유, 전파해 코로나 시대 채용시험의 표준을 새로이 정립했다. 공공부문에 공정한 채용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보가림(블라인드) 채용 강화, 공정채용 안내서 제작•보급, 공정채용 연수회 개최(10회), 기관별 맞춤형 상담회 등도 추진했다. 이에 대해 김우호 인사처장은 “지난 4년 간 공직사회 경쟁력을 높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역량 있는 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를, 공무원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인사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현직 공무원 사회에서 발생하는 ‘코로나19 연쇄 감염’...시청 공무원들 모두 떨고 있다 시험장과는 달리 현직 공무원 사회 내에서는 코로나19 연쇄 감염사례가 속속 보도되고 있다. 특히 현장 실무가 잦은 시청 소속 지방 공무원들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5월 12일 충남 천안시는 시청 내 공무원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청사 일부를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청 5층에 근무하는 공무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같은 날 오후에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6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출처: pixabay 이에 천안시는 5층 직원 1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자 청사 전체 직원 690여 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확대했다. 바로 전날인 5월 11일은 경기 부천시에서 발생했다. 경기 부천시는 11일 세정과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부서를 임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해당 공무원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아울러 휴가 중인 공무원 1명을 제외한 이 부서 소속 37명을 모두 귀가 조처하고 차례로 검체 검사하고 있다. 전남에서는 여수시청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5월 1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날 여수와 고흥에서 총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 확인되었다. 모두 여수시청 공무원으로 전날 1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었다. 근무처는 여수시 국동임시청사로, 초반에 발병 증상은 모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여수시는 국동 임시별관청사 폐쇄를 이날 오후 6시까지로 연장하는 한편 이동동선에 대한 소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전체직원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날까지 2천 700여명이 관련해서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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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직렬소개] 날씨예보를 관찰하는 중요직렬 기상직 9급공무원
    [고시투데이] 기상청에 근무하는 기상직 공무원은 기후 변화의 폭이 더 커지고 있는 지금의 사회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이다. 이들은 365일 내내 기상을 관찰하며 미리 날씨를 예측하여 보도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 기상직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시험을 치러야 하며,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기상직 공무원이 업무내용 및 채용인원 정리 기상직 공무원은 우리가 흔히 아는 기상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다. 이들은 우리나라를 둘러싼 기후와 기상 현상을 예측하고, 지진, 날씨 등 지구 물리에 관한 총체적인 관측과 연수, 기술적 업무를 맡는다. 온실가스의 영향, 기후 변화의 인위적인 원인 연구 등 환경 관련 문제도 다루게 된다. 기상은 시시때때로 변화하기 때문에 이들은 365일 24시간을 주/야 교대로 근무하게 된다. 기상직 공무원은 주로 7급과 9급을 선발한다. 7급은 기상주사보로 임용되고 9급은 기상서기보로 임용된다. 2021년 기상직 9급의 선발예정인원은 총 45명으로, 전국 모집에서 일반 40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1명을 선발하고, 지역구분 모집에서 제주 1명을 선발한다. 2021년에는 인력 상황에 따라 7급 기상주사보는 선발하지 않을 계획이다. 2020년에는 기상직 9급 공무원으로 총 16명을 선발하였다. 2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역구분 모집을 하는 제주의 경우에는 1명 모집에 15명이 응시하여 15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그 전 해인 2019년에는 총 20명을 선발하였고, 그 중 지역구분 모집에서 강원 지역 3명, 제주 지역 2명을 선발하였다. 전체 경쟁률은 17.5대 1로 나타났다. 