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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6-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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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6490명 채용…지난해 4139명 대비 대폭 증가
  • 7월 24일 필기 실시, 9급 5170명 7급 714명 모집 예정

 

[고시투데이] 올해 군무원 시험은 역대 최대 채용규모인 649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4139명 대비 2351명이 늘어난 수치다.


22일 국방부는 ‘2021년 군무원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통해 공경채 선발인원을 공개함과 동시에, 국방계혁 2.0 추진에 따라 비전투분야를 민간인력으로 대체하고 병력 감축에 따른 군무원 증원 소요가 반영됐다고 채용규모 증가의 이유를 설명했다.


금년도 군무원의 경우 공채에서 7급 714명(▶국방부 117명, ▶육군 472명, ▶해군 69명, ▶공군 56명), 9급은 총 5170명(▶국방부 497명, ▶육군 3862명, ▶해군 504명, ▶공군 30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경채의 경우 ▶국방부 81명, ▶육군 452명, ▶해군 55명, ▶공군 18명을 모집하며 총 채용인원은 606명이다.


또한 이와 별도로 각 군 및 국방부에서는 추가적으로 장애인 군무원 453명을 후일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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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금년도 군무원 공경채는 전 군 동일하게 5월 7일 ~ 12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7월 24일 전국 각지의 시험장에서 필기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후 필기 합격자에 한해서 9월 24일 ~ 30일 면접과 신원조사 등을 거친 뒤 10월 14일 최종합격, 11월 1일 이후 군무원으로 임용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역시 군무원 시험과목 문제와 정답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국방부에서는 9급은 ▶국어, ▶행정학, ▶행정법 문제가 공개되었으며 7급은 여기에 경제학이 추가로 공개되었다.


지난 2019년 9월 국민권익위의 군무원 시험과 정답 공개 제도 개선 요구에 국방부는 “단계적 공개” 방침을 발표한 고로, 올해는 지난해 대비 더 많은 과목 문제들이 공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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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인원 채용…2021년 군무원 공경채 선발인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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