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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6-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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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격증정보]해외기업 취업 필수, ‘무역 자격증’의 모든 것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수험생들이 해외기업 취업을 선호하면서 무역 관련 자격증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역 자격증은 종류별로 자격이 분류되며 같은 무역 자격증이라도 그 내용이 상이 하다. 민간자격증인 국제무역사와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무역영어로 구분된다. 이 외에도 관세사, 보세사, 원산지관리사, 외환 전문역 등의 무역 관련 자격증이 있다. ▲ 무역 자격증의 종류 및 내용 국제무역사 1급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며 전문자격 취득이 아니라 무역 업무 능력을 검정하는 자격증이다. 관세사는 화물의 주인 화주로부터 위탁을 받아 수출입 및 통관 업무를 대행하고, 무역 관련 업무 절차를 대행하거나 물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자격증이다. 보세사는 보세화물 및 내국 물품을 반입 또는 반출할 때 보세구역에 장치된 물품을 관리하고 취급할 때 입회 및 확인을 하는 국가자격증에 속한다. 원산지관리사는 관세사 보세사와 달리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원산지인증 수출자 제도상 원산지 관리 전담자이며 원산지 충족 여부 확인 및 관리, 원산지증명서 발급 등을 담당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춘 전문인력을 말한다. 외환 전문 역은 금융기관의 외환 업무를 담당한다. 개인 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1종과 기업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2종으로 나누어지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다. 무역영어검정시험은 무역과 관련된 영문서류의 작성하고 번역하는 영어 구사 능력과 무역 실무지식을 평가한다. ▲ 국제무역사 1급 국제무역사 1급은 한국무역협회 무역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며 무역 인력의 폭넓고 깊이 있는 무역실무의 함양을 위해 실시하는 자격시험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무역실무 능력 인정시험이며 무역업계 종사자들 및 예비 무역인들의 객관적인 무역 실무 능력 검증을 위한 시험이다. 연2회(2월, 8월) 시행되며 총 180분 동안 160문항이 출제된다. 국제 무역사는 무역관련 필수자격이 아니지만 국내에서 무역관련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유일한 시험이므로 무역과 관련된 기업을 희망한다면 적합한 자격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연령, 학력, 경력 제한이 없으며 시험과목은 무역규범, 무역결제, 무역계약, 무역영어로 나누어지며 40점 미만을 과락으로 규정한다. 또한 전 과목 과락 없이 전체 평균 60점 이상을 취득하여야 한다. ▲ 2021년 국제무역사 시험일정 제47회 국제무역사 시험은 2021년 2월 27일 토요일 시행되었으며 제48회 시험을 앞두고 있다. 제48회 국제무역사 시험 접수기간은 7월12일 ~ 8월12일 약 한달 동안 진행되며 시험일은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시행된다. 응시지역은 전국 11개 지역으로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창원, 전주, 청주, 울산에서만 시행되므로 사전 응시지역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해 두어야 한다. ▲ 유일한 국가가 공인한 무역 자격증 ‘무역영어’ 무역영어는 유일하게 국가가 인정한 무역 자격증으로, 무역관련 기업에서 선호하는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역기업뿐 아니라 공기업에서도 우대하며 무역회사 및 금융, 해외마케팅 직무 등에도 취업가산점이 주어져 취업준비생,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자격증이다. 등급을 세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가장 응시 비율이 높은 등급은 1급이다. 응시의 제한이 없으며 무역 분야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1급의 경우 4년제 대학 통상계열 또는 상경계열 졸업자로 대기업의 관리자로서 갖춰야할 영어 능력과 무역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한다. 2급은 상경계열 및 전문대 재학생으로 기업의 실무자로 갖춰야 할 영어능력 및 무역 전반에 지식을 평가하며 3급은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기본적인 영어 능력과 무역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한다. 시간대가 나누어져 있는 장소에서는 1,2,3급을 동시 응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과목당 40점 이상을 득점해야 하며 40점 미만은 과락으로 처리된다. 평균 60점을 넘어야 합격이며 한 과목이라도 과락일시 불합격 처리된다. 2021년부터 상시시험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로인해 주 1회 시험이 시행된다. 원서접수일은 시험일 4일전까지 접수해야 하며 합격자 발표는 시험 다음 날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 2021년 무역영어 시험일정 해외 취업률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으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인다. 코로나 19로 주춤 했지만 종식 후에는 잠시 멈춰있던 해외 취업률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무역기업 및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라면 국제무역사 및 무역영어 자격증을 취득하여 미리 대비를 해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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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임용시험 폐지된다?’ 임용고시 대체 교원자격검정고시 논의
    [고시투데이] 현행 임용고시 폐지 후 교원자격 검정고시 도입 및 교육전문대학원 신설방안이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난 13일 광주에서 개최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들어간 교육양성체제개편안을 교육부에 건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개편안 내용은 ▶교대 및 사대 교육과정 운영, ▶교원양성 규모 불균형 해소, ▶교사자격 유연화, ▶교원자격검정고시제도 도입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개편안에 대해 교육부는 내부검토를 거친 뒤 실제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교원자격검정고시 도입, 달라지는 점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주장하는 교원자격검정고시는 교대 및 사대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국가 수준 교원자격검정고시를 실시하는 제도다. 기존처럼 교대와 사대 졸업으로 교사자격증이 발급되는 형식이 아닌, 시험 합격자에게만 자격증을 발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임용시험은 폐지되며 실제 임용은 교원자격검정고시 결과를 토대로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사립사대 정원 감축 및 교직과목이 역량 중심으로 개편되는 등, 중등교원 공급 축소 및 교육과정의 현장성 강화를 주목표로 개편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실습기간 역시 기존 1달에서 1학기로 전면 확대된다. 이처럼 개편안 도입 시 사실상 임용고시 제도 자체가 폐지되고 교사 자격증 취득 난이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주된 의견이다. 교직이수 및 졸업만 해도 교사 자격증이 발급되던 시대가 바뀐다는 것이다. 다만, 실제 현장 교사들과 충분한 사전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역시 눈에 띈다. 바람직한 제도 개편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장교사들의 의견 수렴 역시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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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7
  • [공기업정보]'취준생 인기 공기업' 2021년 한국전력공사 채용정보 분석
