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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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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사이트

 

▲ 제 52회 한국사능력시험, 4월 11일 오전 시행, ‘7급 공시 합격을 위한 필수 아이템’


[고시투데이] 제 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4월 11일 오전 10시에 열렸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등 전국 지자체 15여 곳에서 시행되었다.


올해 시험장은 예년과 비슷하게 응시자에게 출입구에서부터 손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입실하고 시험장 입실전후나 시험시간 중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시험장 입실 전 발열체크 및 고열(37.5도 이상), 기침,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자의 경우 응시가 제한되었으며, 부정행위자는 부정행위 유형에 따라 해당 시험 무효 또는 해당시험 포함 연속 4회 응시가 금지된다는 조치가 적용되었다. 부정행위자로는 지정시험장 및 지정된 좌석에서 응시하지 아니한 자도 함께 처리되었다.


현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은 공기업, 공무원 시험, 교원 임용시험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7급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대체점수로서 제출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관련해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응시율이 매우 높다. 7급 공무원 필기시험은 7월 10일이다,


시험 문항 이의 신청기간은 12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다. 문항 이의 신청 심의 결과 발표는 4월 19일 오후 4시에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시험 결과는 4월 23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성적통지 방법은 응시자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홈페이지에서 성적 조회 및 성적 통지서, 인증서 출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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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7급 공무원 최소 인정등급은?


한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공시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9급을 제외한 타 직렬의 경우 한국사 과목을 검정제로 대체중이기 때문이다.


먼저 5급 공무원의 경우 '2급 이상 소지 시'가 공채 응시조건이다. 군무원의 경우 7급은 3급이며 9급은 4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또한 교원임용은 3급 이상 소지 시 응시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7급은 5급과 마찬가지로 2급 이상 소지 시 대체 가능하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내년부터 추가적으로 경찰공무원시험 역시 한국사 과목을 이 같은 검정제로 대체한다는 점에 있다.

 

군무원과 경찰공무원의 유효기간은 4년이며, 7급의 경우 5년인만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빠른 취득이 합격의 갈림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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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시 필수', 2021 제52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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