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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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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 칼럼]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취업, 지금부터 채용형 청년인턴 준비하자
    [고시투데이] 수험생 중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도 있지만, 공사(公事) 또는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 또한 다수 볼 수 있다. 수험생들이 목표로 삼는 국내 공기업은 행정부 산하 기관 총 35개사다. 이 중 뉴스 등 여러 보도를 통해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공사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마사회 등이 있다. 이외에도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내에서도 신년 초에 종종 뉴스 등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공기업 및 공사의 신년 행사 소식을 접하면서, 관련 기업에 대한 정보를 듣고 채용을 알아보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 칼럼
    2022-01-18
  • 매번 떨어지는 공기업 면접 특성 먼저 파악하자
    [고시투데이] 2021년 2주가 채 남지 않은 지금, 많은 공기업 준비생들이 하반기 마지막 채용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12월에도 직원 채용을 고지하거나, 내년 1~2월경 최종합격자 발표를 하는 곳도 많아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예시로 든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직원 채용 건을 살펴보면 원서는 12월 초 마감된 상황이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및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27일(월)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처럼 연말은 한 해의 마무리가 되는 시기지만, 동시에 공기업 준비생으로서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반대로 연말은 새롭게 공기업 채용 준비를 뛰어드는 인원도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한 해의 마무리와 더불어 신년, 마음가짐을 다잡고 본격적인 채용 준비를 시작하려는 이들도 상당히 많지 않을까 싶다. ▲공기업 준비 중 가장 중요한 단계 면접 그러나 이처럼 새롭게 공기업 채용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가장 실수하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면접’이다. 흔히 공기업 준비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대한 지식은 알고 있지 않을까 싶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국가가 표준화시킨 테스트를 뜻한다. 보통 공기업 채용과정은 크게 서류 - 필기 -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 가장 메인으로 신경 쓰는 분야는 필기일 것이다. 채용 전형이나 기업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NCS와 전공필기 두 가지 준비가 필수이다. 그중에서 면접은 가장 최종단계이다. 우리는 ‘면접’이란 말만 들어도 저절로 긴장되고 걱정이 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지원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절차 중 하나가 바로 면접이다. 다만, 문제라면 처음에는 면접에 소홀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래도 필기 준비 자체만 해도 기본 1년 가까이, 금융공기업 쪽으로 가면 전공 준비만 1년 넘게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자칫 준비 기간에 쫓기다가 정작 면접에 소홀해질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이유로는 합격 경쟁률이다. 공기업에 지원하여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에 합격했다면, 사실상 거의 합격의 길 직전에 도달한 것이기 때문이다. 공기업의 면접 경쟁률은 보통 2~5배수로 일반적인 대기업에 비해 낮은 축인 만큼, 자칫 잘못해서 방심할 수 있다. 하지만 면접은 합격 여부가 정해지는 최종 단계이므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공기업 면접의 주요 특징 블라인드 테스트 공기업 면접에서 가장 중점이 되는 키워드는 단연 블라인드 채용이다. 이는 출신지-가족관계-학력-외모 등 불합리한 항목을 보지 않고 오로지 지원자의 직무능력으로만 평가하기 위해 도입된 방식으로 지난 2017년 7월 이후로 총 332개의 기관에서 블라인드 채용이 실시되었으며, 바로 다음 달 149개의 지방공기업 역시 해당 제도가 도입되었다. 공기업에서는 이러한 목표를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여 채용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따라서 만약 면접장에서 제외된 항목과 관련된 자신의 정보를 언급한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주의를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공기업과 대기업 구체적인 면접 차이 무엇일까 한편 요즘은 민간 대기업에서도 블라인드 채용이 추세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으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공기업과 대기업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면접에서도 일정한 차이를 보이므로 이 점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가장 큰 차이라면 공기업 면접은 대기업과 달리 인성 중심으로 정형화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공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아야 한다. 보통 공기업은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채용할 때도 지원자가 얼마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을 잘할 수 있는지를 중시한다. 따라서 면접 시 스펙을 중심으로 능력을 어필하기보다는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공기업은 직무 역량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 내 지원자를 파악하기 위해 과거 경험 및 상황 대처와 관련된 질문을 던진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토론, 발표, ai, 인바스켓 등 새로운 형태의 면접 방식을 반영하여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 논리력, 순발력 등을 파악하는 경우도 있다. 흔히 PSAT, NCS, 전공필기 등 필기시험 관련 학습전략이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그만큼 면접 역시 기업에 따라 적절한 전략이 달라진다. 이를 확실히 인지해야 비로소 본인 목표에 맞는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취업 · 공기업
    • 공기업 뉴스
    2021-12-21
  • 한국가스기술공사 하반기 채용 시작, 통합전공 대비법은?
