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 blog
  • 최종편집 2021-06-15(화)

자격증
Home >  자격증

실시간뉴스
  • [자격증뉴스]2021년 변리사시험 응시자 상승 추세 이어질까?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변리사는 산업재산권 관련된 분쟁에 대한 출원에서 등록까지의 모든 소송과 절차를 대리하는 직종이나, 근래에는 경영, 상담, 자문 등의 지식재산 전문가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변리사시험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며 연1회 실시 되며 2021년 2월 27일 제58회 변리사 1차 시험이 시행되었다. 2,724명이 시험에 응시하였으나 1차 시험의 합격자는 약 23%에 불과하여 문턱이 높은 시험이라는 것을 가늠하게 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만20세 이상이면 학력, 성별, 나이의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여 학벌 제한 없는 고소득 전문직으로 불리기도 한다. ▲ 변리사시험 과목 1차시험은 5선다지 객관식, 2차시험은 논술형 시험으로 진행되며 각 200분, 120분 제한시간이 주어진다. 1차시험의 영어시험이 영어 능력 검정시험으로 대체되어 토익, 토플, 지텔프, 탭스 등의 영어 점수가 필요하다. <영어점수 면제기준 참고> 합격자는 변리사법 시행령 제4조에 따라 1차시험은 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각 100점 만점으로 하며 각 과목의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선발하여 시험성적과 응시자의 수를 고려하여 전과목의 총점이 가장 높은 사람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2차시험은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 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 40점 이상, 필수과목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합격자를 결정한다. 다만 필수과목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의수가 최소 합격인원보다 적은 경우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에서 40점 이상 받은 사람 중 평균점수가 높은 사람 순서대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 변리사시험 합격률 분석 2020년에는 2,724명이 응시하였으며 최종 647명이 합격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낮은 합격률로 수험생들의 높은 지식이 필요한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부터 1차시험 합격률은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주관식(논술형)시험인 2차 시험에서는 합격률의 큰 변동이 없으며 오히려 낮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올해 2021년 1차 시험은 약 3500명이 응시하여 2020년 3,055명이 응시자 수에 비해 약 14%의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경쟁률 역시 2020년 5:1의 수치에서 약 6:1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 과목별 변리사시험 평균점수 전체적으로 모든 과목의 점수가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합격점수와 평균점수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이는 변리사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의 수준과 준비과정을 엿볼 수 있는 점수이다. 2020년도 변리사시험의 합격자는 남성의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남성 합격자의 수는 442명, 여성 합격자의 수는 205명으로 약 2배의 차이를 보이며 이는 공핚계열이 여성보다 남성이 훨씬 많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합격자들의 연령대를 볼 때 20대가 473명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30대가 뒤를 이어 152명으로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음은 40대, 50대는 각 19명, 3명으로 합격자가 배출되는 모습을 보였다. 21세기는 지식의 사회라고 불릴 만큼 개개인의 지식이 곧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변리사는 지식재산(특허권, 아이디어 등)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목받는 직업으로 손꼽히며 고객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여 특허를 통해 지식재산을 보호한다. 이로 인해 변리사 직업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변리사들은 주로 특허법인이나 특허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국내 대기업에서도 특허소송을 위한 변리사 채용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전망이 밝다.
