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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5-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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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한능검·컴활 이은 토익·국가자격증 응시료 인상...커지는 구직비용 부담
    토익, 국가자격증 등 취업 필수 자격증 올해 줄줄이 인상 취준생들의 구직비용 부담으로 크게 이어져 전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많은 자격증들의 응시료 인상이 연달아 발표되었다. 특히 토익·컴활 등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들이 연달아 인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다. 처음으로 응시료 인상안을 발표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해 6월 27일부터 응시료 인상안을 적용했다. 인상된 금액은 22,000원으로 이전 19,000원 대비 15.8%가 인상되었다. 이어 금년 1월 한국세무사회 주관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전산세무·회계 및 세무회계 시험 응시료가 5,000원 상승한 25,000원으로 변경되었다.(기존 20,000원)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국가기술자격검정 7개의 응시 수수료가 2년만에 연달아 인상되었으며,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 필수 자격증'들의 응시료가 단번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지난 10일 토익 시험 주관시행처인 한국토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3일 정기시험부터 응시료가 48,000원으로 7.9% 인상될 예정이다. (기존 44,500원)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인상 이후 약 5년만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러한 자격증 인상 추세를 보는 수험생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전년 대비 취업문이 높아져서 자격증이 중요해졌는데, 올라가는 비용 대비 시험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는 것. 실제로 공기업·공무원 임용시험의 자격증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가령 올해부터 7급공무원은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전면 자격증 검정제로 대체할 예정이며, 경찰직 역시 오는 2022년 한국사와 영어를 검정제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격증 응시료 인상에 대한 시험 주관사들의 이유는 바로 '운영비용 증가'다. 물가가 오른 것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느라 운영비 자체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험 시행 관련 비용 증가로, 자격증 응시료 인상은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자격증 공부는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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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자격증정보[자격증정보]7급공무원 필수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그것이 알고싶다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1년 7급공무원 한국사 과목이 전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최근 크게 각광받는 국가자격증 중 하나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유형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출제유형은 역사교육의 목표 준거에 따라 여섯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1. 역사 탐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확인하는 역사지식의 이해 2. 역사 사건이나 상황을 시대순으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과관계 파악을 측정하는 연대기파악 3. 제시된 자료의 핵심적인 논쟁점과 주장 등을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역사 상황 및 쟁점의 인식 4.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자료의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의미해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역사자료 분석 및 해석 5. 제시된 문제의 성격과 목적을 고려하여 절차와 방법에 따라 역사 탐구를 설계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역사 탐구의 설계 및 수행 6. 자료의 타당성을 판별하고 결론을 도출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결론 도출 및 평가로 나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종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 과정과 기본과정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심화 과정은 한국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사의 주요사건과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한국사의 흐름 속에서 시대적 상황 및 쟁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5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1급(80점 이상), 2급(70~79점), 3급(60~69점)으로 등급을 나눈다. 기본과정은 기초적인 역사 상식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필수 지식과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4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4급(80점 이상), 5급(70~79점), 6급(60~69점)으로 평가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활용 및 특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201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합격자에게 인사처 시행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응시자격이 부여되는 등 일부 공무원, 공기업등의 한국사 대체시험으로 활용되어 취준생들의 관심과 응시율이 대폭 상승하였다. 