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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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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ixabay

 

[고시투데이] 1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들고 있다. 1월은 다른 어떤 달보다도 바쁘게 흘러가는 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본인이 응시하고자 하는 직렬에 대한 정보 파악과 함께 과목별 공부와 학습 등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이번 글에서는 각 직렬 중에서 최근에 남녀 수험생의 응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 간호직 공무원 시험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간호직 공무원 시험을 주제로 다루게 된 이유로는 여타 전문 직렬 시험 중에서도 공채와 경력채용 시험이 평균 1개월 반 더 앞당겨 시행하기 때문에 더 빠른 정보 또는 이야기를 나눠야 그만큼 대비하는 데에 도움이 될 듯 싶어서다.

 

 

 


 

직렬을 선택하지 못했을 때는 일단 빨리 치르고 볼 수 있는 시험을 응시하는 편이 좋을까요?”

 

지난해 12월 노량진으로 이사 오면서 터를 잡고 앞으로의 수험 계획을 알차게 짠 한 수험생이 이런 질문을 던졌다.

 

처음에는 여타 직렬보다는 진입할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듯이 느껴진 일반 행정직렬 응시를 생각하고 있다가 최근 그의 생각을 바꾼 것이 바로 간호직 공무원 채용 확대소식이 전해지고 나서였다.

 

관련 학과를 전공하지 않은 이른바 비()전공자라면 쉽게 추천할 수 없겠지만, 본인 간호학과를 졸업한 전공자임을 고려하면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기에 해당 수험생의 결정을 지지했다.

 

이전에도 한 차례 언급되었지만, ‘간호직 공무원은 올해 직렬 중 가장 먼저 인력 채용을 늘리겠다고 발표되었던 직렬이기도 하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부분은 바로 시험일정을 기존에 618일에서 430일로 실시할 정도로 날짜를 2개월 더 앞당겼다는 점이다.

 

시험일정이 앞당겨진 이유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업무 피로도가 최상으로 몰리고 있고, 아울러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육체적 고통 등으로 감염병 대응 현장인력 공백이 일어나면서 이에 대한 인재채용을 늘리겠다는 데에서 거론되었고, 곧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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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클립아트코리아

 

19일 행정안전부는 간호직 공무원(8·9)의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을 2022년도 430일에 실시한다는 것과 더불어 채용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면 6월 중 현장 배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간호직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력 채용이 일어날 부처는 지역 보건소에서만 많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행정안전부 등 정부 당국에서도 이번 일정을 앞당긴 데에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보건소의 인력 부족 상황을 고려해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해 간호직만 시험일을 조정한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각 지역 보건소 인력을 작년에 신규 배정한 1,066명과 더불어 올해는 757명이 새롭게 더 배정될 전망이다.

 

간호직 공무원 시험공고는 서울과 부산을 포함해 각 전국 시도 15개에서 1월 내로 공고를 다시 발표할 예정이기에 해당 시험에 응시할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전에도 줄곧 이야기했지만, 간호직 공무원은 고강도 업무를 소화해내야 한다지속해서 과중되는 업무를 견뎌내야 하므로, 조금이라도 <생물>, <지역사회간호학>, <간호관리학> 등 필수 직렬과목 중심의 교재학습을 참조한 책상 공부 외에도 체력 단련을 반드시 함께 행해주는 것이 필수다.

 

체력단련은 소방직이나 경찰직 시험 내에서 이뤄지는 체력심사 항목을 참조해서 준비하기보다는 기본적인 맨손체조와 더불어 걷기, 달리기 등으로 기초체력을 끌어올리는 방면으로 다지는 것이 좋겠다.

 

무리했을 경우, 오히려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감안하고 평소 체력을 기르는 데에 중점을 두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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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간호직 공무원 수요 증가, 올해도 채용 늘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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