    [고시투데이] 한국가스기술공사 2021년 하반기 직원 공개채용이 시작됐다. 이번 채용은 총 36명을 모집하며, 지역인재 채용목표에 따라 채용계획 인원 6명 이상 분야에서 지역인재 채용 목표 21%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 취업 · 공기업
    • 공기업 뉴스
    2021-11-25
  • [공기업칼럼]공기업 대비 학습계획 설계, 자소서와 면접 작성 시 주의사항
    [고시투데이] 2022년이 약 2달이 채 남지 않았다. 2021년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변이 바이러스 등의 문제로 채용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탓에, 공기업 채용을 준비하던 취준생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다만, 지난 11월 초부터 시행된 정부의 위드 코로나 실시로 공기업 채용시장에도 다소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최근 여러 기업에서 금년도 채용하지 못했던 부서 인원을 확대채용하는 등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취준생이라면 2022년 채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칼럼
    2021-11-22
  • 예금보험공사 동계 대학생 인턴 모집, 상세 전형사항은?
    [고시투데이] 지난 11월 16일 예금보험공사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7주 간 근무할 동계 대학생 인턴 모집을 발표했다. 이번 채용의 근무 기간은 22월 1월 5일부터 2월 23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 이번 인턴 모집은 대학교(전문대학 포함) 2~4학년생, 석사 1~2학년생이 지원 가능하다. 특별전형(장애인)의 지원 자격 요건은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에 의거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 취업 · 공기업
    • 공기업 뉴스
    2021-11-22

실시간 공기업 뉴스 기사

  • [취업 칼럼]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취업, 지금부터 채용형 청년인턴 준비하자
    [고시투데이] 수험생 중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도 있지만, 공사(公事) 또는 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 또한 다수 볼 수 있다. 수험생들이 목표로 삼는 국내 공기업은 행정부 산하 기관 총 35개사다. 이 중 뉴스 등 여러 보도를 통해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공사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마사회 등이 있다. 이외에도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내에서도 신년 초에 종종 뉴스 등 미디어를 통해 접하는 공기업 및 공사의 신년 행사 소식을 접하면서, 관련 기업에 대한 정보를 듣고 채용을 알아보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 칼럼
    2022-01-18
  • 매번 떨어지는 공기업 면접 특성 먼저 파악하자
    [고시투데이] 2021년 2주가 채 남지 않은 지금, 많은 공기업 준비생들이 하반기 마지막 채용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12월에도 직원 채용을 고지하거나, 내년 1~2월경 최종합격자 발표를 하는 곳도 많아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예시로 든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직원 채용 건을 살펴보면 원서는 12월 초 마감된 상황이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및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27일(월)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처럼 연말은 한 해의 마무리가 되는 시기지만, 동시에 공기업 준비생으로서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반대로 연말은 새롭게 공기업 채용 준비를 뛰어드는 인원도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한 해의 마무리와 더불어 신년, 마음가짐을 다잡고 본격적인 채용 준비를 시작하려는 이들도 상당히 많지 않을까 싶다. ▲공기업 준비 중 가장 중요한 단계 면접 그러나 이처럼 새롭게 공기업 채용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가장 실수하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면접’이다. 흔히 공기업 준비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대한 지식은 알고 있지 않을까 싶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국가가 표준화시킨 테스트를 뜻한다. 보통 공기업 채용과정은 크게 서류 - 필기 -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 가장 메인으로 신경 쓰는 분야는 필기일 것이다. 채용 전형이나 기업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NCS와 전공필기 두 가지 준비가 필수이다. 그중에서 면접은 가장 최종단계이다. 우리는 ‘면접’이란 말만 들어도 저절로 긴장되고 걱정이 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지원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절차 중 하나가 바로 면접이다. 다만, 문제라면 처음에는 면접에 소홀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래도 필기 준비 자체만 해도 기본 1년 가까이, 금융공기업 쪽으로 가면 전공 준비만 1년 넘게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자칫 준비 기간에 쫓기다가 정작 면접에 소홀해질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이유로는 합격 경쟁률이다. 공기업에 지원하여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에 합격했다면, 사실상 거의 합격의 길 직전에 도달한 것이기 때문이다. 