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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2-05-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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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주목”, 취업시장에서 떠오르는 국가기술자격증은?
이미지 출처: 큐넷 [고시투데이] 취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사항 중 하나가 바로 자격증이다. 수많은 자격증 중에도 특히 가산점에 도움이 되는 항목은 단연 국가기술자격증일 것이다. 최근 취준생 사이 주목받는 국가기술자격증의 종류는 ▲지게차운전기능사 ▲직업상담사 2급 ▲대기환경기사 ▲컴퓨터활용능력 2급 등을 들 수 있다. [자료출처=고용노동부 주관, 온라인 청년 센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비대면 업무가 늘어나고, 해마다 다양한 직업이 증가하고, 디지털 환경이 빠지면 업무가 원활해지지 않는 시대가 찾아왔다. 오염이 되는 환경 속, 기업 역시 환경 정책의 경영에 중점을 두고 있어 이를 위한 경력과 증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이러한 국가기술자격증에 대한 수요는 향후 취업시장에서 더욱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지게차운전기능사’, 최근 3년간 구인 공고 중 부동의 1위 지게차운전기능사는 화물 운반에 필요한 지게차를 운전하고, 기초적인 정비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격증이다. 국가기술임에도 별도 자격 제한이 없다는 강점을 지녔으며, 제조 / 물류 / 건설 / 항만 / 에너지 관련 회사 등 여러 분야의 취업길이 열려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 비대면 택배 물량 증대에 따른 업무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운반 분야 관련 일자리 수요가 상승 중인만큼 주목할 필요가 있다. ▲ 백세 시대 속 주목받고 있는 '직업상담사 2급' 직업상담사는 직업상담과 검사로 구직자의 적성에 알맞은 직업을 찾아주고, 취업을 돕는 헤드헌팅 분야이다. 다양한 직업군이 생기고 있는 향후 현대 사회에 가장 유망하다 볼 수 있는 직종이며, 실제로 2020년 구인 공고 건수를 살펴보면 직전 해보다 25%나 증가할 만큼 계속 인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용지원센터 / 대학 취업 지원센터 / 헤드헌팅 업계 등의 분야로 취업이 가능하며, 2급의 경우 별도의 자격 제한이 없다. ▲ ‘대기환경기사’, ESG 경영추진과 함께 기업의 러브콜을 받는 자격증 대기오염 상태를 측정해 오염방지시설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자격이다. 기업들의 ESG(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경영 추진이 늘어나면서, 이와 동시에 관련 전문가에 대한 필요성 역시 증가 중이다. 대기환경기사 같은 경우 환경직 공무원 / 연구소 / 환경 관련 회사 등의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 ‘컴퓨터활용능력 1급·2급’ 이제는 회사 입사에서 필요한 필수 아이템 자격증 스프레드시트 등 사무에 필요한 컴퓨터활용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도입된 자격이다.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해당 자격을 기본으로 요구하는 일명 ‘꼭 있어야 하는’ 자격 중 하나이다. 실제로 서류심사에서 가산점을 주는 경우가 다수인만큼, 이제는 토익과 함께 취업 필수 요소 중 하나라고 불린다. ▲ 위 같은 자격증들이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에는 컴퓨터활용능력처럼 다수의 인원이 취득하는 자격증들이 많아지는 탓에, 그만큼 실무적으로 변별력을 갖출 수 있는 자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작년 들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변수로 인하여, 비대면 상황 속 필요도가 높아진 자격들이 대거 늘어났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 범위가 이전에 비해 넓게 확장되는 중이다. 이미지 출처: 직업훈련포털 최근에는 다양한 직업의 형태가 늘어나면서 이색 자격증 또한 늘어나고 있다. 다만, 여전히 국가에서 발급받는 국가기술자격증은 취업에 있어 경쟁력이 높을 수밖에 없다. 특히 대기업이나 공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을 생각하는 취준생이라면, 관련 실무경험이 부족할 시 자격증을 알아보고 먼저 이를 익혀 가산점 및 응시조건을 충족시키는 걸 추천한다. 이 밖에 자세한 자격시험 정보 및 자격증 교육 과정을 알고 싶다면, ▲큐넷 및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는 ▲직업훈련 포털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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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군무원 선발 인원 발표, 전년도 대비 700여명 규모 축소

[고시투데이] 2022년도 군무원 상세 채용 규모가 발표되었다. 15일 국방부와 각 군본부에서 발표한 올해 군무원 채용인원은 총 5천 727명으로 공개경쟁채용에서 5천 257명, 경력경쟁채용에서 47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채용규모가 작년의 6천 490명 대비 약 760여명이 감소한 수치라는 사실이다. 물론 2021년 채용의 경우 예년에 비해 채용 인원이 크게 증가한 만큼, 2022년 채용 규모 역시 상당히 큰 것은 사실이나, 전년도 대비 감소한 것은 사실이므로 주의가 필요할 듯 보여진다. 상세 채용규모를 살펴보면 먼저 육군은 2021년도 4천 334명에서 크게 감소하지 않은 4천 44명을 채용한다. 지난 2020년 채용규모가 2천 453명인걸 고려했을 때, 이는 주목할만한 수치로 보여진다. 해군(해병대) 및 공군 역시 지난해와 큰 감소폭을 보여주지 않았다. 특히 지난 20년도에는 131명의 인원만을 채용했던 해군(해병대)의 경우 21년 573명에 이어 올해 역시 554명이라는 대인원을 모집하며, 공군 역시 21년 363명과 크게 차이나지 않는 29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다만, 육군에 이어 가장 많은 인원이 노리는 국방부 채용인원 감소가 눈에 띈다. 지난 21년 614명이라는 대인원을 모집했던 국방부 군무원은, 올해의 경우 20년 395명보다 적은 369명만을 채용한다. 작년에 비해 모집규모가 크게 감소한 만큼, 올해 국방부 군무원은 여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바이다. 이처럼 군무원 채용 인원이 줄어든 이유는 국방개혁 2.0 추진에 따른 부대 개편 소요 및 신규 장비 도입에 의한 정비 인력 소요 감소 등에 있다. 군무원 시험의 경우 국방부에서는 각 군과 국방부 직할 부대 및 기관의 군무원 채용 시험, 각 군은 6급 이하의 군무원 채용 시험을 주관하고 있다. 채용공고는 국방부와 각 군 홈페이지에서 개별 공고되며, 원서접수는 5월 6일, 필기시험은 7월 16일에 치러질 예정이다. 각 군과 국방부 군무원 필기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과 신원 조사 등의 과정을 거친 뒤, 최종 합격자로 확정되어 오는 11월 1일 이후 임용된다. 한편 2022년은 9급 및 경찰공무원과 계리직 등의 필기과목 개편이 예정되어 있으나, 군무원의 경우 예년과 동일한 과목으로 필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9급의 경우 영어와 한국사는 공인시험으로 대체되며, 공통과목인 국어와 직렬별 전공과목 2개만으로 필기가 치러진다. 사진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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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떨어지는 공기업 면접 특성 먼저 파악하자

