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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7-29(목)

취업 · 공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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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칼럼]취업준비, 전략적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고시투데이] 점차 많은 기업들이 공채의 문을 좁히면서 수시채용과 상시 인재풀을 활용하고 있다. 이는 기업의 입장에선 자신들에게 적합한 인재만을 효율적으로 채용 및 관리를 위한 당연한 선택이다. 하지만 이런 기업의 움직임은 오히려 취업준비생들에게는 막막하게만 다가온다. 기존에 취준생들은 공채 시즌이 다가오면 자신의 전공에 맞추어 공채 일정이 다가오는 모든 기업들에 자소서를 넣고, 그 중 합격 통보가 오는 곳들 중 면접 일정을 고려하여 면접에 임했을 것이다. 그러던 중 어느 한 기업이 합격하게 되면 고민한다. '이곳으로 갈까? 아니면 좀 더 도전해볼까?' '여길 포기했는데 만약 더 좋은 곳에 합격 못하면 어떡하지?' 이런 취업준비생들의 딜레마는 명확한 목표 기업이 없이 무작위로 많은 곳에 지원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딜레마이다. 이번에 합격한 곳을 포기한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곳에 갈 수 있으리라는 보장은 없고, 이곳에 만족하기엔 취업준비생에게 주어지는 정보가 너무 적어서 얼마나 괜찮은 곳인지 판단할 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취업한 뒤 1~2년이 되지 않아 본인이 만족할 수 없는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막상 들어가도 금방 그만두는 것이다. 이성을 만날 때에도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을 만나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왜 자신이 적게는 수년에서 많게는 수십년 이상을 다닐 수도 있는 기업을 고를 때 명확한 목표도 없이 무작정 준비하는 것일까? 요즘에는 과거와 달리 기업들의 연봉 정보부터 복지, 사내 문화 등에 대해서 많은 정보들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준비생들이 목표하는 기업에는 명확한 목표가 있는 경우가 드물다. 연봉수준, 워라밸,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산업군, 직무 등 취업을 함에 있어서 고려해야할 점들은 너무나 많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모두 하나하나 따지다 보면 취업하기가 어렵다. 본인이 가고 싶은 기업에서 자신을 뽑아준다는 법도 없고 취업준비생으로 지내는 하루하루가 숨이 막혀오기 때문이다. '하루라도 빨리 취업을 해서 주변 동기들처럼 월급을 받고그 월급으로 후배들에게 술도 사주고 부모님께 선물도 사드리는 자식이 되고싶다.' 이런 마음들이 더욱 취업준비생들을 조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그런 취업준비생들의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직장을 선택하기 위해선 자신만의 기준을 만든 뒤 그 기준에 합당한 회사에 취업하기 위한 전략을 세워야만 한다. 취업을 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은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문턱에 들어서는 첫 단계일 뿐이다. 그렇기에 취업을 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족하고 오래 다닐 수 있는 직장 여부가 중요하다. 자신이 목표하는 곳을 차분히 준비하느라 남들보다 1년 늦게 취업하는 것이, 잘 맞지도 않은 곳에 취업하여 1년도 버티지 못하고 퇴사한 후 방황하는 것보다 오히려 더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물론 충분히 오랜 시간 취업준비를 마친 뒤 들어가더라도 막상 취업해보니 그곳이 본인이 생각한 곳과 많이 다를 수도 있다. 그러나 전략적으로 본인의 목표를 설정한 뒤, 그에 가장 가까운 기업을 찾아서 취업을 하게 된다면 그럴 확률이 비교적 낮아질 수 있다. 목표지가 없는 배는 조난 당한 것과 마찬가지다. 목표로 하는 곳이 있어야만 그 배는 항해를 하는 것이다. 취업준비 역시 동일하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 없이 떠내려가다가 도착한 곳은 무인도일지도, 또는 사람이 살 수 없는 환경의 섬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취업준비 목표지가 설정된 상태로 항해 중인 배라면 시간이 오래 걸려도 결국 목표장소에 도달할 것이다.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칼럼
    2021-07-28
  • [취업칼럼]문과도 기술영업 준비가 필요하다
