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 blog
  • 최종편집 2022-09-24(토)
 

크기변환_1.png

 

[고시투데이] 국방부 주관하에 치러지는 금년도 일반군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이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이에 따른 수험생들의 마무리 준비 역시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5월 20일 국방부에서는 ‘2022년도 국방부 주관 일반군무원 채용시험 지원현황’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총 400명을 모집할 예정인 이번 공개경쟁채용은, 1만 4854명이 지원하여 평균 37:1의 경쟁률로 집계되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올해 역시 행정과 수사 9급의 경쟁률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점이다.


먼저 행정 9급의 경우 53명 모집에 총 8895명이라는 가장 대규모 인원이 몰렸으며, 경쟁률 역시 167.8:1로 평균을 크게 뛰어넘는 수치로 기록되었다.


이어 수사 9급 같은 경우 총 2명 모집에 592명이 지원의사를 밝히면서, 금년도 군무원 최고 경쟁률인 296:1을 기록한 상황이다.


이밖에도 공개채용과 동시 시행한 경력경쟁채용은 33명 선발에 246명 지원으로 7.4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중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직렬은 28:1 경쟁률의 행정 5급(1명 선발, 28명 지원), 25:1 경쟁률의 통신 5급(1명 선발 25명 지원) 등이 있다.


올해 국방부 일반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은 7월 16일 실시 이후 8월 19일 합격자를 발표하며, 이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7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크기변환_2.png

 

시험 전 마지막 지원 가능한 검정시험은?


한편 군무원 채용이 목전으로 다가오면서, 검정시험 지원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군무원 시험은 영어 자격시험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점수를 필수로 요구하는 만큼, 시험일 전까지 이를 취득 못할 시 불이익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시험 마지막으로 지원할 수 있는 검정시험은 어떤 것이 있을까?


먼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경우 지난 11일 진행한 제59회 시험이 마지막으로, 제60회는 8월 6일 치러지는 만큼 더 이상 시험일정 내 자격 취득이 불가하다.


다만, 영어 자격시험의 경우 아직까지 지원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토익은 제464회(6월 26일 실시) 한차례가 남아있으며, 6월 15일 10시부터 23일 낮 12시까지 추가 접수가 남은 만큼, 아직 영어 자격을 준비하지 못 한 수험생이라면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이후 7월 10일 치러지는 465회 시험 역시 군무원 필기 이전에 치러지나, 성적 발표일정이 필기일정보다 느린 7월 20일인만큼 자격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7월 16일 일반군무원 공개채용 필기 실시, 지원 가능한 검정시험 일정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