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 blog
  • 최종편집 2021-06-15(화)

자격증
Home >  자격증  >  기타

실시간뉴스
  • [자격증뉴스]2021년 변리사시험 응시자 상승 추세 이어질까?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변리사는 산업재산권 관련된 분쟁에 대한 출원에서 등록까지의 모든 소송과 절차를 대리하는 직종이나, 근래에는 경영, 상담, 자문 등의 지식재산 전문가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변리사시험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며 연1회 실시 되며 2021년 2월 27일 제58회 변리사 1차 시험이 시행되었다. 2,724명이 시험에 응시하였으나 1차 시험의 합격자는 약 23%에 불과하여 문턱이 높은 시험이라는 것을 가늠하게 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만20세 이상이면 학력, 성별, 나이의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여 학벌 제한 없는 고소득 전문직으로 불리기도 한다. ▲ 변리사시험 과목 1차시험은 5선다지 객관식, 2차시험은 논술형 시험으로 진행되며 각 200분, 120분 제한시간이 주어진다. 1차시험의 영어시험이 영어 능력 검정시험으로 대체되어 토익, 토플, 지텔프, 탭스 등의 영어 점수가 필요하다. <영어점수 면제기준 참고> 합격자는 변리사법 시행령 제4조에 따라 1차시험은 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각 100점 만점으로 하며 각 과목의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선발하여 시험성적과 응시자의 수를 고려하여 전과목의 총점이 가장 높은 사람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2차시험은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 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 40점 이상, 필수과목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합격자를 결정한다. 다만 필수과목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의수가 최소 합격인원보다 적은 경우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에서 40점 이상 받은 사람 중 평균점수가 높은 사람 순서대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 변리사시험 합격률 분석 2020년에는 2,724명이 응시하였으며 최종 647명이 합격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낮은 합격률로 수험생들의 높은 지식이 필요한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부터 1차시험 합격률은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주관식(논술형)시험인 2차 시험에서는 합격률의 큰 변동이 없으며 오히려 낮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올해 2021년 1차 시험은 약 3500명이 응시하여 2020년 3,055명이 응시자 수에 비해 약 14%의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경쟁률 역시 2020년 5:1의 수치에서 약 6:1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 과목별 변리사시험 평균점수 전체적으로 모든 과목의 점수가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합격점수와 평균점수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이는 변리사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의 수준과 준비과정을 엿볼 수 있는 점수이다. 2020년도 변리사시험의 합격자는 남성의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남성 합격자의 수는 442명, 여성 합격자의 수는 205명으로 약 2배의 차이를 보이며 이는 공핚계열이 여성보다 남성이 훨씬 많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합격자들의 연령대를 볼 때 20대가 473명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30대가 뒤를 이어 152명으로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음은 40대, 50대는 각 19명, 3명으로 합격자가 배출되는 모습을 보였다. 21세기는 지식의 사회라고 불릴 만큼 개개인의 지식이 곧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변리사는 지식재산(특허권, 아이디어 등)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목받는 직업으로 손꼽히며 고객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여 특허를 통해 지식재산을 보호한다. 이로 인해 변리사 직업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변리사들은 주로 특허법인이나 특허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국내 대기업에서도 특허소송을 위한 변리사 채용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전망이 밝다.