    [고시투데이] ‘문송합니다’라는 말이 있다. ‘문과라서 죄송합니다’라는 뜻으로 취업준비생들 중 문과생들이 취업이 잘 되지 않는 것을 자조적으로 비꼬면서 하는 말이다. 많은 회사들이 해마다 채용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 대부분이 IT, 기술직, R&D 연구직혹은 생산직이고 문과 출신이 지원할 수 있는 곳은 매우 적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문과 졸업생들 중 과반수 이상이 전공과는 아무런 관련 없는 곳에 지원하거나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현실은 문과 중에서는 그나마 취업이 잘된다는 경영학과도 마찬가지이다. 회계사나 세무사,노무사와 같은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경영학도 역시 어딜 지원하더라도 애매한 것은 동일하다. 공채 지원 조건에서 ‘경영학 전공 우대’인 경우는 많지 않고, 있더라도 매우 소수를 뽑기 때문에 수많은 경쟁자가 있기 마련이다. 실제로 많은 경영학도,그리고 문과 출신의 취준생들은 많은 인원을 뽑고 어느 기업이라도 뽑는 편인 ‘영업’ 이라는 직무에 지원한다’ 하지만 많이 뽑는 만큼 영업이라는 직무는 전공과 크게 상관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이 역시 쉽지 않다. 게다가 막상 영업 담당자로서 취업에 성공하더라도 자신의 성향과 너무 맞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사람들과 친화력 있게 대하고 자주 찾아가면서 물건을 팔아야한다는 것이 ‘영업’에 대한 이미지일 것이다. 사람들을 대하는 데 서툰 사람들은 영업에 대해서, 특히 일반 고객들을 상대하는 B2C 영업에 대해서 자신과 맞지 않는다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이 차선책으로 생각하는 것이 B2B 영업과 기술영업이다. B2B 영업은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기 보단 특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게다가 제안서를 만들고, 영업 전략을 짜서 진행한다는 점에서 대인관계가 어색한 사람이라도 괜찮을 것이라 여길 것이다. 그러나 기술영업을 지원하는 사람은 찾아보기가 드물다. 문과 출신인 사람들에게 ‘영업 지원할 때 왜 기술 영업은 지원 안하세요?’ 라고 물어보면 대답은 거의 비슷하다. ‘기술영업은 그 기술에 대해 이해해야 되니까요’ ‘문과는 안된다고 해서요?’ 기술영업은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거나 제안하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다.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제안하고고객의 요청사항에 대응을 해야하기 때문에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필요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과 출신들에게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인해 기술영업 담당자들을 채용할 때 그 기술과 관련된 전공자들을 우대했던 것도 사실이며, 현재도 그런 곳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있다. 기술영업 담당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기술적인 역량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기술영업 역시 영업이기 때문에, 제안 능력과 분석 능력,그리고 고객을 설득시킬 역량이 필요하다. 문과 출신에겐 분명 기술적인 역량과 지식은 전공자에 비해 부족할 수 있다. 하지만 해당 기술의 전공자들에게 없는 것이 그들에겐 있다. PT 능력이나 제안 능력 / 분석 능력 /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이런 능력들은 사실 전공이랑 상관없이 갖춰지는 능력이나 문과 출신들이 비교적 더 많이 갖춘 것은 사실이다. 이와는 반대로 해당 기술의 전공자들은 기술적인 전문 역량은 충분하나, 오히려 영업적인 역량이나 스킬이 없는 경우가 많다. PPT를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아서 고객 제안 자료를 만들지 못하거나, 고객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에 고객과 미팅을 진행하면서 제안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엔지니어로서의 역량을 충분할지 모르더라도, 영업 담당자로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런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회사가 대신 만들어주거나 가르쳐주는 부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문과 출신이든 이공계 출신이든 기술영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서로 다른 역량을 지니고 있을 뿐이다. 문과 출신은 자신에게 부족한 기술적인 지식을 배우고 학습하고자 노력하고, 이공계 출신은 자신들이 해보지 않았던 PT 제작이나 자료 작성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르고자 노력해야한다는 점에서 서로 비슷한 조건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런 부분 때문에 기술영업 담당자로 문과 출신을 뽑는 경우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렇기에 문과 출신이라서 기술영업을 못한다는 것에 대해 분명 ‘그것은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다. 노력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취업 문이 너무 좁아졌다라는 것에 좌절하지 말고, 기술 영업을 하고 싶은데 문과라서 안 뽑아 준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자신에게 어떤 것이 부족한지 분석하고 그 역량을 하나씩 채워나간다면 문과도 기술영업이 가능하다.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칼럼
    2021-07-27
  • ‘전문직’ ‘경력직’을 우대하기 시작한 공무원 사회, ‘달라지는 인사(人事) 시스템’
    [고시투데이] 지난해 2020년부터 근 2년 가까이 공무원 사회 내에서의 인사고과 및 신임 인재양성의 주요 핵심은 바로 ‘전문성’이었다. 그리고 작년부터 시작된 ‘우수 민간 전문가들이 공직 인재 영입’을 위해 ‘개방형 직위제’의 확대시행과 더불어 이를 통해서 특정 분야의 전문직 공무원 또는 경력채용을 더 늘리겠다는 방침이 하반기 들어 더 강조되고 있다.
