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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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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고시투데이] 2021년 공무원 채용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서면서 수험생들의 공시 준비 역시 차년도를 타겟으로 삼기 시작했다.


특히 향후 채용인원 감소 및 지원인원 급증으로 인하여, 환경직 공무원 등 이전에는 주목받지 않던 직렬들이 차차 빛을 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 지방직 환경직 공무원 특징 및 경쟁률


공채의 경우 별도 학력, 경력, 성별제한은 없으며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9급은 만 18세 이상, 7급은 만 20세 이상이면 응시 가능하다.


공채인원 증원 및 2019년도 이후 지방직 서울시 일정 통합 등이 겹쳐, 작년도부터 경쟁률이 대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환경직 같은 평균 합격선이 낮아 합격률이 높은 시험으로 알려진 것은 물론, 나날이 환경업무의 증가로 채용인원이 늘어날 전망으로 보인다.

 

 

 


 

▲ 환경부 국가공무원 경력 채용 특징 및 합격선


한편 환경직의 경우 국가직은 환경부 및 해양경찰청 경력 채용으로만 선발하며, 다음 자격 소지 시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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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2015년까지 경력채용 관련 자료를 공개한 바 있다.


환경직 7급의 경우 선발인원 5명, 응시자의 수는 519명으로 경쟁률이 약 103.8:1로 나타난 바 있다.


9급은 선발인원 10명, 응시율은 883명으로 경쟁률이 88.3:1으로 집계되었으며, 합격점수대는 7급은 약 64점, 9급은 약 65점이다.


2020년 최근 합격자의 경우 79점대 이상을 유지하는만큼, 합격선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인다.

 

 

 


 

▲ 공채와 경채 시험과목 구분


환경직 공무원 일반공채는 국어, 영어, 화학, 환경학개론 5과목으로 나누어지며 각 과목별로 50문항씩 출제되어 고득점 순으로 선발된다.


반면 경력채용의 경우 7급: 환경공학, 환경화학, 환경보건학, 9급: 환경공학개론, 화학, 환경보건으로 출제된다.


 



 

환경직 공무원은 환경공학분야를 다루는 일반 기술직이며, 환경민원을 처리하는 일들을 주로 담당한다. 세부직렬은 일반환경, 수질, 대기, 폐기물로 나누어져 있다.


국가직 경채는 선발시 환경부 및 환경부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되며 지방직 선발의 경우 시청이나 구청 및 환경부서에 배치 받아 근무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국가직과 지방직간 채용방식의 차이가 상이한만큼, 응시 전 충분히 확인 후 지원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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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직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어떤 점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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