즉, 전반적으로 20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2021년에는 특히 선발인원이 대폭 늘어났기 때문에 경쟁률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직 공무원 응시 전 주목 포인트는? 기상직 공무원 시험의 응시자격은 별도로 주목할만한 것이 없다. 만 18세 이상이고 공무원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또 필기시험 과목도 다른 직군과 마찬가지로 5과목이다. 국어, 영어, 한국사,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을 포함한다. 여기에서 가장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는 것은 전공과목이다.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은 임용 후 실무에도 활용될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전공자들이 많이 응시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 과목을 기상청에서 자체적으로 출제하여 난이도가 매우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2020년부터 인사혁신처에서 이를 위탁하여 출제하기 때문에 국가직과 동일하게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기상학개론, 일기분석 및 예보법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국어, 영어, 한국사를 전반적으로 익힌다면 합격이 가능하다. 또한 자격증을 소지한다면 가산점을 적용 받을 수도 있다. 기상예보기술사, 기상기사, 지질 및 지반기술사, 응용지질기사, 기상감정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각 과목별 만점의 5%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합격선이 높게 형성되는 직렬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데, 2019년의 합격선은 75점이었고, 2020년의 합격선은 82점이었다. 합격선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볼 때, 가능하다면 관련 자격증을 미리 소지하는 것 또한 합격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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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2021-05-12
  • [뉴스]금년도 기상직 9급공무원, 필기시험 76명 합격
    - 6월 7일에서 10일 면접 시행 - 일반채용 70명, 저소득 3명, 제주 3명 통과 [고시투데이] 올해 기상직 9급공무원 공채 필기 합격자가 최종 발표되었다. 지난 3일 기상청은 합격자 명단과 함께 2021년도 공개채용 필기시험 결과 총 76명이 합격했음을 공고했다. 올해 필기시험 합격자는 총 76명으로 일반채용 70명, 저소득 3명, 제주 3명으로 총 76명이다. 금년도 채용인원이 55명임을 감안했을 때, 면접에서 21명이 추가 탈락될 것으로 전망된다. 합격자 명단 (자료제공: 기상청) 본래 발표 당시 기상직 채용인원은 총 45명이었으나, 금년도 1월 12일 일반은 49명(기존 40명), 장애인 4명(기존 3명)으로 추가 증원이 실시되었다. 이러한 수치는 지난해 채용인원 20명 대비 3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이로 인해 금년도 경쟁률은 전년 대비 대폭 떨어진 8.6:1의 경쟁률에 그쳤다. 지원자는 전년보다 141명이 늘어난 471명이었으나 선발 규모가 더욱 컸기 때문이다. 각 분야별 경쟁률은 일반 모집은 49명 모집에 총 452명 지원으로 9.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이어 저소득층은 1명 모집에 4명 지원, 지역구분 제주는 1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하여 각각 4:1과 11:1의 경쟁률을 보여주었다. 한편 장애인 모집은 4명 선발에 4명이 지원하여 4: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으나 금년도는 필기시험 합격자가 한명도 나오지 않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이후 필기 합격자에 한하여 6월 7일에서 1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면접은 30분 내외 개별면접으로 실시되며, 20분의 시간동안 자기기술서 작성 후 시험을 응시하는 방식이다. 면접까지 최종 합격한 수험생은 오는 6월 30일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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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공무원직렬]건축직 3명 선발, 필기 3과목의 세종시교육청 9급공무원 경채
    [고시투데이] 2021년도 지방교육청 9급 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일정이 하나씩 발표되고 있다. 각 지역의 거주 제한 요건을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지원할 수 있는 지방교육청 9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필기 시험일은 6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이외에도 분야와 관련된 일정한 자격을 심사하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 시험 공고를 더 상세하게 확인하여 제출해야 하는 서류 중 누락하는 부분이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또한 이론 회독을 마무리하고 문제풀이 단계 또는 문제풀이 이후 마지막으로 취약 부분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2021년 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일정 및 선발인원 2021년 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이 공고되었다. 