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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10-25(월)
 

[고시투데이] “자격증도 공무원시험에 있어서 필요할까요? 혹 있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던 한 수험생은 본인의 전공을 살려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을 최근에 취득했다. 9급직 공시를 희망하고 있는 그는 혹시 모를 직렬 공통으로 적용되던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가산점을 생각하고 준비한 것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가산점을 받을 수 없었다.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기사 자격증이 직렬 공통으로 주어지던 가산점 제도는 이미 4년 전인 2017년부터 폐지되었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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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인사혁신처 제공

 

올해부터는 정보통신처리기사 자격증은 가산점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격증 가산점은 사실상 점차 그 입지가 줄어들고, 시험점수에서 가산점 부여가 늘어나는 편이다.

 

본래 공무원 가산점은 취업지원 대상자, 의사상자, 직렬별 가산대상 자격증 소지자로 나뉘어 적용되고 있었다. 하지만, 직렬 공통을 적용되었던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가산점은 폐지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 행정직과 기술직 등 세부 직렬별 자격증 소지가 가산점으로 작용하는 것이 다르게 작용된다.

 

9급 국가직 공무원의 행정직 부분에서는 각 과목별 만점의 40% 이상 득점한 경우, 과목별 득점 점수에 과목별 만점의 5%에 해당되는 점수를 가산해서 받을 수 있다.

 

반면, 9급 국가직 공무원 기술직의 경우에는 전산직은 제외하고, 각 자격증 소지자가 해당분야에 응시할 경우에 과목별 만점의 40% 이상 득점한 응시자에게만 가산점이 주어진다. 해당 가산점은 과목별 득점 점수에 과목별 만점의 일정 비율에 해당되는 점수를 더한다.

 

향후 가산점 추가를 위해 필기시험 시행 전까지 자격증을 미리 취득해 놓아야 하며, 반드시 공고 날짜에 맞춰 자격증 정보를 입력해야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자격증 가산점 폐지는 올해 2021년부터 본격화되었다. 특히 9급 지방직 공무원에서 직렬 공통을 적용되었던 통신정보처리 및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 가산점은 전면 폐지되었다,

 

, 직렬별 가산점은 마찬가지로 과목별 만점의 40% 이상 득점한 응시자에 한해 과목별 득점 점수에 과목별 만점의 일정 비율에 해당되는 점수를 더하는 것은 국가직 공채와 마찬가지로 유지된다.

 

 

 


 

20210822_175809.png자료: 인사혁신처 제공

 

공무원 가산점 제도, 7급 공채는 가산점 3%까지만 적용

 

공무원의 가산점 제도의 목적은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 및 가족에 대한 응분의 예우, 국가기술자격증 등 각종 자격증소지자를 우대함으로써 행정의 전문성 및 능률성 확보에서 비롯되었다.

 

법적 근거는 국가공무원법 제 36조의2에 의한 의사자 유족, 의상자 본인 및 가족(공무원임용시험령 제 31조의2) 공무원임용시험령 제 31조에 의해서 이뤄진 바다.

 

가산점 적용대상은 취업지원대상자, 직렬별 자격증 가산점 등이다.

 

먼저, 근거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는 각 과목 40퍼센트 이상 득점한 자에 한하여, 각 과목별 득점에 각 과목별 만점의 일정비율(10% 또는 5%)을 가산된다. 의사상자 등 근거법률에 의한 의사상자 등은 각 과목 40퍼센트 이상 특정한 자에 한하여, 각 과목별 만점의 일정비율(5% 또는 3%)을 가산한다.

 

직렬별 자격증 가산점에서는 필기시험일 전까지 응시직렬에 따라 지정된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 해당되며, 가점비율에 따라 과목별로 일정점수 3%~5%를 가산한다. , 직렬별 가산대상 자격증 소지자 가산점은 7급 공개채용 제 1차 시험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번외로 현재 행정분야 가산점 적용 자격증은 최대 5%까지 부여된다.

 

행정직(일반행정선거행정 분야는 변호사, 변리사를 취득했을 때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행정직(회계)는 공인회계사, 행정직(재경)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감정평가사를 소지하고 있다면 가산점수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인력충원과 수요가 꾸준한 행정직-고용노동 분야는 변호사, 공인노무사, 직업상담사 1, 직업상담사 2급 등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직업상담직 또한 변호사, 공인노무사, 직업상담사 1, 직업상담사 2급 등에서 점수를 더해 받을 수 있다.

 

, 7급직은 3%대 가산점에만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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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가산점 제도, 올해부터 없어진 ‘자격증 항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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