    [고시투데이] 한국전력공사는 능력과 성과에 따른 보상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해외사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직무역량을 개발시킴으로써 취준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공기업이다. 2021년 4월 22일 목요일부터 29일 목요일까지 상반기 대학 졸업 수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공고하여 250명 인원을 선발 계획을 밝혔다. 5월 6일 합격자 발표가 공고됨에 따라 직무능력검사 및 면접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직무는 사무, 배전, 송변전, ICT, 토목, 건축, 발전, 원자력 총 8개로 나누어져 있다. 이에 미리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의 업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전 채용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명시되어 있으며, 2021년 4월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취준생들의 문에 대한 답변과 접수 현황을 공개하여 소통의 장을 열기도 하였다. ▲ 2021년 한전 채용예정 인원 * 사무, 전기, 토목의 경우 전국권과 지역 전문사원으로 나뉘어 채용이 진행되며 인력 수급 상황에 따라 직무변경이 가능하다 ▲ 2021년 한국전력공사 채용자격 한전 입사를 희망하는 취준생들은 2021년 한국전력공사 응시 전까지 반드시 채용자격요건을 갖추어 놓아야 한다. 특히 어학 점수의 경우 토익기준으로 700점 이상, 유효기간이 2년이므로 성적의 유효 여부를 사전 체크해야 한다. ▲ 2021년 한국전력공사 채용절차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국 전력 공사 채용절차는 총 4단계로 나누어지며 1차 전형은 서류전형으로 외국어, 자격증가산점 및 자기소개서를 판별하여 사무는 70배수 전기는 15배수 이외 기타직렬은 20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2차 전형은 필기 전형으로 직무능력검사, 인재•핵심가치 등의 적합도 결과를 통해 4배수를 선발하며 사무, 전기의 경우 2.5배수를 선발한다. 3차 전형은 2차 직무능력검사를 토대로 한 직무 면접이 이루어지며 4차 최종면접으로 채용이 시행된다. 세부평가요소에는 공통으로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 해결 능력 3가지로 나누어지며 각 직무에 따라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등으로 분별하여 시행한다. ▲ 2021년 상반기 한국전력공사 채용공고 (참고) 2021년 인턴채용을 시작으로 상반기 채용이 종료되었다. 수시 채용으로 인해 공고의 변동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한국전력공사의 취업을 희망한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한국전력공사는 기업가형, 통섭형, 도전적 형, 가치창조형 등 네 가지로 구분하여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 각 기업마다 직무가 다르듯 추구하는 인재상이 다르기 때문에 공기업 취업을 위해서 가장 먼저 조사할 일은 본인이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의 추구하는 인재의 모습일 것이다. 공기업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인재상은 열정과 창의적 사고이다. 이는 청년들에게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려는 모습을 가지고 임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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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정보
    2021-05-10
  • [공기업뉴스]공기업 취업목적, 가산점 취득 위한 필수 자격증 목록
    [고시투데이] 2021년 코로나19로 공기업 채용일정이 변경되고 채용인원이 감소하면서 공기업 공채 경쟁률이 대폭 상승하였다. 실제로 지난 4월 14일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 잡알리오에 개시된 공기업 36곳의 데이터를 분석 결과, 일반 정규직 신규 채용 규모가 코로나 이후 근 1년간 급감했음을 밝혔다. 2021년 채용계획에 따르면 총 36개 공기업이 정규직 5089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7638명 대비 약 39%가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수치 역시 2019년(1만 1238명) 대비 3600명이 줄어든 것을 감안했을 때 2년 사이 절반 넘게 채용인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처럼 공기업 입사 난이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는만큼, 이제 막 취업전선에 뛰어든 취준생이라면 가장 기초적인 가산점 자격증 점검부터 시작하여 경쟁력을 차근차근 높일 필요가 있다. 1. 토스, 토익, 오픽 취준생이라면 필수로 생각하는 자격 요건 중 하나는 바로 어학 관련 자격인 토스, 토익, 오픽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학에서부터 취업을 위하여 강조되는 자격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전 등 대부분 공기업에서는 어학 점수 충족이 갖춰져야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기관마다 요구하는 어학 점수가 다르며 어학 능력이 채용 필수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어학자격의 경우 유효기간이 2년이므로 사전에 체크가 중요하다. 2.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일부 공기업 및 민간기업 채용, 승진에 가산점이 인정되며 일부 공무원 시험에도 대체가 되면서 응시율이 높은 시험이다. 2020년부터 고급(1~2급), 중급(3~4급), 초급(5~6급)에서 심화(1~3급), 기본(4~6급)으로 개편되면서 최근 4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심화 1급 합격률의 경우 25%로 개편 전보다 난이도가 어려워져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자체적인 유효기관은 없지만 각 기관마다 인정 기간 및 가산점 부여방법이 상이 하므로 지원하는 기업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반영 기관 예시 한국공항공사 5급(1급) 인천국제공항공사(2급 이상) 한국전력공사(3급 이상) 한국무역보험공사(2급 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1~3급) 한국콜마(2급 이상)외 다수 3. KBS 한국어 능력 시험 KBS에서 주관하는 한국어 능력 시험은 한국어 사용능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시험이다. 약 30개 이상의 공기업에 가산점이 부여되며 취준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공기업 1위로 꼽힌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정되는 필수자격증이다.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등도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은 2급부터 가산점이 부여된다. 대부분 공기업은 3급부터 가산점이 인정되므로 정확한 기업 가산점 사전 조사를 해야 한다. *일부 기업은 국어능력인증시험(TOKL)도 인정 된다. 한국어 능력검정시험은 공인 민간자격으로 1급, 2+급, 2-급, 3+급, 3-급, 4+급으로 구분되며 유효기간은 2년이다. 4. 컴퓨터활용능력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공기업 사무직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은 필수로 취득해야 할 자격증이다. 1급, 2급과 각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국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뿐 아니라 많은 공기업에서 1%~1.5%의 가산점이 적용된다. 또한 대기업 취업과 승진에도 가산점이 부여되고 상시로 시험이 시행되어 인기가 높은 자격증이다. 5. 기사 자격증 최근 기업에서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평가를 위해 전기기사, 정보처리기사, 건축기사 등의 기사 자격증을 주목하고 있다. 전기기사는 전기분야 직렬 서류전형에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코레일과 한전 등이 시행하고 있다. 전기기사는 전기기계의 설계, 제작과 전기 설비를 구성하는 기자재들의 크기를 산정 및 계산하는 전문적인 직무를 한다. 정보처리기사는 IT회사의 사무직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이라면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이며, 정보시스템과 관련된 일을 진행하며 계획, 분석, 설계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건축기사는 건축공사에서 관리,감독,설계하는 일을 주로 담당하며 건축의뢰자와 조건을 맞추어 직무를 수행한다. 이처럼 기사 자격증은 분야마다 종류가 다양하며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4년제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관련학과 2년제 졸업과 실무경력 2년, 산업기사취득과 1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갖춰야 해서 다른 자격증에 비해 긴 시간적 소요가 필요하다. 그러나 기사 자격증은 공기업 취업에 3%~5%의 큰 가산점이 부여되므로 요건이 갖춰진다면 자격증을 미리 취득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외에도 전국적으로 상반기 신입 채용과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이 공고되어 있다. 공기업 취준생들은 기획재정부에서 관리하는 공공기관 채용 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기업 채용 소식 및 채용 박람회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하고 좋은 정보를 볼 수 있다. 2021년 채용 박람회의 경우 1월에 종료되었으며 이를 통해 직무특강 및 신입 멘토링 등의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 2021 5월 서울시 공기업 채용정보 (참고) 한국행정연구원 대한적십자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영상자료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해양환경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대한적십자사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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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이슈]2021년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진행, 실제 취업난 해소 효과는?