    • 자격증
    • 기타
    2021-05-24
  • [이슈]한능검·컴활 이은 토익·국가자격증 응시료 인상...커지는 구직비용 부담
    토익, 국가자격증 등 취업 필수 자격증 올해 줄줄이 인상 취준생들의 구직비용 부담으로 크게 이어져 전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많은 자격증들의 응시료 인상이 연달아 발표되었다. 특히 토익·컴활 등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들이 연달아 인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다. 처음으로 응시료 인상안을 발표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해 6월 27일부터 응시료 인상안을 적용했다. 인상된 금액은 22,000원으로 이전 19,000원 대비 15.8%가 인상되었다. 이어 금년 1월 한국세무사회 주관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전산세무·회계 및 세무회계 시험 응시료가 5,000원 상승한 25,000원으로 변경되었다.(기존 20,000원)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국가기술자격검정 7개의 응시 수수료가 2년만에 연달아 인상되었으며,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 필수 자격증'들의 응시료가 단번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지난 10일 토익 시험 주관시행처인 한국토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3일 정기시험부터 응시료가 48,000원으로 7.9% 인상될 예정이다. (기존 44,500원)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인상 이후 약 5년만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러한 자격증 인상 추세를 보는 수험생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전년 대비 취업문이 높아져서 자격증이 중요해졌는데, 올라가는 비용 대비 시험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는 것. 실제로 공기업·공무원 임용시험의 자격증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가령 올해부터 7급공무원은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전면 자격증 검정제로 대체할 예정이며, 경찰직 역시 오는 2022년 한국사와 영어를 검정제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격증 응시료 인상에 대한 시험 주관사들의 이유는 바로 '운영비용 증가'다. 물가가 오른 것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느라 운영비 자체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험 시행 관련 비용 증가로, 자격증 응시료 인상은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자격증 공부는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 자격증
    • 기타
    2021-05-13
  • [자격증 정보]올해 세무사 시험 4월 12일 원서접수 시작, 경쟁률 큰 변화 없이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오는 4월 12일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원서접수가 실시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20년 12월 27일, 세무사를 포함한 2021년도 국가자격시험 일정을 홈페이지에 사전공고한 바 있다.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4월 12일~4월 16일까지 실시되며, 1차 시험일정은 5월 29일이다. 6월 30일 1차 합격자 발표 후 9월 4일 2차 시험 실시, 12월 1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는 구조다. 시험장소의 경우 1차와 2차 상관없이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6개 지역에서 시행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원규모 큰 세무사 시험, 금년도 시험연기 여부는? 매년 지원자 규모가 늘어나는 중인 세무사 시험의 특성상, 금년도에도 시험이 연기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8년간 치러진 시험 중 가장 많은 1차 지원자 수(11,672명)를 기록했던 2020년 세무사 시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당초 5월 9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1차 시험이 8월 8일로 연기되었으며 2차 역시 8월 8일에서 12월 5일로 연기되었다. 오는 9일 정부에서 다음 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으로 밝혀져, 5월 치러지는 세무사 시험 연기 여가능성 여부도 점춰지는 상태다. 그러나 전년도와 달리 2021년의 경우 실제 연기 및 취소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방역대책을 강구하지 못 했던 2020년과 달리, 2021년의 경우 국가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방역대책이 강구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공단 측은 이미 지난 2020년 8월, 홈페이지에 "시험일 분산 등을 통해 응시 인원을 최소화하고 교실별 수용 인원을 감축해 시행하면서 수험생 간 1.5M 이상 이격거리 유지 등 방역 조치를 더욱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700명으로 경쟁률은 전년도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자격증
    • 기타
    2021-04-06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 응시자격 정보처리기사자격증 취득조건은?