9급 공무원 경채 시험은 총 2단계로 이루어진다. 세종시교육청 경채 시험의 경우 4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원서를 접수 받았고, 1단계 필기시험은 6월 5일, 2단계 면접시험은 7월 12일에 치러지고 최종 합격자 발표는 7월 23일에 시행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선발예정인원은 크게 둘로 나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구분 모집과 이외의 일반 모집이다. 세종시교육청에서는 2021년 일반 모집으로 건축직 3명을 선발한다. 2020년 세종시교육청 9급 경채 시험에서는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구분모집으로 일반기계직 1명을 선발하였다. 올해는 건축직에서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므로 건축직을 희망하면서 응시자격을 만족하는 사람은 이에 지원할 수 있다. 교육청 9급 공무원의 경우 근무 환경이 좋고 다른 직렬에 비해 대민 업무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응시 인원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응시자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시험에서 고득점을 취득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2021년 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시험 응시자격 세종시교육청 9급 경채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18세 이상, 즉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지방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의거하여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세종시교육청 경채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사람은 거주지 제한 요건 2가지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면접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세종특별자치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는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세종특별자치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산하여 3년 이상이어야 한다. 여기에 더해 경채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응시자격은 학력 및 경력 자격이다. 세종시교육청에서는 경력경쟁채용에서 건축직을 선발하기 때문에 건축직 응시자격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건축직 경채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관련 자격증 보유자로, 기능사 자격증 보유자와 전국기능대회입상자의 경우 관련 경력이 2년 이상이어야 한다. 응시자격으로 인정되는 자격증 종류는 다음과 같다. 건축설비, 건축일반시공, 건축, 건축목공, 방수, 실내건축, 건설안전, 소방 기술사 자격증, 건축일반시공, 건축목재시공 기능장 자격증, 건축설비, 건축, 실내건축, 건설안전, 소방설비 기사 자격증, 건축설비, 건축일반시공, 건축, 건축목공, 방수, 실내건축, 건설안전, 소방설비 산업기사 자격증, 전산응용건축제도, 타일, 미장, 조적, 온수온돌, 유리시공, 비계, 건축목공, 거푸집, 금속재창호, 건축도장, 철근, 방수, 실내건축, 플라스틱창호 기능사 자격증이 포함된다. 또한 건축 관련 국제기능올림픽대회입상자도 경력 없이 인정된다. 기능사 자격증 보유자와 전국기능대회입상자의 경우에는 필기시험 합격 후 안내하는 기간에 경력증명서, 근무사실확인서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 2021년 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시험 상세 정보 세종시교육청 경채 필기시험 과목은 건축직에서 3과목을 평가한다. 과목당 4지 1선택형 20문항이 출제되고, 60분 동안 필기시험을 치른다. 경력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 과목은 물리, 건축계획, 건축구조를 포함한다. 각 과목에서 40점 이상을 득점하고 총점의 60%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발예정인원의 110%를 필기시험에서 선발하게 된다. 단, 건축직 선발인원이 6명 이내이므로 2명을 더해 5명을 필기시험 합격자로 선정한다. 면접시험은 우수, 미흡, 보통으로 나뉘며 미흡을 받을 경우 면접시험에서 탈락할 수 있으므로 면접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평정요소는 공직자로서의 자세, 성실성 등을 포함하여 5개이며 이 중 2개 항목 이상에서 “하”를 받거나, 면접위원의 과반수가 하나의 평정요소에서 “하”를 줄 경우 미흡에 해당된다. 행정직 외에도 공무원에는 다양한 직렬이 있고 같은 직렬이라도 다양한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교육청에서는 공개경쟁채용시험과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시행한다. 