    [고시투데이] 2021년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전파로 인해 청년들의 채용 기회가 감소함에 따라 정부는 청년 10만명에게 일경험의 자리를 마련해주는 인턴 채용사업을 진행 중이다.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이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 경력을 통해 정규직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자 실시 된 정책이다. 또한 청년을 채용한 중소 중견 기업에는 6개월간의 인건비(월 최대 80만원)와 관리비(인건비의 10%)를 지원하여 취업난과 인력난 두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업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과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으로 구분된다. 디지털 일자리 사업의 경우 IT활용이 가능한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월 최대 180만원 및 간접노무비 10만원)를 지원한다. ▲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응시 자격 ① 연령: 채용일 현재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자 * 만 18세 미만인 자는 「근로기준법」 제66조 규정에 의거 연소자 증명서(친권자 동의서, 가족관계기록사항)를 확인 * 군필자의 경우 의무복무기간만큼 연령 연장(최고 만 39세) ② 채용일 현재 취업중이 아닌 자 * 고용보험 가입중인 자, 계약직•프리랜서 등의 형태로 동일 사업장에서 재직하고 있는 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취업중인 자로 봄 ③ 2개월 이상 기간제 근로계약 체결, 4대 사회보험 가입, 소정근로시간 주 15시간 이상, 멘토 지정, 월 1회 업무지도•교육실시 등 ▲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① 연령: 채용일 기준으로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일 것 * 단, 군필자는 의무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참여제한 연령을 연동하여 적용(최고 만 39세로 한정) ② IT 관련 자격증 소지 의무 없음 ③ 채용일 기준으로 고용보험 미가입 상태여야 하며, 채용일 사업자 등록자가 아닐 것 ④ 채용일 기준 고등학교 또는 대학 재학 중인 자,동일 사업장 6개월 이내 재취업자는 참여 불가 * 단, ▲대학의 마지막 학기 재학 중인 졸업예정자, ▲방송•통신•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야간대학, ▲대학원에 재학중인 자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마지막 학기 교육과정을 종료한 자 (시도교육청에서 인정한 '현장실습 선도기업'에는 수업일수 2/3출석 이후 취업 가능) 기업은 동일한 청년에 대하여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일경험 지원사업 지원금을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한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을 다른 사업 참여 청년으로 전환할 수도 없음. (기업이 두 사업에 서로 다른 청년을 채용해 각 사업 지원금을 신청하는 것은 가능) ▲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지원절차 ① 기업이 워크넷-일 경험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기관을 지정하여 신청 ② 운영기관이 기업의 적격 여부 심사->운영기관과 기업간의 지원협약 체결 ③ 위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채용 ④ 채용일로부터 10일 이내 채용자 명단을 누리집을 통해 운영기관에 제출 ⑤ 매월 임금 지급 후 10일 이내 운영기관에 지원금 신청 * 청년 채용 후 9개월 차(첫달 포함) 말일까지 신청가능하고 신청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지원금 신청 불가하다. ▲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와 함께 디지털 뉴딜에 참여할 청년인재 모집>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도 작년에 이어 현장업무의 체험과 데이터 교육을 통해 미래 데이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1년 상반기 공공데이터 일 경험 수련생 약 4800명 모집한다고 공고 하였다. (5.6(목)~5.14(금) 원서접수) 지난해 평균 3:1 경쟁률과 73.6%가 만족도를 보였으며 모집은 전국단위로 실시한다. 서류평가->비대면면접->교육평가로 진행되고 만 19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 청년, 학력과 전공 등 자격 제한없이 블라인드 선발로 추진된다. 현장 수련은 주 5일 8시간 전일제이며, 매월 약 183만 원의 수련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구현해보는 공모전 참여기회도 제공된다. 우수팀에는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료자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전문교육을 이수하면 NCS 코드가 부여된 교육이수증이 추가로 발급된다. 정부의 청년일자리 사업이 자칫 열정페이, 청년부려먹기 등의 우려의 말이 함께 나오고 있는 것은 현실이며 대규모 인원을 관리하고 감도하는 일 또한 문제점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작년부터 시행된 청년 일자리사업이 자리잡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정부는 운영 가이드 라인을 명시하고 현 청년들의 사업에 참여하는 태도와 기업의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더욱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을 청년들이 이러한 정부에서 지원하는 기회를 이용하여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임용/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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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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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격증정보]해외기업 취업 필수, ‘무역 자격증’의 모든 것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수험생들이 해외기업 취업을 선호하면서 무역 관련 자격증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역 자격증은 종류별로 자격이 분류되며 같은 무역 자격증이라도 그 내용이 상이 하다. 민간자격증인 국제무역사와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무역영어로 구분된다. 이 외에도 관세사, 보세사, 원산지관리사, 외환 전문역 등의 무역 관련 자격증이 있다. ▲ 무역 자격증의 종류 및 내용 국제무역사 1급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며 전문자격 취득이 아니라 무역 업무 능력을 검정하는 자격증이다. 관세사는 화물의 주인 화주로부터 위탁을 받아 수출입 및 통관 업무를 대행하고, 무역 관련 업무 절차를 대행하거나 물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자격증이다. 보세사는 보세화물 및 내국 물품을 반입 또는 반출할 때 보세구역에 장치된 물품을 관리하고 취급할 때 입회 및 확인을 하는 국가자격증에 속한다. 원산지관리사는 관세사 보세사와 달리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원산지인증 수출자 제도상 원산지 관리 전담자이며 원산지 충족 여부 확인 및 관리, 원산지증명서 발급 등을 담당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춘 전문인력을 말한다. 외환 전문 역은 금융기관의 외환 업무를 담당한다. 개인 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1종과 기업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2종으로 나누어지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다. 무역영어검정시험은 무역과 관련된 영문서류의 작성하고 번역하는 영어 구사 능력과 무역 실무지식을 평가한다. ▲ 국제무역사 1급 국제무역사 1급은 한국무역협회 무역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며 무역 인력의 폭넓고 깊이 있는 무역실무의 함양을 위해 실시하는 자격시험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무역실무 능력 인정시험이며 무역업계 종사자들 및 예비 무역인들의 객관적인 무역 실무 능력 검증을 위한 시험이다. 연2회(2월, 8월) 시행되며 총 180분 동안 160문항이 출제된다. 국제 무역사는 무역관련 필수자격이 아니지만 국내에서 무역관련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유일한 시험이므로 무역과 관련된 기업을 희망한다면 적합한 자격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연령, 학력, 경력 제한이 없으며 시험과목은 무역규범, 무역결제, 무역계약, 무역영어로 나누어지며 40점 미만을 과락으로 규정한다. 