이외 활용 및 특전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3년부터 동 시험 3급 이상 합격자에게 교원임용시험 응시 자격 부여 ▲국비 유학생, 해외 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연구 요원(병역) 선발 시 한국사 시험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으로 대체 ▲2014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인사처 시행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추천 자격요건 부여 ▲「헌법재판소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13.12.10.) ▲「법원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화(14.4.3.) ▲「공무원임용시험령」개정,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가산점 부여(15.5.6.) ▲4대 사관학교(공군•육군•해군•국군간호사관학교) 입시 가산점 부여(16.)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 필수과목 지정(중고생 응시 증가) ▲2018년부터 군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한국사 과목을 동 시험으로 대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21.) 및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21.) 또한 경찰청 및 해양 경찰청 순경 등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예정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일정 및 규정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총 6회 시행된다. 2021년 제51회, 제52회 시험은 두 차례 시행되었으며 제53회 2021년 10월 23일(토) 시행을 앞두고 있다. 원서접수는 시험시행 약 한 달 전에 실시하며 추가접수도 가능하나 접수 잔여석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합격 인증서는 별도로 발급하지 않으며 성적조회 및 인증서는 홈페이지, 혹은 정부 24시에서 가능하다. 시험 당일 신분증 미지참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환불이 불가하다. 신분증 이외의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및 각종 자격증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사본, 휴대전화 신분증 또한 인정되지 않는다. 이에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일정과 규정을 정확히 조사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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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한능검]'7급 공시 필수', 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행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이트 ▲ 제 52회 한국사능력시험, 4월 11일 오전 시행, ‘7급 공시 합격을 위한 필수 아이템’ [고시투데이] 제 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4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지자체 15여 곳에서 시행되었다. 올해 시험장은 예년과 비슷하게 응시자에게 출입구에서부터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입실하고 시험장 입실전후나 시험시간 중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시험장 입실 전 발열체크 및 고열(37.5도 이상),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자의 경우 응시가 제한되었으며, 부정행위자는 부정행위 유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또는 해당시험 포함 연속 4회 응시가 금지된다는 조치가 적용되었다. 부정행위자로는 지정시험장 및 지정된 좌석에서 응시하지 아니한 자도 함께 처리되었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은 공기업, 공무원 시험, 교원 임용시험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대체점수로서 제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응시율이 매우 높다. 7급 공무원 필기시험은 7월 10일이다, 시험 문항 이의 신청기간은 12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다. 문항 이의 신청 심의 결과 발표는 4월 19일 오후 4시에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시험 결과는 4월 23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성적통지 방법은 응시자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성적 조회 및 성적 통지서, 인증서 출력이 가능하다.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7급 공무원 최소 인정등급은?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시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9급을 제외한 타 직렬의 경우 한국사 과목을 검정제로 대체중이기 때문이다. 먼저 5급 공무원의 경우 '2급 이상 소지 시'가 공채 응시조건이다. 군무원의 경우 7급은 3급이며 9급은 4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또한 교원임용은 3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7급은 5급과 마찬가지로 2급 이상 소지 시 대체 가능하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내년부터 추가적으로 경찰공무원시험 역시 한국사 과목을 이 같은 검정제로 대체한다는 점에 있다. 군무원과 경찰공무원의 유효기간은 4년이며, 7급의 경우 5년인만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빠른 취득이 합격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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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도별 접수일자 분산한다.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새로운 원서접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18일 고지했다. 변경된 원서접수 시스템은 시•도별로 접수일자를 분산 시행하여, 접수일 접속자들이 몰려 서버가 폭주되는 사태를 방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52회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3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접수 가능일정은 각 지역마다 분산시행될 예정이다. 15일 13:00~16일 13:00는 경기 / 인천 /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만 접수 가능하다. 또한 16일 13:00~17일 13:00는 부산 / 대구 / 광주 / 울산 / 경남 / 경북 / 전남 / 전북 접수처가 개방된다. 마지막으로 17일 13:00~18일 13:00에는 서울 / 강원 / 제주 지역에 한정하여 접수 가능하다. 또한 18일 13:00~19일 18:00에는 전 지역의 응시자들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11일 치러진 제51회 시험의 경우 원서접수에 응시자들이 몰려 접속 오류가 발생한 바 있다. 