특히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세종특별자치시 거주지 제한 요건을 만족하는 사람에 한해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지고, 일정한 요건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아 지원자가 많지 않은 편이다. 또한 공채 시험에서 5과목을 평가하는 반면, 경채 시험에서는 2-3과목만을 치를 수 있다. 이번 세종시교육청에서는 경채를 통해 건축직만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러한 직렬에 관심이 있고 응시자격을 만족한다면 안정적인 근무환경에서 업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공무원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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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2021-05-10
  • [공무원직렬]낮은 경쟁률과 안정적인 행정업무 9급 토목직 공무원
    [고시투데이] 토목직 9급 공무원은 국가직, 지방직 시험 모두에서 선발하는 직렬로, 여러 정부 기관과 부처에서 다양한 기술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시험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평이하고 선발인원도 많은 편인 것과 더불어 토목직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인해 기술직군 중 경쟁률이 낮은 편이다. 따라서 필기시험 5과목만 제대로 준비한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높은 직렬이다. ▶ 토목직 공무원이 업무내용 및 경쟁률 토목직 9급 공무원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부, 특허청 등 과학기술, 산업 관련기술직부서와 건축, 토목, 기계, 기술 관련 부서에서 일하게 된다. 기술직렬에 속하며 도로, 교량, 철도, 댐, 항만시설, 상하수도, 오수와 하천 등의 공사계획, 건설공사,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나아가 농지 개량, 농지 확대를 위한 조사, 계획, 시공 등의 업무를 담당하기도 한다. 토목직 분야의 특성상 현장 업무를 예상하는 수험생들이 많아 선발인원에 비해 지원자가 적은 직렬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는 현장에 가서 하는 업무보다 계획을 수립하고 검사하는 행정 업무의 비중이 더 크다고 한다. 토목직 9급 공무원은 국가직 시험, 지방직 시험 모두에서 선발하며 기술직렬 중에서 선발인원이 많은 편에 속한다. 전년도 2020년 국가직 9급 토목직 공무원은 일반모집에서 98명을 선발하였으며 3865명이 지원하여 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9년에도 140명을 선발하여 꾸준히 100명 가량을 선발하고 있는 추세이다. 국가직 시험에 비해서 지방직 시험은 경쟁률이 아주 낮은 편이다. 지방직 시험에서는 지역별로 선발인원이 상이하지만, 비교적 많은 인원들을 선발하였다. 가장 많이 채용한 지역은 경기 지역으로 499명을 선발하였고 2.07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 지역에서도 210명을 선발하여 9.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남 지역에서는 239명을 선발하였고 2.9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 토목직 공무원 시험의 상세 요건 토목직 9급 공무원 시험 과목은 총 5과목으로 국어, 영어, 한국사,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이다.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 과목은 일부의 계산 문제가 출제되기도 하기 때문에 고득점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개념을 두루 익히고 계산 문제에 적용해보는 문제 풀이 연습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적인 기술직군에 속하는 만큼 가산점 혜택이 주어지는 관련 자격증의 범위가 넓다. 건설재료시험, 콘크리트, 철도토목, 석공, 전산응용토목제도, 측량 기능사 자격증부터 토질 및 기초, 토목품질시험, 토목구조, 항만 및 해안, 도로 및 공항, 철도, 수자원개발, 상하수도, 농어업토목, 토목시공,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도시계획, 조경, 지질 및 지반, 건설안전, 교통, 광해방지 기술사 자격증까지 소지자는 3% 및 5%의 가산점을 획득할 수 있다. 토목직 9급 공무원 시험의 합격선은 2020년 국가직 시험에서 71점으로 나타났다. 2019년에는 77점이었으며 올해는 약간 하락하였다. 지방직 시험도 지역별로 상이하기는 하지만 70점 가량에서 합격선이 형성되어 낮은 편에 속한다. 토목직 시험은 조정점수가 적용되지 않고 평균 점수로 계산을 하다 보니 5과목의 점수를 골고루 받는 것이 유리하다. 매년 시험의 난이도가 일정한 것은 아니며 2020년의 경우는 난도가 평이하게 나오기도 했으므로, 합격권에 들기 위해서는 5과목의 기본개념을 익히고 전반적으로 점수를 만들어두어야 한다. 토목직 9급 공무원은 여러 분야에서 인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다. 이들은 건설교통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부, 특허청 등 과학기술, 산업 관련기술직부서와 건축, 토목, 기계, 기술 관련 부서에서 일할 수 있다. 경쟁률과 합격선이 평이하고, 선발인원 또한 매년 기술직군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어, 영어, 한국사, 응용역학개론, 토목설계 5과목에서 이론을 전반적으로 익히고 문제풀이를 통해 해결력을 높인다면 합격권에 충분히 들 수 있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5-07