또한 전 과목 과락 없이 전체 평균 60점 이상을 취득하여야 한다. ▲ 2021년 국제무역사 시험일정 제47회 국제무역사 시험은 2021년 2월 27일 토요일 시행되었으며 제48회 시험을 앞두고 있다. 제48회 국제무역사 시험 접수기간은 7월12일 ~ 8월12일 약 한달 동안 진행되며 시험일은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시행된다. 응시지역은 전국 11개 지역으로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창원, 전주, 청주, 울산에서만 시행되므로 사전 응시지역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해 두어야 한다. ▲ 유일한 국가가 공인한 무역 자격증 ‘무역영어’ 무역영어는 유일하게 국가가 인정한 무역 자격증으로, 무역관련 기업에서 선호하는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역기업뿐 아니라 공기업에서도 우대하며 무역회사 및 금융, 해외마케팅 직무 등에도 취업가산점이 주어져 취업준비생,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자격증이다. 등급을 세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가장 응시 비율이 높은 등급은 1급이다. 응시의 제한이 없으며 무역 분야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1급의 경우 4년제 대학 통상계열 또는 상경계열 졸업자로 대기업의 관리자로서 갖춰야할 영어 능력과 무역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한다. 2급은 상경계열 및 전문대 재학생으로 기업의 실무자로 갖춰야 할 영어능력 및 무역 전반에 지식을 평가하며 3급은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기본적인 영어 능력과 무역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한다. 시간대가 나누어져 있는 장소에서는 1,2,3급을 동시 응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과목당 40점 이상을 득점해야 하며 40점 미만은 과락으로 처리된다. 평균 60점을 넘어야 합격이며 한 과목이라도 과락일시 불합격 처리된다. 2021년부터 상시시험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로인해 주 1회 시험이 시행된다. 원서접수일은 시험일 4일전까지 접수해야 하며 합격자 발표는 시험 다음 날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 2021년 무역영어 시험일정 해외 취업률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으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인다. 코로나 19로 주춤 했지만 종식 후에는 잠시 멈춰있던 해외 취업률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무역기업 및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라면 국제무역사 및 무역영어 자격증을 취득하여 미리 대비를 해두기 바란다.
    • 임용/공기업
    • 취업정보
    2021-06-02
  • ‘임용시험 폐지된다?’ 임용고시 대체 교원자격검정고시 논의
    [고시투데이] 현행 임용고시 폐지 후 교원자격 검정고시 도입 및 교육전문대학원 신설방안이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난 13일 광주에서 개최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들어간 교육양성체제개편안을 교육부에 건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개편안 내용은 ▶교대 및 사대 교육과정 운영, ▶교원양성 규모 불균형 해소, ▶교사자격 유연화, ▶교원자격검정고시제도 도입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개편안에 대해 교육부는 내부검토를 거친 뒤 실제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교원자격검정고시 도입, 달라지는 점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주장하는 교원자격검정고시는 교대 및 사대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국가 수준 교원자격검정고시를 실시하는 제도다. 기존처럼 교대와 사대 졸업으로 교사자격증이 발급되는 형식이 아닌, 시험 합격자에게만 자격증을 발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임용시험은 폐지되며 실제 임용은 교원자격검정고시 결과를 토대로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사립사대 정원 감축 및 교직과목이 역량 중심으로 개편되는 등, 중등교원 공급 축소 및 교육과정의 현장성 강화를 주목표로 개편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실습기간 역시 기존 1달에서 1학기로 전면 확대된다. 이처럼 개편안 도입 시 사실상 임용고시 제도 자체가 폐지되고 교사 자격증 취득 난이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주된 의견이다. 교직이수 및 졸업만 해도 교사 자격증이 발급되던 시대가 바뀐다는 것이다. 다만, 실제 현장 교사들과 충분한 사전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역시 눈에 띈다. 바람직한 제도 개편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장교사들의 의견 수렴 역시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임용/공기업
    • 임용
    2021-05-27
  • [공기업정보]'취준생 인기 공기업' 2021년 한국전력공사 채용정보 분석
    [고시투데이] 한국전력공사는 능력과 성과에 따른 보상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해외사업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직무역량을 개발시킴으로써 취준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공기업이다. 2021년 4월 22일 목요일부터 29일 목요일까지 상반기 대학 졸업 수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공고하여 250명 인원을 선발 계획을 밝혔다. 5월 6일 합격자 발표가 공고됨에 따라 직무능력검사 및 면접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직무는 사무, 배전, 송변전, ICT, 토목, 건축, 발전, 원자력 총 8개로 나누어져 있다. 이에 미리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의 업무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한전 채용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명시되어 있으며, 2021년 4월 2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취준생들의 문에 대한 답변과 접수 현황을 공개하여 소통의 장을 열기도 하였다. ▲ 2021년 한전 채용예정 인원 * 사무, 전기, 토목의 경우 전국권과 지역 전문사원으로 나뉘어 채용이 진행되며 인력 수급 상황에 따라 직무변경이 가능하다 ▲ 2021년 한국전력공사 채용자격 한전 입사를 희망하는 취준생들은 2021년 한국전력공사 응시 전까지 반드시 채용자격요건을 갖추어 놓아야 한다. 특히 어학 점수의 경우 토익기준으로 700점 이상, 유효기간이 2년이므로 성적의 유효 여부를 사전 체크해야 한다. ▲ 2021년 한국전력공사 채용절차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국 전력 공사 채용절차는 총 4단계로 나누어지며 1차 전형은 서류전형으로 외국어, 자격증가산점 및 자기소개서를 판별하여 사무는 70배수 전기는 15배수 이외 기타직렬은 20배수를 선발한다. 이어 2차 전형은 필기 전형으로 직무능력검사, 인재•핵심가치 등의 적합도 결과를 통해 4배수를 선발하며 사무, 전기의 경우 2.5배수를 선발한다. 3차 전형은 2차 직무능력검사를 토대로 한 직무 면접이 이루어지며 4차 최종면접으로 채용이 시행된다. 세부평가요소에는 공통으로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 해결 능력 3가지로 나누어지며 각 직무에 따라 자원관리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등으로 분별하여 시행한다. ▲ 2021년 상반기 한국전력공사 채용공고 (참고) 2021년 인턴채용을 시작으로 상반기 채용이 종료되었다. 수시 채용으로 인해 공고의 변동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한국전력공사의 취업을 희망한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한국전력공사는 기업가형, 통섭형, 도전적 형, 가치창조형 등 네 가지로 구분하여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 각 기업마다 직무가 다르듯 추구하는 인재상이 다르기 때문에 공기업 취업을 위해서 가장 먼저 조사할 일은 본인이 취업하고자 하는 기업의 추구하는 인재의 모습일 것이다. 공기업에서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인재상은 열정과 창의적 사고이다. 이는 청년들에게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려는 모습을 가지고 임하라는 것이다.