작년 1월 원서접수 역시 응시자가 몰려 접속오류가 발생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historyexam.go.kr/)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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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응시제한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는 22일 홈페이지에 코로나 19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시험 응시 관련 사항을 담은 '응시자 협조사항 안내문'을 개시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는 원칙적으로 시험 응시가 불가하다고 적혀있다. 응시생 중 코로나 19 확진 및 자가격리 대상자는 감염 사실 인지 시 국사편찬위원회에 신고해야 하며, 이를 숨기고 응시 시 감염병관리법에 의거 제재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장 입실 전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 고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도 응시가 제한된다. 다만, 취업 / 승진 / 진학처럼 반드시 시험 성적이 필요한 경우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 가능하다. 해당 협조사항 안내문에는 이밖에도 다향한 코로나19 위기 대응 지침이 적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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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능검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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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한능검·컴활 이은 토익·국가자격증 응시료 인상...커지는 구직비용 부담
    토익, 국가자격증 등 취업 필수 자격증 올해 줄줄이 인상 취준생들의 구직비용 부담으로 크게 이어져 전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많은 자격증들의 응시료 인상이 연달아 발표되었다. 특히 토익·컴활 등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들이 연달아 인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다. 처음으로 응시료 인상안을 발표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해 6월 27일부터 응시료 인상안을 적용했다. 인상된 금액은 22,000원으로 이전 19,000원 대비 15.8%가 인상되었다. 이어 금년 1월 한국세무사회 주관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전산세무·회계 및 세무회계 시험 응시료가 5,000원 상승한 25,000원으로 변경되었다.(기존 20,000원)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국가기술자격검정 7개의 응시 수수료가 2년만에 연달아 인상되었으며,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 필수 자격증'들의 응시료가 단번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지난 10일 토익 시험 주관시행처인 한국토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3일 정기시험부터 응시료가 48,000원으로 7.9% 인상될 예정이다. (기존 44,500원)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인상 이후 약 5년만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러한 자격증 인상 추세를 보는 수험생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전년 대비 취업문이 높아져서 자격증이 중요해졌는데, 올라가는 비용 대비 시험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는 것. 실제로 공기업·공무원 임용시험의 자격증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가령 올해부터 7급공무원은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전면 자격증 검정제로 대체할 예정이며, 경찰직 역시 오는 2022년 한국사와 영어를 검정제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격증 응시료 인상에 대한 시험 주관사들의 이유는 바로 '운영비용 증가'다. 물가가 오른 것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느라 운영비 자체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험 시행 관련 비용 증가로, 자격증 응시료 인상은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자격증 공부는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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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자격증정보[자격증정보]7급공무원 필수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그것이 알고싶다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1년 7급공무원 한국사 과목이 전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최근 크게 각광받는 국가자격증 중 하나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유형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출제유형은 역사교육의 목표 준거에 따라 여섯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1. 역사 탐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확인하는 역사지식의 이해 2. 역사 사건이나 상황을 시대순으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과관계 파악을 측정하는 연대기파악 3. 제시된 자료의 핵심적인 논쟁점과 주장 등을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역사 상황 및 쟁점의 인식 4.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자료의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의미해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역사자료 분석 및 해석 5. 제시된 문제의 성격과 목적을 고려하여 절차와 방법에 따라 역사 탐구를 설계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역사 탐구의 설계 및 수행 6. 자료의 타당성을 판별하고 결론을 도출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결론 도출 및 평가로 나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종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 과정과 기본과정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심화 과정은 한국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사의 주요사건과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한국사의 흐름 속에서 시대적 상황 및 쟁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5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1급(80점 이상), 2급(70~79점), 3급(60~69점)으로 등급을 나눈다. 