  • [공무원직렬]선거행정직 공무원 도전, 공직선거법 먼저 파고들어라
    [고시투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 내의 모든 선거와 국민투표의 공정한 관리 및 정당에 대한 사무를 관장하는 헌법기관이다. 그만큼 책임이 막중하고 업무가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곳이라고 볼 수 있다. 선관위에서는 매년 선거행정직 공무원을 선발한다. 이들은 국가직 9급으로 근무 환경이 좋고 전문적인 업무에 배치되어 승진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갈수록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필기시험을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는 직렬이다. ◆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업무 및 채용정보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은 국가직 시험으로만 선발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속된다. 이들은 사람들이 흔히 알고 있는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등의 공직선거관리뿐 아니라, 주민투표, 정당 등록, 정치자금 위반행위 조사, 투개표 시스템 선진화, 전자선거 시스템 연구 등의 통합관리 업무도 담당한다. 안정성이 있는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고, 승진이 빠른 편에 속해 5년 만에 7급까지 진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선거 시기가 다가오면 선거 홍보부터 투표 사무실 관리까지 업무가 집중된다는 특징도 있다. 2020년 선거행정직 9급 시험 일반 모집에서는 70명을 채용했고 17.3대 1의 경쟁률이 나타났다. 장애인 모집에서는 7명을 선발하여 5.9대 1, 저소득층 모집에서는 2명 선발에 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9년에는 일반모집 60명 채용, 장애인 모집 5명, 저소득 1명을 선발한 바 있다. 2018년에는 일반 모집에서 90명을 선발하기도 했으므로 매해 인력 수요에 따라 조금씩 선발인원에 변동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상세 요건 9급 선거행정직 1차 필기시험의 과목은 5과목이다. 국어, 영어, 한국사, 공직선거법이 필수 과목이고 형법과 행정법총론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시험을 치르게 된다. 공직선거법 과목은 선거행정직 시험에서 유일하게 포함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합격선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다른 직렬의 법 과목에 비해 양이 적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주어진 내용을 완벽하게 암기한다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다른 직렬과 마찬가지로 선거행정직 시험에서도 공통적용 가산점 (정보처리 및 사무관리분야 자격증) 혜택이 폐지되었다. 따라서 선거행정직 9급에서 가산점을 얻을 수 있는 자격증은 변호사, 변리사 자격증뿐이므로 가산점 요건을 크게 신경쓰기보다 필기시험 점수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빠른 합격으로 가는 길이다. 2020년 선거행정직 9급 시험의 합격선은 일반 모집에서 395.11점, 장애인 모집에서 295.49점, 저소득층 모집에서 331.31점이었다. 2019년에 일반 모집 합격선이 416.35점이었던 것에 비해서는 낮아진 모습을 보이지만 2018년 합격선이 340.29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증가한 것이다. 그만큼 선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증가함에 따라 선거행정직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차후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시험에 대비하려면 국어, 영어, 한국사, 공직선거법에 형법과 행정법총론 중 한 과목을 추가하여 배워야 한다. 매년 80명 가량의 인원을 선발하기 때문에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한 과목도 소홀히 하지 않고 꼼꼼히 준비해야 한다. 특히 공직선거법은 합격선이 높은 과목이므로 모든 법 조항을 반복 회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5-07
  • [뉴스]7월부터 국민이 공무원에게 직접 말한다, '적극 행정 국민신청제' 시행
    [고시투데이] 다가오는 7월부터 국민이 직접 정부에 ‘적극행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부처간 협업을 위한 적극행정위원회도 합동으로 개최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인사혁신처는 5월 5일 이 같은 내용이 골자인 「적극행정 운영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5월 10부터 정부 출범 4년을 맞아 적극행정 성과를 더욱 극대화할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공익 민원 요청’에 공무원은 적극적인 해결로 답한다 첫째, 국민이 공익적 목적으로 적극행정을 요청하면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국민신청제’가 오는 7월 시행된다. 선례가 없거나 법령이 불명확해 업무가 적극적으로 처리되지 못했다고 판단되는 경우, 국민 누구나 ‘국민신문고’ 누리집(m.epeople.go.kr)을 통해 적극행정을 신청할 수 있다. 담당 공무원은 각 부처에 설치되어 있는 적극행정위원회나 사전상담(컨설팅)을 활용해 이를 해결한다. 