[고시투데이] 2021년 2주가 채 남지 않은 지금, 많은 공기업 준비생들이 하반기 마지막 채용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국립박물관문화재단 등 12월에도 직원 채용을 고지하거나, 내년 1~2월경 최종합격자 발표를 하는 곳도 많아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예시로 든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직원 채용 건을 살펴보면 원서는 12월 초 마감된 상황이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및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27일(월)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처럼 연말은 한 해의 마무리가 되는 시기지만, 동시에 공기업 준비생으로서는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반대로 연말은 새롭게 공기업 채용 준비를 뛰어드는 인원도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한 해의 마무리와 더불어 신년, 마음가짐을 다잡고 본격적인 채용 준비를 시작하려는 이들도 상당히 많지 않을까 싶다. ▲공기업 준비 중 가장 중요한 단계 면접 그러나 이처럼 새롭게 공기업 채용시장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가장 실수하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면접’이다. 흔히 공기업 준비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대한 지식은 알고 있지 않을까 싶다. 이는 산업 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국가가 표준화시킨 테스트를 뜻한다. 보통 공기업 채용과정은 크게 서류 - 필기 -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 가장 메인으로 신경 쓰는 분야는 필기일 것이다. 채용 전형이나 기업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NCS와 전공필기 두 가지 준비가 필수이다. 그중에서 면접은 가장 최종단계이다. 우리는 ‘면접’이란 말만 들어도 저절로 긴장되고 걱정이 되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지원자들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위해 꼭 필요한 절차 중 하나가 바로 면접이다. 다만, 문제라면 처음에는 면접에 소홀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래도 필기 준비 자체만 해도 기본 1년 가까이, 금융공기업 쪽으로 가면 전공 준비만 1년 넘게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자칫 준비 기간에 쫓기다가 정작 면접에 소홀해질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이유로는 합격 경쟁률이다. 공기업에 지원하여 서류전형과 필기전형에 합격했다면, 사실상 거의 합격의 길 직전에 도달한 것이기 때문이다. 공기업의 면접 경쟁률은 보통 2~5배수로 일반적인 대기업에 비해 낮은 축인 만큼, 자칫 잘못해서 방심할 수 있다. 하지만 면접은 합격 여부가 정해지는 최종 단계이므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공기업 면접의 주요 특징 블라인드 테스트 공기업 면접에서 가장 중점이 되는 키워드는 단연 블라인드 채용이다. 이는 출신지-가족관계-학력-외모 등 불합리한 항목을 보지 않고 오로지 지원자의 직무능력으로만 평가하기 위해 도입된 방식으로 지난 2017년 7월 이후로 총 332개의 기관에서 블라인드 채용이 실시되었으며, 바로 다음 달 149개의 지방공기업 역시 해당 제도가 도입되었다. 공기업에서는 이러한 목표를 위해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여 채용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따라서 만약 면접장에서 제외된 항목과 관련된 자신의 정보를 언급한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주의를 받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공기업과 대기업 구체적인 면접 차이 무엇일까 한편 요즘은 민간 대기업에서도 블라인드 채용이 추세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으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공기업과 대기업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면접에서도 일정한 차이를 보이므로 이 점 역시 주의가 필요하다. 가장 큰 차이라면 공기업 면접은 대기업과 달리 인성 중심으로 정형화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공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알아야 한다. 보통 공기업은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채용할 때도 지원자가 얼마나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일을 잘할 수 있는지를 중시한다. 따라서 면접 시 스펙을 중심으로 능력을 어필하기보다는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공기업은 직무 역량을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면접이라는 짧은 시간 내 지원자를 파악하기 위해 과거 경험 및 상황 대처와 관련된 질문을 던진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토론, 발표, ai, 인바스켓 등 새로운 형태의 면접 방식을 반영하여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 논리력, 순발력 등을 파악하는 경우도 있다. 흔히 PSAT, NCS, 전공필기 등 필기시험 관련 학습전략이 천차만별이다. 그러나 그만큼 면접 역시 기업에 따라 적절한 전략이 달라진다. 이를 확실히 인지해야 비로소 본인 목표에 맞는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사진출처: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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