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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6-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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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투데이] 국사편찬위원회는 오는 4월 11일 치러지는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새로운 원서접수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18일 고지했다.


변경된 원서접수 시스템은 시•도별로 접수일자를 분산 시행하여, 접수일 접속자들이 몰려 서버가 폭주되는 사태를 방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52회 한국사 능력검정시험은 3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접수 가능일정은 각 지역마다 분산시행될 예정이다.


15일 13:00~16일 13:00는 경기 / 인천 / 대전 / 세종 / 충북 / 충남만 접수 가능하다. 또한 16일 13:00~17일 13:00는 부산 / 대구 / 광주 / 울산 / 경남 / 경북 / 전남 / 전북 접수처가 개방된다. 마지막으로 17일 13:00~18일 13:00에는 서울 / 강원 / 제주 지역에 한정하여 접수 가능하다.


또한 18일 13:00~19일 18:00에는 전 지역의 응시자들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11일 치러진 제51회 시험의 경우 원서접수에 응시자들이 몰려 접속 오류가 발생한 바 있다. 작년 1월 원서접수 역시 응시자가 몰려 접속오류가 발생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historyexam.go.kr/)

 

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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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도별 접수일자 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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