    • 취업 · 공기업
    • 취업정보
    2021-07-23
  • [취업칼럼]경력직 이직,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될까?
    ​[고시투데이] 예전에는 평생 직장을 꿈꾸던 사람들이 많았으나, 요즘은 옮기지 못하는 사람은 능력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첫 직장부터 본인의 마음에 딱 맞는 곳으로 간 사람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언제 어떤 조건으로 어떻게 옮겨야 할지 많은 고민을 가질 수 밖에 없다.
    • 칼럼
    2021-07-15
  • 경기도 일자리재단, 시군별 다양하고 알찬 청년 취업정책 정리
    [고시투데이] 경기도 내에는 28개의 시와 3개의 군이 행정구역으로 존재한다. 각자 시군별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짧게는 1~2달사이의 지원 사업도 있지만 길게는 1년 정도의 장기적 지원 사업 또한 존재한다. 이는 주로 해당 시, 군내에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에 해당하는 청년구직자들을 위한 사업들이다. 현재 진행 중이거나 최근에 기한이 마감되었지만 관심을 받은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에 대하여 알아보자.
    • 취업 · 공기업
    • 취업정보
    2021-07-13

실시간 취업정보 기사

  • [취업특집]취업 준비 첫 단추, 나만의 자소서 완성부터 시작하라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취업 준비의 기초인 자소서는 모든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이름부터 성장환경 및 장단점과 경력 등을 기업에 자신을 소개하는 문서다.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공기업 할 것 없이 모든 기업에서는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과 평가가 이루어지며 그 외에도 자기 PR 시대에 걸맞게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오늘도 수험생들은 필기시험을 준비하면서도 대외활동, 인턴활동 등으로 경험을 쌓아 나만의 자소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쏟는 중이다. ▲ 자소서 작성 준비 1. 나는 어디로 취업할 것인가? 파악하기 취업 전 가장 먼저 나와 잘 맞는 곳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내가 선택한 곳에 대한 이해가 갖춰져야 자소서 작성 이후 면접까지 순탄하게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와 맞는 직렬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는 것일까? 방법은 내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경험을 떠올려 보는 것이다. 출처: pixabay ▲ 자소서 작성 준비 2. 경험과 직무를 연결하라 직렬을 고르기 위해서는 내 경험 안에서의 나의 경험과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특기 등을 돌아보아야 된다. 특히 20~30대의 청년들은 인사 담당자 평균 연령대보다 경험이 많지 않다. 그러므로 많지 않은 경험 속에서 기업 및 직렬과 본인간의 연결고리를 지어 보아야 된다. 예를 들면 자신의 아르바이트 경험이나 인턴 경험과 희망하는 기업의 직무를 연결지은 뒤, 이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깨닫게 된 점을 서술해 보는 것이다. ▲ 자소서 작성 준비 3. 기업에 대한 이해 희망 기업에 대한 이해는 모든 문항을 작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다. 인사 담당자는 지원자가 지원 기업에 대하여 어디까지 조사 및 파악했는지에 대하여 평가하기 때문이다. 기업이 어떤 방법으로 활동중이며 최근 이슈인 항목들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가 ‘입사의 의지’를 나타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중 하나이다. ▲ 자소서 작성 준비 4. 기업의 인재상을 파악하라 기업의 인재상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소개가 자세하게 나타나 있어 이를 참고하면 좋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의 변화도 나타났다. 코로나 19 이전에는 열정, 의지, 도전정신 등을 높게 평가했으나 최근에는 책임감, 소통능력, 성실함 등을 높게 평가하게 되었다. 이는 기업들의 코로나로 인해 신입 채용인원이 줄어들면서 인재상에 대한 평가에도 변화가 나타나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대기업의 인재상은 ‘혁신’으로 나타났다. 