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 blog
  • 최종편집 2022-12-09(금)
 

1.png

 

[고시투데이] 8월 초 본격적인 하반기 공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이 시작되면서, 이에 따른 취업준비생들의 대비 역시 한창이다.


이미 한국동서발전과 인천국제공항공사, 도로교통공단 등은 이번 달 초 하반기 체험형 인턴 모집을 마감한 상태이며, 이 에도 경기도청이나 신용보증기금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월초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 기관도 존재한다.


지속되는 취업난으로 인해 취업문이 점점 좁아지는 요즘, 최근 각광받는 취업처를 꼽자면 단연 공기업을 들 수 있겠다.


코로나 19로 인한 고용 불안정으로 사기업 고용 안정성이 불안정해지고 취업문이 감소하고 있는 요즘, 상대적으로 복지와 근무 요건이 안정적이라는 장점 덕분에 공기업 취업 열기는 해가 갈수록 치솟는 중이다.


다만, 공기업은 종류별로 회사 직무 내용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만큼, 올해부터 공기업을 노릴 생각이라면 먼저 본인의 능력에 적합한 직무 내용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후 기업별로 요구하는 NCS 등 시험 내용과 면접 등 기본 스펙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2.png

 

공기업 준비 전 필요한 스펙은?


공기업은 자산 규모부터 수입액이나 기업의 특징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나뉘는 만큼, 사전에 미리 본인의 적성이나 목표 분야들을 잡은 뒤 진행하면 방향성을 잡기 수월해진다. 만약 대외 활동이나 인턴 경험을 지니고 있다면 이에 맞는 분야를 노리는 것이 적절하다.


목표 리스트를 추렸다면 각 기업들의 이전 채용 공고를 살펴본 뒤,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스펙은 물론 준비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기업에 따라 준비 방법이나 스펙 및 NCS 시험 내용까지 천차만별로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준비 전 미리 갖춰야 할 스펙은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격은 대부분의 기업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컴퓨터 활용능력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어학 성적이 있다. 특히 어학 점수의 경우 일부 기업에서는 필수 사항으로 기재한 경우도 많은 만큼, 이를 고려하여 응시해야 한다.


구체적인 가산점 혜택 범위가 어느정도 되는지 확인할 필요도 있다.


공기업에서는 대부분 가산점 부여 자격증 중 가장 높은 점수의 자격에만 점수가 부가되며, 기업마다 가산점 적용범위 역시 천차만별로 다르기 때문에 이를 참고해야 한다.


또한 공기업 채용과정에서 가산점 자격증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금물이다.


가산점은 어디까지나 기업별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 자격에 한해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대신 메인이 되는 NCS/필기시험/면접에 더욱 중점을 두고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하반기 공기업 채용 개막, 미리 준비해야 할 스펙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