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 blog
  • 최종편집 2021-06-15(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공무원 정보 검색결과

  • [뉴스]광주광역시, 금년도 지방공무원 공채 일정 한 달 앞당긴다
    광주시 전경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코로나 19 대응인력 조기 배치 목적 합격자 발표 및 면접 1개월 넘게 앞당길 예정 [고시투데이] 금년도 제1회 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 공채 절차가 대폭 앞당겨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14일 코로나19 대응인력 조기 배치 및 시정 정책 현안의 추진을 목적으로 금년도 지방직 공채 절차를 단축한다고 밝혔다. 조정된 일정은 필기 합격자 발표가 7월 2일, 면접이 7월 19일에서 26일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7월 30일이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7월 9일 필기 합격자 발표, 8월 9일 ~ 8월 17일 면접, 9월 3일 최종합격자 발표로 1달 가량이 앞당겨진 것이다. 광주시는 이러한 일정 변경으로 응시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필기 합격자의 학력, 경력, 자격, 면허증은 당초 공고문 면접 최종일인 8월 17일까지 입증 시 인정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인력 조기배치 차 간호, 보건, 보건연구사, 의료기술 등 보건직렬은 8월 신규자 교육 종료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광주시 전경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지난 5일 광주광역시에서 치러진 지방직 임용시험은 출원인원 9,265명 대비 7,025명이 지원하여 75.8%의 응시율로 측정되었다. 출원인원은 전년도 9,868명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65.96%(6,509명)의 응시율이었던 전년도 대비 평균 응시율이 높아져 최종 응시인원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김종화 시 인사책정관은 이번 정책에 대해 “철저한 준비로 지방직 공채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신규 인력 조기충원으로 감염병 대응 시 주요정책 추진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6-14
  • [뉴스]7급공무원 국가직 공개채용 경쟁률 47.8:1…여성지원자 대폭 늘어
    지난해 7급공무원 국가직 공채 응시모습 (사진제공: 인사혁신처) 평균연령 저하, 올해도 절반 넘은 여성지원자 수 전년 대비 높아진 경쟁률 47.8:1 기록 [고시투데이] 취업장벽이 점점 높아지면서, 떨어졌던 국가직 7급공무원 지원자 수가 다시금 늘어났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6일 5월 24일~5월 27일까지 접수를 받았던 국가직 7급공무원 공채 원서접수 결과를 고지했다. 결과를 보면 금년도는 총 815명 선발 중 38,947명이 지원하여 평균 47.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6.0:1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이며, 지원자 수 역시 전년 대비 4,244명 늘어난 기록이다. 실제로 국가직 7급공무원은 지난 2018년 47.6:1의 경쟁률 이후 꾸준히 하향 추세를 이어갔다. 그것이 올해 처음으로 대폭 반등한 것. 거기에 현 정부의 공무원 증원정책이 2022년까지임을 고려 시, 차년도는 올해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7급공무원 국가직 공채 응시모습 (사진제공: 인사혁신처) 이어 주목할 점은 바로 평균연령 저하 및 여전히 강세인 여성 지원자 수치다. 올해의 경우 전년도 30.0세 대비 소폭 낮아진 29.4세를 기록했으며, 지원자 수 역시 20대가 다시금 대폭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61.5%, 23,960명) 이어 30대가 31.2%(12,159명), 40대가 6.6%(2,564명)을 기록했으며 50대 이상 역시 0.7%(264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 지원자 수의 경우 지난해(52.1%)와 비슷한 비율인 52.5%로 나타났다. 한편 금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채용은 처음으로 1차 PSAT(공직적격성평가)가 실시된다. 7월 10일 전국 시험장에서 동시 진행되며, 언어논리 / 자료해석 / 상황판단 영역별 60분씩 3교시 체제로 시행된다. 시험장소 등 상세정보는 오는 7월 2일 고지될 예정이며 이후 8월 18일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 공무원 정보