    [고시투데이] 21세기는 정보화 시대로 거의 모든 기업, 조직, 집단이 컴퓨터를 사용해 업무를 수행한다. 공직 사회도 예외는 아닌데, 특히 중요한 정보를 보관하고, 보호하고, 또 부처 간에 공유될 수 있도록 전산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에서 이러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업이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이다. 전산은 24시간 운영되어야 하고 국가의 메인 컴퓨터 외에도 다양한 부처에서 정보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량이 많은 직업이다. 하지만 자격증 취득에 수당이 적용되고 또한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하며 퇴직 이후에도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많은 직업이기도 하다.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의 업무와 합격 가능성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은 정부 부처의 전산실, 정보통계과 등에 속하여 근무한다. 전산직 공무원은 행정 업무의 전산화를 위해 계획 수립 및 시행을 담당하며 전산 시스템의 유지 및 운영, 관리 업무 또한 수행한다. 쉽게 말하면, 국가의 원활환 운영을 위해 컴퓨터 및 IT를 다루는 직업인 것이다.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은 전산개발 직류와 전산보호 직류로 나뉜다. 하지만 주로 전산개발 직류를 선발하는데, 전산보호 직류의 경우에는 소수를 선발하고 선발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2020년에는 전산직 공무원으로 33명을 선발하였고, 경쟁률이 18.30대 1로 나타났다. 2021년에는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술직군 중에서도 선발인원이 많은 편이라는 것을 통해 정부 부처에서 전산직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의 상세 내용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은 진입 장벽이 높아, 관련 전공자 또는 경력자만이 지원할 수 있다. 이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만 20세 이상이며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정보통신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전자계산기기사, 정보통신기사, 정보처리기사,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 자격증 중 한 개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의 경우 다른 직렬처럼 자격증에 가산점 혜택이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응시요건인 것이다. 특히 이 중에서 많은 응시자들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보통 기사 자격증의 취득에는 관련 학위 및 관련 경력이 요구되지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경우 관련 학위의 범위를 넓게 인정해주어 정보 관련 전공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학사 학위가 있으면 응시할 수 있다. 학사 학위가 없다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106점을 취득하면 응시할 수 있다. 국가직 7급 전산직 시험의 요건을 만족하면 1차 PSAT, 2차 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4과목을 치르게 된다. 과락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볼 때 PSAT에서 고득점을 하는 것보다 모든 과목에서 고르게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전공과목 중 자료구조론 과목은 프로그래밍 과목으로 C언어 등과 관련된 내용이 출제된다. 전공자라면 이를 수월하게 풀이할 수 있겠지만 비전공자라면 기본적인 C언어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하고 다른 과목 학습으로 넘어가야 한다. 데이터베이스론 과목의 준비에는 SQL의 다양한 유형들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공학 과목은 다른 과목에 비해 양이 적은 편이지만, 최근 복잡한 문제가 출제되고 있어 개념을 익힌 후의 응용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보호론 과목은 특히 암기가 중요한 과목이다. 특히 개정된 법, 예를 들면 데이터 3법 등에 대해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한다. 합격선은 기술직군의 평균과 대체로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9년 국가직 7급 시험에서는 74.16점의 합격선이 형성되었고, 2020년 시험에서는 76.66점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직 7급 공무원 시험과 마찬가지로, 전산직 공무원 시험에서도 중요한 것은 전공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응용력이다. PSAT이 처음 도입된다는 변화가 있지만, 미리 영어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점수, 그리고 정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4과목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개념 수준에서 나아가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인사혁신처]
    • 공무원 정보
    • 7급 공무원
    2021-01-25
  • 공인중개사 시험 난이도 올라...'상대평가' 전환 관련 법안 발의
    공인중개사 문턱이 앞으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기존 절대평가로 진행되던 공인중개사 시험을 상대평가로 전환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기 때문이다. 14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에 대한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개정안 내용에 따르면 국토부 장관이 지난 3년간 중개사시험 응시인원 및 개업 / 소속 공인중개사 수 등을 고려하여 선발인원을 결정하는 등의 규정이 신설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자격증
    • 기타
    2020-12-14

실시간 기타 기사

