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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8-15(월)
 

1.png출처: 한국토익위원회 토익스피킹 홈페이지


[고시투데이] 시험제도 개정 전 마지막 토익스피킹 시험이 이번 달 29일 치러진다.


지난 4월 25일 토익 시험을 주관하는 미국 ETS는 기존 토익스피킹 성적 체계 및 시험 일부 내용을 새롭게 개편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개정되는 내용은 오는 6월 4일 시험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29일에 치러지는 이번 시험이 개편 전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인 것.


6월부터 적용되는 시험 개편 내용을 확인하면, 레벨제였던 기존 토익스피킹 성적제도가 일괄 폐지되며, OPIc과 동일한 ACTFL 등급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다만, 가장 높은 등급이 Advanced Low인 OPIc과 달리, 토익스피킹은 가장 높은 등급은 Advanced High, 가장 낮은 등급은 Novice Low로 기재된다.


OPIc과 별개 등급으로 표시되어 성적 확인 시 다소 불편함을 겪었던 기존과 달리, 향후에는 등급이 통합되어 보다 점수 확인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일부 문제들 역시 추가로 변경될 예정이다.


먼저 10번 ‘제공된 정보를 사용해 질문에 답하기’문항 질문이 1회에서 2회로 변경되며, 11번 ‘의견 제시하기’ 문항 답변 준비 시간이 30초에서 45초로 늘어난다.


기타 자세한 변경사항은 한국토익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png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개편 전 마지막 토익스피킹 시험 접수 26일 10:00 마감, 응시 전 주의사항은?


한편 시험 개편 전 토익스피킹 시험 응시를 희망한다면, 이번 29일 시험이 개편 전 마지막 테스트인 만큼, 놓치지 않고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이번 토익스피킹 시험은 오는 5월 29일(일) 실시할 예정이나, 접수마감일은 26일 10:00까지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개편 전 마지막 시험인 만큼, 규정 위반이 되지 않도록 주의사항을 다시 한 번 확인 후 응시하자.


먼저 현재 토익스피킹 시험은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의무 착용 및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사용 후 입실이 가능하다.


또한 시험 시작 전까지는 스크래치 페이퍼에 메모 작성이 불가하며, 개인이 별도로 들고온 필기구 역시 사용이 불가하다.


이밖에도 시험 시작 전에는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반드시 소지중인 전자통신기기를 전원을 끄고 제출해야 하며, 전원을 끄지 않고 제출했다가 시험 도중 작동 시, 규정 위반으로 성적 무효처리 및 퇴실 조치가 될 수 있다.


휴대폰 이외에도 녹음기, 보이스펜, 무선이어폰, 스마트워치 등 모든 전자통신기기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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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전 마지막 시험’ 29일 토익스피킹 시험, 지원 시 주의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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