    • 7급 공무원
    2021-06-11
  • ‘역대 최고 응시율’ 2021년도 9급 서울시 지방공무원 필기 67.3% 응시
    실질 경쟁률 역대 최고…7.5:1 기록 필기 합격자 오는 7월 14일 발표예정 [고시투데이] 지난 5일 치러진 2021 9급공무원 서울시 필기시험 실제 응시율이 67.3%로 밝혀졌다. 서울특별시는 6월 5일 실시한 필기시험에 원서접수 인원 35,931명 중 67.3%에 해당하는 24,197명이 시험을 치렀다고 밝혔다. 금년도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직렬은 역시 9급 일반행정이었다. 올해의 경우 1,156명 선발 중 16,503명이 지원하여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이 중 11,357명이 실제로 필기를 치렀다. 또한 응시율의 경우 평균치보다 높은 68.8%를 기록했다. 금년도 필기 합격자는 오는 7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후 24일 인성검사, 8월 16일 ~ 9월 8일 면접을 거쳐 오는 9월 29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계획이다. 역대 최고 응시율 이유는? -지방직 서울시 동시 원서접수 불가, 응시율 상승으로 이어져 -향후 경쟁률 상승에 영향 미칠 듯 보여 한편 금년도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응시율 급증에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필기시험의 경우 지원자 수는 35,931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감소했으나, 실제 응시자 수는 오히려 전년도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이처럼 실제 응시율이 높아진 가장 큰 이유로는 제도개편을 손 꼽는다. 금년도부터 동일날짜에 치러지는 시험은 동시 원서접수가 불가능해진 것. 따라서 기존 동시 원서접수를 하던 응시자들이 대거 이탈하여 응시율 급증으로 이어졌다는 것이 주된 의견이다. 향후에도 응시율 수치는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실질 경쟁률 역시 예년에 비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6-09
  • [뉴스]올해 국가공무원 5급•7급 민경채 원서접수 7일 마감
    사진제공: 인사혁신처 1일 원서접수 시작, 7일 21시 최종마감 5급 민경채 주춤한 반면 7급 민경채 인기 높아져 [고시투데이] 금년도 국가공무원 5급 및 7급 민간경력자 채용시험 원서접수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금년도 원서접수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7일 21시에 최종 마감될 예정이다. 접수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며 5급과 7급 민경채 전부 직렬별로 규정된 근무경력 및 학위, 자격증 등 3개 요건 중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지원 가능하다. 한편 금년도 선발인원은 국가공무원 5급이 70명, 7급이 161명, 총 231명을 뽑을 예정이다. ▶빅데이터 분석, ▶국제통상, ▶정보보호, ▶신재생에너지, ▶산업 안전, ▶보건의료 정책 등이 주요 선발직렬이다. 특히 금년도는 지난해 새로 신설된 전산직렬 데이터 직류 관련 직종 5급 1명과 7급 4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선발인원 자체는 전년도에 비해 다소 감소한 추세이다. 5급은 지난해 72명 대비 2명 감소했고, 7급의 경우 지난해 175명 대비 14명 감소했기 때문이다. 거기에 전반적으로 높아지는 추세인 금년도 공무원 시험 지원자 규모를 고려했을 때, 금년도 평균 경쟁률 자체는 전년 대비 다소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5급과 7급 민경채 시험은 7일 원서접수 마무리 후 7월 10일 필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8월 13일 필기 합격자 발표, 9월 서류전형, 11월~12월 면접을 거쳐 5급은 금년 12월, 7급은 내년 1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 공무원 정보
    • 7급 공무원
    2021-06-04
  • ‘12명 포기’ 올해 국가직 9급 면접인원 7,502명…상세일정은?