  • [자격증뉴스]2021년 변리사시험 응시자 상승 추세 이어질까?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변리사는 산업재산권 관련된 분쟁에 대한 출원에서 등록까지의 모든 소송과 절차를 대리하는 직종이나, 근래에는 경영, 상담, 자문 등의 지식재산 전문가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변리사시험은 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며 연1회 실시 되며 2021년 2월 27일 제58회 변리사 1차 시험이 시행되었다. 2,724명이 시험에 응시하였으나 1차 시험의 합격자는 약 23%에 불과하여 문턱이 높은 시험이라는 것을 가늠하게 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만20세 이상이면 학력, 성별, 나이의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여 학벌 제한 없는 고소득 전문직으로 불리기도 한다. ▲ 변리사시험 과목 1차시험은 5선다지 객관식, 2차시험은 논술형 시험으로 진행되며 각 200분, 120분 제한시간이 주어진다. 1차시험의 영어시험이 영어 능력 검정시험으로 대체되어 토익, 토플, 지텔프, 탭스 등의 영어 점수가 필요하다. <영어점수 면제기준 참고> 합격자는 변리사법 시행령 제4조에 따라 1차시험은 영어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은 각 100점 만점으로 하며 각 과목의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선발하여 시험성적과 응시자의 수를 고려하여 전과목의 총점이 가장 높은 사람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2차시험은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 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 40점 이상, 필수과목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을 합격자를 결정한다. 다만 필수과목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은 사람의수가 최소 합격인원보다 적은 경우 선택과목에서 50점 이상을 취득하고 필수과목의 각 과목에서 40점 이상 받은 사람 중 평균점수가 높은 사람 순서대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 변리사시험 합격률 분석 2020년에는 2,724명이 응시하였으며 최종 647명이 합격하였다. 변리사시험은 낮은 합격률로 수험생들의 높은 지식이 필요한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부터 1차시험 합격률은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주관식(논술형)시험인 2차 시험에서는 합격률의 큰 변동이 없으며 오히려 낮아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올해 2021년 1차 시험은 약 3500명이 응시하여 2020년 3,055명이 응시자 수에 비해 약 14%의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경쟁률 역시 2020년 5:1의 수치에서 약 6:1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 과목별 변리사시험 평균점수 전체적으로 모든 과목의 점수가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합격점수와 평균점수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이는 변리사시험을 응시하는 사람들의 수준과 준비과정을 엿볼 수 있는 점수이다. 2020년도 변리사시험의 합격자는 남성의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남성 합격자의 수는 442명, 여성 합격자의 수는 205명으로 약 2배의 차이를 보이며 이는 공핚계열이 여성보다 남성이 훨씬 많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합격자들의 연령대를 볼 때 20대가 473명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30대가 뒤를 이어 152명으로 비율을 차지하였다. 다음은 40대, 50대는 각 19명, 3명으로 합격자가 배출되는 모습을 보였다. 21세기는 지식의 사회라고 불릴 만큼 개개인의 지식이 곧 재산이 되는 시대이다. 변리사는 지식재산(특허권, 아이디어 등)을 보호하기 위해서 주목받는 직업으로 손꼽히며 고객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정확히 이해하여 특허를 통해 지식재산을 보호한다. 이로 인해 변리사 직업에 대한 기대는 높아지고 있다. 변리사들은 주로 특허법인이나 특허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국내 대기업에서도 특허소송을 위한 변리사 채용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전망이 밝다.
    • 자격증
    • 기타
    2021-05-24
  • [이슈]한능검·컴활 이은 토익·국가자격증 응시료 인상...커지는 구직비용 부담
    토익, 국가자격증 등 취업 필수 자격증 올해 줄줄이 인상 취준생들의 구직비용 부담으로 크게 이어져 전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많은 자격증들의 응시료 인상이 연달아 발표되었다. 특히 토익·컴활 등 취업에 필수적인 자격증들이 연달아 인상되면서 취준생들의 부담이 커지는 중이다. 처음으로 응시료 인상안을 발표했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지난해 6월 27일부터 응시료 인상안을 적용했다. 인상된 금액은 22,000원으로 이전 19,000원 대비 15.8%가 인상되었다. 이어 금년 1월 한국세무사회 주관 국가공인 자격시험인 전산세무·회계 및 세무회계 시험 응시료가 5,000원 상승한 25,000원으로 변경되었다.(기존 20,000원) 3월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국가기술자격검정 7개의 응시 수수료가 2년만에 연달아 인상되었으며, 워드프로세서·컴퓨터활용능력 등 '취업 필수 자격증'들의 응시료가 단번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지난 10일 토익 시험 주관시행처인 한국토익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23일 정기시험부터 응시료가 48,000원으로 7.9% 인상될 예정이다. (기존 44,500원) 이는 지난 2016년 5월 29일 인상 이후 약 5년만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러한 자격증 인상 추세를 보는 수험생들의 시선은 부정적이다. '전년 대비 취업문이 높아져서 자격증이 중요해졌는데, 올라가는 비용 대비 시험환경이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 같다'는 것. 실제로 공기업·공무원 임용시험의 자격증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가령 올해부터 7급공무원은 영어와 한국사 과목을 전면 자격증 검정제로 대체할 예정이며, 경찰직 역시 오는 2022년 한국사와 영어를 검정제로 대체할 계획이다. 이 같은 자격증 응시료 인상에 대한 시험 주관사들의 이유는 바로 '운영비용 증가'다. 물가가 오른 것은 물론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느라 운영비 자체가 늘었다는 설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험 시행 관련 비용 증가로, 자격증 응시료 인상은 피할 수 없을 듯 보인다. 따라서 향후 자격증 공부는 단기간 합격을 목표로 잡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향성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 자격증