공기업의 면접 경쟁률은 보통 2~5배수로 일반적인 대기업에 비해 낮은 축인 만큼, 자칫 잘못해서 방심할 수 있다. 하지만 면접은 합격 여부가 정해지는 최종 단계이므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공기업 면접의 주요 특징 블라인드 테스트 공기업 면접에서 가장 중점이 되는 키워드는 단연 블라인드 채용이다. 이는 출신지-가족관계-학력-외모 등 불합리한 항목을 보지 않고 오로지 지원자의 직무능력으로만 평가하기 위해 도입된 방식으로 지난 2017년 7월 이후로 총 332개의 기관에서 블라인드 채용이 실시되었으며, 바로 다음 달 149개의 지방공기업 역시 해당 제도가 도입되었다. 공기업에서는 이러한 목표를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여 채용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따라서 만약 면접장에서 제외된 항목과 관련된 자신의 정보를 언급한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주의를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공기업과 대기업 구체적인 면접 차이 무엇일까 한편 요즘은 민간 대기업에서도 블라인드 채용이 추세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으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공기업과 대기업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면접에서도 일정한 차이를 보이므로 이 점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가장 큰 차이라면 공기업 면접은 대기업과 달리 인성 중심으로 정형화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공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아야 한다. 보통 공기업은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채용할 때도 지원자가 얼마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을 잘할 수 있는지를 중시한다. 따라서 면접 시 스펙을 중심으로 능력을 어필하기보다는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공기업은 직무 역량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 내 지원자를 파악하기 위해 과거 경험 및 상황 대처와 관련된 질문을 던진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토론, 발표, ai, 인바스켓 등 새로운 형태의 면접 방식을 반영하여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 논리력, 순발력 등을 파악하는 경우도 있다. 흔히 PSAT, NCS, 전공필기 등 필기시험 관련 학습전략이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그만큼 면접 역시 기업에 따라 적절한 전략이 달라진다. 이를 확실히 인지해야 비로소 본인 목표에 맞는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취업 · 공기업
    • 공기업 뉴스
    2021-12-21
  • 한국가스기술공사 하반기 채용 시작, 통합전공 대비법은?
    [고시투데이] 한국가스기술공사 2021년 하반기 직원 공개채용이 시작됐다. 이번 채용은 총 36명을 모집하며, 지역인재 채용목표에 따라 채용계획 인원 6명 이상 분야에서 지역인재 채용 목표 21%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 취업 · 공기업
    • 공기업 뉴스
    2021-11-25
  • [공기업칼럼]공기업 대비 학습계획 설계, 자소서와 면접 작성 시 주의사항
    [고시투데이] 2022년이 약 2달이 채 남지 않았다. 2021년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변이 바이러스 등의 문제로 채용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탓에, 공기업 채용을 준비하던 취준생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고 보여지는 바이다. 다만, 지난 11월 초부터 시행된 정부의 위드 코로나 실시로 공기업 채용시장에도 다소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최근 여러 기업에서 금년도 채용하지 못했던 부서 인원을 확대채용하는 등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기 때문에, 취준생이라면 2022년 채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칼럼
    2021-11-22
  • 예금보험공사 동계 대학생 인턴 모집, 상세 전형사항은?
    [고시투데이] 지난 11월 16일 예금보험공사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7주 간 근무할 동계 대학생 인턴 모집을 발표했다. 이번 채용의 근무 기간은 22월 1월 5일부터 2월 23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 이번 인턴 모집은 대학교(전문대학 포함) 2~4학년생, 석사 1~2학년생이 지원 가능하다. 특별전형(장애인)의 지원 자격 요건은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한 장애인에 의거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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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업 뉴스
    2021-11-22
  • 공기업 NCS 프로그램 진행, 취준생들을 위한 적극 지원정책
    [고시투데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청년 실업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최근에는 지자체는 물론 대학에서도 관련 지원정책을 실시 중이다. 이 중 최근 세종대학교 일자리 사업단이 10월 12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 중인 하반기 공기업NCS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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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업 뉴스
    2021-11-11
  • [공기업칼럼]KDB산업은행 3차 체험형 인턴 120명 채용, 지원 전 준비사항은?