    [고시투데이] 지난 26일 확정된 필기 합격자 7,514명 중 12명이 면접 참여 불가의사를 나타낸 것으로 밝혀졌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1년도 국가직 9급 면접시험 포기자 명단’을 사이트를 통해 고지했다. 이어 “면접시험 포기자는 2021년 9급 공채 면접을 포기했기 때문에, 해당 시험에 더 이상 응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추가적으로 12명이 탈락하면서 금년도 면접 대상자는 총 7,502명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선발예정인원 5,662명보다 1,840명 많은 수치이다. 3곳에서 실시되는 2021 국가직 9급 면접, 준수사항은? 한편 금년도 면접은 총 7,502명의 인원을 킨텍스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천분원) / 올림픽공무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3곳으로 분산시켜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 일정은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시행되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8월 26일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고지된다. 국가직 9급 면접은 조별 5분 발표 및 개별 면접으로 진행된다. 먼저 5분 발표 과제 검토 시간은 10분이 주어지며 5분 발표는 5분 이내, 후속 질의응답 역시 5분 이내의 시간이 주어진다. 개별로 진행되는 경험 및 상황 면접의 경우 20분 이내의 시간이 제공된다. 또한 코로나 19 방역 차원으로 면접 역시 면접관과 수험생 모두 마스크 착용 하에 진행되며, 자가격리대상자 및 확진자들은 개별 장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전에 비해 면접 환경이 제한된만큼, 이에 따른 수험생들의 대비 역시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6-02
  • [뉴스]올해 9급 국가공무원 필기 합격자 공개, 7514명 통과
    - 15만 6311명 응시, 경쟁률 27.6:1 기록 - 여성합격자 비율 53.6%, 2019년 다음 최고 수치 [고시투데이] 금년도 9급공무원 국가직 공개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되었다. 지난 26일 인사혁신처는 올해 국가직 9급공무원 공채 필기 합격자 명단 7514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고지했다. 4월 17일 시행된 해당 시험은 총 19만 8110명이 지원했으며, 전체 평균 경쟁률은 35:1로 집계되었다. 이 중 실제로 응시한 인원은 15만 6311명으로 실질 경쟁률은 27.6:1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합격선의 경우 올해 역시 행정직군이 강세를 보였다. 올해 합격선은 일반행정(지역 일반, 제주)가 415.36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어서 교육행정(411.84점), 출입국관리(403.66점), 일반행정(전국 일반)이 400.84점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합격자들을 살펴보면 먼저 평균 연령은 전년도와 동일한 28.8세를 기록했다. 연령은 20~29세가 총 66.9%(502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30~39세가 27.7%(2082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18~19세 7명, 50세 이상의 합격자가 66명의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금년도 여성 합격자 비율은 총 53.6%(4025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49.9%) 대비 약 3.7% 올라간 수치이며, 지난 5년간 치러진 공시 중 2019년(56.5%) 다음으로 높은 비율이다. 총 320명 선발예정이었던 올해 장애인 구분모집은 312명만이 통과했으며, 저소득층 구분모집의 경우 159명이 지원하여 218명이 합격을 이루었다. 금년도 9급 국가직 공무원 일정은 이후 8월 4일~8월 14일간 면접이 실시될 예정이다.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5-31
  • [뉴스]인천시 최대규모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시행...방역대책 추진
    [고시투데이] 인천광역시는 올해 6월 5일 지방공무원 필기시험을 앞두고, 이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방역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년도 인천광역시 필기시험은 1,126명 선발에 10,885명이 지원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9.7:1이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1,962명을 채용한 2019년(12,223명 지원) 및 1,461명을 모집한 지난해(11,375명) 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이나, 예년에 비해 상당히 많은 선발인원이다. 이번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오는 6월 5일 전국 동시에 실시되며, 인천광역시의 경우 지역 내 24개 중고등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이에 따른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방역대책도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인천시 역시 금년도 시험 관리 및 방역 인력에 군•구 공무원 1,600여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먼저 응시 전 사전 조치로 수험생들의 자가격리 및 출입국 사실, 확진 여부 등을 조회한다. 또한 추가적으로 지원자 스스로 본인의 상태를 신고 가능한 자진신고시스템을 신설 및 운영한다. 