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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12-09(금)
 

1.png출처: 한국 토익 공식사이트


[고시투데이] 7급 국가직 일정이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사전 준비가 필요한 영어 및 한국사 검정시험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특히 영어 시험 성적은 금년도 7급 국가직 1차 PSAT 시험일인 7월 23일 전날까지 점수 발표가 난 시험만 인정되므로, 만약 아직 조건 충족을 못했다면 해당 기간 내 준비를 마쳐야 한다.


이러한 상황 속, 얼마 전 토익 한국 주관처인 YBM 한국토익위원회에서 올해 7급 국가직 공무원 공개채용에 가능한 남은 토익 시험 일정을 안내했다.


2022년 국가직 7급 영어능력검정시험 성적 제출 기간은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따라서 현재 7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에 제출 가능한 토익 일정은 5월 29일, 6월 12일, 6월 26일, 7월 10일이 남은 상태이다.


7급 국가직 공무원 영어는 지난 2017년 처음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었으며, 전년도에는 지방직 및 서울시 역시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영어 과목이 대체된 상황이다.


이어 마찬가지로 작년에는 한국사 과목도 전 7급 공무원 공채 필기서 검정시험으로 대체된 상황이며, 점수 제출 역시 영어와 마찬가지로 필기시험 전날인 7월 22일까지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현행 7급 국가직 공무원 지원에 요구되는 토익 점수는 700점 이상이나, 외무영사직에 한하여 790점 이상이 요구되며, 기타 자세한 시험 정보는 한국 토익 주관처(YBM 어학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png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토익 준비, 미흡 시 불이익 받을 수 있어


한편 7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일정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남은 시험일정에 대한 수험생들의 고민 역시 커지는 상황이다.


토익 시험의 경우 기간 내 조건 미충족 시 7급 1차 필기 지원이 불가하므로, 지원 전 충분한 사전 준비는 필수이다.


특히 응시자라면 토익 성적 무효처리 기준을 주의깊게 살필 필요가 있다.


먼저 입실시간을 넘겨서 도착 시, 규정상 입실 자체가 불가능하다.


시험 시작시간은 오전일 경우 10시, 오후는 15시이나 입실시간은 각각 오전 9시 20분과 14시 20분까지이다.


시험 시작시간이 아닌 입실시간에 맞춰 들어가야 하므로, 이 점을 주의하자.


시험장 내 준비물 역시 신경쓸 포인트이다.


규정 신분증 미지참 시 응시 자체가 불가능하며, 신분증 미지참 상태로 시험 도중 적발 시 해당 시험이 무효화되므로, 이 점 신경쓸 필요가 있다.


이 밖에도 휴대폰이나 통신장비 등 전자기기 소지 중 적발 시에도 규정위반으로 시험이 무효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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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급 국가직 원서접수 24일부터 실시, 마지막 지원 가능 토익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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