기본과정은 기초적인 역사 상식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필수 지식과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4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4급(80점 이상), 5급(70~79점), 6급(60~69점)으로 평가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활용 및 특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201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합격자에게 인사처 시행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응시자격이 부여되는 등 일부 공무원, 공기업등의 한국사 대체시험으로 활용되어 취준생들의 관심과 응시율이 대폭 상승하였다. 이외 활용 및 특전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3년부터 동 시험 3급 이상 합격자에게 교원임용시험 응시 자격 부여 ▲국비 유학생, 해외 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연구 요원(병역) 선발 시 한국사 시험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으로 대체 ▲2014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인사처 시행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추천 자격요건 부여 ▲「헌법재판소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13.12.10.) ▲「법원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화(14.4.3.) ▲「공무원임용시험령」개정,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가산점 부여(15.5.6.) ▲4대 사관학교(공군•육군•해군•국군간호사관학교) 입시 가산점 부여(16.)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 필수과목 지정(중고생 응시 증가) ▲2018년부터 군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한국사 과목을 동 시험으로 대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21.) 및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21.) 또한 경찰청 및 해양 경찰청 순경 등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예정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일정 및 규정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총 6회 시행된다. 2021년 제51회, 제52회 시험은 두 차례 시행되었으며 제53회 2021년 10월 23일(토) 시행을 앞두고 있다. 원서접수는 시험시행 약 한 달 전에 실시하며 추가접수도 가능하나 접수 잔여석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합격 인증서는 별도로 발급하지 않으며 성적조회 및 인증서는 홈페이지, 혹은 정부 24시에서 가능하다. 시험 당일 신분증 미지참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환불이 불가하다. 신분증 이외의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및 각종 자격증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사본, 휴대전화 신분증 또한 인정되지 않는다. 이에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일정과 규정을 정확히 조사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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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한능검]'7급 공시 필수', 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행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이트 ▲ 제 52회 한국사능력시험, 4월 11일 오전 시행, ‘7급 공시 합격을 위한 필수 아이템’ [고시투데이] 제 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4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지자체 15여 곳에서 시행되었다. 올해 시험장은 예년과 비슷하게 응시자에게 출입구에서부터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입실하고 시험장 입실전후나 시험시간 중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시험장 입실 전 발열체크 및 고열(37.5도 이상),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자의 경우 응시가 제한되었으며, 부정행위자는 부정행위 유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또는 해당시험 포함 연속 4회 응시가 금지된다는 조치가 적용되었다. 부정행위자로는 지정시험장 및 지정된 좌석에서 응시하지 아니한 자도 함께 처리되었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은 공기업, 공무원 시험, 교원 임용시험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대체점수로서 제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응시율이 매우 높다. 7급 공무원 필기시험은 7월 10일이다, 시험 문항 이의 신청기간은 12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다. 문항 이의 신청 심의 결과 발표는 4월 19일 오후 4시에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시험 결과는 4월 23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성적통지 방법은 응시자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성적 조회 및 성적 통지서, 인증서 출력이 가능하다.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7급 공무원 최소 인정등급은?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시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9급을 제외한 타 직렬의 경우 한국사 과목을 검정제로 대체중이기 때문이다. 먼저 5급 공무원의 경우 '2급 이상 소지 시'가 공채 응시조건이다. 군무원의 경우 7급은 3급이며 9급은 4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또한 교원임용은 3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7급은 5급과 마찬가지로 2급 이상 소지 시 대체 가능하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내년부터 추가적으로 경찰공무원시험 역시 한국사 과목을 이 같은 검정제로 대체한다는 점에 있다. 군무원과 경찰공무원의 유효기간은 4년이며, 7급의 경우 5년인만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빠른 취득이 합격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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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도별 접수일자 분산한다.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새로운 원서접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18일 고지했다. 