    • 임용/공기업
    • 취업정보
    2021-05-10
  • [공기업뉴스]공기업 취업목적, 가산점 취득 위한 필수 자격증 목록
    [고시투데이] 2021년 코로나19로 공기업 채용일정이 변경되고 채용인원이 감소하면서 공기업 공채 경쟁률이 대폭 상승하였다. 실제로 지난 4월 14일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 잡알리오에 개시된 공기업 36곳의 데이터를 분석 결과, 일반 정규직 신규 채용 규모가 코로나 이후 근 1년간 급감했음을 밝혔다. 2021년 채용계획에 따르면 총 36개 공기업이 정규직 5089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7638명 대비 약 39%가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수치 역시 2019년(1만 1238명) 대비 3600명이 줄어든 것을 감안했을 때 2년 사이 절반 넘게 채용인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처럼 공기업 입사 난이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는만큼, 이제 막 취업전선에 뛰어든 취준생이라면 가장 기초적인 가산점 자격증 점검부터 시작하여 경쟁력을 차근차근 높일 필요가 있다. 1. 토스, 토익, 오픽 취준생이라면 필수로 생각하는 자격 요건 중 하나는 바로 어학 관련 자격인 토스, 토익, 오픽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학에서부터 취업을 위하여 강조되는 자격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한전 등 대부분 공기업에서는 어학 점수 충족이 갖춰져야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기관마다 요구하는 어학 점수가 다르며 어학 능력이 채용 필수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어학자격의 경우 유효기간이 2년이므로 사전에 체크가 중요하다. 2.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일부 공기업 및 민간기업 채용, 승진에 가산점이 인정되며 일부 공무원 시험에도 대체가 되면서 응시율이 높은 시험이다. 2020년부터 고급(1~2급), 중급(3~4급), 초급(5~6급)에서 심화(1~3급), 기본(4~6급)으로 개편되면서 최근 4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심화 1급 합격률의 경우 25%로 개편 전보다 난이도가 어려워져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자체적인 유효기관은 없지만 각 기관마다 인정 기간 및 가산점 부여방법이 상이 하므로 지원하는 기업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반영 기관 예시 한국공항공사 5급(1급) 인천국제공항공사(2급 이상) 한국전력공사(3급 이상) 한국무역보험공사(2급 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1~3급) 한국콜마(2급 이상)외 다수 3. KBS 한국어 능력 시험 KBS에서 주관하는 한국어 능력 시험은 한국어 사용능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시험이다. 약 30개 이상의 공기업에 가산점이 부여되며 취준생들이 가장 희망하는 공기업 1위로 꼽힌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정되는 필수자격증이다.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등도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인천국제공항은 2급부터 가산점이 부여된다. 대부분 공기업은 3급부터 가산점이 인정되므로 정확한 기업 가산점 사전 조사를 해야 한다. *일부 기업은 국어능력인증시험(TOKL)도 인정 된다. 한국어 능력검정시험은 공인 민간자격으로 1급, 2+급, 2-급, 3+급, 3-급, 4+급으로 구분되며 유효기간은 2년이다. 4. 컴퓨터활용능력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은 공기업 사무직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은 필수로 취득해야 할 자격증이다. 1급, 2급과 각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으며 한국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뿐 아니라 많은 공기업에서 1%~1.5%의 가산점이 적용된다. 또한 대기업 취업과 승진에도 가산점이 부여되고 상시로 시험이 시행되어 인기가 높은 자격증이다. 5. 기사 자격증 최근 기업에서는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평가를 위해 전기기사, 정보처리기사, 건축기사 등의 기사 자격증을 주목하고 있다. 전기기사는 전기분야 직렬 서류전형에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코레일과 한전 등이 시행하고 있다. 전기기사는 전기기계의 설계, 제작과 전기 설비를 구성하는 기자재들의 크기를 산정 및 계산하는 전문적인 직무를 한다. 정보처리기사는 IT회사의 사무직을 희망하는 취준생들이라면 필수로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이며, 정보시스템과 관련된 일을 진행하며 계획, 분석, 설계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건축기사는 건축공사에서 관리,감독,설계하는 일을 주로 담당하며 건축의뢰자와 조건을 맞추어 직무를 수행한다. 이처럼 기사 자격증은 분야마다 종류가 다양하며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4년제 관련 학과를 졸업하거나 관련학과 2년제 졸업과 실무경력 2년, 산업기사취득과 1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갖춰야 해서 다른 자격증에 비해 긴 시간적 소요가 필요하다. 그러나 기사 자격증은 공기업 취업에 3%~5%의 큰 가산점이 부여되므로 요건이 갖춰진다면 자격증을 미리 취득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외에도 전국적으로 상반기 신입 채용과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이 공고되어 있다. 공기업 취준생들은 기획재정부에서 관리하는 공공기관 채용 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기업 채용 소식 및 채용 박람회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하고 좋은 정보를 볼 수 있다. 2021년 채용 박람회의 경우 1월에 종료되었으며 이를 통해 직무특강 및 신입 멘토링 등의 경험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다. ▲ 2021 5월 서울시 공기업 채용정보 (참고) 한국행정연구원 대한적십자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영상자료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상하수도협회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해양환경공단 한국도로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대한적십자사 한국교통안전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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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이슈]2021년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진행, 실제 취업난 해소 효과는?
