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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9-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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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투데이] 취업부터 승진은 물론 공무원 공기업 채용 등에도 널리 활용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제60회 접수가 금일부터 시작되었다.


금일인 11일 월요일 10시부터 시작된 이번회차 접수는 7월 18일(월) 18시까지 진행되며, 추가접수는 오는 22일(금) 10시부터 25일(월) 18시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회차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주의할 사항은 지역별 접수일정이 다르다는 사실에 있다.


먼저 금일부터 12일(화) 오전 9시까지는 인천광역시와 경기도에서만 접수가 가능하다.


이후 12일부터 13일까지는 대전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광주광역시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전라남도 / 전라북도에서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13일부터 14일까지는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울산광역시 / 경상남도 / 경상북도에서 치러진다.


14일부터 15일은 서울특별시, 강원도, 제주도에서만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마지막 15일에서 18일까지는 모든 지역에서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원서접수의 경우 타 지역 접수일에는 불가능하며, 원서 접수 기간 내에는 한 번 지원 시 변경이 되지 않으니 신중을 기해야 한다.


한편 심화 시험(80분)과 기본 시험(70분)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회차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경우 누구나(외국인 포함) 지원 가능하며, 수수료는 심화(1, 2, 3급)는 22,000원이고 기본(4, 5, 6급)은 18,000원이다.


심화와 기본 모두 점수 체계는 동일하며 60~69점은 3급(기본은 6급), 70~79점은 2급(기본은 5급), 80점 이상은 1급(기본은 4급)으로 분류된다.


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오는 8월 6일(토) 실시 예정이며, 자세한 정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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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 100점보다는 합격 점수를 목표로 잡아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여러 기관에서 가산점 및 필수조건 등으로 설정하는 자격증으로, 최근 몇 년간 취준생들에게 필수 자격증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부분의 기관에서 심화 등급만을 인정하는 만큼, 취준생 역시 심화 단계를 배우는 것이 대부분이다.


다만, 일반적인 시험과의 차이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경우 절대평가제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만점을 목표 삼아 배우는 것 보다는, 목표 등급을 기준 삼아 배워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수능 한국사와 출제 스타일이 유사하나, 범위가 훨씬 방대하여 암기 난이도가 높은 만큼, 2~3급을 노리는 수험생이라면 확실히 노릴 수 있는 문제 위주로 배우는 걸 권장하는 바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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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스타트, 처음 시작할 때 준수해야 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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