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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조차 어려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기, 1급 합격률 및 난이도는?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금년도부터 7급공무원 채용은 물론, 여러 공기업 및 사기업에서 가산점 반영이 되면서 최근 급격히 부상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1월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하 한능검) 홈페이지 서버 접속자가 폭증하여 마비되는 상황을 초래하였다. 이는 공무원 뿐 아니라 공공기관등의 채용과 승진에 활발히 활용되어 필수 자격증으로 급부상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한편 1년에 6회 실시되는 한능검은 2021년 56회 시험을 마지막으로 앞두고 있다. 제 56회 시험은 10월 23일에 시행되며 심화 단계만 실시된다. 접수는 지난 9월 27일 시작되어 10월 1일에 마감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원서접수 당일 대부분 마감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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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한능검, 10월 23일 시험 앞두었다면 지금 알아보세요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제 55회 시험 접수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에 따르면, 원서접수는 9월 27일 월요일 오후 1시(13시)부터 10월 1일 금요일 오후 6시(18시)까지, 추가접수는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오후 1시(13시)~ 10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18시)까지 이뤄진다. 이번 55회 시험의 특징으로는 지역별로 날짜가 각기 다르게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9월 27일에서 9월 28일은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세종지역 원서접수를 받고, ▲9월 28일에서 29일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경남, 경북, 전남, 전북지역에서 접수를 받았다. ▲9월 29일에서 9월 30일은 서울, 강원 제주지역이며, ▲마지막 9월 30일에서 10월 1일은 전지역 원서접수 가능하다. 시험일시는 10월 23일 토요일이다. 23일 진행되는 시험은 심화시험에만 해당된다. 심화 시험의 경우에는 총 소요시간은 80분(1시간 20분)이다. 지난번과 같이 이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시험대상자는 한국사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가능하다, 아울러 한국사 학습자, 상급 학교 진학 희망자 또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취업 및 해외 유학 희망자 등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수수료는 심화시험(1급, 2급, 3급)의 경우엔 2만 2,000원이다. 기본시험(4급, 5급, 6급)은 1만 8,000원이다. ▲ ‘심화 시험’만 치르는 56회 시험, 한국사 심화시험과 기본시험의 차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평가는 심화과정과 기본과정으로 나눠진다. 두 시험 모두 100점 만점이 기준이다. 이중 심화 과정은 50문항(5지 택1형)으로 1급 80점 이상, 2급은 70점~ 79점, 3급은 60점~ 69점으로 이뤄져있다. 기본 과정은 50문항(4지 택1형)으로 4급은 80점 이상, 5급은 70점 ~ 79점, 6급은 60점 ~ 69점으로 각 등급을 나눈다. ▲ 지난 9월 24일 시험 결과 발표, 지원자 수만 4만명 넘었다 56회 시험이 실시되기 이전인 지난 9월 24일 오전 10시, 55회 한국사시험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제 5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는 지원자 수가 약 9만 3,436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어 시험 당일 1만 9,132명이 결시해 최종적으로 7만 4,304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전체 인증 인원은 4만 2,002명(평균 합격률 56.53%)으로 심화 3만 8,507명(56.47%), 기본 3천 495명(57.21%)을 기록했다. 시험은 코로나19 현황을 의식해 방역수칙 강화를 철저히 했다. 시험 운영에 대해 김인걸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험장 대관 및 방역을 위해 협조해주신 각 급 학교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시험 응시를 위해 애써주신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중앙부처, 지자체 등의 시험 운영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국민들께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55회 시험에서 발생한 부정행위는 총 22건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제54회 시험(32건) 대비 10건 감소한 수치다, 부정행위의 주요 유형은 전자기기(휴대전화포함) 울림(13건), 시험 시작 전 문제지 열람(7건)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등으로 처리되었다. 시험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고객센터 연락을 통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응시 수요는 매달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수요가 많은 만큼 다양한 곳에서 시험점수를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목소리가 인다. 한국사시험은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그리고 국가직 공무원 공시 등에서 그 점수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공무원으로서 지녀야할 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의 근간을 살피는 시험이니만큼 향후에도 그 존재감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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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제5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9월 11일 실시 ‘시험 하루 전 해야할 일’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최 및 실시하는 제5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9월 11일 열린다. 54회 시험 성적이 발표된 지 약 3주가 지난 뒤다. 시험응시에 필요한 원서접수는 8월 16일부터 시작된 바다. 이번 55회 시험의 지원자 수는 바로 직전에 치러진 54회 시험과 비슷하거나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크다. 아직 공식 집계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지난 8월에 시행된 시험 응시지원 인원 수는 10만 9,69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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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2021년 마지막' 제5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0월 23일 실시