이에 정부는 “적극행정 의제를 국민이 직접 제기함으로써 한층 체감도 높은 현장 밀착형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다만, 감사나 수사 등 다른 법령에 의한 조사‧불복‧구체 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판결‧결정‧조정 등에 따라 확정된 권리관계에 대한 사항, 사인 간의 권리관계나 개인 사생활에 관한 사항 등은 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 ▲ 공무원 소속 부처간의 협업 지원...‘적극행정위원회’ 회의 개최 둘째, 부처 간 협업 지원을 위해 여러 부처의 적극행정위원회가 합동으로 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그동안 적극행정위원회 회의는 개별 부처에서 단독으로 개최돼 다수 부처 간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신속한 의사결정이 어려웠다. 이에 다수 부처가 연관된 복합문제가 증가하고 있는 행정 현실에 맞춰 종합적 논의를 통해 실효성 높은 문제해결 방안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셋째, 감사기구의 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포함하는 등 적극행정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제고한다. 현재는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으로 공공•민간부문의 감사 분야 경력자를 당연직 위원으로 포함하고 있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현직 자체 감사기구의 장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해 심의 전문성을 높인다. 또한 지금까지 ‘적극행정 운영지침’에 명시돼 있던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기준을 대통령령에 명확히 규정해 이해관계가 있는 위원의 제척‧회피 등을 통한 적극행정위원회의 공정성을 확보한다. 그 밖에도 국민이 공무원의 소극행정을 신고할 수 있도록 ‘소극행정 신고제도’의 운영 근거를 신설, 소극행정 예방 및 근절에 나선다. ▲ 공무원과 국민의 행정 협업...‘소극행정 신고제도’ 운영 내실화 이끈다 법령상 근거가 없던 ‘소극행정 신고제도’의 운영 절차 등을 명확히 규정하기 위한 것이다. 김우호 인사처장은 “이번 개정안은 2019년 제정한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더욱 내실화하고, 국민 체감을 뛰어넘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신청제’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국민신청제가 적극행정과 정책 현장, 국민을 잇는 가교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제도화된 적극행정 제도가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신속 대처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혁신처 측은 “적극행정 제도가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면서 적극행정위원회의 정책심의 건수는 2019년 42건에서 2020년 486건으로 11배 이상 증가했고, 적극행정 국민체감도도 전년 대비 지난해 15%p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 출범 5년 차인 올해는 코로나19 방역, 디지털뉴딜, 탄소중립 등 위기 극복과 미래 준비를 위한 민생 과제를 기관별 ‘적극행정 중점과제’로 선정했다. 그 간의 적극행정 경험과 성공 내용을 바탕으로 역량을 더욱 집중해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인사처는 적극행정이 보편적 공직문화로 안착될 수 있도록 우수사례와 유공자에 대한 과감한 포상, 제도 내실화 및 교육•홍보 등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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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공무원직렬]운전직, 일반전기직, 건축직 지원자...충청남도교육청 9급공무원 경채를 노려라
    [고시투데이] 2021년도 지방교육청 9급 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일정이 하나씩 발표되고 있다. 각 지역의 거주 제한 요건을 만족하는 사람이라면 지원할 수 있는 지방교육청 9급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필기 시험일은 6월 5일로 예정되어 있다.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이외에도 분야와 관련된 일정한 자격을 심사하기 때문에 남은 기간 동안 시험 공고를 더 상세하게 확인하여 제출해야 하는 서류 중 누락하는 부분이 없는지 체크해야 한다. 또한 이론 회독을 마무리하고 문제풀이 단계 또는 문제풀이 이후 마지막으로 취약 부분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 2021년 충청남도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일정 및 선발인원 2021년 충청남도교육청 9급 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이 공고되었다. 9급 공무원 경채 시험은 총 2단계로 이루어진다. 충청남도 경채 시험의 경우 4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원서를 접수 받았고, 1단계 필기시험은 6월 5일, 2단계 면접시험은 7월 15일에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8월 2일에 시행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충청남도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선발예정인원은 크게 둘로 나뉜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 구분 모집과 이외의 일반 모집이다. 