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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9-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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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투데이] 지난 6월 15일, 서울특별시에서 <2022년도 제 3회 서울시 공무원 임용시험>으로 총 365명을 선발한다고 밝혀, 많은 수험생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발표 내용을 보면 3회 채용인원은 365명이며, ▴공개경쟁 263명 ▴경력경쟁 102명이다.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20명 ▴기술직군 127명 ▴연구직군 18명이다. 직급별로는 ▴7급 303명 ▴9급 44명 ▴연구사 18명으로 나누어진다.


이미 지난 6월 18일 제 2회 임용시험 필기시험이 종료된 가운데, 서울시 공개채용 연내 마지ㅁ가인 3회 임용시험 역시 채용단위가 크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 점이다.


서울시 공무원은 서울시청 소속 공무원으로서 시정 관련 행정부터 시민들을 위한 대민지원 업무를 총괄 담당한다.


다른 지방직 공무원과 달리 서울특별시 거주자가 아니어도 지원 가능하나, 서울시 공무원에 지원하는 경우 다른 지방직 지원은 불가하다.


이번 3회 임용의 직군별 채용인원은 행정직군이 220명, 기술직군은 총 127명을 모집한다.


행정직은 일반행정 7급 211명, 지방세7급 5명, 전산7급 4명 모집을 실시하며, 기술직군은 ▲일반기계7급 5명, ▲일반전기7급 8명, ▲일반화공7급 4명, ▲조경7급 2명, ▲일반토목7급 13명, ▲건축7급 8명, ▲통신기술7급 3명, ▲수의7급 8명, ▲약무7급 29명, ▲지적7급 3명 등으로 나누어진다.


또한 기술계고 고졸(예정)자를 대상으로 ▲일반화공 9급 5명, ▲조경9급 2명, ▲보건9급 2명, ▲일반토목 9급 13명, ▲건축9급 10명, ▲통신기술9급 3명, ▲기계시설9급 5명, ▲전기시설9급 4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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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서울시 공무원 채용 주목 포인트, ‘연구사’ 선발 채용


한편, 간호직 등 전문직렬 채용 부문이 주목받았던 2회와 달리, 이번 3회는 연구사 18명 선발채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연구사의 경우 보통 ‘정부 헤드헌팅-개방형 직위제’를 통해 채용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관심이 있다면 올해 채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연구직 공무원으로도 불리는 연구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연구(硏究)’와 관련된 직무를 담당하며, 세부적으로 구분 시 학예직과 기술직으로 나눠진다.


학예직에는 학예연구사, 편사연구사, 기록연구사, 심리연구사로 구분된다.


기술직은 좀더 다양하게 구분이 되며, 환경연구사, 공업연구사, 농업연구사, 임업연구사, 수의연구사, 보건연구사, 기상연구사, 해양수산연구사, 방재안전연구사 등으로 채용이 진행된다.


올해 3회 서울시 임용시험에서 연구사 채용은 학예직의 학예연구사와 심리연구사, 기술직의 보건연구사와 환경연구사 채용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3회 서울시 임용 1차 필기시험은 10월 29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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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제3회 임용시험 개시, ‘연구사 채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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