    • 자격증
    • 기타
    2021-05-24
  • [이슈]한능검·컴활 이은 토익·국가자격증 응시료 인상...커지는 구직비용 부담
    토익, 국가자격증 등 취업 필수 자격증 올해 줄줄이 인상 취준생들의 구직비용 부담으로 크게 이어져 전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많은 자격증들의 응시료 인상이 연달아 발표되었다. 특히 토익·컴활 등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들이 연달아 인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다. 처음으로 응시료 인상안을 발표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해 6월 27일부터 응시료 인상안을 적용했다. 인상된 금액은 22,000원으로 이전 19,000원 대비 15.8%가 인상되었다. 이어 금년 1월 한국세무사회 주관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전산세무·회계 및 세무회계 시험 응시료가 5,000원 상승한 25,000원으로 변경되었다.(기존 20,000원)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국가기술자격검정 7개의 응시 수수료가 2년만에 연달아 인상되었으며,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 필수 자격증'들의 응시료가 단번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지난 10일 토익 시험 주관시행처인 한국토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3일 정기시험부터 응시료가 48,000원으로 7.9% 인상될 예정이다. (기존 44,500원)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인상 이후 약 5년만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러한 자격증 인상 추세를 보는 수험생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전년 대비 취업문이 높아져서 자격증이 중요해졌는데, 올라가는 비용 대비 시험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는 것. 실제로 공기업·공무원 임용시험의 자격증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가령 올해부터 7급공무원은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전면 자격증 검정제로 대체할 예정이며, 경찰직 역시 오는 2022년 한국사와 영어를 검정제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격증 응시료 인상에 대한 시험 주관사들의 이유는 바로 '운영비용 증가'다. 물가가 오른 것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느라 운영비 자체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험 시행 관련 비용 증가로, 자격증 응시료 인상은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자격증 공부는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 자격증
    • 기타
    2021-05-13
  • [자격증정보[자격증정보]7급공무원 필수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그것이 알고싶다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1년 7급공무원 한국사 과목이 전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최근 크게 각광받는 국가자격증 중 하나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유형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출제유형은 역사교육의 목표 준거에 따라 여섯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1. 역사 탐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확인하는 역사지식의 이해 2. 역사 사건이나 상황을 시대순으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과관계 파악을 측정하는 연대기파악 3. 제시된 자료의 핵심적인 논쟁점과 주장 등을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역사 상황 및 쟁점의 인식 4.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자료의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의미해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역사자료 분석 및 해석 5. 제시된 문제의 성격과 목적을 고려하여 절차와 방법에 따라 역사 탐구를 설계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역사 탐구의 설계 및 수행 6. 자료의 타당성을 판별하고 결론을 도출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결론 도출 및 평가로 나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종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 과정과 기본과정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심화 과정은 한국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사의 주요사건과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한국사의 흐름 속에서 시대적 상황 및 쟁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5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1급(80점 이상), 2급(70~79점), 3급(60~69점)으로 등급을 나눈다. 기본과정은 기초적인 역사 상식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필수 지식과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4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4급(80점 이상), 5급(70~79점), 6급(60~69점)으로 평가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활용 및 특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201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합격자에게 인사처 시행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응시자격이 부여되는 등 일부 공무원, 공기업등의 한국사 대체시험으로 활용되어 취준생들의 관심과 응시율이 대폭 상승하였다. 이외 활용 및 특전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3년부터 동 시험 3급 이상 합격자에게 교원임용시험 응시 자격 부여 ▲국비 유학생, 해외 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연구 요원(병역) 선발 시 한국사 시험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으로 대체 ▲2014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인사처 시행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추천 자격요건 부여 ▲「헌법재판소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13.12.10.) ▲「법원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화(14.4.3.) ▲「공무원임용시험령」개정,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가산점 부여(15.5.6.) ▲4대 사관학교(공군•육군•해군•국군간호사관학교) 입시 가산점 부여(16.)