특성화고 졸업자 구분모집은 일반전기직 1명, 건축직 1명을 선발한다. 일반 모집으로는 운전직 7명을 선발한다. 2020년 충청남도교육청 9급 경채 시험에서는 고졸 구분모집으로 일반기계직 1명, 일반전기직 1명, 일반토목직 1명, 건축직 3명을 선발하였고, 일반모집으로 운전직 2명을 채용한 바 있다. 경채 시험 경쟁률은 일반기계직 6대 1, 일반전기직 17대 1, 일반토목직 5대 1, 건축직 3대 1, 운전직 15.5대 1로 나타났다. 올해는 운전직에서 더 많은 인원을 선발하므로 경채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에 지원할 수 있다. 교육청 9급 공무원의 경우 근무 환경이 좋고 다른 직렬에 비해 대민 업무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응시 인원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응시자격을 꼼꼼히 확인하고 시험에서 고득점을 취득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2021년 충청남도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시험 응시자격 충청남도교육청 9급 경채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18세 이상, 즉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 지방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 임용령에 의거하여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충청남도교육청 경채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사람은 거주지 제한 요건 3가지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면접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는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충청남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모두 합산하여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또는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구분모집 지원자는 충청남도 소재의 학교 졸업(예정)자이어야 한다. 여기에 더해 경채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응시자격은 학력 및 경력 자격이다. 충청남도교육청에서는 경력경쟁채용에서 일반전기직, 건축직, 운전직을 선발하기 때문에 각각의 응시자격을 충족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운전직 경채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제1종 대형 운전면허 소지자로, 대형버스 운전경력이 1년 이상이어야 한다.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구분모집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관련 학과 졸업자로 성적 기준을 만족해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일반전기직 지원자는 전기, 전자, 원자, 통신, 물리 전공, 그리고 건축직 지원자는 건축, 건축설비 전공이어야 한다. 성취평가제 도입 학년이라면 전문교과 성취도가 평균 B 이상이고 그 중 50% 이상의 과목에서 성취도가 A이며, 보통교과의 평균 석차 비율이 30% 이내이거나 평균 석차 등급이 3.0 이내이어야 한다. 성취평가제 미도입 학년이라면 졸업 석차 비율이 이수학과의 상위 30% 이내이어야 한다. ◆ 2021년 충청남도교육청 9급 공무원 경채 시험 상세 정보 전라남도교육청 경채 필기시험 과목은 고졸 구분모집은 3과목, 운전직은 2과목을 평가한다. 과목당 4지 1선택형 20문항이 출제되고, 고졸 구분모집은 60분, 운전직은 40분 동안 필기시험을 치른다. 경력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 과목은 운전직은 자동차구조원리 및 도로교통법규 과목을 포함하고, 일반전기직은 물리, 전기이론, 전기기기 과목을, 건축직은 물리, 건축계획, 건축구조 과목을 포함한다. 행정직 외에도 공무원에는 다양한 직렬이 있고 같은 직렬이라도 다양한 시험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교육청에서는 공개경쟁채용시험과 경력경쟁채용시험을 시행한다. 특히 경력경쟁채용시험은 충청남도 거주지 제한 요건을 만족하는 사람에 한해 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지고, 일정한 요건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아 지원자가 많지 않은 편이다. 또한 공채 시험에서 5과목을 평가하는 반면, 경채 시험에서는 2-3과목만을 치를 수 있다. 이번 충청남도교육청에서는 경채를 통해 운전직, 일반전기직, 건축직 3직렬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러한 직렬에 관심이 있고 응시자격을 만족한다면 안정적인 근무환경에서 업무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공무원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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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이슈]‘형법 폐지’ 확정 2022년 선거행정직 9급공무원 시험, 어떤 점이 달라질까?