시험장 역시 주출입구 단일화 및 입장 전 손소독과 발열검사를 실시하며, 거리두기를 위해 응시자간 1.5m 이상 안전거리 확보 및 시험실 당 수용인원을 20명 이하로 제한할 예정이다.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들을 위한 지원대책 역시 마련되었다. 확진자들은 본인 희망 시 방역 하에서 지정 병원 및 생활치료센터에서, 자가격리자들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협의 후 별도 지정된 장소에서 응시토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확진자들이 응시한 시험실 내 감독관을 종료 직후 즉시 진단검사 후 2주간 건강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정명자 인천시 인사과장은 이번 시험에 대해 “올해 시에서 시행하는 최대 규모의 지방공무원 채용시험인 만큼 철저한 방역으로 시험이 안전하게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5-26
  • [뉴스]2021년도 국회직 9급공무원 공개채용시험, 36명 모집 확정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금년도 국회직 9급공무원 공채 시험의 모집인원이 36명으로 최종확정되었다. 국회사무처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험 공고를 사이트 내 고지하여 해당 소식을 공개했다. 금년도 국회직 9급공무원의 경우 ▶사서직 11명(일반 9명, 장애 2명), ▶전산직 9명(일반 8명, 장애 1명), ▶속기직 4명(일반 3명, 장애 1명), ▶방호직 3명, ▶조경직 2명, ▶경위직 2명, 전기직 1명, ▶통신기술직 1명, ▶안내직 1명 등 총 36명이다. 이는 지난해 대비 8명 줄어든 수치다. 그러나 이것이 급격한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지는 않는다. 전년도는 전체 선발인원 중 방호직이 절반 이상인 24명이었으나, 금년도는 방호직이 급감한 대신 전산직과 사서직이 증원했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국회채용시스템 또한 금년도 일정은 6월 1일 ~ 6월 8일까지 원서접수 후 8월 14일 필기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후 9월 17일 필기 합격자 발표, 10월 18일 ~ 10월 21일까지 면접 시행 후 22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국회채용시스템 다만, 속기직•경위직•방호직은 필기 합격 후 추가적으로 별도의 실기시험 과정이 실시된다. (속기직: 9월 28일, 경위&방호직: 10월 1일, 합격자 발표: 10월 8일) 한편, 2022년부터 9급공무원 행정직군 내 과목 개편이 예정되어 있으나., 국회직 9급공무원은 일부 특수직렬 및 기술직렬만을 채용하므로 이번 개편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 공무원 정보
    • 9급 공무원
    2021-05-20

경찰/소방/군무원 검색결과

  • [뉴스]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시험 경쟁률 27.56:1 집계
    -가장 치열한 직급은 수사 9급... -3명 선발, 652명 지원, 217.33:1 경쟁률 기록 [고시투데이] 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공채 원서접수가 종료되면서, 지원현황이 총 공개되었다. 국방부 발표 기준 금년도 공채는 659명 모집에 총 18,153명이 지원한 27.56: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106명을 뽑을 계획인 경채의 경우 이보다 낮은 1,518명이 지원하여 14.32:1의 경쟁률로 나타났다. 올해 가장 치열한 직렬은 단연 수사직 9급이다. 단 3명만을 선발하는데 652명이 지원하여 217.3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196:1의 군수직 9급, 133:1의 경쟁률로 나타난 사서 9급이 뒤를 이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금년도 필기는 7월 24일 전국 동시에 치러질 예정이다. 이후 8월 20일 필기 합격자가 발표되고, 9월 24일에서 30일까지 면접이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14일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1-06-01
  • [뉴스]소방공무원 체력검정, 대전광역시 금일부터 실시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지역별 소방공무원 체력검정 시험이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대전소방본부는 금일 25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체력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체력평가는 공채 75명, 경채 80명 도합 155명의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코로나 19 감염 방지 대책 하에 실시된다. 평가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 윗몸 앞으로 굽히기 ▶윗몸 일으키기 ▶제자리 멀리 뛰기 ▶왕복 오래 달리기 총 6종목이며, 종목당 10점 총 60점 중 3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다. 또한, 대전소방본부에서는 공정성 확보를 목적으로 전 종목 감독관 배치 및 전체 응시자 중 5%를 대상으로 도핑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체력평가 이후 대전소방본부는 인적성검사, 서류전형을 거쳐 면접까지 남은 채용일정을 거친 뒤 오는 8월 3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이에 대해 강위영 소방행정과장은 "전 응시생이 수용할 수 있도록 공정한 체력시험을 진행하겠다"며 "소방공무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 경찰/소방/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05-25
  • [이슈]두 달 남은 2021 군무원 시험, 응시 전 주의사항은?
