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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9-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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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투데이] 요즘 헬스장, 피트니스센터 그리고 필라테스와 요가 교실까지 인산인해다. 여름이 더욱 성큼 다가오고, 곳곳에서 옷차림이 얇아지고, 아울러 거리두기 및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도 해제되면서 바깥 활동이 잦아지는 요즘, 미뤄두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름, 수험생들은 면접 및 체력시험을 위한 막바지 컨디션 만들기와 체력증진에 열심이다. 주로 여름에 몰려있는 면접심사를 앞두고 보다 단정한 매무새로 심사 현장에 앉기 위해 자기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렇듯 모두가 하루하루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열심이었던 운동으로 인해 도리어 급격한 체력방진이 일어나 건강을 망치는 사례도 생겨난다. 사실 운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계획을 짤 때, 으레 식단 조절을 포함하는 데 이 식단조절에서 대부분 먹는 것을 줄인다는 점에서 집중한다.

 

하지만, 건강한 운동을 하고 싶다면 역시 잘 먹어야 한다’. 운동 등 보다 활발한 움직임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 관건이다. 그 중에서도 요즘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까지 꼭 섭취해야할 필수 영양소로 거론된 것이 있으니, 바로 비타민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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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비타민D는 어떤 영양소인가? 비타민D는 보통 햇빛을 받으면 피부에서 생성되는 영양소다.

 

최근 국내에 수험생뿐만 아니라 학생, 직장인들도 이 비타민D 결핍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유는 바로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바깥 활동이 줄어들면서 이 같은 증상이 더 많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비타민 D결핍은 자칫 기억력, 자폐증 우울증 등 심리적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으며, 신체적으로는 류마티스 관절염 아토피, 천식 등을 유발케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비타민D는 여타 비타민 요소 중에서도 칼슘 대사를 만드는 데에 필수 요소로 구분된다. 때문에 관절 등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를 꼭 섭취해야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일이 많으면서 오히려 필수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저하되는 가운데, 아울러 피부 건강을 이유로 햇빛에 노출을 꺼려서 비타민 D의 부족이 심해지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때문에 바깥에서 충분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한 일이며, 그리고 그것이 쉽지 않을 때 비타민 D 보충제라도 복용하라는 의견이 전문가들 사이에서 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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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 중요한 비타민D를 어떻게 하면 잘 섭취할 수 있을까?

 

가장 좋은 섭취 방식은 햇빛을 쪼이는 것이라고 하지만, 요즘 들어 더 강해지고 있는 자외선 등은 오히려 피부 건강을 망치는 주 원인이 되기에 극히 추천하지는 않는다. 특히 과도한 햇빛 노출은 피부염 등을 발병하게 하는 등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 오히려 더 주의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결국 일정량의 비타민D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먹는 것이 좋은 방법으로 권장된다. 권장 음식으로 많이 거론되는 것이 바로 생선’, ‘고기’, ‘달걀’, ‘우유’, ‘버섯’, ‘견과류등이다. 그 중에서도 비타민D 섭취도가 가장 높은 식품류는 바로 생선으로 꼽힌다.

 

생선 중에서도 등푸른 생선류인 고등어, 삼치, 연어, 참치, 정어리 등을 먹을 시 체내 비타민D 섭취와 생성이 많이 일어난다. 비타민 D의 생성량을 늘릴 수 있는 요리 방식이 있느냐는 물음이 많은데, ’구이또는 조림등 본인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괜찮다고들 한다.

 

만약 생선이 싫다면, 호두와 땅콩 등 견과류를 자주 섭취하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다. 견과류를 먹을 때 여기에 흡사 시리얼을 먹는 것처럼 우유에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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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체력심사 면접 ‘합격’, ‘비타민D'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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