    [고시투데이] 한국사 능력을 평가하는 제5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2021년 10월 23일에 실시된다. 2021년 마지막 치러지는 평가로, 내년 공기업 및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이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원서 접수는 9월 27일(월) 부터 시작하며 결과는 11월 5일(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접수 기간은 긴 편이나, 빠르게 마쳐야 원하는 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므로 사전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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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 한국사 과목과 어떻게 다를까?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55회 원서접수가 지난 8월20일 종료되었다. 해당 시험의 경우 1년에 5~6회가 시행되며, 9월 27일 접수개시 예정인 56회가 올해 마지막 시험이 될 예정이다. 특히 공공기관 채용 시 한국사 자격증이 서류 전형 가산점 및 우대사항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고, 이외에도 일부 사기업 인적성 시험의 경우 1~3급 자격증 소지 시 해당 과목이 면제되는 케이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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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실시간 한능검 기사

  • 접수조차 어려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기, 1급 합격률 및 난이도는?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금년도부터 7급공무원 채용은 물론, 여러 공기업 및 사기업에서 가산점 반영이 되면서 최근 급격히 부상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1월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하 한능검) 홈페이지 서버 접속자가 폭증하여 마비되는 상황을 초래하였다. 이는 공무원 뿐 아니라 공공기관등의 채용과 승진에 활발히 활용되어 필수 자격증으로 급부상한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한편 1년에 6회 실시되는 한능검은 2021년 56회 시험을 마지막으로 앞두고 있다. 제 56회 시험은 10월 23일에 시행되며 심화 단계만 실시된다. 접수는 지난 9월 27일 시작되어 10월 1일에 마감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원서접수 당일 대부분 마감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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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한능검, 10월 23일 시험 앞두었다면 지금 알아보세요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제 55회 시험 접수의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에 따르면, 원서접수는 9월 27일 월요일 오후 1시(13시)부터 10월 1일 금요일 오후 6시(18시)까지, 추가접수는 2021년 10월 8일 금요일 오후 1시(13시)~ 10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18시)까지 이뤄진다. 이번 55회 시험의 특징으로는 지역별로 날짜가 각기 다르게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9월 27일에서 9월 28일은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세종지역 원서접수를 받고, ▲9월 28일에서 29일은 부산, 대구, 광주, 울산, 경남, 경북, 전남, 전북지역에서 접수를 받았다. ▲9월 29일에서 9월 30일은 서울, 강원 제주지역이며, ▲마지막 9월 30일에서 10월 1일은 전지역 원서접수 가능하다. 시험일시는 10월 23일 토요일이다. 23일 진행되는 시험은 심화시험에만 해당된다. 심화 시험의 경우에는 총 소요시간은 80분(1시간 20분)이다. 지난번과 같이 이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시험대상자는 한국사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가능하다, 아울러 한국사 학습자, 상급 학교 진학 희망자 또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취업 및 해외 유학 희망자 등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수수료는 심화시험(1급, 2급, 3급)의 경우엔 2만 2,000원이다. 기본시험(4급, 5급, 6급)은 1만 8,000원이다. ▲ ‘심화 시험’만 치르는 56회 시험, 한국사 심화시험과 기본시험의 차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평가는 심화과정과 기본과정으로 나눠진다. 두 시험 모두 100점 만점이 기준이다. 이중 심화 과정은 50문항(5지 택1형)으로 1급 80점 이상, 2급은 70점~ 79점, 3급은 60점~ 69점으로 이뤄져있다. 기본 과정은 50문항(4지 택1형)으로 4급은 80점 이상, 5급은 70점 ~ 79점, 6급은 60점 ~ 69점으로 각 등급을 나눈다. ▲ 지난 9월 24일 시험 결과 발표, 지원자 수만 4만명 넘었다 56회 시험이 실시되기 이전인 지난 9월 24일 오전 10시, 55회 한국사시험의 결과가 발표되었다. 제 5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는 지원자 수가 약 9만 3,436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어 시험 당일 1만 9,132명이 결시해 최종적으로 7만 4,304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전체 인증 인원은 4만 2,002명(평균 합격률 56.53%)으로 심화 3만 8,507명(56.47%), 기본 3천 495명(57.21%)을 기록했다. 시험은 코로나19 현황을 의식해 방역수칙 강화를 철저히 했다. 시험 운영에 대해 김인걸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감염병 확산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험장 대관 및 방역을 위해 협조해주신 각 급 학교와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시험 응시를 위해 애써주신 질병관리청을 비롯한 중앙부처, 지자체 등의 시험 운영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국민들께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55회 시험에서 발생한 부정행위는 총 22건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제54회 시험(32건) 대비 10건 감소한 수치다, 부정행위의 주요 유형은 전자기기(휴대전화포함) 울림(13건), 시험 시작 전 문제지 열람(7건)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등으로 처리되었다. 시험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고객센터 연락을 통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응시 수요는 매달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수요가 많은 만큼 다양한 곳에서 시험점수를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목소리가 인다. 