    [고시투데이] 2021년 군무원 시험일정이 점점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7일에서 12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은 군무원은 7월 24일 필기, 9월 24일 ~ 9월 30일 면접을 거쳐 10월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국방부 기준) 육군, 해군, 공군의 경우 7월 18일 동시에 필기시험이 실시되나 기타 일정의 경우 각 군마다 별개로 실시된다. 특히 금년도는 역대 최대 선발로 총 6490명을 뽑을 예정이며 공채에서 5884명, 경채에서 606명을 채용한다. 이는 2020년 4139명 대비 2000여명 넘게 상승한 수치다. 올해의 경우 공개경쟁채용 경쟁률이 19.3:1 경력경쟁채용이 6.5:1의 경쟁률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9급 행정은 481명 모집 중 24,699명이 지원하여 총 51: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 목전을 앞둔 군무원 시험, 당일 필요한 준비물은? 한편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군무원시험의 경우 7급과 9급이 동시에 치러지며 과목과 시험시간은 직급마다 다르다. 먼저 공채 7급의 경우 총 4과목을 치르며 과목당 25분씩 100분간 치러진다. 반면 공채 9급은 3과목씩 치러지며, 경채는 직급과 상관없이 2과목이다. 또한 시험 당일 응시자는 수험표, 제출서류, 신분증과 함께 컴퓨터용 흑색사인펜 지참이 필수이다. 기타 검정시험, 자격증 등의 제출서류는 응시 전 감독관에게 필히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금년도 역시 전년도에 이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필기시험 중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응시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입실 전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타 코로나19 방역 관련 상세정보는 국방부 홈페이지 및 각 부대 군무원 채용관리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경찰/소방/군무원
    • 군무원
    2021-05-18
  • [뉴스]2021 전북 전남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17일 첫 시행
    -전라북도 17~25일 총 6일간 시행예정 -전라남도 17일부터 28일까지 9일간 시행예정 [고시투데이] 소방공무원 체력시험 일정이 기관별로 차례로 시행되고 있다. 그 중 전라북도와 전라남도는 금일부터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먼저 전라북도는 금일부터 오는 25일(화)까지 총 6일간 소방공무원 체력시험이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제외) 금년도 체력시험은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 581명이 치를 예정이며, 개최장소는 전북도청 지하실내체육관이다. 전북의 경우 코로나19 감염예방 차원에서 오전오후조로 각각 50여명씩 나누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수험생들은 코로나19 방역대책에 의거 응시 중 상시 마스크(kf80 이상) 착용이 필수이며, 발열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또한 측정 종료 후 손 소독이 실시되며 대기 시에도 1.5m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된다. 한편 전라남도 소방시험의 경우 합격생 935명을 대상으로 금일부터 28일까지 영암군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9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5.19 석가탄신일, 5.23 공휴일 제외) 전남 역시 장내 코로나19 방역대책이 실시되며, 오전오후 60명 단위로 일일 120명만 입실하도록 일정 조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금년도 전라남도 소방공무원 체력평가는 판정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종목별 비디오녹화가 실시되며, 판정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4명으로 구성된 비디오판독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체력시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북소방본부, 전남소방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경찰/소방/군무원
    • 소방 공무원
    2021-05-17

임용/공기업 검색결과

  • ‘임용시험 폐지된다?’ 임용고시 대체 교원자격검정고시 논의
    [고시투데이] 현행 임용고시 폐지 후 교원자격 검정고시 도입 및 교육전문대학원 신설방안이 추진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난 13일 광주에서 개최 정기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들어간 교육양성체제개편안을 교육부에 건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개편안 내용은 ▶교대 및 사대 교육과정 운영, ▶교원양성 규모 불균형 해소, ▶교사자격 유연화, ▶교원자격검정고시제도 도입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개편안에 대해 교육부는 내부검토를 거친 뒤 실제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교원자격검정고시 도입, 달라지는 점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주장하는 교원자격검정고시는 교대 및 사대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국가 수준 교원자격검정고시를 실시하는 제도다. 기존처럼 교대와 사대 졸업으로 교사자격증이 발급되는 형식이 아닌, 시험 합격자에게만 자격증을 발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임용시험은 폐지되며 실제 임용은 교원자격검정고시 결과를 토대로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사립사대 정원 감축 및 교직과목이 역량 중심으로 개편되는 등, 중등교원 공급 축소 및 교육과정의 현장성 강화를 주목표로 개편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실습기간 역시 기존 1달에서 1학기로 전면 확대된다. 이처럼 개편안 도입 시 사실상 임용고시 제도 자체가 폐지되고 교사 자격증 취득 난이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게 주된 의견이다. 교직이수 및 졸업만 해도 교사 자격증이 발급되던 시대가 바뀐다는 것이다. 다만, 실제 현장 교사들과 충분한 사전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역시 눈에 띈다. 바람직한 제도 개편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장교사들의 의견 수렴 역시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임용/공기업
    • 임용
    2021-05-2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