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 필수과목 지정(중고생 응시 증가) ▲2018년부터 군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한국사 과목을 동 시험으로 대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21.) 및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21.) 또한 경찰청 및 해양 경찰청 순경 등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예정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일정 및 규정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총 6회 시행된다. 2021년 제51회, 제52회 시험은 두 차례 시행되었으며 제53회 2021년 10월 23일(토) 시행을 앞두고 있다. 원서접수는 시험시행 약 한 달 전에 실시하며 추가접수도 가능하나 접수 잔여석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합격 인증서는 별도로 발급하지 않으며 성적조회 및 인증서는 홈페이지, 혹은 정부 24시에서 가능하다. 시험 당일 신분증 미지참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환불이 불가하다. 신분증 이외의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및 각종 자격증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사본, 휴대전화 신분증 또한 인정되지 않는다. 이에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일정과 규정을 정확히 조사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자격증
    • 한능검
    2021-04-21
  • 경기도 안양시, 취준생 청년들에게 토익 응시료 지원한다
    출처: 안양시 홈페이지 [고시투데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 문제가 심화되면서, 이를 타파하기 위한 지자체 지원사업 역시 활성화되고 있다. 그중 한 케이스로 지난 8일 안양시는 취업 준비생 청년들의 경제적인 부담 완화를 위해 토익(스피킹)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안양시에 거주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면 전부 가능하며, 1인당 연 1회 토익 및 토익스피킹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다만, 이미 정부 및 유사 사업 지원을 받거나 연간 2회 토익 무료응시를 지원받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된다. 출처: 안양시 홈페이지 지원금액은 토익의 경우 4만 4500원(5월 23일 이후 4만 8000원)이며 토익스피킹은 7만 7천원이다. 오는 5월부터 매월 1일~7일간 400명 선착순으로 지원을 받는다. 한편 공인어학성적 토익(TOEIC) 정기시험은 오는 5월 23일 제435회부터 4만 800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현행 4만 4500원)
    • 자격증
    • 토익
    2021-04-16
  • [한능검]'7급 공시 필수', 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행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이트 ▲ 제 52회 한국사능력시험, 4월 11일 오전 시행, ‘7급 공시 합격을 위한 필수 아이템’ [고시투데이] 제 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4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지자체 15여 곳에서 시행되었다. 올해 시험장은 예년과 비슷하게 응시자에게 출입구에서부터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입실하고 시험장 입실전후나 시험시간 중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시험장 입실 전 발열체크 및 고열(37.5도 이상),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자의 경우 응시가 제한되었으며, 부정행위자는 부정행위 유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또는 해당시험 포함 연속 4회 응시가 금지된다는 조치가 적용되었다. 부정행위자로는 지정시험장 및 지정된 좌석에서 응시하지 아니한 자도 함께 처리되었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은 공기업, 공무원 시험, 교원 임용시험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대체점수로서 제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응시율이 매우 높다. 7급 공무원 필기시험은 7월 10일이다, 시험 문항 이의 신청기간은 12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다. 문항 이의 신청 심의 결과 발표는 4월 19일 오후 4시에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시험 결과는 4월 23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성적통지 방법은 응시자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성적 조회 및 성적 통지서, 인증서 출력이 가능하다.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7급 공무원 최소 인정등급은?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시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9급을 제외한 타 직렬의 경우 한국사 과목을 검정제로 대체중이기 때문이다. 먼저 5급 공무원의 경우 '2급 이상 소지 시'가 공채 응시조건이다. 군무원의 경우 7급은 3급이며 9급은 4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또한 교원임용은 3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7급은 5급과 마찬가지로 2급 이상 소지 시 대체 가능하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내년부터 추가적으로 경찰공무원시험 역시 한국사 과목을 이 같은 검정제로 대체한다는 점에 있다. 군무원과 경찰공무원의 유효기간은 4년이며, 7급의 경우 5년인만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빠른 취득이 합격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자격증
    • 한능검
    2021-04-14

실시간 자격증 기사

