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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1-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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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류별 파트 분배 후 학습이 중요한 NCS 의사소통능력

 

[고시투데이] NCS의 의사소통능력은 업무를 수행 중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의 뜻을 파악하고 자신의 뜻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영역이다. 기본적으로 5가지의 하위능력과 15개의 세부요소들로 구성되며 문서이해, 문서작성, 의사표현, 경청, 기초외국어능력 등이 출제 된다. NCS 유형 중 특히 다양한 형태로 나누어 출제되는 타입인 만큼, 수험생들이 가장 필수적으로 신경써야 되는 타입이다.

 

먼저 모듈형은 수험생의 기본 지식에 기반하여 다양한 상식들을 묻는 타입이다. 문제의 난이도가 낮은 편이지만, 그만큼 평균 점수가 높은 만큼 유형을 정확히 숙지한 후 실수가 없도록 준비가 필요하다.

 

다음은 독해유형이다보통 비문학 또는 독서지문 형태로 출제가 되며 회의록이나 기사자료, 제도 등의 문제들이 출제된다. 기본적으로 쉬운 문제들도 지문의 양이 상당히 많은 편이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여 제대로 못 풀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이에 주의하면서 지정된 시간 내 독해유형 지문을 푸는 연습을 하되, 지문을 전부 읽지 말고 문제를 먼저 파악하여 출제자의 의도를 체크한 뒤 지문의 핵심어, 키워드, 중심내용 등을 찾아내어 주제를 찾는 연습을 반복하자.

 

세 번째는 어휘유형이다. 어휘유형은 문법에 관련된 문항인 만큼 수험생들에게 가장 혼란을 주는 부분이다. 특히 어휘력은 단기간 내 실력 향상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도 꾸준히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미리 체크해두자. 복잡한 해석이 필요한 문제는 아니지만, 어렴풋이 알고 풀면 더욱 헷갈리기 때문에 정확히 암기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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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 중요시 되는 NCS, 기초부터 천천히 

 

2022년 공기업 공개채용 모집이 활성화되면서 NCS의 중요성 역시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의사소통능력 영역은 정확한 주제 파악과 중심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나만의 공부방법을 합격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의사소통능력은 수리 및 기술능력처럼 난이도가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 배분만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풀 수 있는 구성이다. 따라서 의사소통능력에서 고득점을 획득하여 다른 과목들의 실수를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여러 기업의 출제경향 파악을 마친 뒤 채용일정을 안정적으로 맞이하기 바란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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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의사소통능력, 유형별 체계적인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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