이는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이슈화 되면서 대기업들은 변화와 혁신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수험생들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과 자신의 모습과 가치관이 일치하는지 알아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자소서 작성 준비 5. 나의 성장 과정 작성하기 자기소개서 1번 항목으로 많이 선정되는 '나의 성장 과정 작성하기'는 지원자가 어디서 태어났고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는 항목이 아니다. 성장 과정에서 중요한 핵심 키워드는 ‘경험’ 이다. 지원자가 어떤 경험을 하고 이를 통해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왔는지 그리고 그 방향에서 기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이 맞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나의 경험을 통한 실패와 성공, 실패 이후 극복 방법을 통한 깨닫게 된 부분들을 함께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자소서 작성 준비 6. 내가 인사 담당자라면 어떤 자소서를 선택할까? 자소서를 쓰면서 내가 인사 담당자라면 이라는 생각을 하며 글을 작성해 보는 것도 좋다. 기본적으로 시작부터 앞과 뒷 문장이 일치하지 않거나 오탈자가 수도 없이 보이거나 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읽고 싶지 않은 자소서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자소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진부한 표현 ‘저는 OO에서 태어나서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아~’와 같은 표현은 재미가 없는 자소서로 분류되어 합격은 어려울 것이다. 최근의 기업 인재상을 파악했다면 자소서 역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자소서가 되어야 할 것이므로 보다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나만의 포부를 담은 한 줄을 작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간단하지만 창의적인 한 줄의 자소서가 담당자의 관심을 받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2020년 공기업 자기소개서 항목 참고 한국관광공사 1. 한국 관광공사의 주요사업을 분류하고, 각각의 특성에 대해 아시는 대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2. 지원자의 메시지 전달능력, 타인 메시지 이해능력을 활용하여 상호 간 만족스러운 의사소통을 진행했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주십시오. 코레일유통 1. 자신이 지원한 분야에 지원하게 된 동기 및 입사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 울였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주십시오 2. 살아오면서 큰 장애물이나 난관에 부딪혔는지 경험과 이를 극복하여 어떤 노력을 기울 였으며 결과는 어떠했는지 기술하여 주십시오 위에서 설명 한 바와 같이 핵심 키워드는 기업에 대한 이해, 경험을 통한 직무능력 파악, 업무 상황에 중요한 소통능력 등이 중시되며 이 외의 기업들도 변화된 항목들을 통하여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려는 추세이다. 기업 자소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이점을 참고하여 자신만의 자소서를 완성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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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자격증정보]해외기업 취업 필수, ‘무역 자격증’의 모든 것
    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수험생들이 해외기업 취업을 선호하면서 무역 관련 자격증이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역 자격증은 종류별로 자격이 분류되며 같은 무역 자격증이라도 그 내용이 상이 하다. 민간자격증인 국제무역사와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무역영어로 구분된다. 이 외에도 관세사, 보세사, 원산지관리사, 외환 전문역 등의 무역 관련 자격증이 있다. ▲ 무역 자격증의 종류 및 내용 국제무역사 1급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며 전문자격 취득이 아니라 무역 업무 능력을 검정하는 자격증이다. 관세사는 화물의 주인 화주로부터 위탁을 받아 수출입 및 통관 업무를 대행하고, 무역 관련 업무 절차를 대행하거나 물류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자격증이다. 보세사는 보세화물 및 내국 물품을 반입 또는 반출할 때 보세구역에 장치된 물품을 관리하고 취급할 때 입회 및 확인을 하는 국가자격증에 속한다. 