    • 기타
    2021-05-13
  • [자격증 정보]올해 세무사 시험 4월 12일 원서접수 시작, 경쟁률 큰 변화 없이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오는 4월 12일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원서접수가 실시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020년 12월 27일, 세무사를 포함한 2021년도 국가자격시험 일정을 홈페이지에 사전공고한 바 있다.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는 4월 12일~4월 16일까지 실시되며, 1차 시험일정은 5월 29일이다. 6월 30일 1차 합격자 발표 후 9월 4일 2차 시험 실시, 12월 1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는 구조다. 시험장소의 경우 1차와 2차 상관없이 서울 / 부산 / 대구 / 인천 / 광주 / 대전 6개 지역에서 시행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지원규모 큰 세무사 시험, 금년도 시험연기 여부는? 매년 지원자 규모가 늘어나는 중인 세무사 시험의 특성상, 금년도에도 시험이 연기될지 여부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실제로 최근 8년간 치러진 시험 중 가장 많은 1차 지원자 수(11,672명)를 기록했던 2020년 세무사 시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여파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당초 5월 9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1차 시험이 8월 8일로 연기되었으며 2차 역시 8월 8일에서 12월 5일로 연기되었다. 오는 9일 정부에서 다음 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으로 밝혀져, 5월 치러지는 세무사 시험 연기 여가능성 여부도 점춰지는 상태다. 그러나 전년도와 달리 2021년의 경우 실제 연기 및 취소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방역대책을 강구하지 못 했던 2020년과 달리, 2021년의 경우 국가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방역대책이 강구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공단 측은 이미 지난 2020년 8월, 홈페이지에 "시험일 분산 등을 통해 응시 인원을 최소화하고 교실별 수용 인원을 감축해 시행하면서 수험생 간 1.5M 이상 이격거리 유지 등 방역 조치를 더욱 철저히 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금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은 지난해와 동일한 700명으로 경쟁률은 전년도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자격증
    • 기타
    2021-04-06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 응시자격 정보처리기사자격증 취득조건은?
    [고시투데이] 21세기는 정보화 시대로 거의 모든 기업, 조직, 집단이 컴퓨터를 사용해 업무를 수행한다. 공직 사회도 예외는 아닌데, 특히 중요한 정보를 보관하고, 보호하고, 또 부처 간에 공유될 수 있도록 전산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가에서 이러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업이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이다. 전산은 24시간 운영되어야 하고 국가의 메인 컴퓨터 외에도 다양한 부처에서 정보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량이 많은 직업이다. 하지만 자격증 취득에 수당이 적용되고 또한 안정적인 근무가 가능하며 퇴직 이후에도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많은 직업이기도 하다.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의 업무와 합격 가능성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은 정부 부처의 전산실, 정보통계과 등에 속하여 근무한다. 전산직 공무원은 행정 업무의 전산화를 위해 계획 수립 및 시행을 담당하며 전산 시스템의 유지 및 운영, 관리 업무 또한 수행한다. 쉽게 말하면, 국가의 원활환 운영을 위해 컴퓨터 및 IT를 다루는 직업인 것이다.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은 전산개발 직류와 전산보호 직류로 나뉜다. 하지만 주로 전산개발 직류를 선발하는데, 전산보호 직류의 경우에는 소수를 선발하고 선발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2020년에는 전산직 공무원으로 33명을 선발하였고, 경쟁률이 18.30대 1로 나타났다. 2021년에는 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기술직군 중에서도 선발인원이 많은 편이라는 것을 통해 정부 부처에서 전산직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의 상세 내용 국가직 7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은 진입 장벽이 높아, 관련 전공자 또는 경력자만이 지원할 수 있다. 이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만 20세 이상이며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정보통신기술사, 정보관리기술사,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전자계산기기사, 정보통신기사, 정보처리기사, 전자계산기조직응용기사 자격증 중 한 개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즉, 전산직 공무원 시험의 경우 다른 직렬처럼 자격증에 가산점 혜택이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응시요건인 것이다. 특히 이 중에서 많은 응시자들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보통 기사 자격증의 취득에는 관련 학위 및 관련 경력이 요구되지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의 경우 관련 학위의 범위를 넓게 인정해주어 정보 관련 전공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학사 학위가 있으면 응시할 수 있다. 