    [고시투데이] 2021년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전파로 인해 청년들의 채용 기회가 감소함에 따라 정부는 청년 10만명에게 일경험의 자리를 마련해주는 인턴 채용사업을 진행 중이다.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이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 경력을 통해 정규직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자 실시 된 정책이다. 또한 청년을 채용한 중소 중견 기업에는 6개월간의 인건비(월 최대 80만원)와 관리비(인건비의 10%)를 지원하여 취업난과 인력난 두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업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과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으로 구분된다. 디지털 일자리 사업의 경우 IT활용이 가능한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월 최대 180만원 및 간접노무비 10만원)를 지원한다. ▲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응시 자격 ① 연령: 채용일 현재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자 * 만 18세 미만인 자는 「근로기준법」 제66조 규정에 의거 연소자 증명서(친권자 동의서, 가족관계기록사항)를 확인 * 군필자의 경우 의무복무기간만큼 연령 연장(최고 만 39세) ② 채용일 현재 취업중이 아닌 자 * 고용보험 가입중인 자, 계약직•프리랜서 등의 형태로 동일 사업장에서 재직하고 있는 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취업중인 자로 봄 ③ 2개월 이상 기간제 근로계약 체결, 4대 사회보험 가입, 소정근로시간 주 15시간 이상, 멘토 지정, 월 1회 업무지도•교육실시 등 ▲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① 연령: 채용일 기준으로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일 것 * 단, 군필자는 의무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참여제한 연령을 연동하여 적용(최고 만 39세로 한정) ② IT 관련 자격증 소지 의무 없음 ③ 채용일 기준으로 고용보험 미가입 상태여야 하며, 채용일 사업자 등록자가 아닐 것 ④ 채용일 기준 고등학교 또는 대학 재학 중인 자,동일 사업장 6개월 이내 재취업자는 참여 불가 * 단, ▲대학의 마지막 학기 재학 중인 졸업예정자, ▲방송•통신•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야간대학, ▲대학원에 재학중인 자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마지막 학기 교육과정을 종료한 자 (시도교육청에서 인정한 '현장실습 선도기업'에는 수업일수 2/3출석 이후 취업 가능) 기업은 동일한 청년에 대하여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일경험 지원사업 지원금을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한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을 다른 사업 참여 청년으로 전환할 수도 없음. (기업이 두 사업에 서로 다른 청년을 채용해 각 사업 지원금을 신청하는 것은 가능) ▲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지원절차 ① 기업이 워크넷-일 경험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기관을 지정하여 신청 ② 운영기관이 기업의 적격 여부 심사->운영기관과 기업간의 지원협약 체결 ③ 위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채용 ④ 채용일로부터 10일 이내 채용자 명단을 누리집을 통해 운영기관에 제출 ⑤ 매월 임금 지급 후 10일 이내 운영기관에 지원금 신청 * 청년 채용 후 9개월 차(첫달 포함) 말일까지 신청가능하고 신청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지원금 신청 불가하다. ▲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와 함께 디지털 뉴딜에 참여할 청년인재 모집>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도 작년에 이어 현장업무의 체험과 데이터 교육을 통해 미래 데이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1년 상반기 공공데이터 일 경험 수련생 약 4800명 모집한다고 공고 하였다. (5.6(목)~5.14(금) 원서접수) 지난해 평균 3:1 경쟁률과 73.6%가 만족도를 보였으며 모집은 전국단위로 실시한다. 서류평가->비대면면접->교육평가로 진행되고 만 19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 청년, 학력과 전공 등 자격 제한없이 블라인드 선발로 추진된다. 현장 수련은 주 5일 8시간 전일제이며, 매월 약 183만 원의 수련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구현해보는 공모전 참여기회도 제공된다. 우수팀에는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료자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전문교육을 이수하면 NCS 코드가 부여된 교육이수증이 추가로 발급된다. 정부의 청년일자리 사업이 자칫 열정페이, 청년부려먹기 등의 우려의 말이 함께 나오고 있는 것은 현실이며 대규모 인원을 관리하고 감도하는 일 또한 문제점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작년부터 시행된 청년 일자리사업이 자리잡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정부는 운영 가이드 라인을 명시하고 현 청년들의 사업에 참여하는 태도와 기업의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더욱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을 청년들이 이러한 정부에서 지원하는 기회를 이용하여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임용/공기업
    • 취업정보
    2021-05-04
  • [공무원직렬]공립 중등교사도 교육공무원...임용고시 준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나요?
    [고시투데이] 지난 설 연휴를 앞둔 2월 10일 전남 교육청에서 202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당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해당 발표는 2021학년도 중등학교 교사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 524명을 공개했다. 관련 세부 교육직무로는 △특수•△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교사 등이 포함되었다. 발표된 최종합격자는 제1차 시험 합격자 799명을 대상으로 수업실연 및 교직적성 심층면접과 실기평가 등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이들이다. 전체합격자 524명 중 전남도 출신이 아닌 타 시도 합격자는 305명으로 전체인원 중 58%을 차지했고, 성별로는 여성 합격자는 407명으로 전체 중 78% 이상으로 나타났다. 출처: 전남교육청 ▲ 공립 초등•중등교사도 교육공무원에 해당...이쯤에서 다시 보는 ‘교육공무원법’ 한편, 지난 도 교육청의 발표에 공립 중등교사의 직업과 아울러 중등교사 또한 교육공무원으로서 분류되는 지의 여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 현행 교육공무원법에 의거하면, 공립 중등교사는 해당 법의 하위법령에 따라 ‘교사’에 속하는 교육공무원이다. 법에 따라 교육공무원은 ‘교육을 통하여 국민 전체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으로 정의되는 특정직공무원이다. 특성상 행정부 소속 국가직 공무원 및 특정직 공무원으로서 분류된다. 특정직 공무원으로서의 성격은 ▲설립 및 운영주체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인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의 교육기관과 교육행정기관인 광역시/도 교육청 17곳 및 소속 교육지원청, 그리고 교육연구기관 (광역시/도 교육연수원 17곳)에 소속된 점, ▲또한 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운영하며 평가하는 일과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는 점에서 두드러진다. 교육공무원은 교원과 교사, 크게 2가지 기준으로 나누어진다. 먼저, 교원은 교육 현장에서 교육과정을 설계, 운영하며 학생을 상대로 교육을 수행하는 교육자를 일컫는다. 고등교육을 담당하는 대학의 교수와 유치원 및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등 각급 학교의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로 구분할 수 있다. 유아교육기관인 유치원의 원감과 원장, 학교의 교감과 교장 또한 교원이다. 교사는 학생 교육. 세부업무의 영역은 크게 교수, 연구, 행정의 3요소로 주요 업무가 구성된다. 교사의 일반적인 근무처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다. 아울러 교육부 본부나 시도교육청 본청 및 교육지원청 등의 교육행정기관과 교육연구기관 또는 그 외의 직속기관에서 근무하기도 한다. 교사의 임용권자는 교육부장관이나 실질적인 임용권은 그의 위임을 받은 17개 광역시 또는 도 교육감이 시행한다. 교사는 교육공무원의 대표격으로서 가장 많은 인원을 차지하고 있다. 교육공무원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 의해 선발된다, 교사는 이후 교육경력 또는 교육전문직원 경력에 의해 교감으로 승진한 후 다시 교장으로 승진할 수 있으며, 아울러 교육전문직원 전직에 반드시 필요한 '유/초/중등 교육경력'을 쌓을 수 있는 단일 직급이다. 즉, 교사는 교육공무원에서 바로 교육전문직원으로 전직할 수 있다. 교사의 직급은 일반직 공무원 계급으로 소지 자격에 따라 6급~7급직으로 구분된다. ▲중등교육임용고시, 교육학 논술형이 있다? 공립 중등교사를 선발채용한 임용고시는 국•공립학교 중고등학교 (특수)교사를 선발•임용하기 위한 시험을 토대로 한다. 이름은 공립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이 정식 명칭이다. 현행 중등임용고시의 과목은 필수과목인 교육학이며, 이후 전공 A, 전공 B 등 선택형 과목 2가지를 포함해 총 3개 과목에 대한 시험을 치르게 된다. 과목 군에서 가장 집중해야하고 준비를 많이해야 할 과목은 바로 ‘교육학’이다. 현재까지 임용고시 1교시 과목은 ‘교육학’이 고정되어 시행되어오고 있다. ‘교육학’의 시험범위는 ▲교육학개론, ▲교육철학 및 교육사, ▲교육과정, ▲교육평가,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교육심리, ▲교육사회,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생활지도 및 상담 등이다. 출처: pixabay 단원도 많고, 내용량도 방대하기 때문에 공부를 할때에는 필히 강의와 더불어 암기용 노트와 핵심정리 필기를 병행해야한다. 노트 작성과 더불어 보통은 기출모의고사 풀이를 꼭 강조하게 되는데, 교육학 시험 같은 경우는 모의고사 풀이 이전에 내용정리를 더욱 신경쓸 것을 권한다. 이유는 교육학 시험의 방식이 ‘논술형’이기 때문이다. 이 ‘논술형’은 오지선다 객관식이 아닌 주관식을 기반으로 두고 있으며, 문제 1개에 대한 답변을 서술해야한다. 응시자의 전공지식 뿐만 아니라 문제사안에 대한 자기주관 그리고 의견 서술방식을 모두 종합해 보는 시험이기 때문에, 글을 쓸 수 있으려면 펜 끝에서 쏟아질 문구에 담을 지식을 많이 축적하는 것이 우선된다. 뿐만 아니라 전부터 강조했듯이 ‘사회 이슈’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것을 추천하는데, 논술형 문제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현안을 출제하는 경향이 있다. 현안이슈로는 학교폭력 등 교육계 청소년 사회에서 불거지는 사건사고들이 대두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기사보도를 참조하여 정보 정리도 겸하는 것이 좋다.