한국사시험은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그리고 국가직 공무원 공시 등에서 그 점수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공무원으로서 지녀야할 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의 근간을 살피는 시험이니만큼 향후에도 그 존재감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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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제5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9월 11일 실시 ‘시험 하루 전 해야할 일’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최 및 실시하는 제5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9월 11일 열린다. 54회 시험 성적이 발표된 지 약 3주가 지난 뒤다. 시험응시에 필요한 원서접수는 8월 16일부터 시작된 바다. 이번 55회 시험의 지원자 수는 바로 직전에 치러진 54회 시험과 비슷하거나 하락할 것이라는 예측이 크다. 아직 공식 집계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지난 8월에 시행된 시험 응시지원 인원 수는 10만 9,69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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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2021년 마지막' 제5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0월 23일 실시
    [고시투데이] 한국사 능력을 평가하는 제5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2021년 10월 23일에 실시된다. 2021년 마지막 치러지는 평가로, 내년 공기업 및 공무원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이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원서 접수는 9월 27일(월) 부터 시작하며 결과는 11월 5일(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접수 기간은 긴 편이나, 빠르게 마쳐야 원하는 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므로 사전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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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공무원 한국사 과목과 어떻게 다를까?
    [고시투데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55회 원서접수가 지난 8월20일 종료되었다. 해당 시험의 경우 1년에 5~6회가 시행되며, 9월 27일 접수개시 예정인 56회가 올해 마지막 시험이 될 예정이다. 특히 공공기관 채용 시 한국사 자격증이 서류 전형 가산점 및 우대사항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고, 이외에도 일부 사기업 인적성 시험의 경우 1~3급 자격증 소지 시 해당 과목이 면제되는 케이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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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55회 접수 시작', 미리 살펴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특징
    [고시투데이] 8월 16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55회 원서접수가 개시되면서 상세 시험일정이 공개되었다. 5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오는 9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서울·경기·인천·부산·광주·강원·제주 등 전국 동시 실시된다. 55회 시험응시 접수 이전 치러졌던 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결과는 8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지되었다. 결과 발표 후 성적 통지서는 인터넷 성적 조회 및 성적통지서, 인증서로 출력이 가능하다. 출력된 성적은 이후 7급과 5급 등 공무원 공채시험에서 한국사 영역 대체점수로 제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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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 8월 7일 실시,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난이도 분석
    [고시투데이]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8월 7일 토요일 10시에 실시된다. 그러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되면서, 시험이 연기 및 취소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아닐 시 응시 자제를 부탁한다는 내용을 지난 달 12일 공고한 바 있다. 현재까지는 시험이 연기되거나 취소되지 않았으므로 응시자들은 방역대책을 최대한 갖춰 시험을 응시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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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2021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오늘까지 접수 가능
    [고시투데이] 최근 공무원 및 공공기관 취업목적으로 주목받는 시험인 제54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원서접수가 금일 최종 마감된다. 이번회차의 접수기간은 지난 7월 12일 13시부터 시작되었으나, 지역별로 정해진 일정에만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다. 그러나 마지막 접수기간인 15일 13시부터 금일 18시까지는 전지역에서 접수를 진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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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이슈]한능검·컴활 이은 토익·국가자격증 응시료 인상...커지는 구직비용 부담
    토익, 국가자격증 등 취업 필수 자격증 올해 줄줄이 인상 취준생들의 구직비용 부담으로 크게 이어져 전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많은 자격증들의 응시료 인상이 연달아 발표되었다. 특히 토익·컴활 등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들이 연달아 인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다. 처음으로 응시료 인상안을 발표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해 6월 27일부터 응시료 인상안을 적용했다. 인상된 금액은 22,000원으로 이전 19,000원 대비 15.8%가 인상되었다. 이어 금년 1월 한국세무사회 주관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전산세무·회계 및 세무회계 시험 응시료가 5,000원 상승한 25,000원으로 변경되었다.