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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12-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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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투데이] 금년도 국가공무원 7급 1차 PSAT 시험 합격인원이 발표되었다.


30일, 인사혁신처는 지난 7월 23일 실시한 국가직 7급 공채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


총 5,563명이 합격한 이번 PSAT 1차 시험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치러지는 시험으로 총 21,731명이 응시하여 27.7: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인원 배수는 최종 선발인원 785명 대비 평균 7.08배수로 지난해 7.06배수와 유사하나, 행정직은 총 평균보다 높은 7.12배수인 반면 기술직은 평균보다 낮은 6.98배수를 기록했다.


합격선의 경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행정직군 직류는 통계, 외무영사, 교육행정으로 세 직류 모두 공통으로 78.66점으로 집계되었다.


뒤이어 가장 지원규모가 큰 일반행정은 77점을 기록했으며, 세무는 66.66점으로 나타났다.


기술직군 합격선은 화공 직류가 79.66점으로 가장 높은 수치로 나타났으며, 일반농업이 76점, 전산개발이 60점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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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평균 연령은 지난해 27.9세보다 소폭 높아진 28.1세로 나타났다.


연령대는 25~29세가 2,842명(51.1%)로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30~34세가 1,133명(20.3%), 20~24세가 1,114명(20%), 35~39세가 293명(5.3%), 40~49세가 171명(3.1%), 50세 이상이 10명(0.2%)순이었다.


여성 합격자의 경우 지난해 41.2% 대비 소폭 하락한 40.8%(2,272명)으로 나타났으며, 여성 합격자 비율이 30% 미만의 6개 모집단위(통계, 일반기계, 전기, 화공, 일반토목, 전송기술)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으로 31명의 여성 응시자가 추가 합격했다.


또한 지방인재채용목표제가 적용되어 일반행정(일반, 우정), 재경, 고용노동, 세무, 통계, 감사, 검찰 외무영사 등 9개 모집 단위에서 지방인재 209명이 추가로 합격하였으며, 57명 모집예정의 장애인 구분모집은 192명 응시생 중 139명이 합격했다.


한편 2차 전문과목은 1차 PSAT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5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5개 지역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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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7급공무원 국가직 공채 1차 PSAT 합격인원 5,563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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