원산지관리사는 관세사 보세사와 달리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원산지인증 수출자 제도상 원산지 관리 전담자이며 원산지 충족 여부 확인 및 관리, 원산지증명서 발급 등을 담당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춘 전문인력을 말한다. 외환 전문 역은 금융기관의 외환 업무를 담당한다. 개인 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1종과 기업고객과 관련된 직무 담당자를 위한 2종으로 나누어지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다. 무역영어검정시험은 무역과 관련된 영문서류의 작성하고 번역하는 영어 구사 능력과 무역 실무지식을 평가한다. ▲ 국제무역사 1급 국제무역사 1급은 한국무역협회 무역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며 무역 인력의 폭넓고 깊이 있는 무역실무의 함양을 위해 실시하는 자격시험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무역실무 능력 인정시험이며 무역업계 종사자들 및 예비 무역인들의 객관적인 무역 실무 능력 검증을 위한 시험이다. 연2회(2월, 8월) 시행되며 총 180분 동안 160문항이 출제된다. 국제 무역사는 무역관련 필수자격이 아니지만 국내에서 무역관련 실무 능력을 평가하는 유일한 시험이므로 무역과 관련된 기업을 희망한다면 적합한 자격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험에 응시하기 위한 연령, 학력, 경력 제한이 없으며 시험과목은 무역규범, 무역결제, 무역계약, 무역영어로 나누어지며 40점 미만을 과락으로 규정한다. 또한 전 과목 과락 없이 전체 평균 60점 이상을 취득하여야 한다. ▲ 2021년 국제무역사 시험일정 제47회 국제무역사 시험은 2021년 2월 27일 토요일 시행되었으며 제48회 시험을 앞두고 있다. 제48회 국제무역사 시험 접수기간은 7월12일 ~ 8월12일 약 한달 동안 진행되며 시험일은 2021년 8월 28일 토요일 시행된다. 응시지역은 전국 11개 지역으로 서울, 인천, 수원,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창원, 전주, 청주, 울산에서만 시행되므로 사전 응시지역의 위치를 정확히 확인해 두어야 한다. ▲ 유일한 국가가 공인한 무역 자격증 ‘무역영어’ 무역영어는 유일하게 국가가 인정한 무역 자격증으로, 무역관련 기업에서 선호하는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역기업뿐 아니라 공기업에서도 우대하며 무역회사 및 금융, 해외마케팅 직무 등에도 취업가산점이 주어져 취업준비생,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자격증이다. 등급을 세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가장 응시 비율이 높은 등급은 1급이다. 응시의 제한이 없으며 무역 분야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1급의 경우 4년제 대학 통상계열 또는 상경계열 졸업자로 대기업의 관리자로서 갖춰야할 영어 능력과 무역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한다. 2급은 상경계열 및 전문대 재학생으로 기업의 실무자로 갖춰야 할 영어능력 및 무역 전반에 지식을 평가하며 3급은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기본적인 영어 능력과 무역 전반에 관한 지식을 평가한다. 시간대가 나누어져 있는 장소에서는 1,2,3급을 동시 응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각과목당 40점 이상을 득점해야 하며 40점 미만은 과락으로 처리된다. 평균 60점을 넘어야 합격이며 한 과목이라도 과락일시 불합격 처리된다. 2021년부터 상시시험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로인해 주 1회 시험이 시행된다. 원서접수일은 시험일 4일전까지 접수해야 하며 합격자 발표는 시험 다음 날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 2021년 무역영어 시험일정 해외 취업률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으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보인다. 코로나 19로 주춤 했지만 종식 후에는 잠시 멈춰있던 해외 취업률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무역기업 및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라면 국제무역사 및 무역영어 자격증을 취득하여 미리 대비를 해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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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이슈]2021년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진행, 실제 취업난 해소 효과는?
