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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07-2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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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경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 코로나 19 대응인력 조기 배치 목적
  • 합격자 발표 및 면접 1개월 넘게 앞당길 예정


[고시투데이] 금년도 제1회 광주광역시 지방공무원 공채 절차가 대폭 앞당겨질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는 14일 코로나19 대응인력 조기 배치 및 시정 정책 현안의 추진을 목적으로 금년도 지방직 공채 절차를 단축한다고 밝혔다.


조정된 일정은 필기 합격자 발표가 7월 2일, 면접이 7월 19일에서 26일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7월 30일이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7월 9일 필기 합격자 발표, 8월 9일 ~ 8월 17일 면접, 9월 3일 최종합격자 발표로 1달 가량이 앞당겨진 것이다.


광주시는 이러한 일정 변경으로 응시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필기 합격자의 학력, 경력, 자격, 면허증은 당초 공고문 면접 최종일인 8월 17일까지 입증 시 인정토록 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대응인력 조기배치 차 간호, 보건, 보건연구사, 의료기술 등 보건직렬은 8월 신규자 교육 종료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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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경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지난 5일 광주광역시에서 치러진 지방직 임용시험은 출원인원 9,265명 대비 7,025명이 지원하여 75.8%의 응시율로 측정되었다.


출원인원은 전년도 9,868명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65.96%(6,509명)의 응시율이었던 전년도 대비 평균 응시율이 높아져 최종 응시인원은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김종화 시 인사책정관은 이번 정책에 대해 “철저한 준비로 지방직 공채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신규 인력 조기충원으로 감염병 대응 시 주요정책 추진에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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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금년도 지방공무원 공채 일정 한 달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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