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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1-10-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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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투데이] 교육은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모든 행위를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이자 수단을 의미한다. 즉 인간을 개인, 가정, 사회에서 충분히 사랍답게 활동토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국가의 의무에 포함되어 있다. 교육은 사회 질서유지와 동시에 사회 발전의 도구인만큼, 모두가 이를 영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교육을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전반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교육부이다. 교육행정직 공무원은 교육부에 소속되어 근무하는 것이 특징이다.


 

 


 

▶ 5급 교육행정직 공무원 업무 내용



국가공무원 5급 채용 합격 시, 교육행정직은 교육부 내 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 국제협력관), 운영지원과, 고등교육정책실(고등교육정책관, 대학학술정책관, 직업교육정책관), 학교혁신지원실(학교혁신정책관, 교육과정정책관), 교육복지정책국, 학생지원국, 평생미래교육국, 교육안전정보국, 지방교육자치강화추진단, 그린스마트미래학교실무추진단, 사회정책협력관, 코로나19대응학교상황총괄과, 감사관 등에 배치된다.

 

2021년 교육부는 함께 성장하는 포용사회와 내일을 열어가는 미래교육을 비전으로, 코로나19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학교 내 방역안정망, 학습안전망, 돌봄안전망, 교육복지 및 시설안전망 설치와 원격수업의 질 제고를 위한 인프라 완비를 제시 중이다.

 

또한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그린스마트학교와 고교학점제를 중심으로 미래학교 설립을 추진, 디지털을 활용한 지역 교육의 활성화, 그리고 KㅡMOOC과 마이스터대를 골자로 하는 평생직업교육의 활성화를 시행 중인 상황이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로 정책의 계획과 수립, 적용에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섬세하게 여러 영향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일에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싶은 이라면, 5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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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무원 5급 교육행정직 통계


 

5급 교육행정직 공무원은 2021년에는 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2020년에는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7명을 선발한 바 있다.

 

기본적으로 5급 자체는 채용인원이 많지 않고 경쟁률이 만만치 않은 관계로,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가령 2020년에는 1차 시험에 286명이 응시하여 47.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행정직 5급의 경우 1차와 3차는 타 직렬과 동일히 진행하며, 2차는 논술형 필기시험으로 교육행정직에서는 교육학, 행정법, 행정학, 경제학의 필수 4과목과 조사방법론, 재정학, 정책학, 교육철학, 교육심리학, 교육사회학 중 선택 1과목을 평가한다. 


작년의 경우 2차 시험을 응시한 51명 중 단 7명만이 합격한 결과로 나타났다. 2차 시험의 합격선은 69.33점에서 형성되었고, 2019년에는 58.66점의 합격선으로 집계되었다.

 

기본적으로 이처럼 합격선에서 차이가 나는 것은 시험 난이도 조절의 영향이 높다. 다만, 5급의 경우 지원규모가 적은만큼 수험생들의 수준이 높아졌을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다.

 

따라서 사전에 전공 과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를 기르고, 연습 답안을 꾸준히 써보면서 준비를 마칠 필요가 있다.


 

 


 

국가공무원 5급 교육행정직은 10명 이내의 인원을 선발하며 임용 시 교육부에서 근무하게 된다. 만약 준비할 계획이라면 먼저 영어와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점수를 확보 후, 1차 합격권인 PSAT 75점, 헌법 60점 이상을 안정적으로 만든 후에 2차 논술형 필기시험에 시간을 많이 안배하자.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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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 47.6:1 8명 선발 소수직렬, 5급 교육행정직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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