    [고시투데이] 2021년 하반기 공기업 채용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지난 10월 15일 KDB 산업은행이 3차 청년인턴 채용공고를 발표했다. 이번 체험형 인턴 채용예정인원은 120명 내외로 부문, 권역별 채용이 진행된다. 분야는 장애인 / 은행일반 / 디지털•기술부문이며, 이 중 가장 많은 이들이 지원하는 은행일반부문은 각각 서울•수도권 / 영남 / 충청•강원 / 호남 권역으로 채용한다.
    • 취업 · 공기업
    • 공기업 뉴스
    2021-10-28
  • 한국가스공사 불공정 채용 논란 ‘고졸 이어서 채용되지 못했다’
    [고시투데이] 올해 7월 교육부는 내년 2022년도부터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지방 공기업에서도 ‘고졸 채용 목표제’ 도입을 발표했다. 해당 발표의 주요 핵심은 그간 고졸 채용 및 취업의 범위가 기술직에 국한되었던 부분이 행정직으로까지 확대되는 것이며, 아울러 9급 공무원 채용부터 적용되는 것이었다. 당월에 발표되었던 ‘직업계고 취업지원 정책 점검 및 보완 방안’에 따르면, <기술직에만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 제도를 뒀던 지방직 9급 공무원 채용에는 고졸자를 대상으로 한 행정직군 선발제도가 내년부터 도입된다>는 부분이 명실화되었다. 이 부분에 주목한 듯 최근 하반기 공채를 두고 각각 공기업 별로 고졸 채용을 적극 시행하는 분위기다. 10월~11월에 들어 하반기 공채에서 국가철도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국내 대표 공기업들은 신입 또는 경력직 공채에 있어서 고졸채용을 발표하며, 관련 자격 요건을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내년 시행 본격화를 앞둔 사실상 ‘계도 기간 년도’에 해당되는 올해, 공사 등 공기업 내에서는 여전히 고졸 채용을 꺼려한다는 모습이 발견되어 씁쓸한 뒷맛을 주고 있다. 이미지 출처: 한국가스공사 ▲ 한국가스공사, 2021년도 고졸 신규직원 채용 중 지원자격 요건 변경 ‘논란’ 10월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한국가스공사의 불공정한 채용 문제가 거론되었다. 바로 한국가스공사가 올해 고졸 신규직원 채용과정에서 갑작스레 지원자격 요건을 변경한 탓에 고졸 취업준비생들의 채용기회가 박탈된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황운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자료와 질의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8월 31일부터 8일간 설비운영 직무에 최종학력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고졸인재채용 공고를 냈다. 대학진학 대신 일찍이 관련분야의 기술을 습득한 우수인재를 선발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예년과 달리 ‘관련분야 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자’로 자격요건을 제한한 탓에 상당수 고졸 취업준비생이 응시조차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공사가 사전공지 없이 수십 개의 기능사 자격증 중 12개의 자격증만을 인정했고, 기능이 유사한 자격증은 배제해 기존의 채용공고를 토대로 입사 준비를 해온 고졸 취업준비생들은 큰 혼선을 빚었다. 예컨대 공사는 자격증 가운데 ‘컴퓨터응용선반기능사’는 인정하면서 유사한 ‘컴퓨터응용밀링기능사’는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황운하 의원실이 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재직 중인 기술직 직원 중 컴퓨터응용선반기능사 소지자는 8명, 컴퓨터응용밀링기능사 소지자는 7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두 자격증 모두 가스공사 직무 수행에 있어 필요성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또한, 지원자수를 줄이기 위해 응시자격을 제한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공사 인사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한 인재채용부장은 “(고졸인재 채용에) 지원자가 너무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가스공사가 행정편의를 위해 응시자격을 좁혔다는 것이 황 의원의 지적이다. 실제 지난해 응시인원 2,420명 대비 올해는 1,238명으로 반 가까이 줄었다. 이에 대해 황 의원은 “공기업이 제한경쟁으로 채용 시 직위·직무 특성을 감안해 자격요건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이를 사전에 공개해야 한다”며 “가스공사는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경영에 관한 지침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다음 채용에는 이러한 사항을 개선해 세심하게 운영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황 의원은 “이번 불공정 채용으로 인해 전문기술인의 꿈을 키워온 많은 고졸 취업준비생들이 좌절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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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삼성맨’, 한국산업단지공단 입성 ‘첫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