  • [자격증뉴스]2021년 변리사시험 응시자 상승 추세 이어질까?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변리사는 산업재산권 관련된 분쟁에 대한 출원에서 등록까지의 모든 소송과 절차를 대리하는 직종이나, 근래에는 경영, 상담, 자문 등의 지식재산 전문가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변리사시험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며 연1회 실시 되며 2021년 2월 27일 제58회 변리사 1차 시험이 시행되었다. 2,724명이 시험에 응시하였으나 1차 시험의 합격자는 약 23%에 불과하여 문턱이 높은 시험이라는 것을 가늠하게 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만20세 이상이면 학력, 성별, 나이의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여 학벌 제한 없는 고소득 전문직으로 불리기도 한다. ▲ 변리사시험 과목 1차시험은 5선다지 객관식, 2차시험은 논술형 시험으로 진행되며 각 200분, 120분 제한시간이 주어진다. 1차시험의 영어시험이 영어 능력 검정시험으로 대체되어 토익, 토플, 지텔프, 탭스 등의 영어 점수가 필요하다. <영어점수 면제기준 참고> 합격자는 변리사법 시행령 제4조에 따라 1차시험은 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각 100점 만점으로 하며 각 과목의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선발하여 시험성적과 응시자의 수를 고려하여 전과목의 총점이 가장 높은 사람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2차시험은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 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 40점 이상, 필수과목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합격자를 결정한다. 다만 필수과목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의수가 최소 합격인원보다 적은 경우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에서 40점 이상 받은 사람 중 평균점수가 높은 사람 순서대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 변리사시험 합격률 분석 2020년에는 2,724명이 응시하였으며 최종 647명이 합격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낮은 합격률로 수험생들의 높은 지식이 필요한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부터 1차시험 합격률은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주관식(논술형)시험인 2차 시험에서는 합격률의 큰 변동이 없으며 오히려 낮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올해 2021년 1차 시험은 약 3500명이 응시하여 2020년 3,055명이 응시자 수에 비해 약 14%의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경쟁률 역시 2020년 5:1의 수치에서 약 6:1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 과목별 변리사시험 평균점수 전체적으로 모든 과목의 점수가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합격점수와 평균점수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이는 변리사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의 수준과 준비과정을 엿볼 수 있는 점수이다. 2020년도 변리사시험의 합격자는 남성의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남성 합격자의 수는 442명, 여성 합격자의 수는 205명으로 약 2배의 차이를 보이며 이는 공핚계열이 여성보다 남성이 훨씬 많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합격자들의 연령대를 볼 때 20대가 473명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30대가 뒤를 이어 152명으로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음은 40대, 50대는 각 19명, 3명으로 합격자가 배출되는 모습을 보였다. 21세기는 지식의 사회라고 불릴 만큼 개개인의 지식이 곧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변리사는 지식재산(특허권, 아이디어 등)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목받는 직업으로 손꼽히며 고객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여 특허를 통해 지식재산을 보호한다. 이로 인해 변리사 직업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변리사들은 주로 특허법인이나 특허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국내 대기업에서도 특허소송을 위한 변리사 채용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전망이 밝다.
    • 자격증
    • 기타
    2021-05-24
  • [이슈]한능검·컴활 이은 토익·국가자격증 응시료 인상...커지는 구직비용 부담
    토익, 국가자격증 등 취업 필수 자격증 올해 줄줄이 인상 취준생들의 구직비용 부담으로 크게 이어져 전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많은 자격증들의 응시료 인상이 연달아 발표되었다. 특히 토익·컴활 등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들이 연달아 인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다. 처음으로 응시료 인상안을 발표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해 6월 27일부터 응시료 인상안을 적용했다. 인상된 금액은 22,000원으로 이전 19,000원 대비 15.8%가 인상되었다. 이어 금년 1월 한국세무사회 주관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전산세무·회계 및 세무회계 시험 응시료가 5,000원 상승한 25,000원으로 변경되었다.(기존 20,000원)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국가기술자격검정 7개의 응시 수수료가 2년만에 연달아 인상되었으며,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 필수 자격증'들의 응시료가 단번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지난 10일 토익 시험 주관시행처인 한국토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3일 정기시험부터 응시료가 48,000원으로 7.9% 인상될 예정이다. (기존 44,500원)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인상 이후 약 5년만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러한 자격증 인상 추세를 보는 수험생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전년 대비 취업문이 높아져서 자격증이 중요해졌는데, 올라가는 비용 대비 시험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는 것. 실제로 공기업·공무원 임용시험의 자격증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가령 올해부터 7급공무원은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전면 자격증 검정제로 대체할 예정이며, 경찰직 역시 오는 2022년 한국사와 영어를 검정제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격증 응시료 인상에 대한 시험 주관사들의 이유는 바로 '운영비용 증가'다. 물가가 오른 것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느라 운영비 자체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험 시행 관련 비용 증가로, 자격증 응시료 인상은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자격증 공부는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 자격증
    • 기타
    2021-05-13