    • 임용/공기업
    • 임용
    2021-04-09
  • [채용이슈]지역인재 채용 목적…‘온라인 공기업 채용설명회’ 8일 개최
    자료제공: 국토교통부 [고시투데이] 지역인재들의 공공기관 채용목적을 위한 온라인 채용설명회가 개최된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오는 4월 8일(목)부터 5월 26일(수)까지 ‘2021 온라인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이는 국토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정부 합동 설명회로, 수도권 이외 14개 광역 지자체가 주관한다. (참여지역: 대구, 광주ㆍ전남, 울산, 강원, 충북, 전북, 경북, 부산, 경남, 제주, 세종, 대전, 충남) 자료제공: 국토교통부 채용설명회는 지역인재들을 대상으로 하는 혁신도시 지역 인재제도 설명,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운영, 공공기관 취업정보 제공 등 관련 홍보를 통해 청년 취업 촉진을 목적으로 2012년부터 매년 진행되던 행사다. 신종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해부터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한 이번 행사는,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대신 설명회 기간을 기존 대비 대폭 늘린 7주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토교통부는 이외에도 지역인재를 일정인원 반드시 뽑아야 하는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지난 2018년부터 시행중이며,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비율 역시 2022년까지 30%로 확대할 계획이다. 채용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인원들은 채용설명회 누리집(www.innocity-jobfair.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해당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권대철 부단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역인재채용 의무화 제도의 취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동시에 “지역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번 합동채용설명회 등 현장에서의 기회제공과 더불어 지역인재 채용 의무제, 이전공공기관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운영 등 관련 정책을 차질 없이 이행할 것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 임용/공기업
    • 취업정보
    2021-04-08
  • [공기업뉴스]주택도시공사 공채 모집 발표...지방공기업 취업 본격 활성화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4월 19일부터 원서접수 시행 23곳 250명 채용예정 [고시투데이]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23개 경기도 공공기관 직원 250명을 채용하는 2021년도 제1회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공채 시험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약 5일간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5월 15일 치러진다. 이번 채용은 역대 최다 인원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선발채용 기관만 총 23곳이다. 출처: 경기도청 제공  기관별 채용인원은 ▲경기주택도시공사 80명, ▲경기평택항만공사 9명, ▲경기관광공사 5명, ▲경기교통공사 3명, ▲경기연구원 12명, ▲경기신용보증재단 19명, ▲경기문화재단 9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7명, ▲한국도자재단 8명,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1명, ▲경기도청소년수련원 1명, ▲경기콘텐츠진흥원 1명, ▲경기아트센터 7명, ▲경기도여성가족재단 7명, ▲경기대진테크노파크 2명, ▲경기도농수산진흥원 8명, ▲경기도의료원 3명,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11명, ▲경기도일자리재단 17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5명,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11명, ▲경기도사회서비스원 7명, ▲킨텍스 7명이다. 여기에 장애인과 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취업보호대상 구분모집 각각 17명, 20명을 포함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추세를 감안해 시험장 방역지침을 준수해 안전한 채용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따라서 모든 일정은 코로나19 진행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등에 따라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 이번 채용과정에서 눈에 뜨이는 것은 바로 ‘통합 공채’를 시행한다는 점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공채시험은 지난 2015년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해당 시험제도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과 균등한 시험기회를 보장”을 취지 전제하에 행해지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시험은 최근 취업문제로 위축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가뭄의 단비가 될 것”이라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5월 상반에 열리는 제 1회 통합채용 외에 오는 하반기에도 2번째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시행할 계획이다. 관련한 기관별 채용규모와 필기시험일 등 전형일정은 8월중 공고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pxhere ▲ 주택도시공사와 같은 공기업 채용 ‘NCS필기시험’에서부터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같은 지방공기업 채용은 일반 민간기업의 채용과정과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서류전형을 거쳐 필기시험 그리고 면접까지 방식의 골자는 똑같다. 하지만, 그 세부적인 속은 다르다. 공사의 필기시험은 직무수행능력평가 NCS를 기반하고 있으며, 마지막 관문이라 일컫는 면접도 ‘지원자 본인이 지닌 능력’이 ‘직무와 얼마나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 지’를 묻는 질의에 집중되어 있다. 공사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NCS시험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등 총 10가지 항목으로 이뤄져있다. 시험은 지문 해석과 통계 및 도표에서의 계산 산출까지 문제경향이 매우 다양하다. 아울러 제한시간 내에 문제 다수를 풀어내는 이른 바 ‘많이 풀어낸 만큼 많이 맞을 수 있다’는 형식을 지니고 있어, 년도별 기출모의를 풀이하는 것도 좋지만 시간제한을 얼마나 엄수할 수 있는 지의 여부가 합격 당락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따라서 문제 풀이에 있어서 ‘스톱워치’를 꼭 소지하고서 제한시간 (최대 60분 이내) 안으로 문항을 풀어내는 연습을 반복하자. 필기를 거쳐 당도하게 되는 ‘면접’은 자기소개서와 대면 면접 형식으로 진행된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있어서 지원분야와 수험생 본인이 지닌 능력이 어떻게, 얼마나 연관성이 있는 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의 보편적인 질문내용으로는 ‘왜 이 공사/기업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본인의 어떤 강점이 이 기업/공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 등이 있다. 지원 동기와 시험 점수 외에 자신이 지닌 능력 그리고 공부하는 과정에서 쌓은 지식과 실무와의 관련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서론-본론-결론’ 3단 구조에 따른 논리체계를 갖춘 글쓰기와 말하기를 틈틈이 연습해두자.