    [고시투데이]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다루었지만, 민간 전문가를 공적 인재로 영입하는 데 초점을 둔 ‘개방형 직위제 채용’ 범위가 더 넓혀질 전망이다. 현재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은 공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부처 및 기관 요청에 따라 민간 우수 인재를 인사처가 직접 조사, 추천 또는 지원 안내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로 이뤄지고 있다. 올해 2021년도에 들어서서 17명을 포함해 지난 2015년 도입 이후 6년간 총 74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특히, 지난해인 2020년도 부터는 지원 대상을 중앙부처에서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까지 확대, 올해 공공기관에 7번째 민간 전문가를 임용했다. 이는 공공기관 공정채용 확산에 기여하고, 민간 우수인재 영입을 돕기 위해 인사처가 직위에 대한 전문가를 직접 발굴하는 적극적 채용 지원 방식으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 중이다.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 ▲ 개방형직위 산업입지연구소장에 전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 임용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단 내 1급 이상 간부급에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정부 헤드헌팅)으로 발굴된 외부 전문가가 처음으로 임용되었음을 발표했다. 인사혁신처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개방형직위인 산업입지연구소장에 복득규(남, 58세) 전(前)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을 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산업단지 개발 및 관리, 기업체의 산업 활동 지원을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 서비스가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단은 산업입지정책, 지역산업진흥을 지원하기 위한 조사‧분석‧연구를 총괄하는 산업입지연구소장에 민간 우수인재를 임용하기 위해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 서비스를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자료 출처: 한국산업단지공단 ▲ 국내외 산업동향 변화 파악에 외부인재의 새로운 시각이 필요 복득규 연구소장은 경제학 박사로 약 25년 간 국내외 산업 동향 및 정책, 산업협력지구(클러스터) 및 지역 개발, 기업 및 정부 대응 방안에 대한 조사와 연구 활동을 수행한 산업 분석 전문가다. 공단에서는 산업입지정책 수립, 산업집적과 지역산업진흥, 국제교류 및 협력사업 등 기관의 산업 입지 관련 조사 및 연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산업입지연구소장’의 세부 업무로는 산업입지정책 수립, 산업육성·기업경쟁력 강화, 산업클러스터·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한 조사 연구를 토대로 둔다. 뿐만 아니라 최근 급변하고 있는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 대응전략 등 연구함은 물론 산업입지 관련 동향파악, 현황조사, 연구성과물 출판·보급 등 총괄 담당하게 된다. 앞서 언급한 것들을 토대로 각종 통계자료 유지·관리·분석하고, 이에 연장선으로 국제 교류·협력사업 총괄 및 현황관리까지 맡게 된다. 복 소장은 “국내에 산업협력지구 정책 도입 및 확산을 촉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기반의 구체적 대안을 제시해 산업단지 혁신과 기업 및 지역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조사‧연구를 수행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사처 박성희 인재정보기획관은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통해 실질적 산업연구 경험을 갖춘 민간 전문가를 발굴, 영입하게 됐다”면서 “한국 경제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산업단지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주춧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입지연구소’는 산업발전에 필요한 정책수립과 더불어 기업의 입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 연구 및 조사, 통계업무를 수행하는 정부 산하 기관이다. 앞서 언급한 조사연구는 물론이고 정책 자문에서부터 책자 발간까지 그 업무의 범위가 크다. 보다 폭 넓은 분야를 다양한 시각을 바라볼 필요가 제기된 요즘, 어쩌면 해당 요직에 외부인재 영입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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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블라인드 채용’ 늘리는 공기업, 한국가스공사 하반기 신규 직원 모집
    [고시투데이]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3일 하반기 신규채용을 발표했다. 가스공사는 올해 하반기 신입 및 연구직 55명을 새롭게 뽑을 계획이다. 이 중 일반직 신입은 47명, 별정직은 5명이며 연구직의 경우 총 3명 채용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 역시 일반 모집과 별도로 사회형평 채용(장애) 8명을 추가적으로 선발하고, 이외에도 고졸 인재 채용 역시 실시하여 열린 인재 채용을 지속할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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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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