    [고시투데이] 2021년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전파로 인해 청년들의 채용 기회가 감소함에 따라 정부는 청년 10만명에게 일경험의 자리를 마련해주는 인턴 채용사업을 진행 중이다.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이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 경력을 통해 정규직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자 실시 된 정책이다. 또한 청년을 채용한 중소 중견 기업에는 6개월간의 인건비(월 최대 80만원)와 관리비(인건비의 10%)를 지원하여 취업난과 인력난 두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사업은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과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으로 구분된다. 디지털 일자리 사업의 경우 IT활용이 가능한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월 최대 180만원 및 간접노무비 10만원)를 지원한다. ▲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응시 자격 ① 연령: 채용일 현재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인 자 * 만 18세 미만인 자는 「근로기준법」 제66조 규정에 의거 연소자 증명서(친권자 동의서, 가족관계기록사항)를 확인 * 군필자의 경우 의무복무기간만큼 연령 연장(최고 만 39세) ② 채용일 현재 취업중이 아닌 자 * 고용보험 가입중인 자, 계약직•프리랜서 등의 형태로 동일 사업장에서 재직하고 있는 자,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취업중인 자로 봄 ③ 2개월 이상 기간제 근로계약 체결, 4대 사회보험 가입, 소정근로시간 주 15시간 이상, 멘토 지정, 월 1회 업무지도•교육실시 등 ▲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① 연령: 채용일 기준으로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일 것 * 단, 군필자는 의무복무기간에 비례하여 참여제한 연령을 연동하여 적용(최고 만 39세로 한정) ② IT 관련 자격증 소지 의무 없음 ③ 채용일 기준으로 고용보험 미가입 상태여야 하며, 채용일 사업자 등록자가 아닐 것 ④ 채용일 기준 고등학교 또는 대학 재학 중인 자,동일 사업장 6개월 이내 재취업자는 참여 불가 * 단, ▲대학의 마지막 학기 재학 중인 졸업예정자, ▲방송•통신•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야간대학, ▲대학원에 재학중인 자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마지막 학기 교육과정을 종료한 자 (시도교육청에서 인정한 '현장실습 선도기업'에는 수업일수 2/3출석 이후 취업 가능) 기업은 동일한 청년에 대하여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일경험 지원사업 지원금을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한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을 다른 사업 참여 청년으로 전환할 수도 없음. (기업이 두 사업에 서로 다른 청년을 채용해 각 사업 지원금을 신청하는 것은 가능) ▲ 청년 일 경험 지원사업 지원절차 ① 기업이 워크넷-일 경험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기관을 지정하여 신청 ② 운영기관이 기업의 적격 여부 심사->운영기관과 기업간의 지원협약 체결 ③ 위 지원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채용 ④ 채용일로부터 10일 이내 채용자 명단을 누리집을 통해 운영기관에 제출 ⑤ 매월 임금 지급 후 10일 이내 운영기관에 지원금 신청 * 청년 채용 후 9개월 차(첫달 포함) 말일까지 신청가능하고 신청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지원금 신청 불가하다. ▲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와 함께 디지털 뉴딜에 참여할 청년인재 모집>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2021년 행정안전부에서도 작년에 이어 현장업무의 체험과 데이터 교육을 통해 미래 데이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2021년 상반기 공공데이터 일 경험 수련생 약 4800명 모집한다고 공고 하였다. (5.6(목)~5.14(금) 원서접수) 지난해 평균 3:1 경쟁률과 73.6%가 만족도를 보였으며 모집은 전국단위로 실시한다. 서류평가->비대면면접->교육평가로 진행되고 만 19세 이상부터 만 34세 이하 청년, 학력과 전공 등 자격 제한없이 블라인드 선발로 추진된다. 현장 수련은 주 5일 8시간 전일제이며, 매월 약 183만 원의 수련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구현해보는 공모전 참여기회도 제공된다. 우수팀에는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수료자에게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전문교육을 이수하면 NCS 코드가 부여된 교육이수증이 추가로 발급된다. 정부의 청년일자리 사업이 자칫 열정페이, 청년부려먹기 등의 우려의 말이 함께 나오고 있는 것은 현실이며 대규모 인원을 관리하고 감도하는 일 또한 문제점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작년부터 시행된 청년 일자리사업이 자리잡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정부는 운영 가이드 라인을 명시하고 현 청년들의 사업에 참여하는 태도와 기업의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더욱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코로나 19로 인해 힘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을 청년들이 이러한 정부에서 지원하는 기회를 이용하여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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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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