학사 학위가 없다면 학점은행제를 통해 106점을 취득하면 응시할 수 있다. 국가직 7급 전산직 시험의 요건을 만족하면 1차 PSAT, 2차 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4과목을 치르게 된다. 과락이 비율이 높은 것으로 볼 때 PSAT에서 고득점을 하는 것보다 모든 과목에서 고르게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전공과목 중 자료구조론 과목은 프로그래밍 과목으로 C언어 등과 관련된 내용이 출제된다. 전공자라면 이를 수월하게 풀이할 수 있겠지만 비전공자라면 기본적인 C언어에 대한 개념부터 이해하고 다른 과목 학습으로 넘어가야 한다. 데이터베이스론 과목의 준비에는 SQL의 다양한 유형들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프트웨어공학 과목은 다른 과목에 비해 양이 적은 편이지만, 최근 복잡한 문제가 출제되고 있어 개념을 익힌 후의 응용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정보보호론 과목은 특히 암기가 중요한 과목이다. 특히 개정된 법, 예를 들면 데이터 3법 등에 대해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한다. 합격선은 기술직군의 평균과 대체로 비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19년 국가직 7급 시험에서는 74.16점의 합격선이 형성되었고, 2020년 시험에서는 76.66점으로 나타났다. 다른 국가직 7급 공무원 시험과 마찬가지로, 전산직 공무원 시험에서도 중요한 것은 전공과목에 대한 이해도와 응용력이다. PSAT이 처음 도입된다는 변화가 있지만, 미리 영어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점수, 그리고 정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자료구조론, 데이터베이스론, 소프트웨어공학, 정보보호론 4과목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개념 수준에서 나아가 다양한 문제 풀이를 통해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출처: 인사혁신처]
    • 공무원 정보
    • 7급 공무원
    2021-01-25
  • 공인중개사 시험 난이도 올라...'상대평가' 전환 관련 법안 발의
    공인중개사 문턱이 앞으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기존 절대평가로 진행되던 공인중개사 시험을 상대평가로 전환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기 때문이다. 14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에 대한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개정안 내용에 따르면 국토부 장관이 지난 3년간 중개사시험 응시인원 및 개업 / 소속 공인중개사 수 등을 고려하여 선발인원을 결정하는 등의 규정이 신설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 자격증
    • 기타
    2020-12-14
  • 2021년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계획 발표, 코로나 19 영향 있을까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지난 11월 27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도 국가자격시험 시행일정 및 시행지역을 발표했다. 2021년 시험일정은 가장 먼저 2월 6일(토) 사회복지사 1급이 치러지며 그 다음으로 변리사 (2월 27일 토요일), 산업안전지도사 / 산업보건지도사 (3월 13일 토요일) 순으로 순차적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www.Q-net.or.kr) 시험시간은 자필식 필기시험 및 필답형 실기시험, 그리고 CBT 필기시험 모두 기술사 / 기능상 / 기사, 산업기사, 서비스 / 기능사에 따라 나누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다음 표를 참고 바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www.Q-net.or.kr) 해당 국가전문자격시험 응시원서는 Q-net PC 사이트(http://www.Q-Net.or.kr)로만 지원 가능하며 모바일 큐넷 어플리케이션으로는 원서접수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 또한 금년도 시행일정 및 지역은 수험자의 시험준비 등을 목적으로 조기 확정 안내하는 것으로, 최종 시행일정 및 지역은 후일 변경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www.Q-net.or.kr) 각 자격별 시험과목, 응시자격 등 상세 세부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 큐넷(http://www.Q-Ne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재확산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2021 국가기술자격증 시험 연기 및 취소 가능성은? 한편 올해 초부터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내년도에도 시험 연기 및 취소가 될지 많은 수험생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미 2020년도 제1회 정기 기사, 산업기사, 서비스 필기시험이 취소 및 2회차로 통합시행되어 많은 수험생들의 반발을 산 바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이에 대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공지는 별도로 나오지 않은 상태다. 다만 ‘2021 국가기술자격검정 시행공고 기타 안내사항 7번 항목’에 ‘천재지변, 응시인원 증가, 감염증 확산 등 부득이한 사유 발생 시에는 시행일정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어 내년 역시 코로나19 확산 시 시험이 연기 및 취소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자격증
    • 기타
    2020-12-03
  • '코로나19 여파' 서울권역 2020년 제2회 JLPT 시험 취소...향후 시험 재개여부는?
    12월 6일 예정되었던 2020년 제2회 JLPT 시험취소가 확정되었다. 이번 취소는 서울관할 지역 (서울, 인천, 수원, 성남, 안양, 고양, 부천, 전주, 대전, 광주, 천안, 청주, 춘천)에 한하여 중지한다고 발표했다.
    • 자격증
    • 기타
    2020-12-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