(기존 20,000원)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국가기술자격검정 7개의 응시 수수료가 2년만에 연달아 인상되었으며,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 필수 자격증'들의 응시료가 단번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지난 10일 토익 시험 주관시행처인 한국토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3일 정기시험부터 응시료가 48,000원으로 7.9% 인상될 예정이다. (기존 44,500원)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인상 이후 약 5년만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러한 자격증 인상 추세를 보는 수험생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전년 대비 취업문이 높아져서 자격증이 중요해졌는데, 올라가는 비용 대비 시험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는 것. 실제로 공기업·공무원 임용시험의 자격증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가령 올해부터 7급공무원은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전면 자격증 검정제로 대체할 예정이며, 경찰직 역시 오는 2022년 한국사와 영어를 검정제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격증 응시료 인상에 대한 시험 주관사들의 이유는 바로 '운영비용 증가'다. 물가가 오른 것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느라 운영비 자체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험 시행 관련 비용 증가로, 자격증 응시료 인상은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자격증 공부는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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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자격증정보[자격증정보]7급공무원 필수 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그것이 알고싶다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1년 7급공무원 한국사 과목이 전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최근 크게 각광받는 국가자격증 중 하나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출제유형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출제유형은 역사교육의 목표 준거에 따라 여섯 가지 영역으로 구분된다. 1. 역사 탐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확인하는 역사지식의 이해 2. 역사 사건이나 상황을 시대순으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인과관계 파악을 측정하는 연대기파악 3. 제시된 자료의 핵심적인 논쟁점과 주장 등을 찾을 수 있는가에 대한 역사 상황 및 쟁점의 인식 4.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자료의 시대적 배경과 사회적 의미해석이 가능한지에 대한 역사자료 분석 및 해석 5. 제시된 문제의 성격과 목적을 고려하여 절차와 방법에 따라 역사 탐구를 설계하고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가에 대한 역사 탐구의 설계 및 수행 6. 자료의 타당성을 판별하고 결론을 도출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결론 도출 및 평가로 나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종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 과정과 기본과정으로 구분된다. 한국사 심화 과정은 한국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사의 주요사건과 개념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역사자료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 한국사의 흐름 속에서 시대적 상황 및 쟁점을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5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1급(80점 이상), 2급(70~79점), 3급(60~69점)으로 등급을 나눈다. 기본과정은 기초적인 역사 상식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필수 지식과 기본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총 50문항(4지 택1형)으로 시행되며 4급(80점 이상), 5급(70~79점), 6급(60~69점)으로 평가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활용 및 특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201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합격자에게 인사처 시행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에 응시자격이 부여되는 등 일부 공무원, 공기업등의 한국사 대체시험으로 활용되어 취준생들의 관심과 응시율이 대폭 상승하였다. 이외 활용 및 특전 사항은 다음과 같다. ▲2013년부터 동 시험 3급 이상 합격자에게 교원임용시험 응시 자격 부여 ▲국비 유학생, 해외 파견 공무원, 이공계 전문연구 요원(병역) 선발 시 한국사 시험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합격으로 대체 ▲2014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합격자에 한해 인사처 시행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 추천 자격요건 부여 ▲「헌법재판소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13.12.10.) ▲「법원공무원규칙」개정, 5급 공채 응시 자격화(14.4.3.) ▲「공무원임용시험령」개정, 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가산점 부여(15.5.6.) ▲4대 사관학교(공군•육군•해군•국군간호사관학교) 입시 가산점 부여(16.) ▲2017년부터 수능에 한국사 필수과목 지정(중고생 응시 증가) ▲2018년부터 군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한국사 과목을 동 시험으로 대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21.) 및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 채용시험(21.) 또한 경찰청 및 해양 경찰청 순경 등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예정이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일정 및 규정 202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총 6회 시행된다. 2021년 제51회, 제52회 시험은 두 차례 시행되었으며 제53회 2021년 10월 23일(토) 시행을 앞두고 있다. 원서접수는 시험시행 약 한 달 전에 실시하며 추가접수도 가능하나 접수 잔여석에 한해 접수가 가능하다. 합격 인증서는 별도로 발급하지 않으며 성적조회 및 인증서는 홈페이지, 혹은 정부 24시에서 가능하다. 시험 당일 신분증 미지참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며 환불이 불가하다. 신분증 이외의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학생증 및 각종 자격증은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사본, 휴대전화 신분증 또한 인정되지 않는다. 이에 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일정과 규정을 정확히 조사하고 시험에 응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토익 · 한능검
    • 한능검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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