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 blog
  • 최종편집 2021-09-24(금)
 

1.png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오늘부터 새내기 소방공무원 156명이 새롭게 현장에 투입된다.


지난 22일 중앙소방학교에 따르면 이번 제101기 졸업생은 남성 145명, 여성이 11명으로 총 156명의 인원이 새롭게 소방관의 직책을 맡게 된다.


근무지역의 경우 경남 68명, 충남 32명, 창원 21명, 대구 20명, 울산 15명 순으로 각각 배치될 예정이다.


중앙소방학교의 제101기로 4월에 입교한 해당 졸업생들은, 총 15주의 교육기간동안 소방업무 관련 기초지식 및 화재 / 구조 / 구급 관련 현장 실무 등을 익혔다.


특히 그 중 4주간은 실제 선배 소방관과의 동행체험으로, 실무경험을 충족시키는 교육이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금일 치러지는 졸업식의 경우 코로나 19 감염여파 차원에서 별도로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성적우수자 및 교육활동 유공자에 한하여 학교장실에서 간소한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기수의 경우 최우수 성적을 거둔 윤창희 소방사(29/남)가 소방청장상을 받았으며, 신영욱(27/남), 정용태(33/남), 김세진(30/남), 김태규(41/남), 최인중(33/남) 소방사가 중앙소방학교장상을 수상한다.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정용태 소방사의 경우, 교육기간 내 학생장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표창까지 수여받는다.


이번 101기가 졸업하면서 중앙소방학교는 올해 55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약 400여명의 신규 소방관을 교육할 계획이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올해 신임 소방공무원 156명, 오늘부터 현장 투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