  • [자격증정보[자격증정보]7급공무원 필수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그것이 알고싶다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1년 7급공무원 한국사 과목이 전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최근 크게 각광받는 국가자격증 중 하나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유형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출제유형은 역사교육의 목표 준거에 따라 여섯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1. 역사 탐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확인하는 역사지식의 이해 2. 역사 사건이나 상황을 시대순으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과관계 파악을 측정하는 연대기파악 3. 제시된 자료의 핵심적인 논쟁점과 주장 등을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역사 상황 및 쟁점의 인식 4.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자료의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의미해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역사자료 분석 및 해석 5. 제시된 문제의 성격과 목적을 고려하여 절차와 방법에 따라 역사 탐구를 설계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역사 탐구의 설계 및 수행 6. 자료의 타당성을 판별하고 결론을 도출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결론 도출 및 평가로 나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종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 과정과 기본과정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심화 과정은 한국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사의 주요사건과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한국사의 흐름 속에서 시대적 상황 및 쟁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5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1급(80점 이상), 2급(70~79점), 3급(60~69점)으로 등급을 나눈다. 기본과정은 기초적인 역사 상식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필수 지식과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4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4급(80점 이상), 5급(70~79점), 6급(60~69점)으로 평가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활용 및 특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201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합격자에게 인사처 시행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응시자격이 부여되는 등 일부 공무원, 공기업등의 한국사 대체시험으로 활용되어 취준생들의 관심과 응시율이 대폭 상승하였다. 이외 활용 및 특전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3년부터 동 시험 3급 이상 합격자에게 교원임용시험 응시 자격 부여 ▲국비 유학생, 해외 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연구 요원(병역) 선발 시 한국사 시험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으로 대체 ▲2014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인사처 시행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추천 자격요건 부여 ▲「헌법재판소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13.12.10.) ▲「법원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화(14.4.3.) ▲「공무원임용시험령」개정,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가산점 부여(15.5.6.) ▲4대 사관학교(공군•육군•해군•국군간호사관학교) 입시 가산점 부여(16.)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 필수과목 지정(중고생 응시 증가) ▲2018년부터 군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한국사 과목을 동 시험으로 대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21.) 및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21.) 또한 경찰청 및 해양 경찰청 순경 등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예정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일정 및 규정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총 6회 시행된다. 2021년 제51회, 제52회 시험은 두 차례 시행되었으며 제53회 2021년 10월 23일(토) 시행을 앞두고 있다. 원서접수는 시험시행 약 한 달 전에 실시하며 추가접수도 가능하나 접수 잔여석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합격 인증서는 별도로 발급하지 않으며 성적조회 및 인증서는 홈페이지, 혹은 정부 24시에서 가능하다. 시험 당일 신분증 미지참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환불이 불가하다. 신분증 이외의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및 각종 자격증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사본, 휴대전화 신분증 또한 인정되지 않는다. 이에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일정과 규정을 정확히 조사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자격증
    • 한능검
    2021-04-21
  • 경기도 안양시, 취준생 청년들에게 토익 응시료 지원한다
    출처: 안양시 홈페이지 [고시투데이]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 문제가 심화되면서, 이를 타파하기 위한 지자체 지원사업 역시 활성화되고 있다. 그중 한 케이스로 지난 8일 안양시는 취업 준비생 청년들의 경제적인 부담 완화를 위해 토익(스피킹)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경기도 안양시에 거주중인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면 전부 가능하며, 1인당 연 1회 토익 및 토익스피킹시험 응시료를 지원한다. 다만, 이미 정부 및 유사 사업 지원을 받거나 연간 2회 토익 무료응시를 지원받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제외된다. 출처: 안양시 홈페이지 지원금액은 토익의 경우 4만 4500원(5월 23일 이후 4만 8000원)이며 토익스피킹은 7만 7천원이다. 오는 5월부터 매월 1일~7일간 400명 선착순으로 지원을 받는다. 한편 공인어학성적 토익(TOEIC) 정기시험은 오는 5월 23일 제435회부터 4만 8000원으로 인상될 예정이다. (현행 4만 4500원)
    • 자격증
    • 토익
    2021-04-16