    • 임용/공기업
    • 취업정보
    2021-04-06
  • [공기업채용]공기업 취업 첫 포문...한국가스공사, 상반기 신입직원 95명 채용 발표
    [고시투데이] 국내 공기업 한국가스공사가 2021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모집을 발표했다. 지난 3월 28일 발표된 올해 채용모집에 따르면, 상반기 신입직원은 총 95명으로 일반직 74명, 별정직 17명, 연구직 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채용은 정부의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기조에 발맞춰 진행된다. 특히 올히 채용부터는 경력 단절 여성에 대한 우대 점수를 최초 적용되며 아울러 사회형평(장애) 채용으로 10명이 선발된다. 바로 전년도인 2020년부터 취업 지원 대상자, 북한 이탈 주민, 다문화 가족에 대해 우대 점수 부여도 유지될 방침이다. 또한 기존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기존 블라인드 채용을 한층 강화해 직무와 무관한 차별적 요소를 완전 배제하고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 채용지원은 가스공사 홈페이지(www.kogas.or.kr) 에서 오늘 4월 6일부터 12일까지 할 수 있다. 1차 필기전형은 5월 1일과 2일 약 이틀간 대구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실시된다. ▲한국가스공사 현행 채용 프로세스 ‘전공 필기’에 주목하자 사진자료 제공: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의 채용과정은 서류전형-1차 필기시험-면접-최종합격이 기존 프로세스의 골자다. 특히 필기시험은 이른 바 ‘전공 필기’와 ‘적성 필기’ 2가지로 나눠 치러진다. ‘전공필기’는 공기업의 새로이 입사하는 신규 직원들의 실질적 업무능력 평가를 골자로 한 고익업 전공시험이다. 주로 3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단일전공, 통합전공, 상경통합전공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단일전공은 경영학, 경제학, 법학, 행정학 총 4가지 과목 중 1가지 과목을 선택해서 필기시험을 진행하는 전공 유형이다. 통합전공은 상경통합 과목과 법정통합 과목이 함께 출제된다. 상경전공은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 등 상경계열의 대표 전공이 비슷한 비중으로 출제되는 시험 유형이다. 법정전공은 법학, 행정학 등이 비슷한 비중으로 출제되는 시험이다. 상경통합전공은 경영학, 경제학, 회계학 등 상경계열의 대표 전공과목들로 출제되는 시험유형이다, 한국가스공사의 전공 필기시험은 이중 ‘단일전공’으로 치러진다. 한국가스공사의 단일전공 시험 과목은 가장 최근인 2019년~2020년 시험까지 ‘경영학’ 단일전공으로 시험이 시되는 경향이 높다. 앞서 언급한 ‘경영학’ 하나만을 시험보기 때문에 출제 수준이 여타 시험유형보다도 깊이감이 있다는 평이다. ‘경영학’은 6급 공무원시험 수준에 준하는 것으로 공부하되, 경영학원론, 재무관리, 조직론, 인사론, 재무회계, 관리회계, 마케팅 분야들로 살펴보면서 시험준비를 하자. 특히 ‘이론’ 부분에 대해서는 단순 암기 이전에 ‘개념 이해’를 확실하게 틀을 잡아두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무조건적인 암기로는 이후 출제된 문제 난도에 부딪쳤을 때, 그 어려움을 배로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공필기 문항 수는 기본 50문항이다. ▲ 적성필기는 곧 ‘NCS’, ‘직무적성검사’ ‘혼합형 문제’에 미리 대비하자 출처: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응시에서 치러지는 적성필기 시험은 NCS시험을 필두로 여러 문제가 섞인 혼합형으로 출제된다. 문항은 총 70문항이다. NCS시험 그 자체는 말 그대로 업무현장에서의 직무능력도를 측정하는 시험으로 ▲능력, ▲직업기초능력 ▲직무수행능력 3가지를 중점으로 문제를 출제한다. 능력 분야에서는 업무현장에서의 의사소통 커뮤니케이션을 묻는 출제경향이 잦아지며, 직업기초능력 및 직무수행능력은 한국가스공사의 주요 업무특징을 살리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직업기초능력과 직무수행 모두 직업인으로서 갖춰야할 공통 기본능력과 필요역량을 묻기 때문에 본인이 지원하고자하는 분야의 전공 지식을 쌓아두자. 여기에 제한 시간 내에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기출모의를 풀이할 때는 꼭 스톱워치로 실제 시험 실시시간에 맞춰두고서 풀자. ▲ 연구직 분야 지원을 꿈꾼다면 ‘논문’ 준비를 철처히 하자 이번 한국가스공사 공채에서는 연구직 분야에서 4명을 선발한다. 연구직 채용은 논문심사가 필수다. 필기시험을 대체하는 면접전형 전인 2차 시험에서는 인성검사 실시와 논문검토(50%), 논문PT(50%)이 이뤄진다. 아울러 면접전형에서도 논문심사가 50%를 차지한다. 연구직 지원을 생각하고 있다면, 논문 준비에 더더욱 꼼꼼히 하고, 관련 발표연습도 충분히 숙지하여 심사에서 좋은 결과를 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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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취업뉴스]올해 공기업 채용 전년 대비 40% 감소…더욱 좁아진 채용문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금년도 공기업 채용문은 전년 이상으로 좁아질 예정이다. 지난 4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시스템 알리오(https://www.alio.go.kr/)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금년도 총 36개 공기업에서 올해 정규직 5,019명 무기계약직 70명 등 5,089명의 직원 채용을 계획 중이라 밝혔다. 현재 시점 기준으로 보면 이는 지난해 대비 채용 규모가 급감한 것이다. 지난해 동일 36개 공기업의 채용규모는 정규직 7,638명과 무기계약직 712명을 포함한 총 8,350명이었다. 한마디로 지난해 대비 3,000여명 가까이 되는 인원이 금년도 채용서 급감한 것이다. 다만, 현재 36개 공기업 중 9곳이 아직 금년도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 했다는 걸 감안해야 한다. 한국마사회와 그랜드코리아레저는 올해 채용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며,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에 휩싸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실상 채용 자체가 완전히 멈췄다. 이처럼 일부 기업이 아직 채용계획을 밝히지 않아서 확실한 판단은 금물이나, 채용계획이 불투명한 기업중 대부분이 금년도 직원모집 가능성 여부조차 장담되지 못 하면서, 2021년 공기업 채용문은 전년도 이상으로 좁아질 것이라 전망되고 있다. 한편 올해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공기업은 코레일로, 2021년 정규직 채용인원 1,400명 중 870명 채용건은 상반기에 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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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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