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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5-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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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투데이] 지난 11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원서접수에 신청자들이 몰려 홈페이지가 마비되었다.


이날 올해 처음 치러지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 제51회 시험 원서접수가 13시부터 실시되었다. 그러나 응시자들이 한번에 몰린 탓에 장시간 홈페이지가 마비된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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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


이처럼 한능검에 많은 응시자가 몰린건 이미 예상된 바였다. 2021년 국가직 / 지방직 7급공무원 공채 한국사 과목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하면서 응시자가 대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인한 고용불안이 심화되면서, 취업 관련 자격증 취득에 열중인 취업준비생들이 몰린 것 역시 이유 중 하나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시행 첫해인 2006년 15,395명에서 2019년 515,592명으로 약 33배가 늘어난, 토익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많이 치러지는 시험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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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필수자격증’ 21년도 첫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신청 폭주로 홈페이지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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