  • [한능검]'7급 공시 필수', 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행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이트 ▲ 제 52회 한국사능력시험, 4월 11일 오전 시행, ‘7급 공시 합격을 위한 필수 아이템’ [고시투데이] 제 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4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지자체 15여 곳에서 시행되었다. 올해 시험장은 예년과 비슷하게 응시자에게 출입구에서부터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입실하고 시험장 입실전후나 시험시간 중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시험장 입실 전 발열체크 및 고열(37.5도 이상),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자의 경우 응시가 제한되었으며, 부정행위자는 부정행위 유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또는 해당시험 포함 연속 4회 응시가 금지된다는 조치가 적용되었다. 부정행위자로는 지정시험장 및 지정된 좌석에서 응시하지 아니한 자도 함께 처리되었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은 공기업, 공무원 시험, 교원 임용시험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대체점수로서 제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응시율이 매우 높다. 7급 공무원 필기시험은 7월 10일이다, 시험 문항 이의 신청기간은 12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다. 문항 이의 신청 심의 결과 발표는 4월 19일 오후 4시에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시험 결과는 4월 23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성적통지 방법은 응시자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성적 조회 및 성적 통지서, 인증서 출력이 가능하다.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7급 공무원 최소 인정등급은?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시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9급을 제외한 타 직렬의 경우 한국사 과목을 검정제로 대체중이기 때문이다. 먼저 5급 공무원의 경우 '2급 이상 소지 시'가 공채 응시조건이다. 군무원의 경우 7급은 3급이며 9급은 4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또한 교원임용은 3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7급은 5급과 마찬가지로 2급 이상 소지 시 대체 가능하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내년부터 추가적으로 경찰공무원시험 역시 한국사 과목을 이 같은 검정제로 대체한다는 점에 있다. 군무원과 경찰공무원의 유효기간은 4년이며, 7급의 경우 5년인만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빠른 취득이 합격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자격증
    • 한능검
    2021-04-14
  • [자격증 정보]올해 세무사 시험 4월 12일 원서접수 시작, 경쟁률 큰 변화 없이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오는 4월 12일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원서접수가 실시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20년 12월 27일, 세무사를 포함한 2021년도 국가자격시험 일정을 홈페이지에 사전공고한 바 있다.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4월 12일~4월 16일까지 실시되며, 1차 시험일정은 5월 29일이다. 6월 30일 1차 합격자 발표 후 9월 4일 2차 시험 실시, 12월 1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는 구조다. 시험장소의 경우 1차와 2차 상관없이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6개 지역에서 시행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원규모 큰 세무사 시험, 금년도 시험연기 여부는? 매년 지원자 규모가 늘어나는 중인 세무사 시험의 특성상, 금년도에도 시험이 연기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8년간 치러진 시험 중 가장 많은 1차 지원자 수(11,672명)를 기록했던 2020년 세무사 시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당초 5월 9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1차 시험이 8월 8일로 연기되었으며 2차 역시 8월 8일에서 12월 5일로 연기되었다. 오는 9일 정부에서 다음 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으로 밝혀져, 5월 치러지는 세무사 시험 연기 여가능성 여부도 점춰지는 상태다. 그러나 전년도와 달리 2021년의 경우 실제 연기 및 취소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방역대책을 강구하지 못 했던 2020년과 달리, 2021년의 경우 국가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방역대책이 강구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공단 측은 이미 지난 2020년 8월, 홈페이지에 "시험일 분산 등을 통해 응시 인원을 최소화하고 교실별 수용 인원을 감축해 시행하면서 수험생 간 1.5M 이상 이격거리 유지 등 방역 조치를 더욱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700명으로 경쟁률은 전년도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자격증
    • 기타
    2021-04-06
  •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도별 접수일자 분산한다.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새로운 원서접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18일 고지했다. 변경된 원서접수 시스템은 시•도별로 접수일자를 분산 시행하여, 접수일 접속자들이 몰려 서버가 폭주되는 사태를 방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52회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3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접수 가능일정은 각 지역마다 분산시행될 예정이다. 15일 13:00~16일 13:00는 경기 / 인천 /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만 접수 가능하다. 또한 16일 13:00~17일 13:00는 부산 / 대구 / 광주 / 울산 / 경남 / 경북 / 전남 / 전북 접수처가 개방된다. 마지막으로 17일 13:00~18일 13:00에는 서울 / 강원 / 제주 지역에 한정하여 접수 가능하다. 또한 18일 13:00~19일 18:00에는 전 지역의 응시자들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11일 치러진 제51회 시험의 경우 원서접수에 응시자들이 몰려 접속 오류가 발생한 바 있다. 작년 1월 원서접수 역시 응시자가 몰려 접속오류가 발생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historyexam.go.kr/)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자격증
    • 한능검
    2021-02-22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 응시자격 정보처리기사자격증 취득조건은?