변경된 원서접수 시스템은 시•도별로 접수일자를 분산 시행하여, 접수일 접속자들이 몰려 서버가 폭주되는 사태를 방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52회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3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접수 가능일정은 각 지역마다 분산시행될 예정이다. 15일 13:00~16일 13:00는 경기 / 인천 /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만 접수 가능하다. 또한 16일 13:00~17일 13:00는 부산 / 대구 / 광주 / 울산 / 경남 / 경북 / 전남 / 전북 접수처가 개방된다. 마지막으로 17일 13:00~18일 13:00에는 서울 / 강원 / 제주 지역에 한정하여 접수 가능하다. 또한 18일 13:00~19일 18:00에는 전 지역의 응시자들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11일 치러진 제51회 시험의 경우 원서접수에 응시자들이 몰려 접속 오류가 발생한 바 있다. 작년 1월 원서접수 역시 응시자가 몰려 접속오류가 발생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historyexam.go.kr/)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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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응시제한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는 22일 홈페이지에 코로나 19 확진환자 및 자가격리자 시험 응시 관련 사항을 담은 '응시자 협조사항 안내문'을 개시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는 원칙적으로 시험 응시가 불가하다고 적혀있다. 응시생 중 코로나 19 확진 및 자가격리 대상자는 감염 사실 인지 시 국사편찬위원회에 신고해야 하며, 이를 숨기고 응시 시 감염병관리법에 의거 제재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장 입실 전 발열 체크 시 37.5도 이상 고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도 응시가 제한된다. 다만, 취업 / 승진 / 진학처럼 반드시 시험 성적이 필요한 경우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 가능하다. 해당 협조사항 안내문에는 이밖에도 다향한 코로나19 위기 대응 지침이 적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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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2
  •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조기 마감, 임시시험장 개설 추가 접수 확정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면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임시시험장 개설 및 여유 좌석분의 추가 접수를 실시하기로 밝혔다. 13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는 시험장 접수가 전부 마감되어 임시시험장을 개설할 예정이라는 공지사항이 개시되었다. 올해 2월 6일에 처음 치러지는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이달 11일 13시부터 오는 15일 18시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접수인원이 몰려 사이트가 마비되고 조기에 접수가 마감되는 등 많은 문제를 겪은 바 있다.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늘 (13일) 10:00 서울, 경기, 인천을 제외한 권역에 임시시험장을 개설하였으며 14:00에는 서울과 경인권의 임시시험장 역시 개설하였다. 또한 원서 접수 취소로 인한 여유 좌석은 2021.1.22(금) 13:00부터 1.25(월) 18:00까지 추가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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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공무원 필수자격증’ 21년도 첫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신청 폭주로 홈페이지 마비
    [고시투데이] 지난 11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에 신청자들이 몰려 홈페이지가 마비되었다. 이날 올해 처음 치러지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 제51회 시험 원서접수가 13시부터 실시되었다. 그러나 응시자들이 한번에 몰린 탓에 장시간 홈페이지가 마비된 사태가 발생했다. 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이처럼 한능검에 많은 응시자가 몰린건 이미 예상된 바였다. 2021년 국가직 / 지방직 7급공무원 공채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하면서 응시자가 대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인한 고용불안이 심화되면서, 취업 관련 자격증 취득에 열중인 취업준비생들이 몰린 것 역시 이유 중 하나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행 첫해인 2006년 15,395명에서 2019년 515,592명으로 약 33배가 늘어난, 토익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많이 치러지는 시험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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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일정 발표..올해 첫 시험 2월 6일 치러진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는 지난 4일 홈페이지를 통해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응시 요강' 을 발표했다. 이는 2021년 처음 치러지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다. 2021년 처음 진행되는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오는 2월 6일(토) 실시된다. 원서접수 일정은 1월 11~15일까지 실시하며, 기간 중 배정된 좌석이 남은 경우에 한하여 1월 22부터 25일까지 추가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전국 52개 지역에서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므로 시험장 내 코로나19 감염대책 역시 실시된다. 신종 코로나 19 등 감염병 유행 시 일부 지역 고사장은 폐지될 수 있으며, 대체할 고사장이 없는 경우 해당 지역은 시험 응시가 불가능하다. 자료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신종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확산되던 2020년 제47회 시험을 5월 23일에서 6월 27일로 5주 연기한 적이 있으며, 금년도는 7급 공채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어 예년대비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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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능검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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