    [고시투데이] 4월 29일 선거행정직 공무원 시험의 주관처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당장 내년 2022년도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시험과목에서 ‘형법’을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부터 9급 공무원 선거행정직류 시험에서 현재 2개인 선택과목 제도를 없애기로 했다”며, 일부 선택과목 폐지와 더불어 필수과목에서도 변화가 일 것이라고 전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라 선택과목 중 형법은 폐지되고 행정법총론은 필수과목으로 전환되었다. 이로써 내년 2022년도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시험과목은 필수과목 군 5가지로 ▲국어, ▲영어, ▲한국사, ▲공직선거법, ▲행정법총론 등으로 구성된다. 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형법 시험과목 폐지’, 선거직 공무원의 업무 및 권한 또한 달라지나? 이번 형법 시험과목 폐지에 다시금 조명되었던 것은 바로 중앙선거관리위 소속 선거행정직 공무원의 업무와 현장에서 행사하는 권한에서 변화가 일 수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되었다. 현재 선거행정직 공무원(9급과 7급 등 주요 실무진에서 일하는 직급 포함)은 ‘공직 선거관리’라는 총괄 업무 카테고리 하에 ▲국민투표, 주민소환투표, 당내 경선 투표 등을 관리하고 나아가 ▲정당 정치자금 사무관리, ▲선거정책지도 연구 및 국제교류 협력, ▲투개표 시스템 선진화 및 전자선거 시스템 연구 등을 업무로 맡게 된다. 그간 ‘형법’을 선택 직렬 시험과목에 포함되었던 이유로는 업무 중 ‘정당 정치자금 사무관리’와 연관성이 있는 점 때문이기도 하다. 선거행정직 공무원에게는 이른 바 ‘수사권’이 주어진다. 이 수사권은 ‘정당 정치자금 사무관리’에서 두드러지는데, 정치자금 위반행위 조사와 정치자금 범죄 수사에 있어서 권한이 발동된다. 이외에도 현행 선거법에 반(反)하는 불법선거운동 단속과 법 위반 사례 등도 조사하는 데에 공무원의 일에 공적 정당성 부여한다. 다만, 앞으로 ‘형법’이 선거행정직 공무원이 되는 과정에 있어서 그 전문성을 판별하는 요소로서의 부분이 있었고, 특히 이 ‘수사권’에 대해 명분을 없애게 된다면 이후 선거행정직 공무원의 업무에 있어서 ‘행정성’이 더 강조될 것으로 보인다. 즉, 선거행정직 공무원의 업무에 있어서 ‘선거법 위반사례’와 ‘정치자금’ 관련 범죄 수사 및 조사는 배제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 사법적 권한 대행으로는 ‘불법선거 운동 단속’에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불법 선거운동 단속’ 등은 ‘공직선거법’의 위법 사례가 발견될 경우 해당 법령에 의거해 이를 조사 및 처벌할 수 있다. 출처; pxhere ▲ ‘공직선거법’과 ‘행정법 총론’, 앞으로 9급 선거행정직 공무원의 당락을 결정지을 과목 그렇다면, 앞으로 선거행정직 9급 공무원 시험에서의 합격 당락을 결정지을 과목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공직선거법’과 ‘행정법 총론’이다. ‘공직선거법’은 ‘대통령선거’와 ‘총선’으로 알려진 ‘국회의원 선출선거’, ‘민선’으로 통칭되는 ‘지방선거’ 등을 주제 및 단원별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미 명칭에도 알수 있듯이 ‘선거법’과 ‘선거제도’에 대한 개념정리를 반드시 해두고, 이해하고 있어야한다.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선거법’‘과 ’선거제도‘는 사회적 여론에 의해 쉽게 변경되는 수가 잦다. 더군다나 내년은 5월에 제 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기에, ‘대선’에 대한 선거법과 선거제도 및 사례들이 출제될 수 있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관련한 제도와 법 등을 살펴보자. ‘법’ 공부는 암기노트 정리가 필수이기 때문에, 교재와 참고서 그리고 모의 문제풀이 해설집에서 주로 강조되거나 자주 출제되는 부분은 꼭꼭 적어 외우는 방법을 택하자. ‘행정법총론’은 기본강의 듣기에 먼저 충실하자. 기본 강의 듣기와 노트필기는 역시 필수다. 아울러 법령 및 규정 등에 관한 개념 요약서를 참조하고, 암기노트를 작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모의고사 풀이를 반복하면서, 자주 틀리는 오답을 파악해 현재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확인하고 이후에 대비하는 방법으로 공부 방향을 설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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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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