    [고시투데이] 21세기는 정보화 시대로 거의 모든 기업, 조직, 집단이 컴퓨터를 사용해 업무를 수행한다. 공직 사회도 예외는 아닌데, 특히 중요한 정보를 보관하고, 보호하고, 또 부처 간에 공유될 수 있도록 전산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에서 이러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업이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이다. 전산은 24시간 운영되어야 하고 국가의 메인 컴퓨터 외에도 다양한 부처에서 정보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량이 많은 직업이다. 하지만 자격증 취득에 수당이 적용되고 또한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하며 퇴직 이후에도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많은 직업이기도 하다.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의 업무와 합격 가능성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은 정부 부처의 전산실, 정보통계과 등에 속하여 근무한다. 전산직 공무원은 행정 업무의 전산화를 위해 계획 수립 및 시행을 담당하며 전산 시스템의 유지 및 운영, 관리 업무 또한 수행한다. 쉽게 말하면, 국가의 원활환 운영을 위해 컴퓨터 및 IT를 다루는 직업인 것이다.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은 전산개발 직류와 전산보호 직류로 나뉜다. 하지만 주로 전산개발 직류를 선발하는데, 전산보호 직류의 경우에는 소수를 선발하고 선발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2020년에는 전산직 공무원으로 33명을 선발하였고, 경쟁률이 18.30대 1로 나타났다. 2021년에는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술직군 중에서도 선발인원이 많은 편이라는 것을 통해 정부 부처에서 전산직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의 상세 내용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은 진입 장벽이 높아, 관련 전공자 또는 경력자만이 지원할 수 있다. 이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만 20세 이상이며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정보통신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전자계산기기사, 정보통신기사, 정보처리기사,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 자격증 중 한 개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의 경우 다른 직렬처럼 자격증에 가산점 혜택이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응시요건인 것이다. 특히 이 중에서 많은 응시자들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보통 기사 자격증의 취득에는 관련 학위 및 관련 경력이 요구되지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경우 관련 학위의 범위를 넓게 인정해주어 정보 관련 전공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학사 학위가 있으면 응시할 수 있다. 학사 학위가 없다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106점을 취득하면 응시할 수 있다. 국가직 7급 전산직 시험의 요건을 만족하면 1차 PSAT, 2차 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4과목을 치르게 된다. 과락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볼 때 PSAT에서 고득점을 하는 것보다 모든 과목에서 고르게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전공과목 중 자료구조론 과목은 프로그래밍 과목으로 C언어 등과 관련된 내용이 출제된다. 전공자라면 이를 수월하게 풀이할 수 있겠지만 비전공자라면 기본적인 C언어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하고 다른 과목 학습으로 넘어가야 한다. 데이터베이스론 과목의 준비에는 SQL의 다양한 유형들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공학 과목은 다른 과목에 비해 양이 적은 편이지만, 최근 복잡한 문제가 출제되고 있어 개념을 익힌 후의 응용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보호론 과목은 특히 암기가 중요한 과목이다. 특히 개정된 법, 예를 들면 데이터 3법 등에 대해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한다. 합격선은 기술직군의 평균과 대체로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9년 국가직 7급 시험에서는 74.16점의 합격선이 형성되었고, 2020년 시험에서는 76.66점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직 7급 공무원 시험과 마찬가지로, 전산직 공무원 시험에서도 중요한 것은 전공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응용력이다. PSAT이 처음 도입된다는 변화가 있지만, 미리 영어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점수, 그리고 정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4과목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개념 수준에서 나아가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인사혁신처]
    • 공무원 정보
    • 7급 공무원
    2021-01-25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응시제한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는 22일 홈페이지에 코로나 19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시험 응시 관련 사항을 담은 '응시자 협조사항 안내문'을 개시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는 원칙적으로 시험 응시가 불가하다고 적혀있다. 응시생 중 코로나 19 확진 및 자가격리 대상자는 감염 사실 인지 시 국사편찬위원회에 신고해야 하며, 이를 숨기고 응시 시 감염병관리법에 의거 제재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장 입실 전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 고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도 응시가 제한된다. 다만, 취업 / 승진 / 진학처럼 반드시 시험 성적이 필요한 경우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 가능하다. 해당 협조사항 안내문에는 이밖에도 다향한 코로나19 위기 대응 지침이 적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자격증
    • 한능검
    2021-01-22
  • 평이한 난도의 국가직 7급 농업직 시험, 종자, 유기 농업 자격증을 취득하라
    [고시투데이] 한국은 전통적으로 농업 국가였으나 산업화를 겪으며 농업의 비중이 크게 축소되었다. 그러나 농업은 여전히 원자재, 식재료 공급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 업종이고 실제로 농업 GDP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농업은 이전의 자급자족하던 사회를 벗어나 오늘날에는 수출입 시장에 진입하여 그 규모를 늘리고 있다. 한국에는 약 950만 명의 농업 종사자가 있다. 이러한 농업의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유통, 운영 등을 활성화하는 직업이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이다. 이전에는 농업직 공무원은 농촌에서 근무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인식이 좋지 않았으나, 이제 농업은 기술, 과학, 비즈니스와 접목되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고, 이 과정에 농업직 공무원들이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업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에 도전해볼 수 있을 것이다. ◆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의 업무와 합격 가능성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은 농림부 산하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농식품공무원교육원, 한국농수산대학, 국립종자원 등에 소속된다. 농업직 공무원으로 임용되면, 농업 정책 계획 수립, 농산물 유통, 식량 증산, 농지 불법 행위, 농지 형질 변경, 농지 재해 대책 등과 관련된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의 선발인원은 기술직군 중에서도 소수인 편이다. 전반적으로 10명 이하의 한자릿수로 선발하고 있다. 과거에는 농업직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농업의 기술화, 6차 산업화가 활성화 되면서 농업직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농업직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도 높은 편이다. 2020년에는 9명을 선발하여 37.67대 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 시험에 대한 세부 내용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 시험은 별도의 자격 요건이 없고, 1차 시험에서 PSAT을, 2차 시험에서 전공과목 필기시험을 치르며, 3차 시험에서 면접을 보게 된다. 2021년부터 다른 국가직 직렬 시험과 마찬가지로 국어 과목이 PSAT으로 바뀌고, 영어 과목과 한국사 과목은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된다. 따라서 국가직 7급 농업직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토익의 경우 700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2차 필기시험의 과목은 4과목으로, 재배학, 식용작물학, 생물학, 토양학이다. 국가직 7급 농업직 시험에서 유의할 점은 비전공자 지원자의 비율이 높은 편이라는 것이다. 기술직군 시험임에도 재배학과 식용작물학 과목에는 계산문제가 거의 출제되지 않아 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풀이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전공자라면 4과목의 이론을 전반적으로 익혀 개념을 익숙하게 하고 난 후, 이를 더 심화하여 학습하기 보다는 문제 풀이를 병행하며 개념을 탄탄히 다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럼에도 합격선이 많이 낮은 편에 속하는 것은 아니다. 2019년 국가직 7급 농업직 시험의 합격선은 76.66점이었고, 2020년 시험의 합격선은 85.83점으로 형성되었다. 소수직렬이기 때문에 전공자를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전공자들은 대개 학위 소지자에 한해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인 종자, 식물보호, 유기농업 기사 및 산업기사 자격증을 소지한다. 여기에는 5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하지만 2021년부터는 PSAT이 새롭게 도입되고, 전공자는 이외에도 경력경쟁채용, 연구직 등 공직에 진입할 수 있는 방법이 많기 때문에, 비전공자가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는 시험이다. 보통 비전공자들은 학위가 없어도 획득할 수 있는 자격증인 종자, 유기농업 기능사를 취득하여 3점의 가산점을 받게 된다. 또한 전공과목의 출제 난도가 평이한 편이고 기출문제의 범위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고 출제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농업직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비전공자도 합격권에 들 수 있다. 국가직 7급 농업직 공무원 시험은 선발인원이 적고 경쟁률이 높아 비전공자들이 선뜻 도전하기 쉽지는 않은 직렬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공 과목 필기시험이 평이하게 출제되고, 계산보다 이론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에 비전공자 지원자가 많은 직렬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 자격증을 병행하며 전공 과목의 이론을 전반적으로 학습하고, PSAT과 영어, 한국사 능력시험을 빠르게 준비한다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다. 자료출처: 인사혁신처 이미지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공무원 정보
    2021-01-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